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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요피님
  • |
  • 2011-01-07 17:44
답댓글

오늘 가장 마지막에 올리겠군요...

어제 다은이가 2시간 넘게 10시까지 어린이집 예술제 dvd 보느라

정말 책 한권 못 읽었네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동생들부터 후기까지 다 보고 흐뭇해 하며 마치네요...

동영상을 시도하려 했으나 어린이집 dvd에 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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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7 13:31
답댓글

친정오빠.. 진짜 좋은데 사시네요...ㅠㅠ

부러워라.. 맨날 봐도 저런 풍경은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ㅡ^

 

 

댓글은 오늘 밤에나 달께요...ㅠㅠ

 

후다닥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ㅡ^

 

 

 

집중듣기

- Mr Croc's Silly Sock

 

영어책 읽어주기

- Little Miss Somersault

 

 

 

 

 

 

한글책

- 행복한 지우개

- 해적은 기저귀를 갈지 않아

- 도서관 생쥐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흘려듣기

- 워드월드

 

영상물

- dinosaur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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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43
악어나오는 책~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령이가 집중듣기도 아주 잘 따라오나봐요..
그러고 보니 재령이도 이제 7살이네요..
아직도 아기같은데..언제 이렇게 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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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16:19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저거 아이들 아빠가 영화? 받아왔어요~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호민이 좀 더크면 봐야할거 같다고 하던데.. ^^
재령이가 호민이보다 2살 많은 형아군요.. 유치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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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17
답댓글

1/6일

 

1. 영어책     : trees (키즈클럽 자료)

 

어제는 북클럽 때문에 뽑아둔 키즈클럽의 trees라는 이야기 딱 하나 읽어줬네요..

 

대신 저도 지난 일본여행 조금 올려볼게요~

 

 

지난 번 여행기에 올렸던 마쯔야마에 있는 도고온천입니다.

이건 제가 찍은 사진이예요..^^

 

도고 온천 옆모습을 사진을 찍어봤어요.

 

도고온천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네요.

나쯔메소우세끼의 [봇짱]으로 유명해진 도고온천은 약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라고 할 수 있다네요.

목조 3층 건물인 본관은 메이지 27년(1894년)에 지어졌고요,

헤이세이 6년 (1994년)에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

 

하얀색 건물은 도고온천역이랍니다.

 

봇짱열차 앞에서 찰칵~

메이지 시대의 전차를 복원한 봇짱열차~~

기관사도 그 시대의 제복을 입고 있는 게 특징이지요..^^

 

 

도고온천 올라가는 입구에는 봇짱시계가 있답니다.

매시 정각이면 저 시계가 위로 쭈욱 열리면서 인형들이 나와서

춤을 추지요.

 

그리고 시계 옆에 마련된 족욕을 하는 곳입니다.

토실토실한 내 다리~~

도고온천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하네요..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로는 다리에 상처를 입은 백로 한마리가

요 도고온천물에 발을 담궜더니 씻은 듯이 상처가 아물어서

하늘로 훨훨 날아갔다는..^^

 

 

그리고, 지난 번 말씀드린 일본 하이쿠 (우리나라 시조와 비슷)의 대가

마사오카 시키를 기념하여 만든 시키 박물관이예요..

도고온천 근처에는 신사도 두 개 정도 있답니다.

 

 

그 중 하나는 유신사라는 조그만 신사로 도고온천의 신이 모셔져 있다고 하네요..

참~신도 많은 일본이랍니다.

 

 

 

 

일본 신사 앞에는 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도리이가 있답니다.

보통은 나무로 만든 붉은색 계열인데, 특이하게 이 곳은 돌로 만든 도리이가 있네요.

도리이는 일반세상과 신성한 곳을 구분 짓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 높은 돌 계단을 지나면,

화려하고 웅장한 이사니와 신사가 있답니다.

 

 

다른 신사들과 마찬가지로 길흉을 점 쳐볼 수 있는 오미쿠지가 있네요.

 

 

왼쪽은 점괘를 보았던 오미쿠지를 달아놓는 곳이예요.

그래야 길한 것은 더욱 길해지고 흉한 것은 사라진다네요.

오른쪽은 소원을 적어서 걸어놓은 나무판이고요.

 

 

미쿠지를 걸어놓은 곳에서 찰칵~

한 번 점괘를 뽑을 때 100엔을 내는 게 너무 아까워서..

그냥 기념 사진만 찍었지요..저 이뽀요?? ^^*

 

 

신사에서 신성한 의식(?)을 행하는 꽁양..ㅋㅋ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그런가~

온천이 무척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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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7 13:32
귀여운 꽁이님....ㅋㅋㅋ
진짜 좋은데 갔다 오셨네요...^ㅡ^
후다닥 나가봐야하는데....

꽁이님 사진을 보고 그냥 갈 수가 있어야지요...^ㅡ^
온천.... 저두 온천가고 싶어요...^ㅡ^
이제 한달에 한번 걸리는 마법도 끝났는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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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16:26
와.. 일본은 정말 깨끗한 느낌이 뭍어나요.. 사진이 그렇게 나온건지.. ^^
여행기 이렇게 자세히 정리하기도 참 힘들던데..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온천이 무척 가고 싶네요. 요즘 찜찔방도 어찌나 생각나는지.. ㅎㅎ
전 일본 한번도 안가봤는데.. 우리 옆 나라인데도 참 이국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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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08 10:48
오랜만에 다른반 구경왔다가 꽁이님 여행기도 보고 가요~~ 이쁜 토깽이 안데리고 가서 좀 서운하셨을라나.. 홀가분 하셨을라나.. ㅎㅎ 저도 저런 여행 가보고 싶네요.. 아유.. 부러워라~~
온천 가서 푹~ 담그고 기분 전환 팍팍 하고 싶네요.
꽁이님 덕분에 일본 구경까지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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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07 10:43
답댓글

올 겨울 시현이랑 태국 배낭여행을 가려고 계획하다가...

좀더 큰후 가려고 미뤘어요....앤님...부럽당~

 

집듣-캠젠슨

디비디-스머프

음독-리팍 걸리버여행기4편

한글책

-보물섬(도서관에서 대여해와서...매일 조금씩 보는데...330페이지짜리 두꺼운 거에요.

스스로 골라서 자기전에 보고 있어요...이런일이...ㅋㅋ)

 

-누가 벽에 낙서한거야?(석기시대 암각화 소재인 동화)

 

-뿔토끼(헤밍세계수상창작)

 

-축구선수가 될거야,수수께끼 카드(말끼글끼)

 

-끽딱뿡 학교에 가다, 심술쟁이 형에게 이기는 법(웅진 동글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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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13:03
아이들 뭣모를때가는 것보다 조금 커서 여행가는게 더 좋다고 들었어요. 물론 시현이는 '뭣 모르는 단계'는 지난거 같지만.. ^^ 좀 더 치밀하게 계획하셔서 가면 되겠네요. ^
보물섬.. 꽤 긴 책이네요. 스스로 보다니.. 정말 놀라운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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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19
태국 배낭여행이라~~
생각만 해도 너무 재미날 것 같아요..
저는 소심쟁이라 배낭여행은 못 할 것 같은데...
꼭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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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7 09:28
답댓글

어제는 영어도서관에 다녀와서 친구들과 밤 늦도록 놀았네요.

이 녀석 방학 시작하고서 늦잠은 점점 더 늘어간다는...ㅎㅎㅎ

(엄마가 만든 결과!!!^^;)

암튼...어제는 도서관에서 읽은 책에다가 집에 돌아와서 혼자 읽은 책이 전부이네요.

 

<한글책>

태양,달 그리고 별(우리아이 첫 대백과사전)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영어책>

no

 

<집듣>

no

 

<음독>

courage of the blue boy

go,girl ! go potty!

can i play too?

arthur's reading race (sir3)

feeling angry

feeling scared

feeling sad

feeling happy

curious george and the pizza party

tiger is a scaredy cat (sir2)

big bird says... (sir2)

the island princess(sir2)

 

<DVD>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앗...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이 있어서 다시금 덧붙여봅니다.

요즘 다은이가 오디오로 즐겨듣고 있는 책..'Toys go out'

제목 그대로 장난감, 인형들의 이야기입니다.

인형들을 의인화시켜서 그 속의 이야기들을 짧막짧막한 소단원으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네요.

저 또한 이 책을 소개받아서 들려줬는데...꽤 반응이 좋습니다.

이 책을 여러번 흘려듣기하고서 집듣을 한 번 시켜보려구요..

이 책 내용을 아는 순간...예전에 쑥쑥에 제가 소개한 그림책 또한 생각이 나더군요.

긁어와봅니다.

 

WHO ARE YOU, STRIPY HORSE?

 

요 책을 간단히 말하자면....자아정체성 찾기??^^

알록달록 줄무늬 말이 묻기 시작합니다~~"Who am I?"

 

별이 빛나는 어느 날 밤...

한 상점 내에서 마술같은 일이 벌어집니다요!!

인형들이 살아움직이는 것이죠~~~

 

"ATISHOO!"

기침소리와 함께  귀, 다리 그리고 꼬리를 흔들며 움직이는 stripy horse!!

 

동시에 살아나는 램프 갓에 새겨진 벌새 Muriel!!

Muriel가 stripy horse를 향해 던지는 질문..."What do you do?"~~~

요 질문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가 되어집니다.

 

스스로가 무엇을 하는 존재인지를 모르는 stripy horse에게 Muriel은

현명한 Ming이라는 존재를 소개하게 되고...

둘은 상점 내의 Ming을 찾아 go~go!!

 

떠나던 중 발에 거치적거리는 문틈 방풍기 Hermann을 만나게 되고....

셋은 stripy horse가 무엇에 사용되어지는 물건인지를 알기위해

Ming을 향해 함께 떠나가지요.

 

가는 도중....팽귄 모양의 통에 담겨진 소금과 후추 Roly 그리고 Pitch!!

자신들의 용도를 알고있는 친구들은 stripy horse를 위해 모두 함께

Ming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죠!!!

 

도대체 stripy horse는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 말이죠!!!ㅋㅋㅋ

 

긴 몸을 가진 hermann의 도움으로 높은 위치를 모두 오를 수 있게 되고....

드디어~~~~Ming이 나타납니다!!!! 빰빠라 빰빠 빰빠라라!!!ㅋㅋㅋ

 

꽃병에 새겨져 있는 고양이...요 녀석이 그 현명하다는 Ming이라는군요!!

Ming을 지키고 있는 양쪽의 두 마리 용들~!!!

 

그 누구도 Ming을 방해할 수 없다며 위협하는 두 마리의 용과

느즈막해 기어올라오는 Hermann의 충돌!!!

 

Ming과 함께 꽃병은 하늘을 향하고~~~

stripy horse는 꽃병을 받기 위해 팔을 뻗어...무사히 두 팔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stripy horse는 묻습니다!!

"Please, your Wiseness!!! I only want to ask if you know who I am?"

그리고 Ming은 간단히 답을 하지요!!

"Always read the label!!!"

 

그 대답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stripy horse의 눈에서는 눈물이 뚝뚝!!!

그 순간...roly와 pitch가 stripy horse에 붙어있는 labl을 찾게 되지요~~~

------STRIPY HORSE HAND WASH--------

 

그랬습니다..stripy horse는 손세정제였던 것이지요!!!

 

상점 내의 모든 물건들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사점의 문은 열리게 된다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그려진 재미난 스토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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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07 12:13
이렇게 정성을 들여 책 소개를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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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13:04
책 너무 이쁘네요. ^^ 정말 자세하게 설명까지 곁들여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보고프게 만드셨어요, 저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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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21
와...라이트님~
소개해주신 책 너무 마음에 들어요..
찜입니다용~~요거..색깔도 너무 예쁜 것이..^^
내 스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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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7 09:15
답댓글

저희 2002년.. 신혼여행 갔었던 곳인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 데리고 다시 가고 싶긴해요....

1. 한글책 : 시은이 혼자 다 읽음

2. 영어책 : read aloud

3. dvd : peppa pig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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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07 09:22
시은이가 한글 읽기가 자리가 잡혔나봐요~^^*
사랑맘님 신혼여행 생각 나시겠어요~
오늘은 정말 춥네요~
시은이와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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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13:05
신혼여행.. 저도 그곳 따듯한 곳에 가고 싶네요. 저도 아이들 크면 같이 한번 다시 오자 남편과 다짐했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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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22
와~시은이 혼자 SWR 저 책을 다 읽은 거예요??
저도 작년에 요거 몇 권 진행했는데..우리 토깽이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마저 진행해야되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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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23:10
답댓글

캬~ 정말 여행가고싶어지네요 글고 저 반팔입은 모녀의 사진이 넘 부러워요

요즘 정말 왤케 추운지,,,낼은 더 춥다네요 연일 기록갱신~~

모두들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이번감기 무섭더라구요

 

1월 6일 서진

1.한글책

  할머니 어디가요 밤주우러간다(드뎌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읽어주니 목아프지만 그래도 내용이 참 재밌네요)

  참새

  발레리나 벨린다

  강아지똥 할아버지

  엄마를 꺼내주세요

2.영어책

  Don't hit me

3.혼자읽기

  수박씨(시집)

 

1월6일 서우

1.한글책

  엄마를 꺼내주세요

2.영어책

  Here are my hands

3.혼자읽기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와 공룡뼈다

  책먹는 여우(일부분)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영어책도 몇권 구경?하더라구요 ^^

정글비스무리 물감으로 같이 그리구 정글에 사는 동물들 붙여봤어요 웃긴표정을 지어보랬더니

요렇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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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06:40
서진이랑 서우 오랜만에 모습 보니 반갑네요. ^^ 너무나 깜찍한 표정.. ㅎ
아이들 저리 건강하게 미션 하는 모습보니 너무 부러워요.. ^^;
할머니 어디가요 시리즈는 저도 꼭 빌려보고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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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7 09:16
서진이 서우보다...저 뒤 깔끔하게 정리된 cd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저도 오늘은 디시 정리 들어갑니다...ㅎㅎㅎcd장이 새로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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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7 09:25
서진서우맘님은 아이들 미술까지 너무 잘 봐주시는것 같아요~^^*
서진이의 재미있는 표정에 저 넘어갑니다~!!!ㅋㅋㅋㅋ
서우가 부쩍 많이 자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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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24
북클럽에서 본 예쁜 서진서우를 여기서도 보네요..^^
볼수록 참 예쁜 자매입니다..^^
뒤로 보이는 많은 CD들이 제 눈을 또 사로잡네요..
역시 음악하는 분이라 다른가봐요..
우리 신랑은 요즘 오페라에 삽입된 노래들을 듣고 싶다는데...
둘 다 음악 쪽에 무지해서 어떤 cd를 사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클래식 CD도 쭈욱 훑어봤는데 뭘 사야할지 몰라서..^^
서진서우맘님 좋은 cd 하나 추천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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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42
답댓글

네~~ 저 처마끝에 찔리면 정말 죽을 거 같아요! ^^;  어딜 가든 야경은 참 이쁘지요~?!

오늘 목록은 호은이 목록이네요. ^^;

호민군이 오늘은 읽은 책이 하나도 없어서리..

어제 오늘은 그래도 낮에는 열이 안 올랐어요. 물론 밤에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이렇게 조금씩 나아져가려나..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님 안녕

2. 어흥

3. 치카치카 양치질을 해요.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Let's take the train.

2. Look at the sun.

3. Color zoo

4. Monster, monster

5. Good morning.

6. Freight train

6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호민이,, 아직 볼이 발그레하지요..? ^^; 찍고 보니 눈도 좀 부은듯..

밤에 열때문에 잠 설치고 그리 졸린대도 아침에 엄마 지각하지 않게 묵묵히 옷 입혀주는대로 입고 따라나와주는 '첫째'의 대견함을 보여주었답니다. 요즘 아침 정말 추운데도 말이죠..

차에 태웠더니, "호민이가가, 엄마가 안 늦게, 엄마를 도와줬어.."라고 눈도 못뜬채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선 가서 2시간 연속 바로 곯아떨여졌다고.. --;

제가 눈물이 날 정도로 미안해한다는 것을 우리 호민군은 알고 있을까욤..? T--T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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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23:12
에궁 발그레한 볼(근데 넘 이쁘다!!!~~~^^;;;) 엄마를 도와주는 착하고 대견한 첫째 호민이
아이처럼 보채지않고 기특한 모습보여주면 엄마는 맘이 더 찡하지요 그래도 열이 더이상 안오른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이대로 가라앉기를,,, 호민이 아푸지마 아줌마도 맘아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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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7 09:21
매일 호은이만 즐겨? 보다 호민이 제대로 첨 보는 듯해요..... 엄마는 눈물이 날만큼 미안한데...보는 우리는 이쁠까요? 민은맘님. 바쁘시죠??? 호민아... 시은이(이제7세) 가 오늘 기도해주기로 했어요
!! 아줌마가 바빠서 이제사 글들을 제대로 본단다...얼른 나아서 동생이랑 재미있게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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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1-07 09:28
민은맘님 글 읽으면서 코 끝이 아릿해집니다.
호민이가 엄마를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의젓하네요...
기특한 호민이~정말 얼굴이 복숭아처럼 달떠있네요.
에구~안쓰러워라~!!
그래도 너무 너무 이뽀요~
어젯밤에는 열이 안났었는지 걱정되네요.
호민아 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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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26
아..호민이 정말 많이 아픈가봐요..ㅠㅠ
근데..저도 다른 분들처럼 하얀 피부의 호민이의 볼이 발그레한 게 사과같이 참 귀엽네요..^^;;
그래도 우리 호민군~얼렁 열 내리고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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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22:03
답댓글

태국 정말 아름답네요 절대 매일 봐도 질리지 않겠어요^^

수상가옥 내부는 정말 궁금합니다.

물이 넘친다는 얘기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한글책

- 세라믹

(요즘 빠져있는 책인데 자꾸 세라믹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서 둑겠음당 오늘 몰래 읽어보려구요

아빠 퇴근 후 신나게 10분 정도 놀고 잠자기 전 자유시간 20분을 주면 요 책 읽는데 다 투자한다니까요

옆에서 아무리 북을 쳐도 꿈쩍않고 집중하더라구요. 집중력 떨어지는 저는 놀랍고 대견스러울 따름입니다.)

 

영어책

- the surprise

 

학교에 다녀오더니 참 재미있었다고 말하는 울 집 녀석!! 특히 컴퓨터 시간은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저희집에서는 컴퓨터 하려면 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들 녀석 파워포인트에 관심이 있어 그동안 책을 좀 읽었네요^^

저는 dvd 보고 싶은 아들에게도 책을 읽어야 볼 수 있다고 억지도 많이 부렸음당

요즘 아들이 집에서는 컴퓨터가 그리 땡기질 않는지 에헤~ 책 읽는 권 수가 줄어드네요 ㅎㅎㅎ

 

전에는 학교에 가면 다 아는 것만 한다고 조금 따분해 하던니 요즘은 다 하고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한다면서

즐거워해요.

울 재헌이가 뛰어난 것이 아니라 여기는 시골이라 더 그런가 한 쪽에서 콩가지고 원투쓰리 연습하는 아이들이 있답니다.

매일 학교에서 배운 거 가지고 오는데 정말 편한 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암튼 아들이 즐거워해서 저도 덩달아 즐거운 거 있죠

오늘은 도서관 타임이 있다며 또 좋아하며 학교에 가더라구요

 

그려그려 그렇게 즐겨라!! 뭐든지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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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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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6 22:36
허니맘님. 근데 그곳은 초등학교 방학이 1-2주 정도 밖에 안되는거에요?
한국은 2월까지 쭈욱~ 방학이쟎아요. 근데 재헌이 학교 나가는 이야기 들으니 좀 생소해요.. ^^;
재헌이가 적응 잘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바라보는 엄마맘이 얼마나 안심이 되세요~
더군다나 힘들어하지 않고 여유있는 맘으로 학교과정을 소화하니 더욱 그렇겠어요. 도서관 타임도 따로 있군요. 어제 글보니 '원더풀'에 재헌이 이름떴다던데.. 그 원더풀은 책을 많이 읽은 학생들에 대해 해주는 말인건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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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7 09:24
ㅋㅋㅋ.. 시골이라~~~ 아닐거에요!! 재헌이?가 아마 한국에서 햇던것만큼만 해도 잘 한다 소리 들을거 같아요!!! 그러니 원더풀....에 이름이 적혀 있지 않았을까요??????? 여기는 많이 추워요... 그곳도 춥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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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7 09:31
허니맘님 글 읽으니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더욱 버겁게 느껴지네요~
재미있고 즐겁게 다니는 우리 재현이~
세라믹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이담에 과학자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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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29
우리 신랑이 작년 1월에 한 10일 정도 미국 출장을 갔다왔는데요..
그 뒤로 자기는 우리 소의가 공부 못 해도 상관없다고..
그냥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 나가서 공부했으면 좋겠다네요..
이것저것 많은 걸 즐기면서 공부하고, 넓은 세계관을 가졌음 좋겠다며...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는 그런 게 불가능하다며...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어요..
응..나도 그랬음 좋겠어..그러니까 돈 많이 벌어와~~^^*

허니맘님 글을 보니 아이들이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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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9:57
답댓글

 

오늘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언니들과 오빠들사이에 둘러 싸여서

Anna가 귀여움을 독차지했답니다.

영어책을 소리내서 읽는 좋은 버릇이 생겨서 도서관에서도

중얼중얼 소리내서 읽었어요.

(저희 도서관 3층은 엄마들이 유아들 책도 읽어주고 시끄러워요~)

초등언니,오빠들이 와서 Anna 책 읽는 모습을 보고 칭찬폭격을 날려주었어요~^^*

쑥스러워하면서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언니,오빠들에겐 한마디도 못하더니 집에오는 차안에서

내가 뉴베리책이나 두꺼운책 읽는것 보면 기절하겠다며 잘난척을...ㅎㅎㅎㅎ

이상 잘난척 모녀의 도서관 에피소드였네요.ㅋㅋㅋ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아참, Anna가 요즘 계획해서 하고 있는것이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요..

지난번 아빠와 서점에가서 아빠를 졸라서 가져온 수학문제집 한학기용을

한달안에 풀겠다네요.

게다가 초게와 중게에서 홍박샘님이 하고 계신 문법반을 하겠다며

책꽂이에 있는 파닉스큐를 3권을 2월달까지 끝내고 초등입학을 하겠답니다.

거기에다가 쑥쑥에서 내놓은 미국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1800을 같이 끝내겠다네요.

책 읽을 시간이 없어질것이 뻔해서 제가 반대를 했는데

워낙에 청개구리에 지맘대로 공주라서

어쩔수 없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현재까지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누구보다 문제집에 대한 부작용을 잘 알고 있기에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아마 오래가지 못할것 같고 말리면 더 하는 성격이라 ...에휴~@@

우리집 사정 모르시는분들은 부러워하시기도 하시던데 아마 제 입장이 되고보면

부럽다는 말씀 못하실꺼여요~^^;;;;;;

제가 보기엔 완전 시간낭비하는것 같거든요...

그래도 뭐든지 열심히 하는 내딸이니 기특하고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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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05
와... 초등언니오빠들이 칭찬할 정도였다니..
도서관에서 언니오빠들에 둘려싸여 책 읽었을 Anna를 상상하니 너무 대견하네요. ^^*
Anna가 욕심이 많은 아가씨인가봐요.. 여러가지 계획을 읽으면서 또? 또? 이것도? 하면서 읽었네요. ㅎ 벨벳님 걱정하시는 바,, 읽어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하나 그래도 이리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려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요~ 마지막 말씀처럼 정말 기특하네요.. ^^*
올려주시는 책 사진에 이쁜 책들이 너무 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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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22:29
벨벳님 걱정마셔요
혼자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고 새 해부터 힘찬 포부로 시작하는 것도 칭찬할 만하네요
혹시 다 실천 못하더라도 혼자서 세운 것이기에 다음에는 더 잘 세울수 있는 힘이 생기고
사고가 더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너무 예쁘네요
뉘집 자식인지^^ 참 야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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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23:15
그러게말여요 뉘집자식이여~~ 벨벳님 정말 어깨에 힘 빠바박 주셔도되요 도서관에서도 Anna 얼마나 인기짱이었을지 짐작이돼요 귀여운 꼬마가 원어민뺨치는 영어실력을 뽐냈으니 거기 언니,오빠들이 정말 놀랐을거예요(같이 온 엄마들이 아이들을 좀 잡지않았으까싶은데,,,^^) 그리고 혼자 계획세우는 Anna 넘 대견해요 슬쩍 자극받으라고 서진이도 글을 보여줬더니 아이나다를까 자기도 쑥단어집을 사달랍니다 크크 따라쟁이,,,, 얼마나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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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7 09:26
~~양 시리즈는 시은이도 참 좋아하는데.........
도서관에서 둘러싸여 읽을 그날 까지.. 도대체 어떻게 해주신거에요?? 따로 비밀교육하시져???
벨벳님도.. 책 한권 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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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7 13:31
Anna가 책 읽는 걸 보면 어른인 저희들도 놀란다고 전해주세요~~
저도 Anna 보면 칭찬폭탄 날려주고 싶어요..^^
그리고, 어린 나이에 혼자 계획하고 실천하는 모습도 너무 예뻐요..
어쩜 이리 알아서 척척 잘 해내는지..
언냐는 정말 복덩어리를 키우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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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08 11:09
와~~ Anna의 계획이 대단한걸요~ 학교 간다는 것에 대해 미리 준비 하려는 이 대견한 딸내미..
이쁘기만 합니다~~ ㅋㅋ 책은 워낙 좋아하니까 스스로 챙겨 읽을 것이라 생각 되네요.
그나저나.. 문법반도 따라쟁이 한다니.. 부럽고 이쁘고 대견하고~~
Anna에게 칭찬 폭격 날립니다~~ Anna 최고~~~
언니가 세심하게 잘 챙겨 주니까 Anna도 부작용 생기기 전에 알아서 조절 잘 할거라 생각되요.
이쁘고 사랑스런 딸내미 덕에 몇년씩 젊어지시는 벨벳 언냐~~ 올해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더 이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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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9:36
답댓글

 

1월5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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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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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6 22:07
어제 글에 댓글 달고 왔슴다. ^^;
댓글 며칠 안 다니 꽤나 찜찜한 거이,, 우리반 돌아가는 이야기도 모르고 있는 거 같아서리.. ㅎㅎ

우리반이 정상궤도에 다시 오른거 같아요. ^^
정말 얼마 남지 않은 날들 끝까지 함께 가요~
오늘이 81일째니 20일 정도밖에 안 남은거네요. 한달도 채 안남았넹.. ㅎ
예사롭지 않은 소한 추위에 모두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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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7 09:33
ㅋㅋㅋ우리 민은맘님~^^*
저도 왠지 민은맘님 댓글이 안보이면 무슨일 있으신건가 걱정부터 되고 허전해요~^^*
아흠...20일정도 남았군요~
끝나고 모두들 수다모임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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