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학기 놓치고 겨울학기 벼르고 있습니다. 자주 들어와 자극받아 열심히 해보려 해요. 웬지 제 공부하는것 같아 설레네요 전. ㅋ
미루기만 했던 엄마표 영어 교육
쑥쑥의 힘을 빌러
열심히 해 보렵니다
작심삼일이 되야 하지 말아야 하는데 ... 벌써 영어학원에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니라 생각하네요 .. 그럼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꾸준히 들어와서 자극받아야겠어요.
올해부터 열심히 하려고 해요
이제 사이트워드하고 있네요^^
쑥쑥유치원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해 볼랍니다. 영어학원이 아닌 엄마표 영어로 울 딸 시은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희서맘 등께 감사드리며... 이번 학기에부터 열심히 시작할 예정입니다. 동지들이 많아 기쁩니다.
네 알겠습니다 낙오하지 않겠다는 맘 가짐으로 해볼께요. 아이 만큼 엄마는 두세배 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요
아이도 재밌어하기를..
저도 이번에 참여해 볼까 해요...끝까지 낙오되지 않고 하면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라도 느꼈으면 하는바람이네요~
네^^*
엄마선생님
우리 아이가 영어에 즐거움을 가지길 바래봅니다.
저 역시 3job을 하고 있어서 등록하고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우리 애들이 영어와 헤어지기 전에 언능 친하게 만들어주려구요..
좋은 정보와 자료들 많이 공유할 수 있길 바라며 저 또한 열심히 글 올리려고 고장난 디카
수리까지 끝내고 프린터기에 잉크도 가득 충천 해놨답니다.ㅋㅋㅋ
온라인상 쑥쑥영어 유치원이 있다는것만 알았지... 자세한 사항은 몰랐는데...
준비하시는분도 열심이시고... 의욕이 앞섭니다
영어땜에 항상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이번계기로 열심히 꾸준히 해볼려구요...
그럼 잘 되겠쬬?!
감사합니다^^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그리고 걱정입니다...지금같은 마음이 계속 이어질수 있을까...하는..
저 역시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기만 했네요
맘은 언제나 엄마표 영어를 향해 있지만 행동이 안되다보니.....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을 보면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괜히 시작했다가 중간에 그만두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을 꼭 보여줘야지 다짐을 해보지만
또 다른 핑계를 찾아서 그만둘까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어요
희서맘 글 읽으면서 말입니다~~~
저도 직장맘이요..
항상 해야지~해야지~ 생각만 하고 퇴근후 실천하기는 정말어려워요.
근데도... 직장맘이든 집에계시는 맘이든 그 노력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좀더 성실한 엄마가 되어야지~ 노력하고...
이번 쑥쑥유치원 꼭 함께 하려구요. ^^
엄마선생님들...정말 많네요~~
정말 자극이 엄청됩니다.
왜 혼자서 끙끙댔는지 모르겠어요.........에거
이제라도 알았으니 열심히해볼려고요~
저도 쑥쑥유치원 참가해 볼려구요. 가장 목표로 하는 점이 '끝까지 한 기간을 마치는 것'입니다. 여러 맘님들의 댓글이 제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직장맘으로서 희망을 가지고 들어가게 됩니다. ~
글 링크해 주셔서 감사해요~
기대반두려움반이네요...
아직늦지않았겠죠.
한번열심히해볼렵니다..
직장맘도 전혀 불가능한건 아니겠죠?
이번에 굳은 마음으로 도전하고 싶답니다
꼭 등록해서 열심히 할수 있도록 용기주세요..
복합기랑 A4한가득 준비했습니다~^^
6세 4세 아이들이 영어에 거부감없이 생활하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면서
먼저 엄마가 부지런을 떨어야 된다는걸 실감합니다~!
느슨해지는 마음 화이팅으로 다잡아 봅니다~!
화이팅~!!!
신청기간안에 조건을 맞춰야 하는데 맞춘거 같은데도 아직 신청이 안되네요 아직 더 남았나봐요...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
겨울학기에 하고 싶었는데 그림의 떡으로 자격이 안되어 못했거든요. 이번에는 꼭 봄학기에 입학하고 싶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재로 하니깐 더 맘에 들었거든요.
워크시트도 있고 샘이 있어 이끌어 줄수 있어서 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4살 6살 아이들한테 너무 적합한 수업이 될거같네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말이 제게도 해당 되겠죠?
괜히 엄마랑 영어 수업한다고 하다가 아이랑 싸우지나 않을까?
작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여러 엄마들과 함께 열심히 해볼랍니다.
올 봄이 정말 기대 되는걸요~~~~
저희 큰아이 올해 5살있데 아직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안간답니당.
작년에 억지로 1개월 보내 봤는데 정말 힘들어 하더군여..
언제까지 집에 끼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쑥쑥 유치원으로 눈을 돌려 봤습니다.
봄학기 정말 열심히 해서 끝까지 해볼랍니당..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네 정말 봄학기부터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프린터는 흑백프린터인데 문제없을까요?
아님 이참에 컬러로 장만을 해야할지....
이것저것 사소한것에 신경이 쓰이네요....
암튼....저도 선배맘들처럼 따라가다보면 조금씩 울아들래미도 달라지겠지요?
기대하는 맘으로 시작해보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프린터 새로 장만했네요. 이제 한글이나 영어나 엄마표로 잘 해보려고요. 쉬워보이는데 꾸준히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ㅜ
아... 쑥쑥에서 이런 훌륭한 강좌가 있었군요.. 왜 여태 몰랐을까??
울 아이들 이제 7살, 5살 되었는데 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바깥으로 돌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맞는 영어공부 해주고 싶어서 여태 엄마가 옆에 끼고 조금씩 가르쳤는데, 하다보니 한계에 부딪히네요..
어릴 땐 마냥 노래부르고 영어비됴 보고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하면서 놀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 7살 딸래미 좀 컸다고 영어책 읽기 싫어하고 자기 맘대로만 할라 그러고... 쩝...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스럽습니다...
흠... 영어유치원 재밌을거같아요.. 아이들 오리고 붙이고 워크시트 하는 건 좋아하니....
근데 인터넷에 있는 그 방대한 자료들을 제가 검색해서 찾아서 하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서서히 지쳐가고 있었는데... 그냥 학교 들어가면 영어학원 보낼까 싶기도 하고.... ^^;;;
아무튼 늦게 알게되어서 봄학기는 이미 지나갔지만, 여름학기부터는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음... 온라인이니깐 좀 인원수를 많이 두거나 제한 두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 ^^;;;
아무튼 여름엔 꼭 도전할께요~ 여름학기에 뵐 수 있기를....
제가 묻어가기가 죄송스러울 정도로 노력하시고 고생하시는것 같아서..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열씨미 해볼께요^
이글을 읽으니.. 힘이 불끈 납니다..
봄학기 맘들 홧팅입니다.
정말 기다려 지내요 이번엔 꼭 가입해서 아이와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쑥쑥 영어 유치원은 누가 어떻게 하는 건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제야 알았네요.
같은 맘의 입장에서 진행하는 거라는 걸 아니 맘이 편하네요^^
어머~어머~몰랐습니다~~아~~
희서맘님께서 쑥영어 유치원 진행하시는 선생님?
며칠전에 아이디를 클릭하면 박스가 뜨고 블러그로 갈수있는것을
우연히 알아 희서맘님 블러그에 잠깐 가 글한편 읽고
다른 계시판 보다보니 글내신 소식이 있길래 대단하시다
했더니 쑥 영어 유치원도 진행하시는구나~~
꼭 오래 활동하신분들은 양파같아요~
처음글 읽고 놀랬는데
다음에 보면 또 놀랠일이 있고 또 있고~~
제가 쑥에 본격적으로 덤비고 싶었던 이유가
유치원 가고 싶어 댓글 알아보다 여기까지 왔는데
낄낄~잠깐 게시판에 글 올리는것도 한시간인데
유치원 자세히 꼼꼼히 알아보니
제에겐 또 넘어야할 산들뿐이더라구요~~
사실 없어진 희서맘님께 쓴 댓글내용이
쑥에 들어온 이유가 나자신을
추수리고 게을러지려하는순간
다시 정신차리게 하는 촉매제로 충분합니다.
헌데 워낙 컴을 모르다보니
재밌고 내자신스스로 활력도 생기나~~
쯧쯧...오히려 아그들이랑 잘놀아주던 엄마가 컴에자주 앉아있으니~
그것이 제겐 살짝 고민거리였었어요~`
그런데 새벽에 반가이 제아그들을 맞아주신 희서맘님덕분에
정신 잘 차리고 전처럼 아그들이랑 놀땐 놀고 쑥은 이렇게
새벽에 가끔 찾아와 훌륭하신분들 글 읽으려고요~~
전 막연히 희서맘님을 이렇게 상상했어요~`
40대쯤의 마음이 바다같고 온유하나 위트도 있고
경우도 있고~~
잘은 모르지만 그짧은 댓글에서 같은 칭찬의 글을 써주시는 많은 분들중
그냥 젤 필이 꼬쳤어요~~
물론 댓글을 첨 달아주신 고마운 분이시기도 하구요~~
하하하!!!
어찌되었던 이렇게 큰일 하시는 분인줄알았담
선입견에 편하게 다가가지 못하고 어렵고 부담스러웠을것같은데
어찌보면 저에겐 잘되었네요~
수,재,노맘 봉잡았당~~!!!!
와~~아~~
희서는 정말 좋겠당~~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하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네요.
아, 아깝게 놓쳤네요.
3월을 대비해서 2월에 눈크게 뜨고 모집날짜를 잘 봐야겠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두구두구두구... 6일 오픈... 너무 기대되요~~~
전문가가 아닌 엄마가 집에서 영어를 가르치려 하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런 과정이 개설되어서 참 반갑습니다.
영어유치원은 보내기도 그렇고 안보내기도 그렇고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으네요..
다들 너무 수고하시네요.. 고맙습니다.
희서맘님과 함께 요 영어유치원을 이끌어가게 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겠는걸요!!
잊지 마셔요...^^
쑥쑥홈스쿨링 영어유치원의 선생님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요거요거....요 멘트 하나가 왜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것입니까요??
암튼~콩크레츄레이션!!! 홧팅*^^*
엄마표로 혼자 책도 읽어주고, CD도 틀어줬었지만, 뭔가 허전한게 늘 있었는데, (체계적이지 못한 느낌이요) 영어유치원이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 중도탈락제라.. 무서운걸요.ㅠ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열심히 하려면 정말, 분발해야겠어요!
희서맘님 어깨가 무거우시겠어요~~
다들 홧팅하셔요!!!!^^*~~~
쑥쑥영어유치원 진행하시면서 진행기를 게시판에 올려보세요.
아마 서로 격려하며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될거에요~~.
시작이 반입니다.
처음의 열정만 간직한다면
꼭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홧팅 외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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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는 두꼬맹이들과 놀아볼려고 신청하긴 했는데 숙제를 잘 제출할 수 있을지ㅜ.ㅜ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희서맘님께서 이끌어주신다니 든든합니다~~
저희 아이들 3살,4살 아이들에게 꼭 맞는 컨텐츠인거 같아요...
열심히 해야할텐데...
그럼 그 때 뵐께요..
건강하셔야해요^^
희서맘님께서 주관하신다니 더욱친근감이가는걸요 ㅎㅎ
블러그상엔 메이choi지만 쑥쑥에선 꼼지네랍니다 ^^ㅎ
영어유치원가입해놓고는 입학날만을 손꼽아기다리네요 ^^
영어유치원선생님이라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용~~~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ㅎ ^^
저도 잘~ 부탁드립니당...
울 막내 민섭(4세)이도 입학했걸랑요...ㅎㅎㅎ
민섭이가 잘 따라와 줘야 할 터 인 데...^^*
어제 신청한 교재가 도착했네요.
교재를 보고 마음이 막 설레더라구요. 희서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구요. 열심히 해 볼려구요.
2010년 12월! 쑥쑥영어유치원이 저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런데요..영어유치원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유치원이니 7세까지만 입학이 가능한가요?
내년에 8세가 되면 봄학기에도 입학이 가능한가요?
허걱 11월까지 접수인가요...
깜빡했네요.
댓글이 모자라 담에 해야지 했는데...
어쩌죠..
전혀 기회가 없나요...
가입접수 연장해 주심 안되나요...
아이에게 관심...쉽질 않네요.....
그러게요..초심을 유지하라는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그동안 딸아이 공부에 등한시하다가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잘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잘해야할텐데~~
아...영어유치원...신청이 끝나서...아쉬워하는 한사람입니다..ㅡㅡ;;
11월까지가 마감이었네요...
다음 학기를 기다려야겠어요...
너무 좋아보이던데..엄마가 게을러서~영어유치원신청하신 엄마들 모두..부지런하시니..
다들 잘 따라가실듯 싶어요...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희서맘님 힘드실까 젤루 걱정 됩니다...
열심히? (뭐 지연이가 잘 따라줘야 것지만요 ㅋㅋ)해보것슴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홧팅!!!
장~~ 문의 댓글을 달다가... 아이구.. 내가 너무 씨리어스 한갑다~ 해서... 다시 지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그려!! 희서맘님의 말씀에 또 뭣을 더해야 한당가... 하는 마음으로 삭제 완료!!!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우리 한번 해 봅시다!! 까짓거!! 열심히 하면 안돼는게 어딨어~ 그져? ^^
많은도움부탁드립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거라 조금은 걱정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많이도와주세요
영어교육 맘은 굴뚝같은데 방법을 잘몰라 헤매다녔거든요
이제 남에게맡기지않고 제가 쑥쑥의도움으로 해볼랍니다.
화이팅..
희서맘님~~~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셔용...^ㅡ^
희서맘님이 쑥쑥 영어 유치원을 함께 해주신다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에게 엄청나게 큰 힘이 될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는 프로젝트임에도.... 이리 대박을 날리셨으니....ㅋㅋ
멀리서 열심히 응원해 드릴께요..^ㅡ^
쑥쑥 영어유치원 화이팅!!!!
우와~ 짝짝짝!!
희서맘님 수고 너무너무 많으셔요 ^-^
영어유치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