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한지호, 7살한서윤
글밥도 많고 엄마도 정확한 내용이해없이 읽어준 책 이에요. 요런 좋은 책도 있단다? 라며~
지호가 책을 잘 안본다했던 7살때보다더 책을 안보니, 요즘 회의가 느껴지고, 지각제출하는 일도 생기네요~
집에 예린이가 있어서 제대로 쑥질도 못하는것도 있고, 예린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나 고민도 하고요~^^


8세/용용이
요즘은 왜이리 월요일 숙제 올리기가 힘들까요? ㅠ.ㅠ
이번주는 책만 읽었습니다.
워크시트는 미로 찾기만 몇개 하더니 안하고 싶다해서..
봄이라 엄마 맘이 싱숭생숭하니 아들도 따라가는건지..ㅋ
아파트에 벚꽃이 많이 피어서 꽃비를 맞았네요. ^^
이번주도 파이팅~~



8세 kyle 엉뚱이.
너무 늦었어요.
잘하면서 늦으면 할 말이 많은데.. 책읽고 워크지 몇장해놓고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사실 이번주꺼는 저에게는 벅찬 내용이었어요. 글밥이.. 와.... 웬걸요. 이건.. 제 수준을 넘어버리는
내용이더라구요.. 엄마가.. 영어의 벽을 넘지 못하네요.
그래서 한글로 대처해가며 했어요.

이번주. 미션도.. 과학부분이라.. 만만치 않은데. 한글책이랑 같이보며 해야겠어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6세 안소희
이번주도 숙제를 얼렁뚱땅합니다.
소희도 예지력이 생겼는지 책꽂이에서 미션 책을 쓰~윽 뽑아오네요.
먼저 읽자고도 안했는데 ㅎㅎ
달의 모양이 바뀌는게 신기하다면서 얘기를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는 것같아요. 내일 한번더 지구본 가지고 놀아 봐야겠네요.
이번주도 대문 여느라 수고하신 관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수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초2 제인 초3 예인이에요...
저희는 이번주에 프레드릭은 이야기 나누기했어요... 프레드릭과 개미와배짱이 비교하며 이야기나누기했고.... (프레드릭과 배짱이의 비슷한점과 다른점) 직업의 종류에대햐서두요... 프레드릭이 한 일은 머리를쓰는 예술적인직업이고 친구들이 한 일은 몸을쓰는 육체적인직업등등... 두아이다 머리를 쓰는 직업이 더 좋아보인데요.... 구래서 그러려면 이런 책을 계속해서 많이 읽어야된다고... ㅋㅋㅋ 강조했어요...
작은집 이야기는 아이들이 계절에꽂혀서...4계절에 관한 웍싯으로 활동 햇네요,,,,





6세 민정
이번주도 역시 관여님께서 미션출제를 해 주셨네요. 민정이가 정말 좋아하는 프레드릭입니다.
처음엔 한달전쯤인가 한글책을 우연히 빌렸는데 엄청 좋아했어요. 2주가 대출기한인데 다시 다른 여분의 책 프레드릭을 빌려서 거의 한달동안 프레드릭을 읽어보고 영어책도 보았어요.
그런데 저번주는 그냥 영어책만 몇번 보았어요. little house도 예전에 읽어보고 저번주는 못봤네요.
프레드릭과 친구들을 만들어서 역할놀이도 했었는데 어디다 숨겨놓았는지 안보이네요.
요즘은 민정이가 만든 작품이나 선물받은 것 등등은 자기만의 보물상자에 꽁꽁 숨겨놓더라구요.
올릴 것이 웍싯과 종이 프레드릭밖에 없네요. ^^


7세 현우
책은 한번씩 읽었어요.
예전에 좋아해서 많이 읽었었는데.. 이젠 다른 책들에 관심을 보여서 말이죠.. ㅎㅎ
쉬운 미로찾기만 했네요. ㅎㅎ

엄마가 만드는 걸보고, 현우도 따라서 프레드릭 만들어봤어요.
오른 쪽에 아래에 이름 적은 것이 현우가 만든 거네요. ^^


8세 지우
그림책을 미리 구입했어야 했는데 구입 못하고 그림책은 도서관에서 빌리고자 하네요. ㅎㅎ
그런데 한글책 밖엔 없네요..ㅜ.ㅜ
그래서 프레드릭 같이 읽어보는 걸로 한 주 마무리.
프레드릭은 7살때 몇 번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어주니 새로운가봐요.^^
6세 성지
이번에는 책읽기만 진행했어요.
성지 동생이 태어날 예정일이 이제 이틀앞인데..
일주일동안, 오늘인가,,오늘인가..하면서 보냈네요^^
프레드릭과 닮은(?!) 쥐한마리랑 같이 읽었어요~
작은 집 이야기에 나오는
해님표정 따라하기도 해보구요 ㅎ
오후부터 봄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모두들 한주간도 잘 지내세요!!


8세 로이
나혁이가 영어이름을 지었어요. Roy라 하고 싶다네요.
좋아하는 닌자고에 나오는 이름이라 지었나봐요. 앞으로 이렇게 부르려구요.
아하...... 혹시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로이킴때문에 지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녀석, 질투의 화신이거든요. ㅋㅋㅋㅋ
엄마가 다른 아이 안아주는것도 싫어하는데 엄마가 로이킴을 보고 침 흘리는거 봤나봐요. ㅋㅋㅋㅋ
그냥 웤싯만 휘리릭 했어요.
7세 제이슨
두 책 다 글밥이 많아 [프레드릭]은 제가 읽어주기만 하고 [작은집 이야기]는 듣기만 진행했습니다.
워크시트는 간단한 것만 프린트해서 진행했습니다.
날씨 관련 워크시트는 성의없게 한게 느껴져 속상하네요. 쓰기도 싫어하고 색칠도 싫어하고..
뭐든 대충 대충이네요ㅡㅡ;;


8세 요한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외출할 일이 계속 생기네요. 동네에 벚꽃 축제 한다고 해서 갔다왔더니
저만 방전이 되고 아이들은 씩씩하게 잘 놀았어요.
요한이 숙제 안하고 그냥 잔 날도 있고 쉬운것만 하려고 하네요. 이번주는 좀 쉬운것 위주로 했어요.

월~수요일까지 아이들 학교일로 새벽에 소풍가방 싸야해서 일찍 숙제 제출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2 제시카
프린터 잉크가 다 된 상태에서 뽑았더니..검은색 빼고는 컬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네요..ㅠㅠ
little house lapbook도 뽑아 놨는데..색깔이 이상하게 나오니..의욕이 떨어지네요ㅠㅠ
좋아하는 미로 찾기와 계절, 날씨 관련 워크시트 해봤어요^^
글밥이 좀 되는 관계로 언니가 읽어줬어요..ㅋㅋ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관여님 감사합니다. ^^
이번주도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괘씸죄에 걸린 용용이 잘 다독여서 파이팅해보겠습니다.
현우 독감은 괜찮나 모르겠네요.
일주일동안 간호하시느라 피곤하실텐데..미션까지 준비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현우 유치원 갔을때라도 좀 쉬시어요~~
재미있는 자료도 많지만..특히 동영상이 감사하네요.
글밥이 많은데..도서관에 CD가 없어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마음에 드는 자료가 정말 많아요*^^*
뭐 부터 할까?.. 행복한 고민에 비명 지르고 싶네요..ㅋㅋ
아픈 현우랑 일주일 붙어 지내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좋은 자료까지 챙겨주시고..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