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은(둘째)가 폐렴인줄 알고 병원을 다녀오느라 어제 못 적어서 같이올립니다.
요즘 워낙 폐렴이 유행하던 터라... 솥뚜껑 보고 놀랐지요
다행히..폐소리는 괜찮았고.. 목감기랍니다..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1월 30일
1. 으아아악 거미다
2. 개가 되고 싶어
3. 우리집 고양이 봄이
4. 고구마 방귀 뿡
5. 백화점에 갔어요
6. 커다락 오믈렛
12월 1일
1. 겁쟁이 씨
2. 호랑이 뱃속잔치
3. 번쩍 번쩍 두근두근
4. 개
5. 나는 둘째 입니다.
6. 마니 마니 마니
7. 가스파르와 리자의 여름방학
8. 풍선은 어디로 날아갈까?(시은묵독)
9. 미꾸리는 길어
10. 박물간에 간 리자
6
10
총시간
8시 20
에서
10시까지
이틀다
2
영어책
읽어주기
1. How Do Dinosaur say Good Night
2. More Spaghetti I say
3. Aaaarrgghh spider
4. Dont' do that
5. Spot in the gardern
12월 1일
1. Hide-and-seek
2. Five little monkery sitting in a tree
3. Whose eyes?
4. Jamberry
5. Elmer's Colours
5
5
3
Read aloud
11월 30일
1. Chicka Chicka Boom Boom
2. Guessing Game
3. Play Time
4. The Party
5. Run
12월 1일
1. Hide-and-seek
2. Dinner
3. Farm Friends
4. My Bear
5. Me too
5
5
4
흘려듣기
집중듣기
1. Wee sing in the car
2. Jamberry
1. Jamberry
3
5
DVD 영상물
1. ebs e etc
1시간 이상
-- 이케* 칠판을 사줫더니..시은이가 아빠에게 편지를 썼내요.


어제 엄마가 시골에서 담궈온 김장김치에 족발 사서 싸먹었어요..ㅋㅋㅋ
그리고 김장김치랑 깍두기랑 갓김치랑 알타리 김치 다 우리 집으로 옮겼고요..
그동안 김치 냉장고가 없어서 엄마집에서 조금씩 가져다 먹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모가 김치냉장고를 사주셨지요..앗싸~~~
그래서 어제 김치운반작전을 펼쳤다는..ㅋㅋㅋ
엄마가 시골에서 사 온 싱싱한 계란도 한 판 옮기고 마늘짱아찌도 옮기고..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가동시켰더니..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ㅋㅋ
어제는 한글책은 토깽이 아빠가 읽어주고
영어책 한권만 제가 읽어줬어요..
할머니 집에서 족발먹고 이것저것 담고 하다보니 늦어졌더라구요..
토깽이 재우면서 제가 먼저 잠들어서 한글 책 제목도 기억이 잘 안 나요..ㅋㅋ
한글책 : 모모 (어쩌구 저쩌구 모모~인데 제목이..기억이 안 나요..)
열 두개의 눈동자 (제목은 확실치 않아요..ㅋㅋ)
책장 위의 버려진 단추
영어책 : Boo! made you jump! (찰리와 롤라)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추도 무우도 잘 안 자랐다네요..
그래서, 외삼촌이 키우신 배추도 무우도 정말 작네요..귀여워요..ㅋㅋㅋ
알타리 김치 보고 무우가 작아서 처음에 뭔가 한참 봤거든요..ㅋㅋ
저희 집에 오시면 김장김치에 족발 대접해드릴 수 있는디...^^
히히히.....
요즘 참 염치 없네요.... 읽은 책 하나 없으면서 출석체크하러 나옵니다.
어제는 인터넷 연결하고 iptv 달고 했네요...
어찌나 정리할 게 많은지............ 이짐을 어이할꼬.........
글고 왜이리 새 집이 어색한지.............
오늘은 기필코 꼭 책 읽고 올리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학교도 가봐야 하고 신랑이 시킨 것도 해야하고 헉헉
매일 아침 아들 도시락을 싸며 저의 하루는 정신없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해 정말 미안한 울 딸래미가 슬슬 화가 나는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에고 엄마가 더 열심히 뛰어보마
이래봐도 100m 16초에 뛰던 엄마다~~~~~
한글책
- 바나나 응원단이 최고야
- 돈 나와라 뚝딱
- 스웨터를 잃어버렸어요
- 또 하나는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ㅠㅠ
dvd
-뭐지 헉 딸래미가 똥을 싸서 머리가 하애졌습니다.
나중에 제목 댤께요
글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지능이 없으면 어쩌지?'하는 우려를 바로 해결해주시네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할수있는 방법을 바로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괴물 그루팔로
2. 비 오는 날
3. 손이 나왔네.
4. 달님 안녕.
5. 아기의 새 신발
6. 철벅 철벅 옷을 빨자.
7. 엄마를 빌려줄게.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nowman
2. We all go traveling by.
3. Look at the sun.
4. How to catch a star
5. Go away, Mr. Wolf!
6. My mum
7. Things I like
8. Go away, big green monster!
9. My sister and me (북클럽 미션 미니북)
9
3
Read aloud
1. Listen to the sheep.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주기)
1
4
흘려듣기
1. How to catch a star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5
DVD 영상물
어제는 갑작스럽게 출장을 가게되어서 댓글도 못달았었네요. 지송..
덕분에 평소보다 퇴근이 좀 빨라져서 호민이 병원가서 예방접종도 하고, 책도 많이 읽긴했지만요. ^^
직장에서 쓰고 버릴려던 플로터 용지를 가져왔어요. 뒷면에 아이들 작품활동 좀 해보시라고.. ^^;
그리고 나서 둘째가 일찍 잠들어 북클럽 관련 미션중에 물감으로 무지개를 만들어봤네요.
빨, 노, 파, 보라색을 이용해서 그 색들의 겹침으로 주황, 초록, 남색이 만들어지는 것을 같이 해봤지요.
호민이가 신기해했어요.
"어!어! 엄마! 이것봐요~ Green! Green!"
(노랑과 파랑이 만나 초록이 나타나자 호민이가 외친말이랍니다. ^^)
잔잔한 밤입니다.
조용한 음악이 필요해서리.. 아마 아침에들 보시겄지만.. ^^;
음~ 다중지능이론 들어보았어요
서진이는 언어,음악,신체,대인,대내 지능이 좋은편인거같고(그렇게나 많이? 내맘대로~ 흐흐) 시간공간,논리수학,자연지능이 낮은거같아요 둘째도 크게 다르지않아보여요 생각해보니 저랑 비슷한거같기도 하구요 헤헤
그치만 제가 생각하는 틀이 정형화되지않도록 해야할거같아요,,,
12월 1일 서진
1.한글책
밀리의 엄청난 비밀
소원을 들어주는 공
2.영어책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I thank God for you
3.집중듣기
Arthur's and the big snow
Arthur's jumps into fall
12월 1일 서우
1.한글책
밀리의 엄청난 비밀
소원을 들어주는 공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난 토마토 절대안먹어
2.영어책은 같아요
북클럽미션책인데 학원에 가져와서 초재기하는걸 함 찍어봤어요 주변이 시끄럽죠?^^
가드너 지능이론...예전에 책에서 보고서 느꼈던 것이 시간이 흘러도 또 물음표입니다.
--울 딸래미는 도대체 무엇에 강세를 보이지??
8가지 모두 흥미로워하는 아이지.
6번 대인지능??...하지만 리더십과는 거리가 멀어.
6번 신체운동지능??...움직이며 행하며 배우기를 너무 즐기며 공작 또한 좋아하지만, 소질은 그 누가봐도 없지.
1번 언어지능??,.쓰기와 이야기하기 너무 좋아하지만 책과 그리 친밀하지 않고 언어가 그리 뛰어나지는 않지.--
요로코롬 생각하다보면..특별히 약세도 강세도 보이는 부분이 없네요. (엄마가 아닌가봐유T,T우짜쓰까나..)
오늘은 다은이가 그렇게도..그렇게도 원하던 피아노학원을 처음으로 가서 수업을 했었답니다.
과거에 내가 억지스레 그리고 무작정 외워가며 힘겹게 배워왔던 피아노를 내 아이에게는 반복시켜주고 싶지않아서~~찾고..찾고 또 찾아서 찾아낸 음악놀이와 함께 병행하는 어드벤쳐 피아노학원이였네요.
캬~~~울 꼬맹이 좋아서 죽습니다~~!! 일주일에 2번의 수업인데, 왜 2번이냐고 따집니다.
그리하여 미술에 이어서 사교육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요 사교육 하나 받고오면 시간이 후다닥~
흘러가버려서 하루가 아쉽게 흘러가 버리네요. 오늘도 그 아쉬운 날 중의 하루였네요..^^;
<한글책>
내 친구 마르친 중 한 권 (제목 기억이..ㅋㅋ)
<영어책>
no
<음독>
daisy 시리즈 중 한 권 (제목 몰것어유..)
arthur's birthday
fantastic mr.fox chapter 1,2
nate the great 쬐끔
<집듣>
fantastic mr.fox
<DVD>
며칠 째 요 DVD와는 담을 쌓고 지내고 있네요. 사교육 하나 받고오면 요 비디오 보는 시간이 사라지네요.
<그 밖에..>
수학수업 -> 수 가르기 여러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앞이 깜깜합니다. ㅎㅎㅎ
재령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다중지능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가드너의 지능 이야기...... 여기서 들으니.. 새롭네요...^ㅡ^
강세를 보이는 부분... 약세를 보이는 부분.. 잘 살펴봐야겠어요.....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내일을 오전에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후다닥 올리고 갑니다..^ㅡ^
집중듣기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3~7챕터
소리내어 읽기
- the mixed-up chameleon
- Pass the Jam Jim
한글책 읽기
- 떡잔치
- 개구리네 한솥밥
- 비행기를 탄 리자
-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리자네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 slinky scaly snakes!
- snakes
- mr. wrong
영상물
- 리틀팍스50분
- 영어 TV I SPY 2편
-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30분
오늘은 밤에 몇권 읽어준게 다네요...ㅠㅠ
자꾸 책 읽어주는 시간이 줄어서... 걱정이에요~~
큰애도 꼭 한권씩은 내가 읽어주리라~~ 다짐했건만...
한권도 못읽어주는 날이 허다하네요....
큰아이 중간고사때는 그래도 같이 문제집도 틈틈히 풀고 그랬는디...
기말고사 준비는 하나도 안해서 내일 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다음 주 화요일인데... 이리 느긋하니....ㅋㅋㅋㅋ
11월 30일 출첵입니다~!!!
꾸준한반님들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11/27
11/28
11/29
11/30
12/1
12/2
12/3
12/4
12/5
12/6
벨벳
0
0
0
0
령돌맘
0
0
라이트
0
0
0
0
꽁이
0
0
0
0
혀니맘
0
0
0
0
요피님
0
0
0
0
민은맘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사랑맘
0
0
0
0
출석명수
9
9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