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드릴수 있는건 아니지만,....
화이팅 하세요~~
꾸준히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직 6살인데 길게 보십시오.. 라는 말씀 해드려요!!
엄마표의 정체기는 우리 가은이도 마찬가지고 누구에게나 피할수없는 관문처럼
스멀스멀 찾아오지요..
그때 가장 중요한건 바로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내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 줄 아는 인내가 아닐까 합니다.
아이의 반응에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며 아이가 좀 힘들어 하거나 거부하면
한발 물러설줄 도 알아야 겠지요.
그 정도에따라 과감하게 쉬는것도 방법일때가 있습니다.
넘 드리밀면 아이는 한발 물러나게 됩니다.
아이의 성향에 맞게 느긋하게 기다려 주며 여유로운 진행으로
엄마와 아이 모두 편안한게 꾸준히 갈 수있도록 해주셔요.
꼭 집중듣기가 필요한건 아니니 넘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구요.
언제든 아이가 집중듣기에도 편안한 반응을 보일때 천천히 진행하셔도 됩니다.
그때까진 영어그림책에 흘려듣기나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활용등으로
수위를 조절하시기 바래요~~
홧팅!!!
즐건 하루되셔요~
저희아이도 6살되는데요....별로 관심이 없더라구요...놀이할때 엄마가 영어로 말하면 우리말로해...이러거든요^^
엄마가 한발자국 물러서야할것같아요...정답이 없는것같아요...아이마다 모두 다르니까요...믿고 기다릴수밖에^^
엄마표 영어 정말 하기 힘들어요.
저는 생각만 하다가 시간만 가네요...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 바라다보니까 더 힘든것 같습니다.
집중...아이들 하기 힘들죠...그냥..분위기 잡는데 우선하고
놀이를 병행하면서 유도하는게...근데 말하는 저도 힘듭니다....
저희아이도..내년 6살되는데..집중듣기는 좀 아직 어려운듯 싶어요..
그냥 흘려듣기로 하고 있는데...그냥 성급해 하지 않으려구요...^^
그래도...가끔...엄마 이건 뭐지 하면서...얘기해주는데..그것만으로 전 기분 좋던데요..
긴 마라톤이란 생각으로 지내려구요..
저희아인 초2인데도 집중듣기 아직도 잘 못하고 있어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가끔은 저도 욕심을 부려 보지만 전 지금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가볍게 하고 있어요.
잘하는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으려 애쓰구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제 6세니까 서두르지 마세요.
집중듣기 초등입학해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면 더우기 집중듣기는 안됩니다...
흘려듣기가 가능하면 흘려듣게 하시고.
사이언스 계통 좋아하면 과학관련 논픽션 책 참고해서 보여줘보시고,
극한직업을 즐겨본다면 이런 직업에 관련된 책을 보여줘보세요..
그리고..반복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행복평화미소님의 아이는 반대인 경우인데 이럴때는 도서관이용이나 책 대여하는 쪽으로
알아보시면 어떨까 싶어요..매번 새 책을 구입할수도 없으니까요...
방법은 있을것입니다...
아이가 옆에서 무엇에 집중하고.무엇에 관심있어하는지를 정말 잘 살펴보세요...
그러다보면 길이 보이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