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대원들의 위치가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곧 독일군의 공격을
당할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근처 해안에 상륙할 함대와 해군을 공중에서 엄호하라는 임무를 맡지만...
함대는 찾아볼 수 없었고...
해군의 함대는 다른 해안에 정박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2) the man은 유태인 난민으로 많은 고아들을 돌보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가 제기한 근본적인 문제점은 자신의 조국...
맘 놓고 살아갈 땅을 갖는 것이었네요.
3) 어머니와 누이동생들과 연락이 끊어진 저자는 런던에 도착한 후..
한 호텔에 들어가 전화를 빌려사용하게 되는데요.
순간..먼 친척 이복누나가 유명 교수와 결혼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교수의 이름으로 전화번호를 찾아 연락합니다.
살던 집이 폭격으로 부서진 후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머니의 전화번호도 알게 되어 연락이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