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유진.숙제입니다.


초2 제인 초3예인 안자매 마지막웍싯이에요~~~
웍싯하는것이 쉽지만은 않았을텐데....오늘이 마지막이야 하니까 아쉬워 하네요...
기특하죠???ㅋㅋㅋ
아써다음은 뭐야??? 물어보길래.....(d.w 끈나구 페파피그 했던터라...ㅋㅋ 다음게 뭐냐구 묻네요..)
fly guy일거야....했더니 환호성을 지르더라구요...fly guy 재밌게 읽는 책이라서요...
근데 미안한데 얘들아...그거 엄마가 신청을 늦게 했어..했더니...두 지지배들이 아주 저를 노려보며...막 뭐라네요...ㅋㅋㅋ
그동안 13기에 잠시 머물며 진행한 아써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쓸일 많으셧을텐데...꾸준히 묵묵히 진행해주신 원영사랑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13기에 계속 있지는 못하지만...또다른 게시판에서 다들 만나요...


5번 앤.... 드뎌 마지막이네요....^^;;
좋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하고 그러네요...ㅎㅎ 이렇게 완주하게 되어서 기쁘구요.... 다같이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원영사랑님 멋진 웤싯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8번 kevin 입니다. 마지막이네요.... 음.. 항상 이별이라는것은 준비와는 상관없이 아쉽고 서운함이 켜켜히 쌓이게 되는 순간이지요...하지만 울타리 안에서의 이별이라 여기저기 곳곳 어디에서나 뵈올 수 있으니...
그동안 아이들 어머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원영사랑님께 인사전했지만, 다시 한 번 고생해주신 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새 봄에는 우리 아이들 엄마들의 정성과 더불어 더 많이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 전할게요^^*
건강하게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21번 조엘입니다.
마지막이네요. 아쉬워요. ㅠㅠ
북클럽이 뭔지 모르는 저에게 좋은 경험을 주신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한시적인 스터디였지만 좋은 경험을 안고 갑니다~~


1번 올리비아
13기에 살짝 들어와서 아서스타트를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원영사랑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동그라미를 꽉 채우지 못해 살짝 아쉽지만 세상일이 다 뜻대로만 되는건 아니니까~~~`ㅎㅎㅎ
완주한 아이들과 어머님들도 고생많으셨고 다른 곳에서 또 만나 반갑게 인사해요^^

24번 짱이입니다.
오늘로 아서 스타터는 마무리 되는군요,
우리 짱이는 아서 스타터의 다른 책들도 같이 보았습니다.
책을 같이 읽고 웍싯도 풀어보니 전에 읽던 느낌과는 또 달랐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같이 했던 친구들, 어머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아이 웍싯이랑, 제 마음도 같이 올려봅니다~


2번 진현입니다.
모임을 만들고 자료를 방출^^해 주신 원영사랑님 덕분에 시작할 수 있었고 함께 끝까지 해내신 쑥쑥맘들이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이번 숙제들에 빠진 아서스타터 책들을 마저 빌려왔습니다.
책도 보고 흘려듣기도 하면서 이번주간 마무리 하려구요.


20번 셀리나입니다.
벌써 마지막 숙제네요~~ 혼자하면 완주하지 못했을거예요.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맘들 감사합니다~~
원영사랑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12번 라파엘 초1입니다
그동안 감사하게도 주시는 웍싯 넙죽넙죽 받아 하면서 실력도 늘고 글밥긴 책도 할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붙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서 날따방 친구들과 엄마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저는 그동안의 웍싯 제본떠서 책으로 만들었네요 ㅎㅎ
책걸이로 라파엘 장난감 한개 사주고 ㅋㅋ
이노무 로봇 장난감은 언제쯤 그만 갖고 싶어 할런지. ㅜㅜ
동생 가브리엘은 형아덕에 꽁으로 득템하고 뭘 사면 두개를 사야허니 허리 휘네요
원영사랑님 너무 감사드리고 13기 북클럽 여러분들 방빌려 주시느라 정신 사나우셨을텐데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날따방 아서식구들 앞으로도 계속 홧팅하세용!!!!

7번 릭 숙제제출합니다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실력도 좀 는 거 같지만... 일등으로 제출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생긴 게 제일 큰 기쁨이에요 ^^
워낙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에 관심없고 자기 속도로만 하는 아들이었어서...ㅎㅎ
다른 친구들도 아서 함께 하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죠~^^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영사랑님도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