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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2-02 10:25
답댓글

재은(둘째)가 폐렴인줄 알고 병원을 다녀오느라 어제 못 적어서 같이올립니다.

요즘 워낙 폐렴이 유행하던 터라... 솥뚜껑 보고 놀랐지요

다행히..폐소리는 괜찮았고.. 목감기랍니다..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1월 30일

1. 으아아악 거미다

2. 개가 되고 싶어

3. 우리집 고양이 봄이

4. 고구마 방귀 뿡

5. 백화점에 갔어요

6. 커다락 오믈렛

12월 1일

1. 겁쟁이 씨

2. 호랑이 뱃속잔치

3. 번쩍 번쩍 두근두근

4. 개

5. 나는 둘째 입니다.

6. 마니 마니 마니

7. 가스파르와 리자의 여름방학

8. 풍선은 어디로 날아갈까?(시은묵독)

9. 미꾸리는 길어

10. 박물간에 간 리자

6

10

 

총시간

8시 20

에서

10시까지

이틀다

2

영어책

읽어주기

1. How Do Dinosaur say Good Night

2. More Spaghetti I say

3. Aaaarrgghh spider

4. Dont' do that

5. Spot in the gardern

12월 1일

1. Hide-and-seek

2. Five little monkery sitting in a tree

3. Whose eyes?

4. Jamberry

5. Elmer's Colours

5

5

 

3

Read aloud

11월 30일

1. Chicka Chicka Boom Boom

2. Guessing Game

3. Play Time

4. The Party

5. Run

 

12월 1일

1. Hide-and-seek

2. Dinner

3. Farm Friends

4. My Bear

5. Me too

5

5

 

4

흘려듣기

집중듣기

1. Wee sing in the car

2. Jamberry

1. Jamberry

3

 

5

DVD 영상물

1. ebs e   etc

 

1시간 이상

-- 이케* 칠판을 사줫더니..시은이가 아빠에게 편지를 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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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10:51
아휴.. 다행이에요. 놀라셨겠네.. ^
엥? 둘째가 보고있는 책은 저 아래 서진이 읽고 있는 책이 아닌가욤? ^^ 맞죠??
칠판에 쓴 아빠에게의 편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런맛에 아빠들이 딸들에게 녹나봐요.. ㅎㅎ
저희집도 아빠 퇴근하면 호은이가 만세포즈를 하면서 입을 크게 벌리고서 다다다!! 달려가거나 기어가요.. 그 모습에 아빠는 좋아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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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3 00:16
으아아아아~ 정말 책을 많이도 읽었네요 얌전히 앉아 책읽는 아그들 넘 귀엽고 사랑스럽구요 앗 서진이가 읽은책 맞아요 찌찌뽕(요새 많이하네요 흐흐) 서진이13기북클럽 미션책인데 오메 반가워라
글고 칠판 저희집도 있는데 애들이 아주 붙어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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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3 09:18
아빠가 보시고 감동 먹으셨겠어요~^^*
둘이 나란히 앉아서 책보는 모습이 엽서그림처럼 이쁘네요~~!!!!
감기가 그만해서 다행이네요.
오늘도 날씨가 추워요~
사랑맘님도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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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2 10:01
답댓글

안그래도 검사 좀 받고 싶었는데…

제가 보는….눈에 보이는 모습말고도 있는지

강점과 약점에 대해 상담 좀 받아 보고 싶었거든요.

마이~비싸서…접고 있네요…ㅎㅎ

 

집듣

-꼭 하나 더 듣고 싶다고 해서 쥬니비 2권

-스텝인투리딩4-폼페이,타이타닉…

(둘다….효과음 잘 들어있어서…재밌는 책이에요.)

음독

-미스 스파이더 1권

-다이노퍼 1권

디비디 대신 리팍5개 보기

한글책

-또박 또박 이야기 5권

-알사과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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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10:49
폼페이,, 타이타닉에.. 와~ 수준있는 책들에 음메.. 기죽어요. ^^
집듣,, 음독,,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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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3 00:17
저두요 음메 기죽어지용 부럽기도하구요 그치만 그만큼 엄마가 잘 리드해주신거라믿구 전 그냥 제그릇만큼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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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3 09:19
열심히 꾸준한 시현이 화이팅~!!!
저두 음메 기죽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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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02 09:47
답댓글

어제 엄마가 시골에서 담궈온 김장김치에 족발 사서 싸먹었어요..ㅋㅋㅋ

그리고 김장김치랑 깍두기랑 갓김치랑 알타리 김치 다 우리 집으로 옮겼고요..

그동안 김치 냉장고가 없어서 엄마집에서 조금씩 가져다 먹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모가 김치냉장고를 사주셨지요..앗싸~~~

 

그래서 어제 김치운반작전을 펼쳤다는..ㅋㅋㅋ

엄마가 시골에서 사 온 싱싱한 계란도 한 판 옮기고 마늘짱아찌도 옮기고..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가동시켰더니..

왠지 부자가 된 기분이네요..ㅋㅋ

 

어제는 한글책은 토깽이 아빠가 읽어주고

영어책 한권만 제가 읽어줬어요..

할머니 집에서 족발먹고 이것저것 담고 하다보니 늦어졌더라구요..

토깽이 재우면서 제가 먼저 잠들어서 한글 책 제목도 기억이 잘 안 나요..ㅋㅋ

 

한글책        : 모모 (어쩌구 저쩌구 모모~인데 제목이..기억이 안 나요..)

                   열 두개의 눈동자 (제목은 확실치 않아요..ㅋㅋ)

                   책장 위의 버려진 단추

 

영어책        : Boo! made you jump!  (찰리와 롤라)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추도 무우도 잘 안 자랐다네요..

그래서, 외삼촌이 키우신 배추도 무우도 정말 작네요..귀여워요..ㅋㅋㅋ

알타리 김치 보고 무우가 작아서 처음에 뭔가 한참 봤거든요..ㅋㅋ

 

저희 집에 오시면 김장김치에 족발 대접해드릴 수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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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2 09:55
어디 사시죠?
찾아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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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10:02
와... 얘기만 들어도 정말 부자되신 느낌이어요. ^^
저는 처녀적에 쓰던 작은 냉장고를 뒷베란다에 두고 김치 냉장고 삼아 쓰고 있는데..
친정 엄마도 김치 냉장고 하나 사라고 자꾸.. ㅎㅎ
저희집은 짐정리도 잘 안되어서요, 사실 들어갈 자리도 없구만요.. ^^
김치 많으믄 맘이 왠지 듬직하죠~ 족발까지 아주 지대로 드셨네요.
저도 지난주에 친정서 김장할때 엄마가 돼지고기 삶아주셔서 김치랑 새우젓이랑 아주 맛나게 먹었네요. ^______^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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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3 00:19
야밤에 군침이 확 도는것이 으아,,, 족발과 김치 환상이예요^^ 직접 키우신걸로 담그셨구나 저희도 아빠,엄마가 텃밭에 심으신배추로 담갔어요^^ 꽁이님 빨랑 주소부르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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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3 09:21
냠~~~~~맛나겠당~!!!
토깽이는 김치 잘먹는지???
김치냉장고에 가득한 김치만으로도 든든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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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02 08:50
답댓글

히히히.....

요즘 참 염치 없네요.... 읽은 책 하나 없으면서 출석체크하러 나옵니다.

어제는 인터넷 연결하고 iptv 달고 했네요...

어찌나 정리할 게 많은지............ 이짐을 어이할꼬.........

 

글고 왜이리 새 집이 어색한지.............

 

오늘은 기필코 꼭 책 읽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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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9:27
닉넴보는것만도 반가운걸요 새집과 어서 친해지길바래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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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09:34
챙겨서 들어오시는 것만도 대단하세요.
인터넷이 다행히 바로 연결이 되어서 들어오실수 있네요. ^^
직장 다니시면서 짐정리하실라믄 시간 좀 걸리시겄어요.
저는 신혼때 지금 집에 들어온 이후아직도 푸르지 않은 짐들 다용도실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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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02 03:56
답댓글

오늘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학교도 가봐야 하고 신랑이 시킨 것도 해야하고 헉헉

매일 아침 아들 도시락을 싸며 저의 하루는 정신없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신경써주지 못해 정말 미안한 울 딸래미가 슬슬 화가 나는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에고 엄마가 더 열심히 뛰어보마

이래봐도 100m 16초에 뛰던 엄마다~~~~~

 

한글책

- 바나나 응원단이 최고야

- 돈 나와라 뚝딱

- 스웨터를 잃어버렸어요

- 또 하나는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ㅠㅠ

 

dvd

-뭐지 헉 딸래미가 똥을 싸서 머리가 하애졌습니다.

나중에 제목 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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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05:31
매일 도시락 싸는 정성맘이 여기도 계시는군요..
아고,, 매일 반찬 고민해가며 싸는 것이 장난이 아닐텐데요.. 대단대단..
딸아이가 똥을 싸주셨군요.. ^^; 갑자기 바빠지죠,, 그럴때..
저희는 아직 호민이가 변비기 때문에 바지에 그냥 싸요.
변기에 앉으면 힘이 잘 안줘지는지.. 바닥에 웅크리고 싸지요.
호은이랑 동시에 싸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때는 정말 정신이 혼미해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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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2 08:36
도시락도 매일 싸줘야한다구요?
음....정말 슈퍼맘이십니다~!!
제 동생들까지 포함해서 4명인데 매일 아침마다
점심,저녁도시락까지 챙겨주시던 엄마가 정말 존경스러웠거든요~
아침마다 등원준비로 정신없는 제가 볼때는 진정 슈퍼맘이셔요~!!
(전 100m 19초 뛰었네요 ㅜ,ㅜ)
바쁜 아침시간에 지윤이가 응가를~~~^^*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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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9:29
아이들 응가~~~ ㅋㅋ 어른들이 지자식은 똥도 이뿌다고 하던데 전 그 경지는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곳은 유치원에 도시락을 싸갖고하나봐요 엄마가 아침부터 바쁘시겠어요 바쁘시더라두 혼자 차한잔 우아하게 하구나서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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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02:40
답댓글

글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지능이 없으면 어쩌지?'하는 우려를 바로 해결해주시네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할수있는 방법을 바로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괴물 그루팔로

2. 비 오는 날

3. 손이 나왔네.

4. 달님 안녕.

5. 아기의 새 신발

6. 철벅 철벅 옷을 빨자.

7. 엄마를 빌려줄게.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nowman

2. We all go traveling by.

3. Look at the sun.

4. How to catch a star

5. Go away, Mr. Wolf!

6. My mum

7. Things I like

8. Go away, big green monster!

9. My sister and me (북클럽 미션 미니북)

9

 

3

Read aloud

1. Listen to the sheep.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주기)

1

 

4

흘려듣기

1. How to catch a star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5

DVD 영상물

 

 

 

 

어제는 갑작스럽게 출장을 가게되어서 댓글도 못달았었네요. 지송..

덕분에 평소보다 퇴근이 좀 빨라져서 호민이 병원가서 예방접종도 하고, 책도 많이 읽긴했지만요. ^^

직장에서 쓰고 버릴려던 플로터 용지를 가져왔어요. 뒷면에 아이들 작품활동 좀 해보시라고.. ^^;

 

그리고 나서 둘째가 일찍 잠들어 북클럽 관련 미션중에 물감으로 무지개를 만들어봤네요.

빨, 노, 파, 보라색을 이용해서 그 색들의 겹침으로 주황, 초록, 남색이 만들어지는 것을 같이 해봤지요.

호민이가 신기해했어요.

"어!어! 엄마! 이것봐요~ Green! Green!"

(노랑과 파랑이 만나 초록이 나타나자 호민이가 외친말이랍니다. ^^)

 

잔잔한 밤입니다.

조용한 음악이 필요해서리.. 아마 아침에들 보시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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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02 08:30
민은맘님 꾸준한반의 분위기메이커~~~~~~^^*
무지개그리다가 색혼합놀이까지 멋집니다~!!!
오늘도 호민이와 호은이와 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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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9:33
꾸준한반의 DJ 민은맘님~ 아! 이노래 제목은 모르지만 많이 들었던노래예요 아침에 들어도 좋네요 목소리가 참 독특해요 무지개색깔이 너무 이쁘네요 애기둘이 엎드려있는 모습자체가 넘 귀여워요
책도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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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14:56
서진서우맘님~ 제목이 'Angel'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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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0:41
답댓글

음~ 다중지능이론 들어보았어요

서진이는 언어,음악,신체,대인,대내 지능이 좋은편인거같고(그렇게나 많이? 내맘대로~ 흐흐) 시간공간,논리수학,자연지능이 낮은거같아요 둘째도 크게 다르지않아보여요 생각해보니 저랑 비슷한거같기도 하구요 헤헤

그치만 제가 생각하는 틀이 정형화되지않도록 해야할거같아요,,,

 

12월 1일 서진

1.한글책

  밀리의 엄청난 비밀

  소원을 들어주는 공

2.영어책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I thank God for you

3.집중듣기

  Arthur's and the big snow

  Arthur's jumps into fall

 

12월 1일 서우

1.한글책

  밀리의 엄청난 비밀

  소원을 들어주는 공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난 토마토 절대안먹어

2.영어책은 같아요

 

북클럽미션책인데 학원에 가져와서 초재기하는걸 함 찍어봤어요 주변이 시끄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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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05:28
어휴,, 잘도 읽네요. 발음도 좋공.. ^^
학원이라 피아노 위에서 책을 읽는군요~ ㅎ. 좋아요, 좋아, 음악속에서 책을 읽다니... ^^
저곳이 서진서우맘님의 근무처라는거죠? 유심히 봤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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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02 08:27
서진아 안녕~~~~~~
또랑또랑 이뿌게도 읽네요~^^*
포동포동한 볼살~!!아응~귀여워요~
일하시면서 북클럽미션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함께 매주 수행하시고..
서진이와 서우 둘이나 잘 챙기시는 모습보면
저절로 입이 벌어집니다.
오늘오후부터는 심한 황사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새벽부터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지금 커피한잔 마시면서 Anna등원준비 시키는데
씻으러 들어가서 소식이 없네요~ㅋㅋㅋㅋ
좋은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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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02 00:08
답댓글

가드너 지능이론...예전에 책에서 보고서 느꼈던 것이 시간이 흘러도 또 물음표입니다.

--울 딸래미는 도대체 무엇에 강세를 보이지??

8가지 모두 흥미로워하는 아이지.

6번 대인지능??...하지만 리더십과는 거리가 멀어.

6번 신체운동지능??...움직이며 행하며 배우기를 너무 즐기며 공작 또한 좋아하지만, 소질은 그 누가봐도 없지.

1번 언어지능??,.쓰기와 이야기하기 너무 좋아하지만 책과 그리 친밀하지 않고 언어가 그리 뛰어나지는 않지.--

요로코롬 생각하다보면..특별히 약세도 강세도 보이는 부분이 없네요. (엄마가 아닌가봐유T,T우짜쓰까나..)

 

오늘은 다은이가 그렇게도..그렇게도 원하던 피아노학원을 처음으로 가서 수업을 했었답니다.

과거에 내가 억지스레 그리고 무작정 외워가며 힘겹게 배워왔던 피아노를 내 아이에게는 반복시켜주고 싶지않아서~~찾고..찾고 또 찾아서 찾아낸 음악놀이와 함께 병행하는 어드벤쳐 피아노학원이였네요.

캬~~~울 꼬맹이 좋아서 죽습니다~~!! 일주일에 2번의 수업인데, 왜 2번이냐고 따집니다.

그리하여 미술에 이어서 사교육이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요 사교육 하나 받고오면 시간이 후다닥~

흘러가버려서 하루가 아쉽게 흘러가 버리네요. 오늘도 그 아쉬운 날 중의 하루였네요..^^;

 

<한글책>

내 친구 마르친 중 한 권 (제목 기억이..ㅋㅋ)

 

<영어책>

no

 

<음독>

daisy 시리즈 중 한 권 (제목 몰것어유..)

arthur's birthday

fantastic mr.fox chapter 1,2

nate the great 쬐끔

 

<집듣>

fantastic mr.fox

 

<DVD>

며칠 째 요 DVD와는 담을 쌓고 지내고 있네요. 사교육 하나 받고오면 요 비디오 보는 시간이 사라지네요.

 

<그 밖에..>

수학수업 -> 수 가르기 여러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앞이 깜깜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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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02 00:30
오늘 새벽 일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잠을 못이루고 있었는데
라이트님글 읽고 빵~~터졌어요~^^*
어드벤쳐 피아노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해요~다은이도 분명 푹~빠질꺼에요~
제가 보기엔 다은이는 거의 모든 분야에 강세인듯 한디요~
이쁜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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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1:26
왜 2번이냐고 따지다니 큭큭 저희학원으로 보내셔유 월~금까지 매일합니당 ㅋㅋ 저도 어드벤쳐 교육받은적있어요 좋은교재지요 아이가 좋아한다니 넘 잘됐구요 수학,,,저두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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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02 05:25
어드벤쳐 피아노?? 저는 첨들어보는 건데 많이들 알고계시는건가봐요.. ^^:
검색 좀 해봐야겄네요.. ㅎ
어찌되었든 즐겁게 피아노 배우니 좋네요. 저도 어릴적 엄마의 권고로 배웠던 피아노 중간에 관둬서 넘넘 후회헤요. 호민이 임신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손도 굳고,, 잘 안되더라구요. 힘은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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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1 23:55
답댓글

재령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다중지능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가드너의 지능 이야기......   여기서 들으니.. 새롭네요...^ㅡ^

 

강세를 보이는 부분... 약세를 보이는 부분.. 잘 살펴봐야겠어요.....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내일을 오전에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후다닥 올리고 갑니다..^ㅡ^

 

 

 

집중듣기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3~7챕터

 

 

소리내어 읽기

- the mixed-up chameleon

- Pass the Jam Jim

 

 

 

 

 

 

한글책 읽기

- 떡잔치

- 개구리네 한솥밥

- 비행기를 탄 리자

-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리자네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 slinky scaly snakes!

- snakes

- mr. wrong

 

 

 

영상물

 

- 리틀팍스50분

- 영어  TV  I SPY 2편

-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30분

 

 

오늘은 밤에 몇권 읽어준게 다네요...ㅠㅠ

자꾸 책 읽어주는 시간이 줄어서... 걱정이에요~~

큰애도 꼭 한권씩은 내가 읽어주리라~~ 다짐했건만...

한권도 못읽어주는 날이 허다하네요....

 

큰아이 중간고사때는 그래도 같이 문제집도 틈틈히 풀고 그랬는디...

기말고사 준비는 하나도 안해서 내일 부터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다음 주 화요일인데... 이리 느긋하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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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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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0:32
아~~~~1학년에도 중간고사있고 기말고사 있군요~
내년이면 Anna도 초등입학인데 ...
건령이가 잘해주니 령돌맘님이 느긋하신거 아니셔요?^^*
재령이가 정말 꾸준히 매일매일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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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2 01:28
정말요 재령이 어쩜 이렇게 꾸준하고 알차게 하루하루 잘하는지요 다 엄마랑 엉아랑 닦아놓은 길이 있어서겠지요 골고루 정말 잘 읽고,보고하네요 암걱정없으실듯해요 재령이 6살이라 하셨지요? 읽기수준이 초등학생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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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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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5:23
올백의 지난 시험 후 좀 부담되겄다,, 건령이.. ^^
암만 안 읽어주셨다해도,, 몇권씩이나 되는구만요..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면 학교 공부에 책 읽어줄 시간이 여의치 않을거 같아요. 게다가 둘째도 있으니...
요즘 가끔 초게에 들어갑니다. (너무 이른가요..? ^^;) 육아는 길게 가니까요.
이미 저같은 경험을 딛고 간 분들의 게시판에 가서 조급해하지 말고 긴 안목에서 볼때 어떻게 아이의 육아를 이어갈것인가 팁 얻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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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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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1 23:48
답댓글

오늘은 신체운동지능이 낮은 Anna가 발레를 가는 날입니다.

꼬박 2년을 넘게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조르다가 7살때에 시작한 발레~

일주일에 이틀을 발레하러 가는데 정말 좋아합니다.

어찌나 열심인지 집에서도 틈만나면 거울보고 발레 연습을 하는데

연습하는 사람 못이긴다는 말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몸치에 가까운 Anna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기특하고 이뻐요~ㅋㅋㅋㅋ(완전 도치맘이랍니다~!!)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오늘은 Anna와 함께 보았어요.

 

 

3.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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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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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0:01
와~~~ 은아가 발레옷 입은 모습.... 너무 이쁠것 같아요...^^
저두 딸이 있었다면... 무조건 발레를 시켰을터인데....ㅠㅠ
아들만 둘이라... 이건 뭐~~ 제가 관심 없어하는 스포츠에만 울집 남자들이 열광하니....
아~~~~~ 여성스러워지고 싶어라...

은아같이 이쁜 딸이 있어서.. 그리 벨벳님이 여성스럽고 이쁘신가봅니다....^ㅡ^
그리고.. 완전 동안이신거 아시지요??ㅋㅋ

아서왕 이야기.. 시리즈인가보네요...^^
저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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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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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0:37
ㅋㅋㅋㅋ소녀시대에게 동안이라는 이야기 들으니 빈말이라도
입이 헤벌쭉~~~~~^^*
아마 령돌맘님이 딸이 있었다면 정말 령돌맘님의 패션사랑때문에라도
인형처럼 이뿌게 키우실것 같아요.
Anna 발레복 입은 모습 이뽀요~ㅋㅋㅋㅋ(팔불출~~)
아서왕 이야기 시리즈 아니여요~ㅋㅋㅋ
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늘 왠일인지 성우 흉내를 내면서 소리내서 읽던데요~
제 딸이지만 Anna가 내일은 어떤책을 어떻게 읽을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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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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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1:31
벨벳님의 미모가 넘넘 궁금한 1인 여기또 있사옵니당^^ 나이들어가면서는 어려보이십니다 라는말보다 더 고마운게 없더라구요 그런말해주는 사람한테 빵이라도 사주고싶은 이심정,,, ㅠㅠ
Anna 발레복입은거 한번 보여주셔요 늘 Anna의 독서력에 감탄하고 벨벳님의 지도에 감탄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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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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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5:19
열심히 하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쁘다는 생각 안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도치맘 아니셔요..
남다른 독서에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훌륭한 엄마가 있으시다는 것도 매일 느껴가고있어요. 하시는 말씀에서 차곡차곡 그런 느낌이 쌓여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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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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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1 23:32
답댓글

11월 30일 출첵입니다~!!!

꾸준한반님들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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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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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05:16
이제 새로운 달의 출석부가 열리네요.
이번달은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
바쁘시겄지만 그래도 꾸준한반 모두 지금처럼 꾸준히 도장 찍을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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