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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0-11-23 20:33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혹부리 영감 5   Why?-공룡   힘쎄씨   멋져양   백조의 호수       2 영어책 읽어주기 Mighty Max 2   Harris finds his feet       3 Read aloud             4 집중듣기, 흘려듣기 Where's my mommy? -Dinofours   15 Mr. Men series 60     5 DVD 영상물 뽀로로 영어버젼    20 까이유    40      

 

아침에 올린 줄 알고.. 나갔다 왔네요. 정신 머리가 왔다 갔다 하나봅니다.

어제는 집에서 하루종일 있으면서 이것 저것 정리하고 푹~ 쉰 날이예요. 요즘 날이 쌀쌀해지니까 그런지.. 윤성이도 누리도 낮잠을 자네요. 흠.. 누리는 당연한건데 윤성이는 안자던 낮잠을 자니 어색하기도 하고..

일요일에 마트에 갔는데 Why 공룡 책을 들고 앉더니 엄마 장 보는 동안 반을 다 읽은거예요.

그러더니 그걸 사 달라고 조르는데.. 아직 만화는 읽히고 싶지 않아서 안된다고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결국 사왔어요. 그러더니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오늘도 몇번을 반복으로 읽네요. 잘 읽어서 좋기는 한데 아직은 학습만화가 빠른듯해서 걱정입니다. 책 편식 없이 잘 읽어주는데.. 나중에 만화만 읽는다 할까봐..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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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3 18:30
답댓글

도서관에서 아들이 자기는 책 않읽어 준다고 울부짖어서 이제 아들도 읽어 줍니다

힘 닿는데 까지요 ㅠㅠㅠ

딸은 이제 재미를 들여 당연히 엄마가 와서 읽어 주는 줄 아네요

다행입니다

이리도 빨리 효과를 볼 줄은 몰랐네요 ^^*

햇살나라 11월22일

도서관 아들 3권

            딸 7권

혼자 읽은책 -세종대왕

읽어준책 -화분을 키워주세요

            -누에콩과 콩알친그들

           -누에콩의 기분좋은날

           -동물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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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8:56
ㅋㅋ 햇살나라님.
힘드시겠지만.. 아드님..너무 기특하네요..ㅎㅎ
울부짖다니.ㅎㅎ 귀여웧ㅎ

저녁맛있게 드세요.
전 이제 퇴근하려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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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1-23 20:41
아들 딸 번갈아 책 읽어주시려면 힘드시지만..그래도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 주니 얼마나 좋아요~~ 그죠? ㅎㅎ 저도 요즘 누리 한두권씩 꼭 읽어주려고 하는데.. 윤성이만큼 책을 좋아해 주지 않아서 조금 고민이예요.. 그래도 책 읽어주는 아가들이 넘넘 사랑스럽고 이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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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45
답댓글
2010년 11월 22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웅진다책-백설공주(토토리명작) 1 25분 빨간모자 1 자연관찰 3     2 영어책 the perfect pumpkin 1 25분 WINNIE THE WITCH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까이유 a Good friend-1 1 3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3 1 60분      

 

 

어제는 예준이가 그림을 또 그려달라고 해서,

그거 그리다가.. 책을 많이 못봤어요...

 

 

예인이가 백설공주 책을 보다가..

거울이 왕비가 제일 예쁘다고 계속 하니깐,

 

" 왜.. 거짓말하면 되잖아.. " 하는 통에 한참을 웃었어요.

 

또, 어제는 집에와서 어린이집 장난감이 다 바뀌어서 너무 좋다면서.

예인이가, "엄마도 보고싶지?

내가 아주아주 큰 주머니에 엄마를 넣고, 어린이집에가면 될텐데.. " 해서 또 감동을 주었어요.ㅎㅎ

 

말늦어서 고민하던 애들이라, 이런 한마디 한마디에 빵터지고.. 웃고, 떠들고 합니다

 

어제는 둘이 많이 싸워서, 방에들어가 벽을 보고 나란히 서 있었어요.

둘은 눈을 비비고 우는데(벽만 보라고 해도 울어요.그게 무척 무서운 벌인줄알아요.ㅎㅎ)

 

엉덩이 나란히 서있는걸 보니, 너무 우꼈어요. 숨어서 막웃느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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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3 18:50
그떄 엄마가 웃으면 안되는디...
혼낼때도 귀여울때가 있잖아요
에구 그래서 옛날에 이쁜자식은 혼도 못냈나 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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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8:57
맞아요..웃으면 안되는데..제가 또 한번 웃으면..ㅎㅎ
다행히 할아버지가 가셔서, 달래오셨어요.ㅎㅎㅎ

근데, 계속 맘에 걸려서,
잘때, 엄마가 화나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말잘들으라니깐,
" 언제 엄마가 화냈어?" 이래서 황당했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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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37
답댓글

제가 넘 출석체크표를 안올렸네요.흐미..

죄송해요.

 

    예남매맘 하니맘 산빛 그때그때맘 지원맘 윤성누리맘 햇살나라 수빈사랑 혜원진현맘 지연지우맘 15 11월 01일 월 1 1 1 1 1 1 1 1 1 1 16 11월 02일 화 1 1 1 1 1 1 1 1 1 1 17 11월 03일 수 1 1 1 1   1 1 1 1 1 18 11월 04일 목 1 1 1 1   1 1 1 1 1 19 11월 05일 금 1 1 1 1   1 1 1 1 1 20 11월 06일 토 1 1 1 1   1 1 1 1 1 21 11월 07일 일 1 1 1 1   1 1 1 1 1 22 11월 08일 월 1 1 1 1   1 1   1 1 23 11월 09일 화 1 1 1 1   1 1   1 1 24 11월 10일 수 1 1 1 1   1 1   1 1 25 11월 11일 목 1 1 1 1   1 1   1 1 26 11월 12일 금 1 1 1 1   1 1   1 1 27 11월 13일 토 1 1 1 1   1 1   1 1 28 11월 14일 일 1 1 1 1   1 1   1 1 29 11월 15일 월 1 1 1 1   1 1   1 1 30 11월 16일 화 1  1 1 1   1 1   1 1 31 11월 17일 수 1 1 1 1   1 1   1 1 32 11월 18일 목 1   1 1   1 1   1 1 33 11월 19일 금 1   1 1   1 1   1 1 34 11월 20일 토 1   1 1     1   1   35 11월 21일 일 1   1 1   1 1   1   36 11월 22일 월 1   1 1         1   37 11월 23일 화                    

 

 

 

 

 

 

지원맘님과 수빈사랑님은 요즘 안보이시네요..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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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6:09
죄송하지만 두 분은 진득한 반에서 빼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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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7:21
네... 앤님..
그렇게 다시 표를 다시 작성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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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3 17:30
예남매맘님...혜원진현맘 11월 8일날 올렸는데요^^
예남매맘님이 댓글도 달아주셨는데..^^
확인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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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1-23 18:48
바쁘신데 죄송해요 11월8일것은 9일날 같이 올렸구요
16일것두 있어요 확인 부탁 드려요
댓글도 못 달고 죄송합니다
오늘도 늦게 올렸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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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8:57
네.. 하니맘님.^^
제가.. 체크를 이렇게 하네요.흐미..
미리미리 올릴께요..이제는..^^
죄송해요..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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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9:00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이젠 자주 올릴께요..
틀린곳있음 말씀해주세요..흐흐.. 죄송해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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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1-24 10:35
20, 21통합해서 올렸는데... ㅎㅎ 좀 늦게 올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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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4 18:09
네.지연지우맘님..확인했어요.흑.
제가 이러네요.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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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21
답댓글

이런 아이면.. 정말 예쁠것같아요....

우리애들의 미래모습을 상상하면서.ㅎㅎ

부모가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꼭 키워야지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앤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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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3 09:33
답댓글
 

날짜 : 2010년  11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찰리 롤라 3권

5권

1시간

제로니모 2권

2

영어책

 읽어주기

two princeses

3권

10분

go to fair

on your toes

 

3

Read aloud

 ORT2 : what is it?

1권

5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 more pattened story

 

25분

5

DVD 영상물

찰리롤라2

 

70분

 

 

감사하는 마음을 아이에게도 자주 보여주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도 아이에게 감사하기 보다는 야단을 치고 나왔네요.

하루의 시작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하고 싶은데..

아침부터 징징대는 아이, 유치원차 안타고 아빠하고 가고 싶다고 떼쓰는 아이(본심은 TV를 좀 보다가 가고 싶어서) 한소리 하고 나왔더니..

아이에게도 미안하고.. 이건 아니다 싶은게..

당장 아이에게 감사할 것을 찾아봐야 겠어요.

앤님 오늘 아침도 감솨... 


어제는 아이가 넘 심심하다고 하더군요.

누구 놀러와서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구...

그래 좀 놀아주었습니다. 신체놀이랑, 묵찌빠게임이랑, 또.. 똥파리똥이라는 게임이랑..

하다가 스무고개 함 해보자고 규칙을 일러주었더니..

울딸 몇 개 질문하다가 말고 빨리 답을 알려달랍니다. 답답하다고..

이궁. 맘만 급하고, 생각하기를 싫어하는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더군요.

자주 이런 놀이를 해서 생각하고, 추리하는 능력을 키워줘야겠다 싶더라구요.

참... 아이와 놀아주기도 힘들어여. 아이도 친구들끼리 노는 것을 더 좋아라 하는 것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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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3 14:12
맞아요. 마음이 급해지면 감사한 마음은 커녕 윽박지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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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51
그때그때맘님..정말 말처럼 잘 안되지요..
저도 어제 알면서 괜히 애들에게 혼냈어요.흑..
알면서도 잘 안되고... 참.. 엄마노릇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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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1-23 09:20
답댓글

빨강머리앤님, 요렇게 미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월22일 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한글책

 읽어주기

바보온달과 평강 공주

4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서양의 신화 - 이집트

카를리나의 선물

역사의 선물을 찾아서 - 사라진 도시

 

3

Read aloud

 

 

 

 

 

4

묵독 

the battle of the labyrinth

4

 

mr. putter and tabby pour the tea

mr. putter and tabby bake the cake

mr. putter and tabby walk the dog

 

 

5

DVD 영상물

 

 

 

 

 

새로운 한 주! 새로움 마음가짐으로 한글책 부터 읽어주었습니다.

4권을 읽는 동안 어찌나 말이 많은지.....

그리스 신화, 이집트 신화 알고 있는 상식은 죄다 동원해서 엄마의 입을 막네요. ㅎㅎ

요 녀석은 서양 신화에 대해 논문이라도 쓰라고 시켜야겠습니다.

새로운 이집트 신화를 읽어주는데도 신들의 가계도를 머릿속에 그려가면 듣고 이해하네요.

참 특별한 능력이다 싶습니다.

근데, 유사 사기를 읽히니 시큰둥하네요. 약간 헐렁하고, 그리스 신화의 어느 부분과 비슷한 곳이 많다하네요.ㅜㅜ


남의 나라 신화에만 열광을 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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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3 09:39
한글책 많이 읽어 주셨군요. 짝짝짝...
다른 나라 신화에 열광하는 것도 어디입니까?
특별한 능력은 잘 키워주세요...
애들이 다 똑같으면 세상이 재미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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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3 14:14
그맘때 다 그런것 같아요.
혜원이도 7살때 그리스로마신화에 이어
지금도 중국신화, 북유럽 신화를 찾아보네요.
삼국유사 삼국사기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잠깐 본 선덕여왕이나 근초고왕 등...사극의 영향도 적잖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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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55
정말.. 산빛님네.. 둘째는.. 넘 똑똑해요.. ^^
요즘은 정말 일찍 신화에 눈뜨나봐요..
웅진 이번에 나온 책을 보니, 신화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언제보나했더니.헉..일찍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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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1-23 08:11
답댓글

인사잘하기...아주 중요하죠.

특히 어른들을 만날때면 더욱 더...

경비아저씨께 인사하기...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혜원이 경비아저씨께 인사시키지 말라구요.

요즘 세상 무섭다고. 얼굴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휴..정말 그럴까요?

전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했어요.

경비아저씨께서 저희 아이를 알면 오히려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구요.

뭐가 정답인지...

 

감사하기...특히 아빠에게 감사하기...많이 강조합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고

항상 무언가 엄마가 사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이들은 당연히 엄마가 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무언가 갖고 싶을때 먼저 아빠에게 허락을 받게 하고

아빠께 감사인사를 하도록 합니다.

(근데 정작 전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네요. 이런)

 

새벽에 일어나서 앤님의 글을 봤어요.

근데 한글이 안되어 그냥 껐네요.

 

그후 아이들 깨우면서 인사를 했어요,

"혜원아. 이렇게 금세 일어나줘서 고마워."

"엄마에게 인사를 잘해줘서 고마워"

"아침밥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등등...

 

ㅋㅋㅋ오래가야할텐데...그쵸?

앤님 덕분에 오늘 하루는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물론 앞으로도 쭉~~~노력해야죠.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7세 형아가 집에 가자고 하네요.

새로산 자동차를 갖고 놀게 해준다고 했다고.

 

근데 둘이서 자꾸 혜원이를 괴롭히네요.

작당해서 결국 혜원이를 울렸는데...

참 속상하네요.

 

그 아이가 "우리 누나랑 놀지 말자. 우리 둘이서 놀자. 누나는 주지 마" 그러면

진현이는 "그래 형아"하네요.

이걸 어째야하는지...속상했어요.

 

2010년 11월 22일 서진현(5세_

 

한글책 읽기 : 자동차 목욕(토들피카소) 형아집에 있는데 진현이가 그 집에 가면 꼭 봐요.

영어책 읽기 : Caillou The Missing Sock

                   The Kissing Hand

흘려듣기 : The Kissing Hand

               Sunshine on my Shou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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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1-23 09:36
남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사실 좀 힘드네요.
제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아이도 아빠에게 감사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들텐데요..
남편에게 감사하기가 저에게는 먼저네요.. 이궁. 오늘한번 감사하다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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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3 12:12
만약 그 분 아버지가 경비원이어도 그렇게 말씀하실까요? 세상에 어떤 못된 사람 몇 때문에 모두를 다 의심하는 희안한 병... 이 전염되고 있나봐요...
강간도 근친상간도 납치도 절도 강도 사기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예전부터 늘 있어왔습니다.
강팍한 마음으로 서로에게 문을 닫는다면 오히려 더 범죄율을 높이는 결과를 불러오지 않을까요..
내 자식 지키는 것은 좋으나 안전의 문제와 예의 도덕성의 문제가 꼭 반비례로 가야하는지...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것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인사하고 살아야 할 사람은 어디에 있나요?
딸들도 제 아빠나 삼촌에게 아는체 하면 안되는 세상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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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1-23 14:57
진현이가 읽기, 흘려듣기 한것들은 처음보는것들이..많아서 유심히보게되어요.ㅎㅎ
전에 올려주신책도 뒤늦게 잘봤어요.흐흐..
사진까지 찍어주시고.너무감사해요..
너무 재밌는책같아요..도서관에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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