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엄마표로 강요없이 좋아하게 만들면서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계속 열심히 좋은 결과 있으세요
뿌듯하시겠어요...
박카스가 따로 없네요. 계속 힘내세요...^^*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말로 필요없지요^^
너무 기쁘실것같아요.호호..
ㅋㅋ 저도 콩인데.. 덜렁콩요~~
우리 아들도 요새 갑작스런 아웃풋이 조금씩 나와 자뻑하고있는데... 축하드려요..
우리 열심히 잘 해봐요... 멋진 아이로 키우자구요 화이팅~~~
우와 축하드려요,, 우리아이들도 언젠가는 하겠죠??분발해야겠어요
와웅..저도 님처럼 그렇게 꾸준히 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돌아오겠죠~ㅋㅋ
축하 드립니다.~
보람 있으시겠어요
저도 열심히 하고 싶어요
^^ 아들과 엄마 넘 멋지세요.
엄마랑 그냥 할래요. 아들 정말 부럽네요.
정말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 주는게 엄마가 해야 하는일인데
요즈음 저를 보면.. 음.. 넘 서두르는것 같네요. 반성중.
콩민님. 추카추카드려요.
진짜 기특하네요...^^
콩민님이 아이를 잘 이끌어오신것 같아요..
서두르지 않고... 기다려주기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거든요...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만큼 아이도 더 잘 따라오구요..^^
그런의미에서.... 콩민님 성공하셨네요...^ㅡ^
멋지셔요...^^
와...정말 좋으시겠어요.
차곡차곡 쌓인게 눈에 갑자기 이런식으로 들어나면 기쁨도 두배, 아니 천만배쯤 될것 같네요.
아이도 쑥 자란거 같습니다.
넘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어요~~!!이제 영어 막 시작한 저에겐 먼~이야기 같네요...^^
아.. 울아들도 그런날이 올꺼라고 믿습니다.!!! ^^
기분 무지 좋으시겠어요. 열심히 읽어주면 어느땐가 읽는 날이 오나봐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