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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1-11 18:40
답댓글

1. 한글책    : 나도 크고 싶어

                  고양이

 

2. 영어책    : Five little fiends

                  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3. 흘려듣기  : I'm not your friend

 

 

지각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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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11 14:44
답댓글

제 이야기 하시는 줄 알고.. 뜨끔....ㅋㅋㅋ^ㅡ^

 

점점 나태해 지고 있긴 한것 같아요...ㅋㅋ

 

연말부터 울집은 설렁설렁 그리 보내고 있어서....ㅋㅋㅋ

 

어제는..

 

집중듣기

- 로켓시리즈 - ~ silly socks??

(요새 재령이가 푹 빠져서 듣고 있어요..^ㅡ^  똥종이를 엄청 싫어하는 녀석인데...

글씨가 많아도 그림이 컬러풀하면 잘 듣거든요...

그런데 요놈은 똥종이라고 해도 그림도 많고 만화 같아서 그런지... 킥킥대면서 봐요..^^

큰 애때는 그리 즐겁게 영어책 보는 걸 못봤는데....  어제 재령이의 책 읽는 모습을 보면서..

큰애가 많이 안스러웠어요...

암튼 두녀석이 좋아하는 책 스타일이 달라서... 책 고르기가 어렵네요..^ㅡ^)

 

 

영어책 읽어주기

- 베렌스타인 베어스 blaze a trail

 

 

한글책

- 세가지 유산

 

 

DVD

- dinosaur train

- 리틀팍스 30분

 

 

흘려듣기

- 영어라디오

 

 

 

방금 눈이 너무 이쁘게 내렸는데.. 그쳤네요..^ㅡ^

영화의 한장면처럼...  커다란 눈송이가 슬로우모션으로 떨어지는데..

한참을 멍~~ 하니 바라봤어요...^ㅡ^

내일 잠깐 상경했다가 와야하는데...

오늘 읽은건 내일 새벽에 일찍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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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1 10:31
답댓글

뜨끔~~~~ 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볼게요 꾸준한반 모두 화이팅해요!

 

1월 19일 서진,서우

1.한글책

  소금과 가죽을 바꿔요

  마을을 구한 왕짠지 영감

  난쟁이들의 돼지기르기

  박혁거세-신라를 세우다

2.영어책

  The little mermaid

  The dog of Flanders

  I am going to save a panda

 

꿀꺽 경제e야기는 어느분께서 소개해주셨던 책이었던거같아요 그림도 넘 이쁘고 내용도 좋구요

뒷부분엔 상세하고 알기쉬운 설명도 있구 참 괜찮은책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애들이 좋아해요^^

그리고 퍼킨스삼국유사 삼국사기책도 함께 대여했는데 역사책은 내용도, 글밥도 지루하지않을까하는

염려가 있었는데 다행히 아이들이 새로운 느낌의 책이라그런지 잘보내요 읽어주긴 만만치않지만요^^;;

내책은 아니지만 빌려보는 책 아이들이 요렇게 잘보면 넘 뿌듯해요~~~

요즘 둘이 너무 티격태격 싸워서 제가 반성문을 쓰라했더니 서우는 쓰다가 자고 ㅠㅠ 서진이가 요렇게 썼네요

에효,,, 늘 져주는 언니인데 참는다는 말을 쓴걸보니 안쓰럽기도하고~~ 다른분들은 애들 싸울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애들싸울때면 제가 넘 신경이 날카로워져서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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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13:13
저도 고게 참으로 고민이어요.. 지금이야 호은이가 그냥 당하는 입장이긴 한데.. ^^;
저도 호민이가 호은이에게 별일도 아닌데 시비걸고, 예민하게 반응할때는 날카로워지네요..
호민이 편에 먼저 서서 이해해주려해도 그거이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잇어서리.. --;
'6번 참을께!'라는 말이 너무 귀엽고,, 참 어른스럽기도 하공.. ㅎ
말씀주신 경제동화랑 역사이야기책은 제가 눈여겨 볼게요. 경제 이야기는 아직 호민군 읽기에는 무리겄지요? 책 이름 잘 기억해 두고 있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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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1 14:36
서진이가 6번 참을께!라고 썼을때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제가 4녀중에 큰딸로 자라서 정말 많이많이 참고 동생에게 화내게되면
싸움으로 이어지고
엄마가 큰딸이라고 저에게 책임을 물으시곤 하셨거든요~^^*
그때 정말 얼마나 서럽고 억울하던지...ㅋㅋㅋㅋ
마음도 너무 이쁜 서진이와 서우니까 크면서 점점 좋아질꺼에요~
따로 1:1 로 시간을 내어서 이야기 들어주고 다독여주는것도 방법일것 같은데..
암튼 전 무조건 서진이와서우 편이여요~!!ㅋㅋㅋㅋ
대여한책 아이들이 잘 읽어주어서 뿌듯하시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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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1 09:50
답댓글

15일 앞두고...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기를 원하게 하시노라 로마서 5장 13절

ㅎㅎㅎ

앤님 덕분에,,, 레벨업도 했고... 꾸준한반 덕분에... 성경도 하루에 한구절 읽을려고 하고.......

100일전엔 100일 후가 까마득했는데.......이제 15일 남았어요.....ㅎㅎㅎㅎ하!!!!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11마리 고양이

2. 거대한 공룡이야기 *3

3. 파란의자

.4. 친구가 머 좋아?

5. 거꿀씨

5

1시간

가량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very Lazy Ladybird

2. When I was Five

3. Little Gorilla

3

 

3

Read aloud

1. Hide and Seek

2. Look After Me

3. Presents for Dad

4. Top Dog

5. What Dogs Like

6. Go Away, Cat

7. The Sandcastle

8. Look at Me

9. Go On, Mum!

(엄마와 시은이 누가 빨리 읽나 내기)

9

 

4

흘려듣기

1. Wee Sing for baby

2. bark George 외

 

5

DVD 영상물

1. The Dot 외

1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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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1 10:33
늘 한결같으신 사랑맘님을 보구 많이 배워요 그리고 말씀과 가까이 하시려는 믿음도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새해들어 올핸 성경을 좀 많이 읽자고 다짐해서 요즘 잠언을 보구있는데 참 좋은 말씀들이 많네요 근데 정말 15일 남은거예요 우와 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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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13:09
맞아요. 100일 프로젝트하면서 저도 의도치 않게 '내일은 무슨 음악 올려볼까나.. ?'하는 고민도 했답니다. ㅎㅎ 물론 매일 올리지못해서 좀 아쉽긴한데..ㅎ
저는 호민이가 레벨 업이 된지는 잘 모르겄고.. ^^; 아직도 문자 인식 전이라서리.. ㅎㅎ
근데 제 의식속에 '책 읽고 자야겄다'는 생각이 확실히 박혔어요~!
매일 제 자취를 기록해야겠다하면 하루를 정리할 시간도 가지게 되엇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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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11 14:38
그렇죠?
처음시작할때는 100일이 정말 길게 생각되던데
지금은 끝나가니까 아쉽기도 해요~^^*
전 사랑맘님이 올려주신 글 읽는걸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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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11 09:21
답댓글

싱가폴 간다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자랑질하는 두 딸래미..........

저도 자랑질이네요.... 미용실 가서, 슈퍼 가서....... 어디든 가면 싱가폴 싱가폴..........

다은이는 자기는 해외여행이 두번째라고 또 자랑질.......... 아주 갓난 아기일때 다녀왔어요.....

제가 자랄 때랑 아이들의 삶이 많이 다르네요....

이젠 15일 정도 밖에 안 남았다니...... 아쉬움이 남네요...

어제는 다은이 예비소집에 다녀왔어요... 3학급 내지 4학급 편성인데..... 시골학교 같아요....

하지만 옆에 있는 혁신학교는 1학년 8학급에 인원도 엄청나요.... 위장전입도 많고.....

 

한글책 읽어준것 - 짹짹 멋진 새들과 노래해요,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쥐 둔갑 타령

영어책 읽어준것 - opposites, my baby, kipper the clown

따라 읽기 - kipper the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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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1 09:51
나도 데려가줘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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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1 10:35
혁신학교가 뭔지 몰라요 ㅠㅠ 울 서진이도 예비소집 다녀왔는데 걍 전달할것만 받구 바로 끝이더라구요 전 뭔 순서가 있는줄 알구 유치원 결석시켰다가 다시 델꼬 유치원보냈네요 ^^
그나저나 여행 넘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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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13:05
와,, 예비소집.. 너무 떨리셨겄다. ㅎ 학급수가 적으니까 정말 단촐한 느낌이겠어요.
혁신학교라..
개인적으로 .. 제가 알기로는... 겉보기로는 번지르르(?)한 학교들,,
실제로 내실이 있을지...는 잘 알아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
넘 부러워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안 부러워하시는데 제가 헛다리 짚은건 아닌지.. ㅎㅎ^^;)
아이들 바라보면 새삼스러우시것어요. 벌써 커서 학교라는 데를 들어가고..
그만큼 키우시느라 애쓰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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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11 14:41
아흐흐흑~~
요피님도 염장질???ㅋㅋㅋㅋ
싱가폴가시면 사진 잔뜩 찍어서 올려주셔요~^^*
예비소집일이 정말 빠르네요...
아래 서진서우맘님 댓글보니 저희가 느린건가요?ㅎㅎ
저희는 27일이에요~^^*
빨리 끝난다고 하니 저도 유치원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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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01:44
답댓글

마지막 일침을 가하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욤.. ^^; 정성을 다할게요...^^*

요즘 제가 연습하고 있는 팝송이 하나 있는디,, 저번에 올려드렸던 Mraz의 "I'm yours." 라는 곡이어요.

요거이 가사를 쭉 보면서 들으면 눈은 따라가지는데 입이 그 속도를 못 따라가 답답했던 곡이지요.

오늘 날 잡아  앞 부분을 연습했는데 조금 입에 붙네요. 음하하하~~

호민군 어린이집서 찾자마자 제가 음악 틀어놓고 차 안에서 연습한 노래를 불러주겠다며 읊어봤지욤~

듣는 내내 묵묵한 표정이어서 긴장했는데,  호민이가 다 듣고는 미소 한방 날려줍니다. ㅋㅎㅎ

뭐 알고 던진 미소이겄습니까만은,, 그래도 무척 보람차더구만요. ㅎ

사실 부끄러운 실력이었으나.. 그냥 따라부를수있음에 만족~ ^^*

끝에 덧붙여주는 교훈 한마디.(with 비장한 눈빛!)

 "이것 봐! 엄마도 열심히 연습하니까 노래 잘하지?  호민아! 이렇게 뭐든 열심히 하면 되는 거야!!"

No

미션 내용

제목 (2011년 1월 1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배고픈 애벌레

2. 거기 있는 게 누구야?

3. 해님, 고마워요!

4. 신나는 청소 놀이

5. 달 나라로 슝!

6. 목장 학교에 간 애니

7. 양말 장갑

8. 왜 아래로 떨어질까?

8

 

2

영어책

읽어주기

1. Squirrel's red apple

2. Broken moon and little fox

3. Sharing is fun.

4. Busy germs

5. Pee pee poo poo

6. Charlie chick

7. Blue sea

8. We all go traveling by.

8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책보며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1. We're going on a bear hunt.

2. Me, me, abc!

3. We all go traveling by.

3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ps.

내친김에 같은 가수의 "lucky'라는 곡을 올려보겄습니다.

다음 정복 곡은 이것입니당. ㅎ 남녀의 조화가 참 이쁜 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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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11 09:07
민은맘님 카수 신가봐요... 그냥 저냥 노래하는 저는 노래 잘 하는 분들 부러워요... 이 노래 제목은 처음 들어봤는데 곡은 익숙한데요.... 아이들이 좋아지니 차츰 안정을 찾아가는 민은맘님 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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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1 09:52
민은맘님 목소리가 참 좋게 느껴지던데..... 책 읽어 주시는거 보니 노래하는 목소리도 좋을거에요. 담에 꾸준한반 모임에서 한곡 하셔샤 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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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1 10:37
목소리도 그윽하신 민은맘님의 노래 꼭꼭 읽기반 끝나기전에 들려주셔야돼요! 호민이가 엄마노래 들으면서 미소를 날려주는 장면 생각하니 넘 멋지네요 예전에도 유치원가는길에 팝송불러주셨다고했었는데 노래를 좋아하시나봐요 근데 가수이름 Mraz를 Maze로 읽었어요 크하하 애들 워크싯을 해준탓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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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11 14:44
ㅋㅋㅋㅋ민은맘님이 비장한눈빛으로 던진 한마디~!!!
정말 너무 귀여우신것 아니여요?^^*
지금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데 이노래와 절묘하게 잘 어울려요~
저녁때에 Anna와 함께 불러봐야겠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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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아
  • |
  • 2011-01-11 19:32
좋은 음악소개 감사합니다..제 블로그에 담아서 들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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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11 01:42
답댓글

프하하하하

앤님!! 너무 예리하신거 아니어유??ㅋㅋㅋ

울 집은 2주간의 방학동안 계획세웠던 것은 물거품이고..먹고놀고였는데~~앤님께 딱 걸린 느낌이넹..^^;

 

울 집 아그야가 7세가 되더니 반항기가 약간 보이려고하네요..

육아서를 중단하고 교육서만 보고 있었는데...이제는 교육서를 냅두고 육아서를 다시금 들어야 할 때가

왔나봅니다!!~~^^;

 

<한글책>

가우스 신기한 생활탐구동화 2권

아람이랑 1권

 

<영어책>

George and martha rise and shine

a chair for my mother

sarahs story

 

<집듣>

mr.busy

mr. clever

mr.skinny

animals and plants (dk G1)

 

<음독>

Animals and plants

Cailou new shoes

 

<DVD>

피터팬 1탄 + 2탄

 

오늘은 피터팬의 날이였네요...1탄과 2탄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어쩜 이렇게 즐거워하며 잘 보는지..ㅋㅋㅋ

조금 전, 새로운 오디오 소리 들으며 꿈나라로 갔네요..^^

방학 끝나면 늦게자고..늦게 일어나던 이 생활이 저절로 청산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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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02:05
저도 지난 주말에 애들 옆에 두고 육아서 몇 페이지를 쭉~ 읽었네요.
나른한 오후가 되어 저를 다스려야할 시간이 되었음을 느꼈을때였지요. ^^*
아이들 키우는 동안은 정말 육아서 손에서 못 놓게 될거 같아욤.. 덕분에 독서에도 흥미가 붙었답니다. 저 원래 책 읽는거 안 좋아했거덩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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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11 09:11
한창 육아서와 교육서를 읽었는데 넘 많이 읽으니 정보의 홍수 속에서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국어는 이렇게, 영어는 이렇게, 수학은 이렇게, 놀이는 이렇게 등등등
그래서 나를 위한 맞춤형 육아 및 교육을 2가지로 정리했어요....
'하느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자' -
세상에 눈 놀릴 때가 넘 많고 정보 홍수가 때론 엄마를 넘 힘들고 지치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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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1 09:54
7세가 되더니... 아니 6세 후반부터...이제 슬슬 엄마가 불러도 대답도 않고...... 정말 잘 지내고 싶은데......방학이 이제 거의 끝나가지요? 저는 1,2월 데리고 있을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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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11 10:39
책과 영상물 골고루 열심히 보았네요 열심히 놀았다고 하시면서도 또 이렇게 알차게 책도 열심히보구 그게 최고죠 잘놀고 잘읽고^^
전 애들 방학이 일주일뿐이었는데 끝나니 제가 넘 아쉽더라구요 왜냐! 같이 늦잠을 잘수있는 시간이 끝이라서요 흐흐 첫째 학교가면 이 아침잠을 어쩔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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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11 14:45
7살~ㅋㅋㅋ
옛날 어르신들 말씀 하나도 틀리지 않더이다~^^*
라이트님이야 내공이 탄탄하셔서 별 걱정없으실것 같지만요~
오디오 소리를 들으며 꿈나라로...^^*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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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10 22:03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정말 딱 걸린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 역시 웃겨주시는 저 센스 !! 앞으로 더 분발하겠어요

정말 뿌듯한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용기를 요구할 떄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는 것!!

엄마들은 용기를 잘 못내며 아이들에게 한 번 해보라고 아이의 감정이나 판단은 뒤로 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오늘도 생각모드입니다.

 

 

영어책

-curious 조지 rides

-the toolbox

 

 

오늘 오후부터 눈이 온다고 학교가 2시간 일찍 마친다네요

아들 완전 신나하며 갔습니다. ㅎㅎㅎ

 

완전 작심삼일 뻥쟁이 아들!!

울 아들 실력이 예전보다 좀 나아졌다해도 쑥 아이들과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아직 읽기도 말하기도 자유롭지 못하거든요. 그저 조금 나아지고 즐기는 것이 마냥 좋아보였던 게지요

엄마의 눈으로....

금요일인가? 제대로 자극 받았는지,, 그동안 왜 영어를 공부해야하는지 저에게 수도 없이 묻더니

그 날은 집에 오자마자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이다. 그것도 매일 !!

그리고 예전에 풀다가 만  수학 문제지 오랜만에 하니 재미있었는지 앞으로 꾸준히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학교에서 새 해 계획을 물었을 때 새 해에는 엄마를 돕고 영어를 열심히 공부할 거라 했다 분명 했거든요

에헤~~~~~

요 뻥쟁이 아들!! 딱 이틀 간 거 같습니다.

아들도 엄마도 뻔뻔쟁이라 영어 못해도 기냥 막무가내 영어 떠들고 얼굴 치켜들더니

엄마는 병원에서 큰 코 다쳐 요즘 노력하고 있고만,,아들은 아직 진하게 와닿지 않은지 영~~

엄마가 원하는 것을 열심히 안해줍니다.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것은 요즘 열심히입니다.

상자로 빔프로젝트 만들고 놀이터 만들고 그냥 장난감 마이크로 떠들고 에효~~

그래도 건강한 우리 아들이 감사하고 학교를 아주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구 동생과 사이좋게 놀아 예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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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0 23:46
ㅎㅎㅎ!! 그런 작심이라도 하는게 어디에요. 귀엽기만 한데요... 그래서 계획표를 세울때 3일 7일 15일 이런식으로 계획표를 세우래요. 3일 끝내고 다시 3일....작심 삼일을 계속하는거죠!!!! 재헌맘님...그때 병원에서 그렇게 대접 받으셨다 하셨을때...제가 속상해서..ㅎㅎ 다음에 써먹으세요... 한글말로 잔뜩 욕 써놓고 오기..메모지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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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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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0:44
재헌이가 뭔가 동기유발이 될만한 일이 있었나봐요. ^^ 좋은 일이죠. 스스로 저리 굳은 결심을 했으니.. ㅎ 허니맘님은 꾸준히 '위기의 주부들' 보고 계신가봐요. 원서도 혹 읽고 계시나요? 읽고 계시다면 무슨책..? 대단하셔요. 아이들 둘 키우시면서 자기 개발까정.. 넘 존경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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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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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9:14
큰 딸 친한 친구 아버지가 이번에 모 자동차회사 과장 승진...... 해외 파견 근무 기회가 있는데 영어 인터뷰에서 점수가 낮다고 토, 일 2시간씩 집중과외하는데....... 왤케 배가 아파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친구 아빠가 승진해도 배가 아프네.........
농담이구요.... 영어공부해서 더 큰 세상에 가려 하니 저도 자극 받게 되는데....... 여러번 시도했으나
포기한 경험이 있어서........ 허니맘님......... 영어공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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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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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0:42
씩씩한 엄마닮아 늘 긍정적이고 활기찬 느낌의 재헌이! 낯선 환경에서 기죽지않고 저리 잘 지내고 계획도 세우고 자극도 받고 넘 건강하게 잘 자라주니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밝게 지내는것만으로도 엄마를 돕는다는 새해 계획은 이미 잘 지키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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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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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4:50
작심삼일..어른들도 그런데 아이들이니 당연하죠~^^*
정말 허니맘님 말씀처럼 건강하고 재미있게 잘 다녀주고 동생과 사이좋게 놀아주니
이쁘고 말고요~!!!
엄마기대치에 맞추려고 애쓰다가 아이와 감정소비하는것보다
아이에게 맞춰주는것이 훨씬 효율적이더라구요~^^*
전 허니맘님이 정말 대단해보여요~
저라면 마음만 있지 허니맘님처럼 못해낼것 같거든요~
화이팅~!!!!!!!!
서울도 지금 함박눈이 내리는데 왠지 같은 느낌이라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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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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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0 19:44
답댓글

ㅋㅋㅋㅋ날카로운 앤님에게 딱 걸렸시유~!!!

그래도 출석률이 좋은것만도 어딥니까~~~ㅎㅎ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p29~80까지

 

묵독

p1~46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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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10 23:43
ㅋㅋㅋ!! 모두 딱 걸렸나봐요~~~ 설렁설렁 할려는 생각은 없었는데..뭔지 모르게 이번주는 설렁설렁 하게 되더라구요.......벨벳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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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11 00:41
1기 북클럽 진행 도서 마지막에 보이네요. 주문해놓고 아직 열어보지 못했어요. 첫 미션이 올라왔던데.. ^^ 호민이 호은이 이제 괜찮아졌으니 이제 요 새 책도 열어봐야겄어요. ^^
Mary popping이란 책은 참 그림이 귀여워요.. 호민이 책 중에 '맥기 아저씨, 바다로 가다'가 생각나요. 그 아저씨도 우산들고 저렇게 날아다니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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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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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9:16
벨벳님........
설 끝나고 함 뵈요... 제가 그때는 이야기를 풀고 와야하는데.... 묵언수행할까봐 살짝 걱정이
되면서....... 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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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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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0:43
맞아요 딱걸리긴했어도 출석률 좋은걸로 밀어부쳐보아요 히히
모두들 연말,새해라 마음이 바쁘고 약속도 생기고 하시니 그렇겠지요
그래도 우리 꾸준한반 정말 멋져요 서로서로 이렇게 격려하면서 잘가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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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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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0 19:36
답댓글

 

1월8~9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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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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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0:46
이제 15일 남은거네요.. ^^ 우리, 긴 길을 함께 걸어왔어요!~
앤님 말씀 주신 것 처럼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서 미션 해야겄습니다.
저는 '정성을 다한다'는 말을 참~ 좋아해요. ^^
내가 하는 일이든, 내가 함께 있는 사람에게든,,
그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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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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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4:27
댓글로도 민은맘님 참 이쁜사람이라는게 마구마구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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