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네요..참고할점이 많습니다.
반성도 되고..참 아이하나 키우기 힘들다는생각 요즘들어 많이 나네요..
공감이 되네요...
요즘은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칠까를 고민하지말고 맘을 건강하게 키울지에 고민이 많네요...
아이들이 정말 건겅하게 커야하는데......
백지가 아닌 씨앗이란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씨앗이 잘 자랄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주는것이 행복하다고 느낄까요
이것이 저의 화두입니다
사실... 어제 살짜꿍 읽어봤는데...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얼마전부턴 건령이 문제집 푸는것도 일일히 제가 다 채점해주고 봐주고 했는데...
혼자서 채점도 하고 스스로 생각해 보라고 했더니...
오히려 건령이에겐 이 방법이 잘 맞는것 같아요..
제가 채점할땐... 왜 이런것도 틀리냐... 잔소리가 많아지거든요...^^
요새 아이들 스스로 뭔가를 할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
스스로 시행착오를 격고 바로 잡을 만한 여유와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걸 배워야 하는데 말이에요...^^
예남매맘님 좋은 글 알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ㅡ^
남들 다 하는데,,안할수도 없고,,,
공부만 잘하면,,다 용서되는 세상이고,,,
그래서 그렇겠죠,,,
나도,,아들이 크기 전엔,,,그런 부모 욕했었는데,,
참,,,아이가 커가면서,,,저도 머 별다르지 않구나를,,,느낍니다,,
영어할땐,,,영어시키고,,
수학할땐,,,수학시키고,,,
머배운다,,하면 같이 알아보고,,, 이리저리 기웃거리게 되고,,
안하면 불안하고,,,놀면,,뒤쳐지는거 같고,,,머라도 해놓면 안심하게 되고,,
이게,,,요즘 보통부모의 맘인거 같습니다,,
여기 쑥쑥의 맘들이 보통부모가 아니신거죠,,,
정말,,,진심으로,,,존경합니다,,
엄마표로,,,영어를 어떻게,,완성할수있나요,,,?
사설 영어유치원에서 알면,,,기절초풍할 노릇이겠죠,,
게다가,,,그 어렵다는 수학까지,,,
미술로 놀아주고,,,EQ를 위해서,,,온갖 요리놀이도 다해주고,,,
전 밀가루 바닥에 떨이지는 거 싫어서,,절대 못하고 있답니다,, ㅜㅜ
가위로 오리는것도,,,쟁반에 받치고 자르게 하고,,,(EQ 절대 안생기게 생겼죠,,)
요즘엄마처럼,,,안사는게,,, 요즘엄마처럼,,,그냥 사는것보다,,,훨~~씬,,,어렵습니다,,,
저도,,이제사 요즘엄마처럼,,,안살아볼려고,,노력중인데,,,차~~암,,,어렵네요,,,
게시글을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
좋은엄마란 어떤 엄마인지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하는 좋은 글인듯 싶네요.
얼른 들어가 봐야겠어요...
좋은 글 잊지않고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예남매맘님
울 사랑스런 두 쌍둥이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되셔요!!!
메리크리스마스~!
14개월 남아 키우는데 갑자기 어깨가 무겁네요... 어쨋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번쯤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좋은글인듯 합니다..
좋은 글 저도 감사해요.^^
한국의 엄마들은 누구나 마타하리 여사에 원더우먼에 슈퍼맨이 되어야 하죠.
사실 애들은 지 능력대로 지 팔자대로 인생 만들어져 가는건데, 잘되면 지 탓이고 못 되면 엄마탓이니.
뭐 이런 억울한 경우가 다 있어요?
직장맘은 직장까지 그만둬 가면서 육아에 전념하는 사람도 있던데... 참...
그나저나 메리 클수마스에염. 예남매맘님.^^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 만땅.^^
글을 한번 읽어 봤어요..
괜히 우울해지네요~
모든걸 누구와 비교하면 아이도 엄마도 힘들어지겠죠.
저도 완벽한 엄마가 못되기에 아이에게도 완벽하기만을 바라진 않을겁니다.
다만. 이세상을 살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길 바랄뿐입니다.
그걸 위해 전 노력하고 싶네요~~
순리대로 살고 순리대로 키우면 평안하게 살 것을
순리를 거스르며 살려니 힘든게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수학머리 없는 아이를 수학 잘하게
언어능력 떨어지는 아이를 논술시험 잘 보게
음악성 없는 아이를 악보보게 만들려니
것두 재미없게..
마찰이 생기고 역효과가 나는 것이겠지요.
세상 이목 너무 중시하지 말고 (무시할 순 없지만 불행을 느껴가면서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나와 아이가 행복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고
그렇게 하다보면 그 방향으로 길도 보이고 하는 것이겠지요.
저는 요리를 못합니다.
요리에 관심도 재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싫어하는 요리학원을 다니면서까지 좋은 엄마의 조건에 들어가고 싶진 않네요.
대신 제가 잘하고 즐겨하는 것을 해주면 되니까요.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양육 교육과 관련된 책을 싸잡아 매도할 순 없습니다.
그 중에서 자기주도에 관심이 있는 엄마는 그런 책이 반가울 것이고
엄마표 영어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또 그런 책이 도움이 되겠지요.
엄마 되기 힘들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진심으로) 사실 엄마라는 자리를 즐기지 않는 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억지 엄마가 되려니 힘든 거 아닐까요?
그냥 순리대로.. 자연스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