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저도 저희 친정 형편상 고등학교도 상업계로 갔었고 영어도 단어 몇개밖에 모르는 정말 영어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서 늘 영어는 뒷전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쑥쑥몰에 들어와도 다들 영어의 뜻은 몰라도 읽기는 잘 하시는 것 같아 저는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만큼은 저같은 그런 일들을 안 겪게 하고파 영어를 못 읽어도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없을까 여기 기웃 저기 기웃 거렸지요...근데 오늘 어머님의 글을 보고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이가 셋 입니다. 큰애는 벌써 4학년을 올라가구요 둘째는 2학년 올라갑니다. 그리고 셋째는 이제 23개월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제가 뭐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대단하시네요. 저두 열심히 따라 해봐야 겠어요.
울아들도 5살인데 늦지 않겠죠
올겨울엔 많이 읽어주고 들려줘야겠어요
너무 멋진 엄마시네요. 엄마가 노력한만큼 아이들이 따라가주니 얼마나 뿌듯하고 대견하시겠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도 하고 싶다... 큰애는 못했지만 둘째는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 다시 두 주먹 불끈 줘봅니다...
흘륭히셔요~~저도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말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두 반성하고 좀더 노력해야겟어요..
대단하시네요,,,,
엄마표라는게 꾸준히 하는게 어렵던데...
다시 반성하고갑니다..
올한해 열씨미 저두 해보겠다고 다짐하네요..엄마들 홧팅!!
저도 쌍둥이 아들들 있는데 대단하시네요..
쌍둥이라 선생님을 붙여도 뭐든 두배라 가정경제를 생각해서 웬만하면 제가 다 가르치는데 영어어찌할지
걱정이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이제 6살이니 저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아...글군요.... 전 튼튼 3단계까지 끝내고 지금 엄마표를 고민하고 있네요...
1년반정도 시켰는데... 아직 눈에 띄게 나아진게 없어서요...
흘려듣기만 계속 하다보니 집중듣기가 좀... 저두 아이도 부담스러운지... 녹음은 일주일에 한번하는것도 쉽지않아서... 그냥 제가 잼있는 책사다가 해주려구요...
여튼 넘 좋은 생활습관 공유해주셔서 넘 넘 넘 감사해요~~~!!!
좋아라하는 dvd부터 시작해야겠네요...
역시 끈기와 성실함이 답인 것 같아요.
언제나 작심 삼일로 끝나는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그나저나 하루도 빠짐 없이 엄마와 함께 1번~7번까지 따라준 아이들도 대단합니다.
현준 현성이에게도 왕 칭찬을!!!^0^
열심히 끈기있게하기가 젤로 힘든 일인데 그걸 잘하고 계시니
이렇게 결과가 나오나봐요..
반성모드입니다. 꾸준히 하는것이 재능을 이기는 힘인것 같습니다.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맨날맨날 하는게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매일같이 꾸준히 할수 있는게 대단한겁니다.
저도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꼭 화이팅해야겠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마음은 앞서지만 실천하기가 힘든데.....
내가 시도 한다면 계획세워서 계획대로 끝까지 할수있을지......
맘님들 열성 정말 대단하십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계획세우는 것 조차도 힘겨운데
실천하기란 더더욱 어렵죠... 대한민국 엄마들 아이들 일이라면
맨땅(?)에 해딩도 불사? ㅋㅋ
암튼 쑥쑥에 들어오면 매일 매일이 반성하고만 돌아갑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엄마표 해보려다 의지 박약하여 1년 허송세월하고 영어학원보낸지 2달째입니다.
학원숙제도 일일이 체크하기 버거운데, 쉬지않고 꾸준한 엄마표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하십니다... 정말 이말밖에 안나오네요...
저에게도 자극이되어 시작해보렵니다~
하루에 두시간씩 한다는거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을텐데요...
특히나 말안듣는 7세에...저희 아이가 그렇거든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게 된건
엄마가 시키지만 않고, 그 일들을 항상 함께 해와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맘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에 감동했어요.
우와.. 성실한 쌍둥맘 넘 존경스럽네요.
저도 기운내고 시작하렵니다.
꾸준히가 답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힘든일을 꾸준히 잘 하신것 같구요..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올해도 화이팅하셔요!!
담아갑니다. ^_^ 용기를 얻었어요.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다시 두주먹 불끈쥐게 해주시네요...글 잘 봤어요...^^..
다시 용기내 봅니다.
무엇보다 엄마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신거 같아 정말 부러워요..
존경스럽습니다. 전 끈기가 없어서 자꾸 좌절.. 용기 얻고 가요!
어 간만에 쑥쑥 들어왔더니 언니 글 있네요.
완전 자랑스러워요. 저도 내년에 이렇게 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요즘 읽기 좀 되서 기분이 좋긴한데..............언니 정리된것 보니깐 많은 책 읽어주셨어요.
전 너무 매직트리하우스로 넘어간것 같아요. 매직 트리하우스에 갇흰느낌입니다.
요즘 유치원 문제도 있고 하고 매직 트리 하우스 너무 완전하게 하려고 했던게.. 좀 실수 인것 같아요.
다양한 표현..어휘력..그런 문제에서요.
뭐 올해부터 언니 따라서 열심히 하면 되구요.
근데 말하기에 언제 그렇게 늘었을까요??????? 너무 신통하네요.
언니가 대단하다는 것은 일찍부터 알고 있었지만.........진짜 너무 대단하세요.
고생하셨구요.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현준성준맘의 글을 읽고, 댓글을 하나씩 읽어내려가니 제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그 과정이 만만치 않았음이 느껴지고,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고, 무한한 노력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무엇보다도 솔직한 엄마의 고백에 저 역시 용기가 생깁니다.
영어 고수인 엄마들도 많겠지만 다수가 영어울렁증을 갖고 계실텐데, 그걸 극복하게 해주는 용기있는 글이었음에 감사드려요. 아직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설렁설렁 엄마표로 진행한지 2년이기는 하지만 아직 세 돌 밖에 안되었어요. 앞을 내다볼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이젠 유게에선 볼 수 없는건가요? 아쉽~~
튼튼영어하다가 말았어요. 삼성영어도 비슷하다는 말씀이지요?
함 찾아봐야겠어요
정말 훌륭한 어머니세요~
제 아이 이제 6세되는데 엄마표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절로 들게 합니다.
저는 영어책 이렇게 많이 해야하는지 잘 몰랐어요.
복사해서 날마다 새겨야겠어요..
글 감사합니다
아!
저도 2011년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영어책 읽어주기
꼭 꼭 실천하렵니다.
엄마표의 성공을 위하여!!
오늘 처음으로 가입했는데...
현준성준맘님 글보고 나니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직장맘이라서 사실 엄마표로 하는것 자체가 쉽지않은데..
저희 큰애가 그래서 한글책도 많이 안읽어줬더니..이제 7살인데 아직도 완전히 한글읽기가 독립이 안되어 있거든요... 제가 작년 6살 2월부터 한글xx 샘을 붙여줬는데두..
뭐든 한글이 빨리 떼어야 진행이 될수 있는것 같아여...
올해 내년 초등입학하려면 1년 남았는데.. 정말 열심히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튼튼도 2단계까지만 하고 말았는데..
지금은 친구들과 여럿이서 그룹처럼 영어를 하고 있는데.
아직 파닉스만 하고 있거든요..ㅎ 담달쯤 파닉스가 끝나고 리스닝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글을 보니 엄마의 노력이 있으면 다 되는거네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반성하면서 다지게 되네요
글에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애들 어린이집 다녀오면 아무리 시간을 낼래도 잘 내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지..실제로 한달이 넘도록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에고고...대단하시네요..^^
밑에 제글에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또 궁금한게 있는데, 삼*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이책은 cd가 한국말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너무 한국말설명도 많이 해서 .. 진짜 공부같은 냄새가 좀 많이 나던데, 그책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영어 잘 못하신다고 하셨는데,
ort 5,6,7,8,9 단계, 프로기시리즈, 로버트먼치 시리즈, icr 1,2 단계 25권,
네이트더 그레이트 24권, 아서 어드밴처 20권, 영리딩 30권, 베렌 40권 ,
브레인뱅크 g1 20권정도,마이티로봇 5권, 프로젝트 x 4~6단계중 15권,
카멜레온스 20권중 5권
이런 책들을 어떻게 진행해서 해주셨는지 궁금해요....^^
암튼 저한테 희망을 많이 주셨고, 님 글을 보고 힘내어 열심히 한번 해보려구요...
윗글도 답변 부탁드릴께요....
많이 자극받고 갑니다.
이제 6살 되는 여아입니다. 한글책만 꾸준히 읽어주다가...
영어에 노출이 너무 적은 듯 해서 불안함 갖고 들어왔습니다.
님글 읽으면서 아직 늦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엄마의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얻어갑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제 쑥쑥닷컴에 입문한 엄마입니다... 아이는 이제 5살 되었네요.. 생일이 느려서 월령으로는 38개월 지났구요. 님글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어떤 글보다도 힘이 많이 되구요...
사실 제가 영어를 정말 못하거든요... 거의 인사말 수준입니다..(굿모닝...) 더군다나 간단한 문장조차 해석도 잘 못하고, 단어도 정말 아는게 별로 없어요..^^; 발음은 최악이구요..
저희 딸하고 거의 수준이 비슷하네요... 딸에게 미안할 뿐이예요... 앞으로 같이 공부하며 아이 지도해 볼 생각입니다...
근데, 이번에 튼튼쥬니어 체험수업 한번 받았는데, 전 1단계 그정도도 바로 해석 안되는것도 있던데(대충아는것이지), 어떻게 6단계까지 읽어주고 아이들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읽어주신 책들 수준도 꽤 높은것 같은데, 그런것들 해석이나 이해는 어떻게 하셨는지요...
남들에게는 정말 말도 안되는 질문이겠지만, 제게는 중요하니 답글 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아이(38개월, 올해 5살됨)가 한글책은 읽어주면 좋아하는데, 제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려면 별 관심없어하고 재미없어 합니다... 아마도 제가 못하는 영어에 급급해서 실감나게 못읽어줘서 그런지...
이럴때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튼튼영어 홈스쿨 시키면 도움 좀 될까요?
그대신, 영어동요나 위씽비디오등은 보면서 따라하는것 좋아하구요, 까이유 본지는 얼마 안됬지만(1개월), 좋아합니다. 도라도라도 좋아하구요...
아참, 한가지더... dvd 보여줄때 한편을 얼마나 보여주셨나요? 사실 지금은 아웃풋이 나오고 그러지는 않고,가끔 마미~~~, oh! no 그런것만 ....
제 글 읽어보시고, 영어 못하는 엄마로 간절하게 부탁드리니 답글 좀 꼭 남겨주세요...^^
아!~~~ 정말,,엄마의 크나큰 노력이 보이네여,,
제가 앞으로 이렇게 해야 할 텐데,,,전,,,왜이리 자신이 없죠,,,
제가,,,무척이나 자유로운 스탈일이라,,,규칙적이고,,,차분하게,,,잘 못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제 7세올라가서,,더 늦출수도 없는데,,,
왜이리 자신이 없죠,,,,
이제사 ort 1,2단계 사서 해볼려고 하고 있는데,,
저도 1년,,,하면,,울아들 어느정도 할수있을까요?
정말,,,엄마의 노력이,,얼마나 필요한지,,,실감하고 갑니다,,,
저도 아침부터 만26개월 아들 영어거부하는게 걱정되서 글 올리러 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거기다 현준이...이름도 똑같네요~
2010년을 뿌듯하게 보내셔서 좋은 결실을 이루셔서 너무나 좋으시겠어요.
저도 2011년 한해를 잘 보내고 현준성준맘님처럼 좋은 글로 올리고 싶네요.
지금까지도 잘해오셨으니 올 한해도 잘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어떤 육아서보다 힘이되네요. 저도 사실 영어성공맘들 다들 영어 전공하셨을거야 하고 생각했거든요~
물로 꾸준히라는 단서가 붙긴하지만... 저도 올해는 꾸준히 영어와 친해질수 있도록해줘야겠습니다.
올해를 마무리 할때도 더 변화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볼께요~
꾸준히 매일 할수 있는 힘 ...
대단하셔요
책이랑 디브이디 여러가지를
다양하게 많이 보여주어야되는군요
^^ 정말 꾸준히 한다의 힘!! 다시 느끼게 해주시네요
대단하세요!! 또한 뿌듯하시겠어요~ ^^
올해 5세되는 딸이 있는데 어린이집 안보내려고하는 중이거든요
6세에 이사 계획도 있어서 고민많이 했는데!!
이사가고나서 천천히 보내도 되겠다 싶네요 덕분에 고민좀 덜었습니다 ^^;;
저도 현준성준맘처럼 열심히 계획대로 실천해봐야겠어요!!
우선.. 이번달은 쑥쑥맘 선배맘들 글좀 읽어보면서 틀을 잡아봐야겠어요
현준성준맘님!! 올 한해도 홧팅!!이예요
레벨업에 덧글 올리실때 현준 성준이의 엄청난 실력에 깜놀했었는데.. 다 엄마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겠지요. 너무 너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준성준맘님~~너무 너무 멋지신 분이세요~~ 하루 2-3시간씩 책 읽어주기~~ 이 힘이 영어까지 쉽게 받아들이고 아이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든 밑거름일거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어린 (올해 6살) 아들을 키우면서 책읽어주기 밖에는 잘해주는게 없는데.. 과연 이렇게 가도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갖게 될 때가 있는데 이리 성공적으로 진행하신 글을 보면.. 정말 힘이 되거든요~~
올해.. 유치원 문제가 내심 마음에 걸리는데 정 안되면 데리고 있어야 할 수도 있다~ 하고 있는데 또 거기서 위안도 받네요. ㅎㅎ (이사를 왔는데 유치원 t/o가 없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
꾸준히 해 오신 엄마에게도.. 그렇게 잘 따라준 현준 성준이도 모두 멋지네요~~
앞으로도 종종~~ 진행기 올려주세요~~~
님의 글을 읽어내리다가 깜짝 놀란 부분이
한글책을 하루에 2-3시간씩 그것도 거의 매일 읽어주셨다니!?!?......
사실 책 읽어주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조금 과장하면 입으로 하는 노가다(?)정도라고 할까요
그런 일을 그렇게 꾸준히 해 오셨다니
앞으로 님의 자녀의 앞날에 크나큰 발전이 있을거에요.
앞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길 바래요.~~
현준성준맘님, 늘 많은 걸 보고 배울 수있게 해주셨는데, 진행기를 통해 이렇게 한해를 정리해주시니, 더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네요.^^
작년 한해의 성실함과 열정을 바탕으로 올 한해도 멋지게 달려가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아.. 참.. 제가 여기 쑥쑥에서 화영이 4살때부터 품앗이 친구들을 만나서... 좋은 인연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요즘 친구 중 하나가 (남자에요..) 말하기 친구를 찾고 있었는데..
혹시 소개해 드릴까요??
근데... 집이 좀 멀어서 불편하실 수도 있겠네요.. ^^
현준성준맘님... 진행기 올려 주셨네요.. ^^
저희 화영이랑은 동갑이고.... 아마 비슷한 시기에 쑥쑥도 시작한 것 같아요...
근데... 잘 몰랐던건... 저나 현준성준맘님이나 유령회원이어서 그랬나봐요... ㅎㅎ
진행기 읽어보니.. 현준이 성준이의 지금이 그냥 만들어 진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꾸준하게 잘 해오셨습니다.
두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현준성준맘님께 정말 큰 박수 쳐 드리고 싶네요...
정말 수고 하셨어요~~~
저도 추천 씨게 누르고 갑니다... ^^
현준성준맘님. 감동의 글 잘 보았습니다.
울 건데기도 올해죠. 초등입학한답니다. 나름 일년간 꾸준히 진행을 했는데,
님을 보니, 저의 노력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우리 함께 같이 1년 노력해봐요~~
그리고, 궁금한것이요.
포켓몬스터 dvd는 어떻게 구입하신건가요? 슬쩍 귀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학년인데, 챕터북 진입을 앞두고 계셔서 너무 부럽네요.
자극 팍팍 받고 갑니다~~
스스로 영어고수에 가깝다는 성준이 그리고
현준이 넘넘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현준성준맘님의 진솔한 이야기에 유게가 들썩입니다.
꼼꼼하고 자세하게 적어주신 멋진 엄마표 이야기가
정말이지 감동입니다...
박수 마구마구 보내드려요!!!
짝!짝!짝!
현준성준맘님 스스로 얼마나 뿌듯해 하시고 또한 잘따라와준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 글을 읽는 내내
느낄수 있었습니다.
홧팅!!!!!!!!!!!!!!!!!
저두요~ 추천 씨게 날리고 갑니다.
읽기레벨업에서 미션수행표를 볼때마다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드시더니
이렇게 쫘~~~~~악 진행기를 올려주셨네요.
저도 물개 박수~!!!
짝짝짝짝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현준이와 성준이 이야기 자주 올려주셔요~^^*
화이팅~!!!!!!!
추천 말고 강력추천 뭐.. 이런 거 없나?
달리 말이 필요 없지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존경합니다~^^
저도 정말 영어가 안되는 엄마라..
글이 쏙!쏙! 눈에 들어 오네요..
정말 무모하리 만큼 무작정 덤벼들어 하고 있는데..
희망을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저에게도 이같은 날이 오겠죠?
넘.....대단하고 멋진분이라...
읽으면서 감동받았어요.
같이 읽기레벨하면서도 늘 대단하신 분이고,..아이들역시 잘 따라와준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몇번을 읽어도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저는 쉬엄쉬엄 놀면서 꾸준히만 하자는 생각이 많아서 이렇게 열정적이신 분들을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많이 들려주고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도서관을 이용해야 할까요~?
여전히 책구입은 망셜여 지는...
진행을 참 잘하셨어요...^^
저도 박수~~~짝짝~~!!!!!
차근히 말씀해주셨지만 글 속에는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많은 분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주실거 같아요...^^
올 해도 열심히...~~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우와....
너무 대단하세요!!
엄마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자극 팍팍 받고 올한해 아이아 함께
화이팅 해야할것 같아요~ 멋져요
와~ 박수 짝짝짝~~~
레벨 업때 이미 현준성준맘님의 정성에 이런 날이 있을 줄 알았네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현준, 성준이도요...
아직 끝난 여정은 아니지만...^^
옆에서 아이가 주절주절 얘기하느라 제가 뭐라 적는지 잘 모르겠지만...
밤에 더 자세히 읽어보겠습니다.
아는 닉이라 우선 들어와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