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번에 전원주택에 이사와서 집안에서 썰매하나 사서 놀고있네요
우리아이들이 생각나네요 어릴땐 이런추억 하나씩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야....넘 멋져요.
눈썰매장에 따로 갈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아빠랑 눈싸움도 하고 천사도 만들고...
소의 넘 행복했겠어요..
아~~ 부럽습니다...^^
왕~~~ 너무 귀여운 소의 목소리.. (넘 잘 싸매셔서 얼굴이 잘 안보여요~! ㅎㅎ)
누워서 '파닥파닥'하는 자세는 완전 압도적인데욤~!!
집앞에서 저리 놀수 있는 것은 꽁이님과 남편님의 여유로움때문이 아니겄어요..?
아무리 놀자리가 있어도 그 기회 잡지 못하고 흘려보내는 부모들 많잖아요..
너무 행복해보이는 가족 모습에 제가 다 흐뭇해져요.. ^^*
소의야~~~!!
토깽아~!!!야호야호~!!ㅋㅋㅋㅋ
보고만 있어도 너무 이쁘네요~
토깽이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챙겨주는 아빠랑 엄마 덕분에 토깽이가
더 이쁘게 자라는것 같아요.
집앞 눈썰매장 진짜 멋지구만요~
소의 넘 신나보여요..(소의보단 아빠가..ㅎㅎ)
어른들이 향수가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길이 되게 낯익은데...형님댁에 가는 길 같아요..ㅎ
소의가 만든 angel도 넘 멋져요...
저도 꼭 유성이 데리고 해보고 싶었는뎅...
소의 감기 조심하셔용^^
와~ 신나게 아빠랑 썰매타고 내려오는 토깽이~~
정말 신났겠어요..
마치 제가 그 썰매에 함께 타고 있는것 마냥
얼마나 신날까.. 절로 느껴집니다..
아빠랑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고
울 토깽이 완죤~ 신났을듯 ..
울 딸래미는 지난 방학동안 감기 땜시 나가도 못하고
방에 틀어박혀 있는디..
이번주엔 좀 날씨가 풀릴려냐??
좀 따스해지면 가은이 데리고 나갔다 와야겠어요~
울 꽁이님 계신데 가서 썰매타고 있을지도
몰러유,...
그럼 씨~게 불러주삼..
홧팅!!
또깽이 넘 즐거웠겠네요. 부러워라...
가영이랑 태경이가 보고는 우리도 눈 오면 해보자고 하네요.
남편은 구제역 때문에 12월 초부터 사흘에 한 번씩 잠깐 보기도 힘들어서 제가 더 열심히 놀아줘야 하는데...
내일부터 주변을 꼼꼼히 살펴봐야 겠어요. 썰매 만들 수 있는 것들도 고민해 보구요.
너무 훌륭한 눈썰매장이네요...^^
아주 재미있었겠어요...^^
저희도 서울랜드 가려고 하거든요..
차일피일하고는 있지만...방학이 끝나기전에 가려구요...^^
토깽이 저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아..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