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루나
집듣 한 번, 퀴즈 풀기, 써머리 했습니다.
앤드류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2주전부터 밤에 20~30분 정도 산책을 시작했어요.
퇴근후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힘들고 루나도 특별히 하는 운동이 없어서,
루나 아빠랑 같이 3명이서 아파트 주변 돌고,
루나는 줄넘기도 하고,
피곤하긴 하지만 몸을 움직여주니 기분이 좋네요.^^
볼그레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2 DK
집중듣기 2회, 문제풀기 그리고 summary 했습니다.


초5 샐리
지난주는 친정엄마 생신이라 시골 엄마 집에 다녀왔어요.
저희 형제가 5남매인데 각자 음식 한두개씩 장만해서 만나니 음식이
그야말로 상다리가 부러질 지경이였답니다.ㅎㅎ 이럴땐 형제 많은 것도 꽤 괜찮아요.^^
샐리는 10챕터까지 읽고 단어정리하면서 진행했어요.
다음에 퀴즈랑 써머리 해서 함께 올리겠습니다.

6번 새라
드디어 앤드류 클레먼츠 마지막 책이네요
다음 책까지 모두 열심히 해요~~~

12번 에릭
책 읽는건 좋아하는데요~
글쓰기는 영...
그래도 꾸준히요..^^;
사진이...누워버렸는데...어찌해야할지...ㅠ.ㅠ
컴퓨터 바꿔서 그런가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올릴께요..ㅠ.ㅠ



21번 Carla
막상 하고 나면 별거 아닌데..
어떻게 대문을 열어야 할지 고민이 되기는 해요..ㅋㅋ
볼그레님, 에릭과 행선지가 많이 겹쳐요..ㅋㅋ
우리 정말 자주 만난듯 해요^^
앞으로도 자주 만나자구요~!!
틈틈히 해서 진도만 맞춘 듯 해요..ㅋㅋ
마지막 한주 열심히 해봐요~!!
새책이 기다리고 있어서 뿌~듯하네요..ㅋㅋ
변덕스러운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25번 julia
볼그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주변 없는 저는 소개하는 말이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서있는거 자체로 얼굴이 홍당무가 되네요^^:
이번주 julia는 책만 읽고 퀴즈는 다음주에 해야겠어요~어제는 중학교에서 진행하는 발명수업때문에 멀리까지 버스타고가서 하고왔는데 다행히 너무나 재밌어해서 집에 오는시간이 힘들지 않았어요.
수업이6번12시간밖에 안되는데 남은 시간이 기대되네요.오늘은 학교 수학영재학급 테스트에 갔다와서 머리가 지진이 난다며 뒹굴거리고있네요.
한문제는 예전에 읽던책에 나온거라면서 설명해주는데 수학도 역시나 독서가 좀 바탕이되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어요.학원을 다니지않아서 사고력문제같은건 접하지 않은 상태라 큰기대는 없지만 경시스타일 문제를 접한걸로 만족 합니다~정말 일주일이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네요.다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