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마지막에 올리겠군요...
어제 다은이가 2시간 넘게 10시까지 어린이집 예술제 dvd 보느라
정말 책 한권 못 읽었네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동생들부터 후기까지 다 보고 흐뭇해 하며 마치네요...
동영상을 시도하려 했으나 어린이집 dvd에 밀렸어요...
친정오빠.. 진짜 좋은데 사시네요...ㅠㅠ
부러워라.. 맨날 봐도 저런 풍경은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ㅡ^
댓글은 오늘 밤에나 달께요...ㅠㅠ
후다닥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ㅡ^

집중듣기
- Mr Croc's Silly Sock
영어책 읽어주기
- Little Miss Somersault

한글책
- 행복한 지우개
- 해적은 기저귀를 갈지 않아
- 도서관 생쥐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흘려듣기
- 워드월드
영상물
- dinosaur train
1/6일
1. 영어책 : trees (키즈클럽 자료)
어제는 북클럽 때문에 뽑아둔 키즈클럽의 trees라는 이야기 딱 하나 읽어줬네요..
대신 저도 지난 일본여행 조금 올려볼게요~

지난 번 여행기에 올렸던 마쯔야마에 있는 도고온천입니다.
이건 제가 찍은 사진이예요..^^

도고 온천 옆모습을 사진을 찍어봤어요.

도고온천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네요.
나쯔메소우세끼의 [봇짱]으로 유명해진 도고온천은 약 3,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라고 할 수 있다네요.
목조 3층 건물인 본관은 메이지 27년(1894년)에 지어졌고요,
헤이세이 6년 (1994년)에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


하얀색 건물은 도고온천역이랍니다.

봇짱열차 앞에서 찰칵~
메이지 시대의 전차를 복원한 봇짱열차~~
기관사도 그 시대의 제복을 입고 있는 게 특징이지요..^^




도고온천 올라가는 입구에는 봇짱시계가 있답니다.
매시 정각이면 저 시계가 위로 쭈욱 열리면서 인형들이 나와서
춤을 추지요.

그리고 시계 옆에 마련된 족욕을 하는 곳입니다.
토실토실한 내 다리~~
도고온천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하네요..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로는 다리에 상처를 입은 백로 한마리가
요 도고온천물에 발을 담궜더니 씻은 듯이 상처가 아물어서
하늘로 훨훨 날아갔다는..^^

그리고, 지난 번 말씀드린 일본 하이쿠 (우리나라 시조와 비슷)의 대가
마사오카 시키를 기념하여 만든 시키 박물관이예요..
도고온천 근처에는 신사도 두 개 정도 있답니다.


그 중 하나는 유신사라는 조그만 신사로 도고온천의 신이 모셔져 있다고 하네요..
참~신도 많은 일본이랍니다.



일본 신사 앞에는 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도리이가 있답니다.
보통은 나무로 만든 붉은색 계열인데, 특이하게 이 곳은 돌로 만든 도리이가 있네요.
도리이는 일반세상과 신성한 곳을 구분 짓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 높은 돌 계단을 지나면,
화려하고 웅장한 이사니와 신사가 있답니다.



다른 신사들과 마찬가지로 길흉을 점 쳐볼 수 있는 오미쿠지가 있네요.


왼쪽은 점괘를 보았던 오미쿠지를 달아놓는 곳이예요.
그래야 길한 것은 더욱 길해지고 흉한 것은 사라진다네요.
오른쪽은 소원을 적어서 걸어놓은 나무판이고요.

미쿠지를 걸어놓은 곳에서 찰칵~
한 번 점괘를 뽑을 때 100엔을 내는 게 너무 아까워서..
그냥 기념 사진만 찍었지요..저 이뽀요?? ^^*




신사에서 신성한 의식(?)을 행하는 꽁양..ㅋㅋ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그런가~
온천이 무척 생각나네요~~^^
올 겨울 시현이랑 태국 배낭여행을 가려고 계획하다가...
좀더 큰후 가려고 미뤘어요....앤님...부럽당~
집듣-캠젠슨
디비디-스머프
음독-리팍 걸리버여행기4편
한글책
-보물섬(도서관에서 대여해와서...매일 조금씩 보는데...330페이지짜리 두꺼운 거에요.
스스로 골라서 자기전에 보고 있어요...이런일이...ㅋㅋ)
-누가 벽에 낙서한거야?(석기시대 암각화 소재인 동화)
-뿔토끼(헤밍세계수상창작)
-축구선수가 될거야,수수께끼 카드(말끼글끼)
-끽딱뿡 학교에 가다, 심술쟁이 형에게 이기는 법(웅진 동글세모)
어제는 영어도서관에 다녀와서 친구들과 밤 늦도록 놀았네요.
이 녀석 방학 시작하고서 늦잠은 점점 더 늘어간다는...ㅎㅎㅎ
(엄마가 만든 결과!!!^^;)
암튼...어제는 도서관에서 읽은 책에다가 집에 돌아와서 혼자 읽은 책이 전부이네요.
<한글책>
태양,달 그리고 별(우리아이 첫 대백과사전)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영어책>
no
<집듣>
no
<음독>
courage of the blue boy
go,girl ! go potty!
can i play too?
arthur's reading race (sir3)
feeling angry
feeling scared
feeling sad
feeling happy
curious george and the pizza party
tiger is a scaredy cat (sir2)
big bird says... (sir2)
the island princess(sir2)
<DVD>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앗...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이 있어서 다시금 덧붙여봅니다.
요즘 다은이가 오디오로 즐겨듣고 있는 책..'Toys go out'
제목 그대로 장난감, 인형들의 이야기입니다.
인형들을 의인화시켜서 그 속의 이야기들을 짧막짧막한 소단원으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네요.
저 또한 이 책을 소개받아서 들려줬는데...꽤 반응이 좋습니다.
이 책을 여러번 흘려듣기하고서 집듣을 한 번 시켜보려구요..
이 책 내용을 아는 순간...예전에 쑥쑥에 제가 소개한 그림책 또한 생각이 나더군요.
긁어와봅니다.
WHO ARE YOU, STRIPY HORSE?

요 책을 간단히 말하자면....자아정체성 찾기??^^
알록달록 줄무늬 말이 묻기 시작합니다~~"Who am I?"

별이 빛나는 어느 날 밤...
한 상점 내에서 마술같은 일이 벌어집니다요!!
인형들이 살아움직이는 것이죠~~~
"ATISHOO!"
기침소리와 함께 귀, 다리 그리고 꼬리를 흔들며 움직이는 stripy horse!!

동시에 살아나는 램프 갓에 새겨진 벌새 Muriel!!
Muriel가 stripy horse를 향해 던지는 질문..."What do you do?"~~~
요 질문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가 되어집니다.
스스로가 무엇을 하는 존재인지를 모르는 stripy horse에게 Muriel은
현명한 Ming이라는 존재를 소개하게 되고...
둘은 상점 내의 Ming을 찾아 go~go!!

떠나던 중 발에 거치적거리는 문틈 방풍기 Hermann을 만나게 되고....
셋은 stripy horse가 무엇에 사용되어지는 물건인지를 알기위해
Ming을 향해 함께 떠나가지요.

가는 도중....팽귄 모양의 통에 담겨진 소금과 후추 Roly 그리고 Pitch!!
자신들의 용도를 알고있는 친구들은 stripy horse를 위해 모두 함께
Ming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죠!!!
도대체 stripy horse는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 말이죠!!!ㅋㅋㅋ


긴 몸을 가진 hermann의 도움으로 높은 위치를 모두 오를 수 있게 되고....
드디어~~~~Ming이 나타납니다!!!! 빰빠라 빰빠 빰빠라라!!!ㅋㅋㅋ
꽃병에 새겨져 있는 고양이...요 녀석이 그 현명하다는 Ming이라는군요!!
Ming을 지키고 있는 양쪽의 두 마리 용들~!!!


그 누구도 Ming을 방해할 수 없다며 위협하는 두 마리의 용과
느즈막해 기어올라오는 Hermann의 충돌!!!


Ming과 함께 꽃병은 하늘을 향하고~~~
stripy horse는 꽃병을 받기 위해 팔을 뻗어...무사히 두 팔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stripy horse는 묻습니다!!
"Please, your Wiseness!!! I only want to ask if you know who I am?"
그리고 Ming은 간단히 답을 하지요!!
"Always read the label!!!"

그 대답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stripy horse의 눈에서는 눈물이 뚝뚝!!!
그 순간...roly와 pitch가 stripy horse에 붙어있는 labl을 찾게 되지요~~~
------STRIPY HORSE HAND WASH--------
그랬습니다..stripy horse는 손세정제였던 것이지요!!!


상점 내의 모든 물건들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사점의 문은 열리게 된다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그려진 재미난 스토리이지요!!!
저희 2002년.. 신혼여행 갔었던 곳인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 데리고 다시 가고 싶긴해요....
1. 한글책 : 시은이 혼자 다 읽음


2. 영어책 : read aloud
3. dvd : peppa pig 외
캬~ 정말 여행가고싶어지네요 글고 저 반팔입은 모녀의 사진이 넘 부러워요
요즘 정말 왤케 추운지,,,낼은 더 춥다네요 연일 기록갱신~~
모두들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이번감기 무섭더라구요
1월 6일 서진
1.한글책
할머니 어디가요 밤주우러간다(드뎌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읽어주니 목아프지만 그래도 내용이 참 재밌네요)
참새
발레리나 벨린다
강아지똥 할아버지
엄마를 꺼내주세요
2.영어책
Don't hit me
3.혼자읽기
수박씨(시집)
1월6일 서우
1.한글책
엄마를 꺼내주세요
2.영어책
Here are my hands
3.혼자읽기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와 공룡뼈다
책먹는 여우(일부분)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영어책도 몇권 구경?하더라구요 ^^

정글비스무리 물감으로 같이 그리구 정글에 사는 동물들 붙여봤어요 웃긴표정을 지어보랬더니
요렇게~~~ㅎㅎㅎㅎ
네~~ 저 처마끝에 찔리면 정말 죽을 거 같아요! ^^; 어딜 가든 야경은 참 이쁘지요~?!
오늘 목록은 호은이 목록이네요. ^^;
호민군이 오늘은 읽은 책이 하나도 없어서리..
어제 오늘은 그래도 낮에는 열이 안 올랐어요. 물론 밤에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이렇게 조금씩 나아져가려나..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님 안녕
2. 어흥
3. 치카치카 양치질을 해요.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Let's take the train.
2. Look at the sun.
3. Color zoo
4. Monster, monster
5. Good morning.
6. Freight train
6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호민이,, 아직 볼이 발그레하지요..? ^^; 찍고 보니 눈도 좀 부은듯..
밤에 열때문에 잠 설치고 그리 졸린대도 아침에 엄마 지각하지 않게 묵묵히 옷 입혀주는대로 입고 따라나와주는 '첫째'의 대견함을 보여주었답니다. 요즘 아침 정말 추운데도 말이죠..
차에 태웠더니, "호민이가가, 엄마가 안 늦게, 엄마를 도와줬어.."라고 눈도 못뜬채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선 가서 2시간 연속 바로 곯아떨여졌다고.. --;
제가 눈물이 날 정도로 미안해한다는 것을 우리 호민군은 알고 있을까욤..? T--T


태국 정말 아름답네요 절대 매일 봐도 질리지 않겠어요^^
수상가옥 내부는 정말 궁금합니다.
물이 넘친다는 얘기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한글책
- 세라믹
(요즘 빠져있는 책인데 자꾸 세라믹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해서 둑겠음당 오늘 몰래 읽어보려구요
아빠 퇴근 후 신나게 10분 정도 놀고 잠자기 전 자유시간 20분을 주면 요 책 읽는데 다 투자한다니까요
옆에서 아무리 북을 쳐도 꿈쩍않고 집중하더라구요. 집중력 떨어지는 저는 놀랍고 대견스러울 따름입니다.)
영어책
- the surprise
학교에 다녀오더니 참 재미있었다고 말하는 울 집 녀석!! 특히 컴퓨터 시간은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저희집에서는 컴퓨터 하려면 책을 읽어야 하는데 아들 녀석 파워포인트에 관심이 있어 그동안 책을 좀 읽었네요^^
저는 dvd 보고 싶은 아들에게도 책을 읽어야 볼 수 있다고 억지도 많이 부렸음당
요즘 아들이 집에서는 컴퓨터가 그리 땡기질 않는지 에헤~ 책 읽는 권 수가 줄어드네요 ㅎㅎㅎ
전에는 학교에 가면 다 아는 것만 한다고 조금 따분해 하던니 요즘은 다 하고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한다면서
즐거워해요.
울 재헌이가 뛰어난 것이 아니라 여기는 시골이라 더 그런가 한 쪽에서 콩가지고 원투쓰리 연습하는 아이들이 있답니다.
매일 학교에서 배운 거 가지고 오는데 정말 편한 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암튼 아들이 즐거워해서 저도 덩달아 즐거운 거 있죠
오늘은 도서관 타임이 있다며 또 좋아하며 학교에 가더라구요
그려그려 그렇게 즐겨라!! 뭐든지 그래라..
오늘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언니들과 오빠들사이에 둘러 싸여서
Anna가 귀여움을 독차지했답니다.
영어책을 소리내서 읽는 좋은 버릇이 생겨서 도서관에서도
중얼중얼 소리내서 읽었어요.
(저희 도서관 3층은 엄마들이 유아들 책도 읽어주고 시끄러워요~)
초등언니,오빠들이 와서 Anna 책 읽는 모습을 보고 칭찬폭격을 날려주었어요~^^*
쑥스러워하면서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언니,오빠들에겐 한마디도 못하더니 집에오는 차안에서
내가 뉴베리책이나 두꺼운책 읽는것 보면 기절하겠다며 잘난척을...ㅎㅎㅎㅎ
이상 잘난척 모녀의 도서관 에피소드였네요.ㅋㅋㅋ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아참, Anna가 요즘 계획해서 하고 있는것이 말하기가 조심스러운데요..
지난번 아빠와 서점에가서 아빠를 졸라서 가져온 수학문제집 한학기용을
한달안에 풀겠다네요.

게다가 초게와 중게에서 홍박샘님이 하고 계신 문법반을 하겠다며
책꽂이에 있는 파닉스큐를 3권을 2월달까지 끝내고 초등입학을 하겠답니다.

거기에다가 쑥쑥에서 내놓은 미국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1800을 같이 끝내겠다네요.

책 읽을 시간이 없어질것이 뻔해서 제가 반대를 했는데
워낙에 청개구리에 지맘대로 공주라서
어쩔수 없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현재까지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누구보다 문제집에 대한 부작용을 잘 알고 있기에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아마 오래가지 못할것 같고 말리면 더 하는 성격이라 ...에휴~@@
우리집 사정 모르시는분들은 부러워하시기도 하시던데 아마 제 입장이 되고보면
부럽다는 말씀 못하실꺼여요~^^;;;;;;
제가 보기엔 완전 시간낭비하는것 같거든요...
그래도 뭐든지 열심히 하는 내딸이니 기특하고 이쁩니다.^^*
1월5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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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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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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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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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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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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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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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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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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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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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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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