오늘도 아침 일찍 약속에 이제 들어와요...ㅎㅎㅎㅎ 좋은 밤...되세요


와~~앤님의 둘째의 글씨가 저보다도 예쁘네요..^^*
앤님께 배우고 있는 아이들은 정말 행운아네요..^^
아직은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토깽이이지만, 저도 쓰기를 시작할 때 앤님 말씀 기억해놓았다가
활용해야겠네요..^^
100일 읽기 하면서 우리 토깽이는 제가 책을 읽어주면 가끔 옆에서 따라 읽어요..
천천히..^^ 그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따라 읽어보자고 해도 죽어도 안 하던 아이가..^^
얼마 전에는 다이너포스 길다면 긴 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 읽었어요..
저도 한번 읽어주고 나면 좀 힘이 든데..그래도 끝까지 따라했답니다..^^
1. 영어책 : It's time-out time (공룡유치원)
Dan Ran
2. 한글책 : 꼬마펭귄 핑핑
3. CD롬 보기 : The sleeping beaty
4. Read aloud : Dan Ran

이름 : 사랑이라고 함..^^;;

나비

하트옷 입은 토깽이 (자기라고 함..ㅡ.ㅡ)

어린이집에서 누가 엄마 도움을 받아 이렇게 그림을 그려서 선물을 줬는데,
그 그림을 보고 사람이 너무 이쁘다면서 사람만 따라그림..정교한 작업은 제가 도와줬구요..^^
토끼는 토깽이가 그렸어요..^^

심부름으로 당근이랑 귤을 사가지고 집으로 오는 토깽이
(자기라고 함..헉)

토깽이가 혼자 오리고 붙이고 해서 만든 꽃

결혼식장
여전히 하루에도 몇장씩 그림을 그리는 토깽양입니다..^^

하하하....... 오늘도 앤님께서 멋진 글을.........
저 산까지 언제 가려나....... 세상에 못 오르는 산은 없고 지금은 산처럼 보이나 좀 있으면
언덕처럼 보이려니 생각하며 갑니다.
전 오늘부터 화요일까지 잠적합니다.
제가 보고싶더라도 꾸욱 참으시고.........
잘 댕겨 오겠습니다. 애들만 설레나 했더니 저도 새벽 3시에 께서 2시간 뻘짓하다 잤습니다...
어제는 리틀프린세스 3편 보고 책은 못 읽어 주었어요..
앤님.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군요.. ^^ 그 아이 참 행운아걸요..?
예시까지 제시해주셨어욤.. 감사해라. 허니맘님 말씀처럼 정말 글 하나 쓰려 해도 머리를 많이 굴려야하던데요..
직접 노트 공수하셔다가 페이지별로 사진 찍고 또 이야기 흐름에 맞춰 삽입하시고,, 정말 고마워요, 앤님.. ^^*
학생아이도 그렇지만 앤님 둘째가 글씨를 또박또박 동글동글 참 이쁘게 쓰네요.
첫째의 쓰기 진행기도 검색해서 읽어볼게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찌 가고 있는지 참.. ^^; 뭐 좀 하다보면 벌써 밤이 와있고 또 아침이 와서 출근하고 그래요. 내일은 짬을 내서 오후에 호민군 데리고 도서관 좀 가볼라고 합니당. 평일의 여유있는 도서관을 둘이 느끼고 올라구요. 저도 마음의 여유를 좀 찾고,, 읽지 못하고 있는 원서를 들고 가볼까 하는데.. 아직 읽기 독립이 안된 호민군인지라 제가 읽을 짬이 생길지는 모르겄네요. ^^; 그래도 이번 주만 지나면 바쁜일상이 마무리 될거 같아용~! ^^
아! 그리고 제가 지금 잠을 깬 이유는.. 우리 호민군이 대견한 일을 해냈기 때문인데요.. 음하하하~
잠 자다가 일어나서 "쉬 마려워~" 했답니다!! ^o^~ 밤 중 쉬야를 아직 못 가렸거덩요. ㅎ 그동안 이불 여러번 적시고 내복도 많이 갈아 입었죰.. 새해들어 호민군이 이렇게 또 '형님'이 되어가나 싶어요. 며칠 더 지켜봐야겄지만 말이에요~ ^^*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바이러스, 꼼짝마!
2.. 잠자는 바다의 비밀
3. 갑자기 사라지는 길
4. 수수께끼 동물원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Blue sea
2. Charlie chick
3. Color zoo
4. Don't go out, little pig!
5. Down by the station.
6. My potty chair
7. I can brush my teeth.
8. We all go traveling by.
9. A journey home from grandpa
9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A journey home from grandpa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어제 잠깐 댓글로 나왔던 얘기인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겄지만 저희집 DVD영상물이 매일 똑같어요. 항상 Little princess.. ^^;
호은, 호민군 둘다 넘 좋아하거덩요. 특히 호은양..
거실서 놀다가 little princess DVD케이스만 보이면 들고와서는 "어으으으~~"이럼서 타이틀곡 비스무리한 음을 내면서 틀어달라하지요. 막 TV가리키면서 자기 의자에 앉아서 볼 준비하고 그래욤. 하루에 한번은 거의 보게 되네요. 한번은 주방에서 뭘 유심히 보고 있길래 가보니,, 글쎄.. ㅎ 고 DVD 케이스를 보면서 little princess를 그리워하고 있지 않겄어요~~ 어찌나 우수에 젖어서 보고 있던지 사진 하나 찍었네요. ㅎㅎ 앞 뒷면을 돌려가며 보고 있드라구요.. ^^:


몇 가닥 안되는 (^^?) 머리카락이 그래도 길어났지요? 아이들 아빠가 며칠 전 조심스럽게 말하드라구요.
"내가 우리 호은이라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호은이 머리가.. 골룸(해리포터에 나온.. ^^;) 머리스타일하고 좀 비슷해~" 하더군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남편이 그런 말을 해서 둘이 얼마나 웃었던지요. 손질 한번 해줘야할까봐요,, 그래도 나름 '여성'인데.. ㅎ
참고로,, 호은이 태어난지 100일즈음 되었을때의 뒷모습 사진입니다.
참.. 순둥이여서리,, 뒷머리에 도로가 났었어요.. ^^;

시현이는 그리기도 별로 안하던 애라...
역시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애가 쓰기도 좋아해요.
쓰기를 싫어하고 안하려고 해서..미루고 미루다 보니 전혀 안되어 있었어요.
소근육 발달에 신경을 안써서 더 그런 것 같아서
7세초부터 종이접기,가베를 일년정도 했어요. 그게 큰 영향은 아닌것 같은데...
친구들과 유치원에서 배워오는게 젤 좋다는 생각으로...보낸곳이
잘 맞은 것 같아요.
7세초에 한글,영어 읽기가 되고..7세말에 한글,영어 쓰기가 되고...저희집은 느려요.
오늘은 첨으로 알림장을 써왔는데..글씨도 참 예뻤고...
몇일전 배운 첫칸 띄워쓰기, 글자 띄워쓰기...같은거...
두번째 들으니...쉽게 알아들었을것 같아요.
문제는 수학--;;;
정말................바닥이라....영어 신경쓰면서 학습지라도 하나 할걸 그랬다 후회가 되네요...ㅠㅠ.
오늘 집듣-에이투지...
시현이가 들은...챕터중...유일하게 전권을 다 보고 있는 책이에요.다시 한번 듣고도 싶다는...
한글책...칸트키즈 철학동화 4권
엄마가 읽어준책-AAR2단계 FREAK OUT
저녁에 줄넘기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단기특강으로 4회만 하는건데...
넘 재밌어해서...........추가로 해줄까 엄마 혼자 고민하네요.
땀 뻘뻘흘리고...^^~~~
제가 완전 몸치라..몸으로 하는건 깍뚜기도 못했거든요...저보다 낫네요...ㅎㅎ
앤님께 울 딸아이 쓰기 맡기고 싶어져라..^^
울 딸아이 옆에 영어 잘~~하는 언니야만 매일매일 붙여놔도 따라쟁이 할터인데....앤님 옆집이 그리워라..^^;
오늘은 녀석이 드디어 유치원에 갔습니다.
하원하고서 좋아라하는 피아노학원에 데리고 갔다가 이래저래 일보고 돌아오니 하루가 금방 가 버리네요.
<한글책>
피터팬<아름드리..어제 읽다가 잠들어서 나머지 부분>
험프티 덤프티<베로니카>
슬기를 담아 멋을 담아<똑똑한 사회씨>
땅 파는 강아지<베로니카>
우리나라가 열린 이야기<똑똑한 사회씨>
<영어책>
NO
<집듣>
arthur's chicken pox
arthur's family vacation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week at grandma's
<음독>
Day and night sky <DK G1>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wwr>
Mr.beekman deli<wwr>
<DVD>
피터팬 1탄
완전 피터팬에 빠져서 헤롱헤롱 거리고 있네요..^^ 우리 딸 이런 모습 처음이라는~~~^^;
앤님,,, 정말 저두 벨벳님처럼 앤님댁 근처로 이사가서 울애들 맡기고싶어져요(지금 너무 갈키는 애들많다고
안받아주심 안되구!^^) 앤님의 딸들도 그리고 이렇게 가르침받는 학생도 부러워요
좋은 선생님 만나는것만큼 애들한테 복이 없을거예요(글구 절대절대 립서비스 아녀요 진심이어요~)
1월 12일 서진
1.한글책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꼭꼭 약속해
바보온달-평강공주의 도움으로 장군이 되다
2.영어책
Biscuit finds a new friend
Living in the Arctic
1월 12일 서우
1.한글책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까망이와 동글이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꼭꼭 약속해
2.영어책
Biscuit finds a new friend
Living in the Arctic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Help! I really mean it
3.혼자읽기
구름빵
신발신발 아가씨
바다에 가요
와우~
앤님은 정말 막강에너자이져~!!!
그리고 가은이도 글씨만 봐도 야무진게 보여요~
칸맞춰서 너무 잘쓰네요~^^*
위에 학생은 아마도 초등학생인것 같은데 앤님 만나서 정말 행운이네요.
우리집도 앤님네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다시 굴뚝같이 생기는구만요~^^*
엄마에게 메모도 하시고..훌륭한 선생님 만난 엄마와 아이들 모두 부럽습니다~!!
오늘은 Anna가 저에게 야단맞고 눈물을 한바가지를 흘렸습니다.
Anna가 화가나서 못된말을 썼기때문에 야단을 맞았어요.
아무리 화가나도 말을 가려서 해야한다고 몇번을 주의를 줬었는데
오늘은 너무 심하게 못된말을 했기때문에 호되게 야단을 맞았습니다.
아주 엄한 표정으로 나즈막히 야단치는 제가 Anna는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고 하네요.
저도 야단을 치고나면 마음이 무겁지만 이렇게 가끔 야단을 맞고나면
사랑도 더 두터워지는것을 Anna도 저도 느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정말 지겹도록 요즘 반복을 하네요.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을때까지 안놓는 양말책~!!
한동안 반복을 안하고 다독으로만 넓혀져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요즘은 영어도 한글도 반복하는 책들이 조금 많아지고 있어요~^^*

꾀이야기 책은 오늘만 3번을 반복해서 보았어요.

2.영어책 읽어주기
기사 하나만 읽어주고 이야기 나눴어요

3.Read Aloud
P96까지
한참 읽더니 목이 아프다며 내일 읽겠다네요.
메리포핀스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며 잼있게 읽고 있어요.

흘려듣기 쥬니비존스 했습니다.
1월11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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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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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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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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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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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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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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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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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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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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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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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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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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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힘드시지요?
이렇게 자세하게 친절하게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머리를 굴려야 하고 정말 쉽지 않으실터인데
기냥 받아가기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앤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침착하게 계획적으로 쌩뚱맞지 않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는 머리 굴리고 또 굴리다 성공했습니다.
그리 쓰기를 싫어하는데 요즘 이상하게 미니북 만드는 데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읽으라고 숙제주는 단순 문장을 책으로 만들어 보자고 했더랬습니다.
처음에 혼자하라고 하니 글씨가 영~~ 어느나라 글인지 알아볼 수 없어서 따라 쓸 수 있게 연필로 써줬더니
정말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그냥 한 것이냐? 그건 아니고요
아들은 미니북 출판사 사장이구 저는 직원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아빠가 집에 오니 자기는 출판사 사장이라구 얼마나 떠들어 다니던지
저의 바람은 딱 3일 만이라도 갔음 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하면 지겨우니 하루 걸러 하던지 아들이 심심할 떄 해야겠어요
암튼 또 이리 굉장한 팁을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영어책
- dinofours It' snowing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The great big turnip
오늘도 한 문장
She's bringing out the big guns.
저랑 수잔이 느므나 좋아하는 마이크를 이디가 자꾸 꼬실라 하는데 이번엔 아주 결정적인 수를 내놓고 있네요
마이크 넘어가믄 안도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