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에스더 8세어린이
185~186
아이리스옥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옆집 남동생들이 놀러왔길래.. 아이들과도 같이 했습니다.

2호 ^^
올렸는지 안올렸는지 이젠 가물가물하네요.
#171-178 입니다.
2호가 장염에..장염끝나자마자 감기로 ...그리고 왼쪽 새끼손가락 골절까지 수난시대예요.
천천히 나갈게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85~186


한강이 오늘 학교 가기 전에 짬을 내서 했습니다.
요즘 BB프로젝트를 하고 있느라 어제는 BB워크지를 12장이나 해야했답니다.
SP와 BB 가 비슷한 시기에 마무리가 될 듯한데....한강이 제가 봐도 기특할 정도로
열심히 했어요. 쑥 ~~이모들의 칭찬 댓글로 여기까지 쭉 왔지요.
숙제 올려야 되니까 해달라고 하면 마다 않고 해주고 또 댓글도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고요.
봄비가 내려서인지 날씨가 쌀쌀합니다. 아직 옷 차림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3번 Daniel #185~186 숙제 제출합니다.

거리 곳곳에 꽃들이 피고 있더라구요. 이번주 주말에 꽃구경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운전을 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아침에 살짝 차더라구요. 그래도 봄은 오는가 봐요. ^^
아이리스옥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벚꽃..여기도 참 예쁘게 피었던데..날씨가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네요. ㅎㅎ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어요.^^


이번 주 대문 맡아주셔서 감사해요. ^^
며칠 집 밖엘 못 나가다가, 어제 밖에 나가보곤 깜짝 놀랐네요.
아파트 단지와 거리의 벚꽃인 많이 피었더라구요.
이번 주는 꽃구경 좀 해야겠어요. ㅎㅎ
2번 Rex(7)
#185-186
이제 열은 내리고 쌩~쌩~ 해져서 심심해 하길래
얼른 SP 내밀고 맞추게 했어요. ㅋㅋ
새들 데리고왔더니.. SP 4문장을 다 해주었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