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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1-01-13 17:51
답댓글

오늘도 아침 일찍 약속에 이제 들어와요...ㅎㅎㅎㅎ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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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4 05:47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어요? 돌아오셔서도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셨네요. ^^
비스킷 시리즈는 서진서우맘님 있으신 13기 북클럽서 진행하는 책 같던데.. 저 강아지가 무척 귀엽긴 한가봐요~? 저도 오늘은 오랜만에 ort 좀 꺼내어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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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13 10:02
답댓글

와~~앤님의 둘째의 글씨가 저보다도 예쁘네요..^^*

앤님께 배우고 있는 아이들은 정말 행운아네요..^^

아직은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토깽이이지만, 저도 쓰기를 시작할 때 앤님 말씀 기억해놓았다가

활용해야겠네요..^^

 

100일 읽기 하면서 우리 토깽이는 제가 책을 읽어주면 가끔 옆에서 따라 읽어요..

천천히..^^ 그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따라 읽어보자고 해도 죽어도 안 하던 아이가..^^

얼마 전에는 다이너포스 길다면 긴 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 읽었어요..

저도 한번 읽어주고 나면 좀 힘이 든데..그래도 끝까지 따라했답니다..^^

 

1. 영어책    : It's time-out time (공룡유치원)

                  Dan Ran

 

2. 한글책    : 꼬마펭귄 핑핑

 

3. CD롬 보기  : The sleeping beaty

 

4. Read aloud : Dan Ran

 

이름 : 사랑이라고 함..^^;;

 

나비

 

하트옷 입은 토깽이 (자기라고 함..ㅡ.ㅡ)

 

어린이집에서 누가 엄마 도움을 받아 이렇게 그림을 그려서 선물을 줬는데,

그 그림을 보고 사람이 너무 이쁘다면서 사람만 따라그림..정교한 작업은 제가 도와줬구요..^^

토끼는 토깽이가 그렸어요..^^

 

심부름으로 당근이랑 귤을 사가지고 집으로 오는 토깽이

(자기라고 함..헉)

 

 

토깽이가 혼자 오리고 붙이고 해서 만든 꽃

 

 

결혼식장

 

여전히 하루에도 몇장씩 그림을 그리는 토깽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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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17
우리 이쁜 토깽이가 그림도 얼굴도 점점 더 이뻐지네~^^*
마지막 결혼식장에서 신랑 옷이 정말 멋져~!!
토깽이 이제는 정말 숙녀티가 난다~~~~~~
엄마 옆에서 따라 읽는 토깽이~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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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13:04
사랑이라는 주제 자굼에 가득한 하트.. (그러고보니 마지막 토깽이 사진 옷에 하트무늬보이네요. 하트 좋아하나봐요..^^) 토끼가 심부름으로 당근을 사오는 것은 너무 당연함을 소의는 알고 잇군요. ㅎㅎ 꽃으로 만든 작품은 전 풍차 인줄 알앗어요~ 얼굴 큰 나비도 인상적이궁.. ㅎ 그림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소의네요. 앤님 말씀에 그리기 오리기 붙이기 많이 하라셧는데.. 소의는 쓰기 전 손 근육을 이렇게 다지고 있나봐요.. ^^
소의의 턱선이 V라인을 그리고 잇네요. 제가 처음 소의 봣을대보다 더 성숙해보여요. 파마기가 더 풀려서 이기도 하고,, 자라기도 많이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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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13 09:41
답댓글

하하하....... 오늘도 앤님께서 멋진 글을.........

저 산까지 언제 가려나....... 세상에 못 오르는 산은 없고 지금은 산처럼 보이나 좀 있으면

언덕처럼 보이려니 생각하며 갑니다.

전 오늘부터 화요일까지 잠적합니다.

제가 보고싶더라도 꾸욱 참으시고.........

잘 댕겨 오겠습니다. 애들만 설레나 했더니 저도 새벽 3시에 께서 2시간 뻘짓하다 잤습니다...

 

어제는 리틀프린세스 3편 보고 책은 못 읽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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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18
꾸욱꾸욱 참을께여~!!^^*
건강히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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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12:58
여행 잘 다녀오셔요. 저도 산이 언덕처럼 보일날이 있을거이다,, 하며 걸어가고 잇슴다. ^^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이리 있으니 넘 든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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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2:31
답댓글

앤님.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군요.. ^^ 그 아이 참 행운아걸요..?

예시까지 제시해주셨어욤.. 감사해라. 허니맘님 말씀처럼 정말 글 하나 쓰려 해도 머리를 많이 굴려야하던데요..

직접 노트 공수하셔다가 페이지별로 사진 찍고 또 이야기 흐름에 맞춰 삽입하시고,, 정말 고마워요, 앤님.. ^^*

학생아이도 그렇지만 앤님 둘째가 글씨를 또박또박 동글동글 참 이쁘게 쓰네요.

첫째의 쓰기 진행기도 검색해서 읽어볼게요~

 

요즘은 하루하루가 어찌 가고 있는지 참.. ^^; 뭐 좀 하다보면 벌써 밤이 와있고 또 아침이 와서 출근하고 그래요. 내일은 짬을 내서 오후에 호민군 데리고 도서관 좀 가볼라고 합니당. 평일의 여유있는 도서관을 둘이 느끼고 올라구요. 저도 마음의 여유를 좀 찾고,, 읽지 못하고 있는 원서를 들고 가볼까 하는데.. 아직 읽기 독립이 안된 호민군인지라 제가 읽을 짬이 생길지는 모르겄네요. ^^; 그래도 이번 주만 지나면 바쁜일상이 마무리 될거 같아용~! ^^

아! 그리고 제가 지금 잠을 깬 이유는.. 우리 호민군이 대견한 일을 해냈기 때문인데요.. 음하하하~

잠 자다가 일어나서 "쉬 마려워~" 했답니다!! ^o^~ 밤 중 쉬야를 아직 못 가렸거덩요. ㅎ 그동안 이불 여러번 적시고 내복도 많이 갈아 입었죰.. 새해들어 호민군이 이렇게 또 '형님'이 되어가나 싶어요. 며칠 더 지켜봐야겄지만 말이에요~ ^^*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바이러스, 꼼짝마!

2.. 잠자는 바다의 비밀

3. 갑자기 사라지는 길

4. 수수께끼 동물원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Blue sea

2. Charlie chick

3. Color zoo

4. Don't go out, little pig!

5. Down by the station.

6. My potty chair

7. I can brush my teeth.

8. We all go traveling by.

9. A journey home from grandpa

9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A journey home from grandpa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어제 잠깐 댓글로 나왔던 얘기인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겄지만 저희집 DVD영상물이 매일 똑같어요. 항상 Little princess.. ^^;

호은, 호민군 둘다 넘 좋아하거덩요. 특히 호은양..

거실서 놀다가 little princess DVD케이스만 보이면 들고와서는 "어으으으~~"이럼서 타이틀곡 비스무리한 음을 내면서 틀어달라하지요. 막 TV가리키면서 자기 의자에 앉아서 볼 준비하고 그래욤. 하루에 한번은 거의 보게 되네요. 한번은 주방에서 뭘 유심히 보고 있길래 가보니,, 글쎄.. ㅎ 고 DVD 케이스를 보면서 little princess를 그리워하고 있지 않겄어요~~ 어찌나 우수에 젖어서 보고 있던지 사진 하나 찍었네요. ㅎㅎ 앞 뒷면을 돌려가며 보고 있드라구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몇 가닥 안되는 (^^?) 머리카락이 그래도 길어났지요? 아이들 아빠가 며칠 전 조심스럽게 말하드라구요.

"내가 우리 호은이라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호은이 머리가..  골룸(해리포터에 나온.. ^^;) 머리스타일하고 좀 비슷해~" 하더군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남편이 그런 말을 해서 둘이 얼마나 웃었던지요. 손질 한번 해줘야할까봐요,, 그래도 나름 '여성'인데.. ㅎ

참고로,, 호은이 태어난지 100일즈음 되었을때의 뒷모습 사진입니다.

참.. 순둥이여서리,, 뒷머리에 도로가 났었어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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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3 09:28
아고고고~ 호은이의 뒷모습 넘귀엽네요 글구 백일사진 크크크 설마 백일에 벌써 뒤집기를 한건 아니겠쥬? 애들이 크고보니 애기때가 넘넘 그리워요 다시 키우라면 잘할거같은데(진짜루?) ㅋㅋ
그리고 호민이도 밤중 쉬야가리나보네요 그런 커가는 모습하나하나 마음에 잘새기세요 애키우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건 정말 슬퍼요 전 울애들이 지금 5살3살이면 좋겠다 그런생각해요 에잉 넘 커버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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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23
호은이는 정말 뒷모습도 이뽀요~!!!!
리틀프린세스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네요~^^*
정말 얼마나 순했으면 뒷머리가.....ㅎㅎㅎㅎㅎ
그리고 호민군이 기특하게도 밤에 일어나서 쉬하러 가는군요~
이제 조금만 더 크면 밤에 쉬하는날도 거의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Anna하나만 키운데다가 금방 잊어버려서 얼마만할때에 어떤과정을 거치는지도
가물가물해요~ㅎㅎㅎㅎ
아기 사진만봐도 너무 좋고 이뿐데....민은맘님은 정말 이쁜 호은이랑 듬직한 호민이가 있으니
정말 행복한 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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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3 19:36
호은이 ㅎㅎ 저는 예뻐 보여요^^
우리 지윤인 ㅜㅜ 머리숫도 없는데 곱슬이라 머리가 지멋대로예요
저는 제 새끼라 그냥 예쁜데 아빠가 매일 한 숨 쉬고 자기 닮아 그런 것이 너무 미안한가봐요
ㅎㅎㅎㅎㅎ
호민군이 밤에 쉬를 가리는 거 넘 대견하네요^^
그러다 이제 쭉 자게 되면 밤이 좀 편해지실 거예요

저도 하루가 어찌 가는지 .....저는 원서 읽을 시간은 전혀 없어요 ㅜㅜ
그냥 항상 힘만 주고 있어요
정신 차리고 나면 하루가 후회 투성이예요
둘째에게도 더 신경 쓰고 더 재빠르게 아이들 케어해줄 껄 하고요
ㅎㅎ 다음 주에는 한가해 지신다니 다행이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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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3 01:43
답댓글

시현이는 그리기도 별로 안하던 애라...

역시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애가 쓰기도 좋아해요.

쓰기를 싫어하고 안하려고 해서..미루고 미루다 보니 전혀 안되어 있었어요.

소근육 발달에 신경을 안써서 더 그런 것 같아서

7세초부터 종이접기,가베를 일년정도 했어요. 그게 큰 영향은 아닌것 같은데...

친구들과 유치원에서 배워오는게 젤 좋다는 생각으로...보낸곳이

잘 맞은 것 같아요.

7세초에 한글,영어 읽기가 되고..7세말에 한글,영어 쓰기가 되고...저희집은 느려요.

 

오늘은 첨으로 알림장을 써왔는데..글씨도 참 예뻤고...

몇일전 배운 첫칸 띄워쓰기, 글자 띄워쓰기...같은거...

두번째 들으니...쉽게 알아들었을것 같아요.

문제는 수학--;;;

정말................바닥이라....영어 신경쓰면서 학습지라도 하나 할걸 그랬다 후회가 되네요...ㅠㅠ.

 

오늘 집듣-에이투지...

시현이가 들은...챕터중...유일하게 전권을 다 보고 있는 책이에요.다시 한번 듣고도 싶다는...

한글책...칸트키즈 철학동화 4권

엄마가 읽어준책-AAR2단계 FREAK OUT

 

저녁에 줄넘기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단기특강으로 4회만 하는건데...

넘 재밌어해서...........추가로 해줄까 엄마 혼자 고민하네요.

땀 뻘뻘흘리고...^^~~~

제가 완전 몸치라..몸으로 하는건 깍뚜기도 못했거든요...저보다 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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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1-01-13 02:12
시현맘님... 지난번에 올리신 동영상 보니깐.. 시현이 영어 느무 잘 쓰던걸요...
쓰기가 잘 안된다 하셔서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깜딱 놀랐답니다.
저희집도 늦긴 하지만, 읽기 쓰기 따라가고는 있는 중이구... 마찬가지로 수학이 문제네요... ㅎㅎ

아참.. 다름이 아니라... 줄넘기 수업이요... 뭔가요??
궁금해서요.. 저희 화영양 무쟈게 몸치인데... 본인은 너무나 하고 싶어해서 연습을 하는데도... 안되네요.. 접.. . ㅠㅠ 시현맘님 글 읽다가 그런 것도 있나 눈이 반짝 해져서 여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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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3 02:19
집앞에 홈플에서 겨울방학 특강으로 한달 4회하는 줄넘기 특강?을 다녀요.
정규수업으로도 음악 줄넘기라고 3개월 과정이 있는데...
가서...꼬마야~꼬마야~그...줄넘기도 하고...재밌나봐요.
사실...시현이도 몸치인데...지난번 수업을 보니...잘 못하는데도 재밌나보더라고요...ㅋㅋ
초1에 줄넘기 좀 해야...자신감이 생긴다길래...가서 배워오라고 잠깐하는거에요.
전...완전 몸치라...꼬마야..그런 놀이도 못꼈거든요....쩝.
2월초에 문화센터 모집기간이니 그때 보세요.
아님...태권도장에도 줄넘기 특강이 있고, 짐센터...아시죠?그런데도 생활체육에 줄넘기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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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43
그 줄넘기 저도 하고 싶네요. 엄마랑 같이 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시현맘님도 덕분에 운동하시공.. ^^
저희 아파트 통로 앞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줄넘기를 하던 모습을 보고서 호민이가 한참을 쳐다봤던 기억이 나요. 집에 올라와서도 베란다에 나가서 그 누나를 쳐다보드라구요. ^^ 시현이가 그런 모습이 아닐까하는데.. ^^
저도 지난번 오려주신 동영상 기억하는데,, 절대 늦거나 뒤쳐지지 않던데욤.. 쑥쑥의 대단한 아이들 중 한명 (새로운 스타~) 이구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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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3 09:33
전 귀차니즘때문에 운동은 전혀 안해요 잘 못하기두 하구 근데 제가 키가 좀 큰편에 속하는데 고등학교때 지나가시던 생물인가 화학선생님께서 저더러 농구를 하라고 하셨다는,,,ㅠㅠ 지금은 이키로는 어림도 없었지만 그땐 키큰게 참 싫더라구요 아담한 여성이고싶었다는~ㅎㅎ
시현이는 어찌 이리 읽기수준이 높은가요 역사나 철학같은걸 재밌어하는게 전 너무 신퉁방퉁해요 울애들은 너무 글밥적은 그림동화만 좋아해서 요즘 역사책 한두권씩 읽기시작하는데 아주 제가 쌩쑈를 해야 같이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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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29
시현이가 늦게 쓰기가 되었다고해도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Anna는 너무 일찍 쓰기가 되어서...
일찍 쓰기가 된 아이들이 글씨가 지렁이 같다더니 정말 그래요~ㅋㅋㅋ
줄넘기 시현이도 좋아하는군요~
Anna는 발레수업할때에 줄넘기도 해주더라구요~처음에 하나 넘기도 힘들어했는데
역시 친구들과 같이 배우니 금방 느는것 같아요.
Anna도 저와 아빠 닮아서 몸치에요~^^*
그나저나 서진서우맘님은 키까지 크시군요~아흠..신은 불공평하셔요~ㅋㅋㅋㅋ
요기 시현맘님이 서진서우맘님이 바라시는 아담하신 여성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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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3 00:36
답댓글

앤님께 울 딸아이 쓰기 맡기고 싶어져라..^^

울 딸아이 옆에 영어 잘~~하는 언니야만 매일매일 붙여놔도 따라쟁이 할터인데....앤님 옆집이 그리워라..^^;

 

오늘은 녀석이 드디어 유치원에 갔습니다.

하원하고서 좋아라하는 피아노학원에 데리고 갔다가 이래저래 일보고 돌아오니 하루가 금방 가 버리네요.

 

<한글책>

피터팬<아름드리..어제 읽다가 잠들어서 나머지 부분>

험프티 덤프티<베로니카>

슬기를 담아 멋을 담아<똑똑한 사회씨>

땅 파는 강아지<베로니카>

우리나라가 열린 이야기<똑똑한 사회씨>

 

<영어책>

NO

 

<집듣>

arthur's chicken pox

arthur's family vacation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week at grandma's

 

<음독>

Day and night sky <DK G1>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wwr>

Mr.beekman deli<wwr>

 

<DVD>

피터팬 1탄

 

완전 피터팬에 빠져서 헤롱헤롱 거리고 있네요..^^ 우리 딸 이런 모습 처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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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37
피터팬 좋아하나봐욤.. 저희 호민이는 한번 보여줬더니 무섭다면서 끄래요.. --;
거기 나오는 해적이 무서웠나봐요..
피아노 치는 딸아이,, 상상만해도 너무 이뻐요. 좋아하면서 다닌다니 얼마나 기쁘세요.
욕심많은 아가씨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니고 싶은 학원이 꽤나 많았던..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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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3 09:36
피아노를 좋아한다니 넘 반가워요^^(제가 갈키는 애들중에는 대놓고 자기는 하기싫어 죽~겠는데 엄마가 하라고해서 할수없이 한다는 애들이 꽤 있거덩요 ㅠㅠ)
피터팬이 재밌나봐요 이상하게 울애들은 dvd를 별로 안좋아해요 하긴 제가 영화같은걸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닮은건가싶기도 하구 책뿐아니라 집듣에 음독에 골고루 열심히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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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31
앤님 옆집 부러워하시는 경쟁자가 너무 많아졌네요~^^*
이러다가 앤님동네 집값오르겠어요~ㅎㅎㅎㅎ
피터팬 사랑에 빠졌군요~^^*
암튼 열중한다는것은 좋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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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2 23:15
답댓글

앤님,,, 정말 저두 벨벳님처럼 앤님댁 근처로 이사가서 울애들 맡기고싶어져요(지금 너무 갈키는 애들많다고

안받아주심 안되구!^^) 앤님의 딸들도 그리고 이렇게 가르침받는 학생도 부러워요

좋은 선생님 만나는것만큼 애들한테 복이 없을거예요(글구 절대절대 립서비스 아녀요 진심이어요~)

 

1월 12일 서진

1.한글책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꼭꼭 약속해

  바보온달-평강공주의 도움으로 장군이 되다

2.영어책

  Biscuit finds a new friend

  Living in the Arctic

 

1월 12일 서우

1.한글책

  따뜻한 마음을 나눠요

  까망이와 동글이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

  꼭꼭 약속해

2.영어책

  Biscuit finds a new friend

  Living in the Arctic

  I really absolutely must have glasses

  Help! I really mean it

3.혼자읽기

  구름빵

  신발신발 아가씨

  바다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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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34
'할머니네 된장이 최고야'는 제목부터가 너무 구수하네요. ^^ 내일 도서관 가서 찾아봐야겄어요..
오늘 새벽은 이 바쁨이 곧 끝날거라는 기대때문인지 제가 한참을 쑥에서 놀고(?)있어요. ㅎㅎ
다음주부터는 여유가 좀 생길거 같거덩요.. ^^
서진서우맘님.. (혹은 베토벤샘~!)도 좋은 샘이시구만요. 학생들이 기도 제목이 되는 것은 모든 선생님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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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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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3 12:33
베토벤샘~~~도 좋은샘~!!!맞아요~!!!^^*
예술인들이 모여서 만든 파주 헤이리마을처럼
우리 쑥의 엄마들이 모여서 아이들 품앗이하는 마을도 만들면
아마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교육을 우리 아이들이 받을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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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2 22:04
답댓글

와우~

앤님은 정말 막강에너자이져~!!!

그리고 가은이도 글씨만 봐도 야무진게 보여요~

칸맞춰서 너무 잘쓰네요~^^*

위에 학생은 아마도 초등학생인것 같은데 앤님 만나서 정말 행운이네요.

우리집도 앤님네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다시 굴뚝같이 생기는구만요~^^*

엄마에게 메모도 하시고..훌륭한 선생님 만난 엄마와 아이들 모두 부럽습니다~!!

 

오늘은 Anna가 저에게 야단맞고 눈물을 한바가지를 흘렸습니다.

Anna가 화가나서 못된말을 썼기때문에 야단을 맞았어요.

아무리 화가나도 말을 가려서 해야한다고 몇번을 주의를 줬었는데

오늘은 너무 심하게 못된말을 했기때문에 호되게 야단을 맞았습니다.

아주 엄한 표정으로 나즈막히 야단치는 제가 Anna는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고 하네요.

저도 야단을 치고나면 마음이 무겁지만 이렇게 가끔 야단을 맞고나면

사랑도 더 두터워지는것을 Anna도 저도 느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정말 지겹도록 요즘 반복을 하네요.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을때까지 안놓는 양말책~!!

한동안 반복을 안하고 다독으로만 넓혀져서 조금 아쉬웠었는데

요즘은 영어도 한글도 반복하는 책들이 조금 많아지고 있어요~^^*

 

 

꾀이야기 책은 오늘만 3번을 반복해서 보았어요.

 

 

2.영어책 읽어주기

 

기사 하나만 읽어주고 이야기 나눴어요

 

 

3.Read Aloud

 

P96까지

한참 읽더니 목이 아프다며 내일 읽겠다네요.

메리포핀스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며 잼있게 읽고 있어요.

 

 

흘려듣기 쥬니비존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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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2 23:17
에구,,,Anna가 혼나는 날도 있네요 하긴 아직 어리잖아요 실수할수도 있구 또 혼나고서도 엄마랑 잘 풀고 서로 정이 더 두터워진다니 역시 벨벳님의 현명한 가르침이 있어서 아이와의 신뢰가 쌓여있는거같아요 한자리에서 그렇게 길게 독서를 하는 힘은 정말 너무 대단해요 목이 아플정도로 소리내읽기도 열심이구 기사읽고 대화까지! 어뜨케 그런 경지에 오를수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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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13 01:47
저도 아이가 하나일땐....시현이한테 100짜리 엄마라고 자부했는데...
지금은 50점...정도 될까요?
벨벳님처럼..완벽한 엄마가...부럽사와요~
시현이도 반복이 전혀없어서 걱정인데...또 반복의 시기가 오는군요...
언제쯤이나 올런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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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21
벨벳님. 아이 야단치고도 관계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저는 너무 부럽고 대단해보여요.
저는 야단치고나면 제가 "별일도 아닌데 너무 오버했나?"하는 생각하고 "호민이가 엄마를 미워하게 되진 않을까?"하거덩요.. 저 스스로가 정확한 기준이 안 서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이런 일 후에 사랑이 두터워짐을 느끼는 모녀의 서로에 대한 신뢰가 정말 남다르네요.. ^^
너무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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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2 21:50
답댓글

 

1월11일 출첵입니다~!!!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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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31
헤헤헤~ 새해가 된지도 벌써 열흘이 지난건가요? 벌써 이곳저곳에서 설 구정 이야기 들리네요. ^^
그 전에 우리의 프로젝트는 끝나겄죠?? 정말 아쉽고,, 한편으로는 저 스스로에게 뿌듯해요~
새삼스레 이 대단한! 프로젝트를 제안해주신 앤님께 감사하고,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출첵에 힘써주신 벨벳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가 꾸준하게 들어와 글 남기고 또 힘을 얻게 해주신 우리반 모든 분들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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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3 12:14
저야말로 민은맘님 댓글에 매일매일 에너지를 얻어요~^^*
정말 고마워요~!!!
민은맘님이 우리 꾸준한 반이라서 너무 행운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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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2 19:55
답댓글

에고 힘드시지요?

이렇게 자세하게 친절하게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머리를 굴려야 하고 정말 쉽지 않으실터인데

기냥 받아가기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앤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침착하게 계획적으로 쌩뚱맞지 않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제는 머리 굴리고 또 굴리다 성공했습니다.

그리 쓰기를 싫어하는데 요즘 이상하게 미니북 만드는 데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읽으라고 숙제주는 단순 문장을 책으로 만들어 보자고 했더랬습니다.

처음에 혼자하라고 하니 글씨가 영~~ 어느나라 글인지 알아볼 수 없어서 따라 쓸 수 있게 연필로 써줬더니

정말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그냥 한 것이냐? 그건 아니고요

아들은 미니북 출판사 사장이구 저는 직원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아빠가 집에 오니 자기는 출판사 사장이라구 얼마나 떠들어 다니던지

저의 바람은 딱 3일 만이라도 갔음 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하면 지겨우니 하루 걸러 하던지 아들이 심심할 떄 해야겠어요

암튼 또 이리 굉장한 팁을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영어책

- dinofours It' snowing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The great big turnip

 

오늘도 한 문장

She's bringing out the big guns.

저랑 수잔이 느므나 좋아하는 마이크를 이디가 자꾸 꼬실라 하는데 이번엔 아주 결정적인 수를 내놓고 있네요

마이크 넘어가믄 안도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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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2 22:07
허니맘님 정말 고단수이신데요~^^*
출판사 사장님과 직원...ㅋㅋ이런 역활놀이 정말 재미있죠~
한문장 골라내기 힘드실것 같은데...고마워요~!!
저도 따라서 대여섯번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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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2 23:20
^^ 출판사 사장과 직원 넘 재밌는 아이디어예요 월급은 뭘로 줄건지 함 물어보세요 ㅋㅋ 재헌인 늘 무언가에 골똘히 집중하는거같아요 그러다 정말 본인이 하고싶은 적성을 찾고 목표를 세우면 정말 빠져들어서 무언가 성과를 보일거같아요 늘 적극적인 엄마를 닮아 그렇겠지요 적응이 힘들어 우울하다는 얘기는 전혀없구 날마다 이리 밝은 분위기의 글을 읽으니 덩달아 기분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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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3 03:27
진짜요. 재치있으시다,, 그런걸 생각해내시고.. ^^
꾸준히 위기의 주부들 보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뭐든 열심히 하시는 긍정적인 허니맘님. 요 프로젝트하면서 우리반서 만난 분들은 다들 장점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으셔요. 허니맘님의 열정과 꾸준함, 패기, 긍정의 힘,, 저는 본받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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