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있는 챕터 북으로 읽고 있어요
seeing stars 별자리의 이야기에요
어릴적엔 카시오페아와 북두칠성을 자주 보았는데
언제부턴가 밤하늘 별을 보기가 어렵네요
작년 여름 몽골에 다녀왔는데 별바다의 하늘을 잊을수가 없군요
밀키웨이(은하수)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는
헤라클레스가 우유를 하늘에 엎지러 생겨났다는 이야기 부터
여러 우주와 별자리와 관련된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너무 책이 좀 얇아(두께에 비해 단어량은 좀 있음)
아이비 앤 빈 챕터북 한권 더 읽고 있는 중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제가 어렸던 시절처럼
동네에서 친구들이랑 모여 놀며 자라면 좋으련만..
뜸하게 들어왔어요
변명을 좀 하자면
요즘 매일은 아니지만 일도 다시 시작하고 해서요
꾸준히 이끌어주시는 멤버님들 덕분에
뒷북치며 몇박자 늦게 참여 합니다.
책 준비하겠습니다.~^^
끄덕끄덕.
반성모드입니다.
하루 한 챕터라도 읽어야 하는데 쉽지않네요.
그래도 세계사 이야기 한글판보다 원서가 나름 재미가 있네요
따로 쭉 이어가도록 하구요
4월책 준비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