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알렉스
나오미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면서도 손에 바이올린을 놓치않는 저 프로 정신...
정말 기특하고 멋지네요^^
알렉스는 숙제가 좀 늦었어요.
짬짬이 책을 들고 있는 알렉스에게 sp 하라고 들이밀기가 그래서
주말에 하라고 했는데...주말에는 태권도 학원에서 합숙을 했네요..
숙제제출이 늦지 않도록
담에는 좀더 신경쓸께요~~^^
#181-182
#183-184

제가 방 연다고 말씀드리고선 잊었네요.ㅜ.ㅜ
나오미님이 이렇게 챙겨서 올리셔서 정말 다행...ㅎㅎ
감사드려요^^
바이올린~ 넘 멋진데요.^^ 저도 아이한테 바이올린 배우게 하고 싶더라고요.
숙제 늦었지만 올립니다.
183-184


13번 Daniel #183~184 숙제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첼로를 배우는 중인데 아이가 나름 열의를 보이는지라 계속 하고 있어요.
오케스트라 활동도 하는데 가끔씩 무대에 서면 아이는 나름 뿌듯해 하는 것 같아요. 아마 그런 맛때문에 계속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고 가는 것에 아이몫과 엄마의 몫도 있더군요. 화이팅~~!
4번 에스더 8세 발레 하는 어린이
#183~184
렉스따라서 에스더도 발렛포즈 취해봅니다.
죄다 발레 용어가 영어도 아닌것이... 그말이 그말 같고 ㅠ
발레 바를 사달래요 글쎄....발레바? 왠만한건 사주겠지만 발레바 만큼은 참아다오
금액도 금액이지만 그걸 어디다 놓으란 말이냐.... 좁은 집구석에 ㅋㅋ


2번 Rex(7)
#183-184
SP 하기 싫어하길래.. 오랜만에 인형들을 좀 데려왔더니..
바로 렉스 선생님으로 변신해서 열심히 해 주세요. ㅎㅎ ^^

문장 안 보고, 단어만 주고 문장을 맞추곤.. (단어는 못 읽는 것이 있어서 같이 읽어주고요..)
저기 신나서 '문장완성 세레모니'를 해 주었어요.
일명 태권도 세레모니~~ ㅋㅋ

나오미님~ 헛뜨!!
아~~~~ 그래서 유게 댓글에 여기까지 와서 반갑다고 쓰셨군요.
음... 이거이 안 되겠슴돠!!
아무래도 건 ㄷ 기맘님과 나오미님 그리고 저.. 이렇게 삼자대면을 해서
진실을 밝혀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
헉!뜨!!!
전 대문이 열려서 오늘이 목요일인가?? 했네요.. ㅎㅎ
다행히 오늘은 수요일..
미리미리 대문 열어주셨군요. 감사해요~ ^^
근디..4개의 교재와 4개의 보면대와 함께 저리 쓰러진 에스더보니.. 웅~~
분명 바이올린 신동 맞네요!! ㅋㅋㅋ
아직 아이에게 음악을 시켜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보여요.
에스더는 아무래도 엄마를 닮아서 음악에 소질이 있나봐요.
저도 렉스... 피아노 가르치고 싶은디~~
모.. 지금은 태권도만 주력합니당~ ㅋㅋ
숙제는 내일 들고 오겠슴돠~ 히히 ^^
그리고 저... 유아게시판에 글 많이 쓰는디..
나오미님도 시간 되시면 유아게시판으로 놀러오세용~ ^^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오랜만에 일등으로 제출이네요.
다들 어디 가셨을까?
#183~184

퍼즐 맞추고 자신있게 문장 쓰더니만 원글하고 안 맞아서 뒷면에 다시 썼어요.
연필도 아닌 싸인펜으로 하더니만....낭패를 봤네요. 급자존심 상해 했지만 뒷장에 쓰라했더니만
X표시를 저로코롬 많이 해놨답니다. 심통이 났나봐요....
오늘 집 앞을 1시간 걸었는데 땀이 나고 날씨가 따뜻합니다. 등뒤로 쏟아지는 햇살이 좋습니다~~

에스더 힘내라 힘~ 엄마가 힘낼게 아니라 에스더가 힘내야겠는걸요^^
보면대가 4개 악보가 4개 전 음악에 까막눈이라 잘 모르지만 대단한거 배우는가봅니다.
맛난거 좀 주면서 살살 하셔요~음악가족이신가봐요. 엄마도 실력자이신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