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가은맘님이 달아주시다니~^^
가은맘님 글 늘 눈팅 잘 하고 있답니다. 네. 힘내야겠어요.
프린터는 고장난 김에, (8년 썼으니 오래 썼죠) 새거 샀습니다 .므하하하~
요즘엔 복합기도 싸더라구요. 8년전 프린터 한대값보다 싸데요. 새로 달고 기운 났습니당~
팍팍 와닿는 말씀이시네요~
다시금 맘속에 희망품고 에너지 충전해 갑니다 ^^
ㅜㅜ 그냥,,,가슴만 답답해지는게,,,잠도 설치고,,
이거 바로 쑥쑥 휴유증인가봐요,,,
처음 쑥쑥엘 들어오며 다들 비슷한 생각이 들거에요
가은맘님 말씀처럼 서로 엄마표 성과를 자유롭게 올리면서
격려하고 거기에 힘을 얻어 더나은 엄마표를 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쑥쑥이에요~
쑥쑥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처음엔 낯설고 기죽고 그럴수도 있지만
하다보면 절대 그럴필요없단거 아시게 된답니다.
선배맘들의 진행기가 아니면 우리가 어디서 그런 소스와 힘을 얻겠어요~
정말 하루하루가 전쟁인 우리같은 엄마들에게
가끔은 별천지처럼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힘내셔요~
정말 좋은 말씀이세요!!
공감가는 부분이지요..
항상 어루만져주시고 보듬어주시는 가은맘님
계셔서 유게에 들어와도 낯설거나 하지 않지요..
홧팅~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