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지요... 그러한 노력이 보이지 않았다면 아이가 그만 두겠다고 했겠지요.
제가 아이 마음을 먼저 읽고 말을 하면 "헉! 어떻게 알았지?" 하며 신기해 합니다.
아이와 저의 관계가 편하지 못해서 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우울한 표정의 아이는 아니랍니다. 다만 아이엄마도 인정했듯이 생각하기를 싫어한다는 게 문제이지요. 저런 철학적인 문제 말고 아주 간단한 것도 생각해서 대답하기 싫어해요.
노력하다보면 답이 보이겠지요..
그려려면 생각해야겠죠.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