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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3 05:05
답댓글

에고고 허니맘입니다.

늦어버렸네요 이리 늦게 올려도 되는지 몰겠습니다.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제 생일도 아무도 모르고 지나가 버렸음당 ㅜㅜ

 

주말 다들 잘 보내셨냐요?

저는 한국 교회에 가서 밥도 얻어먹고 ㅎㅎㅎㅎ 좋은 정보도 얻고 해서 왔습니다.

하우스 헌팅 때 찾아뵙고 다시 갔는데 얼마나 반갑게 맞아주시던지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긴 얘기는 또 나중에 하겠습니다.

 

 

한글책 - 전화 발명가 벨, 소 키우는 코키나와, 왕비의 잃어버린 반지, 아주 특별한 편지

영어책 - d.w's lost blanket, d.w. flips, bisvuit's christmas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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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2 12:16
답댓글

모두 주말은 잘 보내어셨나요?

토요일과 일요일....와장창 놀았지요.

 

김해박물관에 가서 가야시대에 대해 알아보고..체험해보고...굴렁쇠도 굴려보고..등등~~

딸래미와 친한 친구와 엄마 그리고 그 신랑까지 초대하여 닭도리탕+소수 파티를 열기도하고~~~

너무 놀다보니 오늘 월요일...유치원에 또 결석했습니다.ㅋㅋㅋ

편도가 말이 아니네요!!!!^^;

 

지금 DVD를 아이돌봄이 삼아서 자판 두드리고 있습니다.

(절대 영상물을 아이돌봄이로 해서는 아니되옵니다...^^;)

 

<한글책,영어책>

no

 

<집듣>

리팍3편

ttd들으며 퀴즈 맞추기 (요 TTD세트를 빌려서 오디오 들어보니 퀴즈까지...울 딸래미 퀴즈맞추며 좋아함돠)

 

<음독>

the solar system(ttd)

the sun (ttd)

 

<DV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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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2:25
앤님 숙제 가장 잘 하신 것 같아요...... 주말에 와장창 놀기요............
저는 부산이나 김해 쪽을 거의 가본 적이 없어서....... 김해박물관 갔다는 말에 호기심이 땡겨요....
함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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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12:57
박물관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알찬 주말이었네요. ^^
집듣과 음독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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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2 10:51
답댓글

35일!! 우와~~~

1/3을  왔네요!!

 

저희는 늦게 일어 나는 바람에 교회도 못가고..(추수감사절이었는데..)

집에서 빈둥대고 놀다가 일요일 저녁쯤 동탄 시은이 고모네 다녀왔어요.

김장 하셨다고, 밥먹고, 김치 가져가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에서 제일 큰 김치통을 가지고 감사하고 또 미안한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김치도 한가득, 책도 한가득, 화분에 파도 한화분(이렇게 해놀고 겨우내 파 한번도 안사먹고 뜯어 먹었어요.)

전 가끔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은 시은이 아빠를 만난것보다.

시은이 고모를 만난게....더 감사할때가 있어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0,2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고구마 방귀 뿡!

2. 어떻게 똥을 닦지?

3. 우리집 고양이 봄이

4. 돼라 돼라 뽕뽕

5. 똑똑양

6. 개가 되고 싶어

7. 호기심 많은 로지의 깜짝 선물

8. 으아아악! 거미다*2(시은이 혼자 읽음)

8

2

영어책

읽어주기

1.A Girl, a Goat, and a Goose

2. We love the Dirt

3. Our Tea Party*2

4. The Ball Game

5. Rosie's Hat

5

3

Read aloud

 

1

4

흘려듣기

1. Rosie's Hat

2. 정글북

3. Our Tea Party외...손에 잡히는 CD

2

5

DVD 영상물

토요일 반나절 손에 잡히는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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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2:27
우와 날짜를 계산하셨나봐요... 어제 아 오늘이면 며칠 되었나? 궁금했거든요...
정말 고마우신 형님이네요. 가족 중에 조건 없이 이렇게 대해주시는 분 있으면 시댁의 재미가 넘치게 되는 것 같아요. 남편도 더 예뻐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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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12:44
교회 못 가셨네요? 대신에 제가 다녀왔다봐요. ^^;
옆에 앉은 직장 동료가 교회에서 하는 뮤지컬에 나온다고 구경오래서 호민이 데리고 다녀왔네요.
찬송 부를때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이 나오자 호민이가 큰소리로 따라 불렀어요. 어디선가 들어본기억이 있었나봐요. ^^ 사람들 많고 같이 모여서 밥먹고 하니 호민이는 신기한지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바쁘대요. 호민이 호은이 또래 아이들 엄마도 많고,, 사람들 속에 파묻혀있으니 잠시 가슴 따듯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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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09:59
답댓글

이번 주 주말엔 하는 일 없이 빈둥댔어요...

계획은 에버랜드에 가는 거였는데...두 모녀가 밤새 기침과 코막힘으로 잠을 잘 못자는 걸 보더니,

에버랜드는 다음으로 미루자네요..^^

토깽이가 기침이랑 코막힘으로 밤새 잠도 잘 못자고 그래서 그런가 낮에도 놀다가 졸리면 자고,

또 일어나서 좀 놀다가 자고 그랬어요..

그래서 주말에 책 읽은 것도 별로 없고, 한 일도 별로 없네요..^^

 

1. 한글책   :  책장 위에 버려진 단추

                  (그 외 아빠랑 몇 권 더 읽은 것 같은데...뭘 읽은 건 줄 모르겠네요..^^;;)

2. 영어책   : Belle

                 I want a sister (little princess)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그 외 북클럽 미션에 있는 미니북 )

3. Read aloud : Snow White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Snow white 이 듣고 싶다고 해서 틀어줬더니, 따라 불렀네요..^^)

4. 흘려듣기 : Snow white

                   I don't want to wash my hands.

 

자다 일어나서 놀다가 또 자다가 일어나서 그림 그리고 또 자고..^^;;

토깽이의 주말이었습돠~~

오늘은 기침도 좀 줄고, 코도 덜 막혔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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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10:05
감기엔 잘 자고 잘 먹는게 최고에요~!!
토깽이도 꽁이님도 빨리 낫길~!!!!!!!!
독감예방주사 안맞고 버티다가 이번주말에 맞았어요~ㅜ,ㅜ
주사는 무서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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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2:29
아픈 토깽이........ 와 꽁이님... 빨리 나셔요...
감기 훌훌 털어 버리고....
훌라후루 돌리는 토깽이의 건강미를 다시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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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12:48
꽁이님, 감기가 오래가네요. 몸 어서 추스리셔야하는데..
주말에 간만에 잘 쉬셨으니 잘하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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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09:53
답댓글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희는 오랫만에 Anna아빠가 집에서 일을해서 Anna가 너무 좋아했어요.

몇시간씩 나들이를 다녀온것은 아니지만

그냥 아빠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좋아하네요~^^*

점심때에 외식하고 아빠가 선물처럼 주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신나하더라구요.

저녁에는 아빠와 레슬링도 하고 체스도 하고 큐브 경쟁도 하고..

일요일 저녁에는 일기를 세장을 적었는데 그중 한장의 내용이 너무 잼있었어요.

-아빠가 광저우 아시아게임에 푹 빠졌다. TV옆에서 일을 하는데 하루종일 TV가

게임으로만 돌려졌다. 너무 빠지면 안될텐데....-

아빠가 TV중독될까 걱정하는 딸아이네요~ㅋㅋㅋ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Anna아빠와 제가 좋아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간을 빼고는 거의 모든책이 저희집에 있어요.Anna가 읽고싶어해도 좀 더 크면 읽어야 된다고

숨겨놓았었네요..

아빠와 제가 Anna에게 선물한 책~!

만화로 되어있어 책장이 잘 넘어가요.

 

 

 

반기문~이책은 제가 읽어주었어요.

지난번 좀 두꺼운 반기문책은 Anna혼자서 읽었기때문에

이번책은 제가 읽어주고 UN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검색하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위인전이나 역사등 논픽션책을 읽고나서는 가끔 이렇게 검색하고

집중탐색해보는 과정도 좋은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검색하는법과 사전활용하는법,관련책찾는법등을

어릴때부터 알려준것이 7살이 되니 궁금한것이나 관심있는것이 있으면

혼자서 찾아보는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혀가는것 같아 뿌듯해요~^^*

 

 

 

책먹는 아이 ~Anna가 수도없이 반복해서 읽으면서도 좋아하는책중의 하나.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한동안 묵독만 고집하더니 왠일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까지 넣어가며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었네요.

 

 

4.묵독

 

글자가 너무 작아서 읽기 힘들다더니 조금씩 조금씩 오랫동안 읽었네요.

드디어 끝~!

제가 읽으려고 산 책인데 ...전 북클럽 책 Twilight을 읽고나서는 영어책을 거의 안읽은듯..

아마도 올해가 지나고서 읽게될것 같아요.

 

 

5. 흘려듣기

 

오랫만에 소리가 있는 쉬운 챕터북을 사서 책장에 넣어줬더니

아껴 읽는다네요 ^^;;;;

CD가 두장인데 한장은 Audio Reading이고 다른 한장은

Voca List와 Voca Quiz, Acting Scrips+Audio, Mp3가 있어요.

5권까지 있는데 Anna가 언제 어떻게 읽을지는 계획중인듯한데

엄마에게는 말해주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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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10:02
도서관에서 책 읽는 모습인가봐요??
와~~Anna가 책 읽는 모습에서 은근 포스가 느껴진다는...
멋지다~Anna야~~~
저희도 주말엔 집에서 아시아 게임에 빠져있었네요..ㅋㅋ
소의는 자고, 저희는 tv보고..ㅋㅋ
tv 보면서 응원한 보람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네요..^^
우리나라 선수들도 Anna도 벨벳언냐도..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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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2 10:45
애나 부츠도 특별하고...부츠리본과 원피스리본이...맞춤이라는....ㅎㅎ
아이비&빈...정신연령이 무지...높은 책이라 쳐다도 안본책인데...
은아 속에는....큰 언니야가 있는 것 같아요
책먹는 아이,,,작년 첨...시현이에게 다시 책읽어주기 할때
첫시작한 책인데...너~무 재밌게봤었어요.
저희집도 어제 통큰인물 반기문 커버보고 얘기만 했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해서...UN설명도 해주고............
(반기문이 문제가 아니라.......얜 왜 요일을 모를까요...ㅠㅠ.
몇년을 요일을 들어도 접수가 안되니...참..........)
은아에게 다양한 세상을 열어주신 벨벳님............양파같아요...ㅋㅋ
까도 까도 새로운 얘기만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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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2:35
은아의 책 목록을 보면 초등 저학년으로 보여요............
책을 읽고 소화하는 능력이나 엄마 아빠와 말 하는 것 보면 또래보다 형님처럼 보여요...... .....
책 먹는 아이..... 도서관에서 함 찾아봐야 겠어요.
아.... 벨벳님 함 보고 싶네요........ 전수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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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12:46
와작 와작 꿀꺽 책먹는 아이. 호민이가 집에서 가끔 봅니담. ^^
실제로 책에 이빨 자국도 나있어서 재미나요. ^^
정말 리본공주님이네요. ㅎ 의젓하게 앉아서 보는 모습이에요~
도서관 정말 열심히 하는 Anna와 벨벳님. 부지런도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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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22 09:44
답댓글

토요일엔....  축구홈경기가 있어서...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잘 봤구요...ㅋㅋ^ㅡ^

리틀팍스 1시간 보고...

도서관에서 대출한 한글책 보고....

 

일요일엔 집에서 뒹굴뒹굴..

리틀팍스 1시간, 시디롬 1시간....  영어 TV 1시간..

(이날은 제가 몸살기가 있어서.. 하루 종일 잤다는...ㅠㅠ)

책은 하나도 읽어주지 못했어요...

재령이... 스폰지밥 리더스 집중듣기 하긴 했는데.. 몇권인지는 모르겠구요..

한글책 하나 읽어주고..

저녁엔 나가서 배터지게 고기먹고 들어왔네요...^ㅡ^

 

 

제가 드라마 안본지가 무지 오래되었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개그콘서트 보면서 채널돌리다가 시크릿 가든을 보게 되었는데...

꽂혀 버렸답니다..ㅠ ㅋㅋㅋㅋ

 

까도남  왕싸가지 현빈... 선머슴 같은 하지원....  안어울릴것 같은 데...

넘넘 재밌네요...ㅋㅋㅋㅋ

 

ost도 넘 좋아서...

한번 들어보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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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09:53
저도 요즘 시크릿 가든에 꽂혔어요~~ㅋㅋㅋ
우리 신랑이 1회 잠깐 보더니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옆에서 같이 봤는데..
제가 푹 빠져서 보는 거 보더니..으구 아줌마~~~라고 하더군요..ㅡ.ㅡ
멋있는 걸 어쩌란 말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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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10:01
까도남은 또 무슨말이에요~ㅋㅋㅋㅋ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
요 드라마가 대박인가봐요~제가 아는 동생도 푹~빠졌어요
저희집도 고기먹었어요~ㅎㅎㅎㅎ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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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12:40
엇! 령돌맘님~ 저랑 맘이 통하신거같아욤!!
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작년에 아이리스 ost생각나서 오늘 글 올릴때 ost같이 올려야겄다했는디~! ^^*

어우,, 길쭉길쭉한 주인공들보니 아주 눈이 즐겁구만욤.. ^^
저는 TV를 안본지가 어언,, 몇 년인지.. 남편이 틀지 않으면 전 잘 안켜요. ^^;
지난 해 이맘때 즈음 호은이 낳고 집에 잇을때 그때 했던 아이리스 재밌게 봤던 기억이.. 정말 고등학교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연속으로 봤었지욤.. ㅎ.
좋네요.. 가슴떨리는 연인들 모습도 참,, 오랜만이궁.. ㅎㅎ
주말 아주 즐겁게 보내신거 같아요. 고기도 구워먹곰.. 호민이도 어제 갑자기 고기 반찬 찾던데 오늘 하나 해줘야할라나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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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00:51
답댓글

얼마전에 빨강머리앤님이 올려주신 사진 중에

어떤 아이가 미끄럼틀 내려올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일어나서

사자처럼 머리카락이 일어나있던 그 사진 ^^;

호민이에게서 그 모습을 보았네요. 넘 웃겼다는,,

어린이집 근처 놀이터가 새단장을 했기에 토요일 어린이집서 집에 오는길에 잠깐 들렀지요.

큰 형아, 누나들 틈에서 그래도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나름 대견했답니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리 같이 놀자!

2. 가스통은 못 말려.

3. 잠자기 10분 전

4. 마술 약을 먹은 호호 아주머니

5. 엄마 닭이 체조하는 사이에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Color zoo

2. Room on the broom

3. Jack and the beanstalk

4. Little bear

5. Grandma's house

6. Little blue sea

7. All by myself (북클럽 미션 미니북)

8. I can. (북클럷 미션 미니북)

9. The moth

10. What are you doing?

11. Keeping fit (Brain bank 中)

11

3

Read aloud

1. What are you doing? (책보며 챈트)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Splash in the ocean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50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공기야, 어디있니?

2. 네스터야, 너도 다 컸구나!

3. 나도!

4. 모두 차례차례야.

5. 무서울 때 안나는...

6.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7. 할머니의 흔들의자

8. 추운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8

2

영어책

읽어주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Mr. Gumpy's outing

3. The three Billy goats Gruff

4. Color zoo

5. What is that?

6. Five little ducks

6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 보며 노래 부름)

2. Five little ducks (책 보며 노래 부름)

2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Room on the broom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25분

 

토욜. 저녁에 퇴근한 아빠가 만들어 준 우리들의 아지트에요. ^^ 

병풍 위에 이불지붕 하나 얹어준 것이랍니다.   

 

안에서는 어떤 일이? ^^

(아이고,, 안은 덥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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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22 01:47
호민이 넘 사랑스럽당...
이구 이뽀!!!!!
두아이들만 봐도 그저 행복할듯...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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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2 09:28
헤헤 애들이 완전 좋아라했겠어요 호민이도 호은이도 뽀얗고 동글동글하구 넘 귀여워요
책도 많이 읽구 영상물도 보구 노래도 부르구 네모칸이 꽉꽉 차있는 실천표보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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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10:03
아고공~~이뽀라~!!!
요런 아지트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하죠~
정말 보고만 있어도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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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10:05
얼마 전에 우리 토깽이도 의자 두 개 붙여놓고 그 위에 수건을 덮어놓고서는
캠핑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역시 아이들은 아지트 같은 거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호민이랑 호은이 모습만 봐도 무척 즐거워했을 것 같아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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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5:55
에공 귀여워라...
아이때는 약간 어둠 침침하고 따로 떼어져 있는 공간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큰 박스가 생기는 날에는 몇 시간 거기서 놀게 해요... 찢어질 때까지.........
둘째가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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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2 00:02
답댓글

어제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서예전에서 입상하셔서 축하모임+ 조카돌 축하모임이있어 가족끼리 정말 재밌고

행복한 시간보냈어요

다녀와서도 아이들과 물감놀이를 아주 지대로 하구 오늘도 잘지내다가 막판에 문제지한장 풀라고하다가 또

욱!했네요 ㅠㅠ 맘다스리기가 정말 넘 어려워요 호랑이 엄마되기싫은데~~~

 

11월 20~21일 서진

1.한글책

  잭과 콩나무

  키다리아저씨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꿀벌(명꼬자연관찰)

  펭귄(  "  )

  잃어버린줄 알았어

  할머니 밥상은 맛있는 밥상

2.영어책

  Down on the farm

  Just like me

  My pet rabbit

  Arthur's birthday

  Things that fly

3. 혼자읽기

  The kissing hand(소리내서 읽구요)

  요정나라 시장구경

  쓰레기통을 누가 훔쳤을까

  싫어공주와 말썽쟁이 곰

 

11월 20~21일 서우

1.한글책

  떠돌이개 벼룩이

  잃어버린줄 알았어

  싫어공주와 말썽쟁이 곰

2.영어책

  Down on the farm

  Just like me

  My pet rabbit

면도크림에 물감섞어서 김장비닐위에서 놀다가 목욕탕까지 점령?해서 놀았습니다

지들말로도 '우리 아주 난리를 친다'이러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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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22 01:47
면도크림에 ...^^*~~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주셨네요..
아구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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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09:18
와.. 친정아버님 실력이 대단하신가봐요. 자랑스러우시겠다..^^
나이드신 분들이 계속해서 열정을 쏟는 모습 보면 너무 존경스럽고, 저도 본받고 싶고 그래요.
멋진 아버님이 계셔서 항상 열심히 하는 서진서우맘님이 존재할수 있었나봐요. ^^
아이들 언제 봐도 이뻐요. 저렇게 자유롭게 놀게 해주시는 서진서우맘님도요.
아이들과 마지막에 안 좋게 끝내신거는 서로 사과하며 푸시면 될거 같아요. 이집 딸들은 그런 과정도 매끄럽게 잘 될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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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10:08
서예전이라고요?? 우와~정말 멋진 아버님이시네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던가..엄마가 서예학원에 보냈는데 일주일도 못 견디고 도망나왔어요..ㅋㅋ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싫었던건지, 글씨쓰는 게 싫었던건지..ㅋㅋㅋ
서진이랑 서우~물감놀이도 너무 재미났을 것 같아요..
우리 집엔 면도크림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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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10:09
ㅋㅋㅋㅋ둘이 깔깔대면서 아주 신났네요~
정말 아주 난리를 쳤군요~^^*
친정아버님 축하드려요~!!!!!!!
요렇게 이쁜 손녀들 보시면서 얼마나 좋으셨을지....^^*
면도크림에 물감은 안섞어보았는데 좋은 팁 얻어갑니당~!!!
이번주도 화이팅~!!!!
아참,서진서우맘님은 호랭이 엄마 안되실꺼에요~^^*
호랭이 엄마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더라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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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5:57
까륵꺄륵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월메나 재미있을까...
면도크림에 물감을 섞으면 느낌이 어떤지요?
제대로 놀아주신 서진서우맘님..... 한 번의 승질은 용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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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1 22:22
답댓글

두 자매는 지금...바비를 보느라...정신이 없습니다...

7살은 그렇다 쳐도...3살은....ㅠㅠ.

바비 화면에 길들여져서...지가 봐야할것들은 안볼까 걱정...이 됩니다...ㅎㅎ

 

어제는 서울숲에서 자전거 타기를 한시간 했어요....

하루 종일도 놀수 있는 곳인데...그렇게~잘 안되네요^^;;;

시현이랑 제가 넘 좋아하는 곳이에요.

여름엔 바닥분수에서 놀고...자전거도 꼭 타고요...

롯*리아에서...햄버거도 먹고~사발면도 먹고...

(근데 시현이 아빠는 별로 안좋아해요 도심에 있는게 싫다나....머라나

굳이....멀리~~~~~~~~~차를 타고 가려고 해서...둘이 실갱이를 합니다...)

 

오늘은 제 고등학교 친구랑 키즈까페에서 만나서 2시간 놀았어요.

그 친구도 3,7살 아이둘인데...둘이 절친이 아니라...가끔 만나서 노니깐...

아주~~~~~~~신나게 논것 같진 않아요...^^;;;

둘이 그냥 저냥 놀았어요. 저도 왠지......대화가.....개운하지 않았다고 할까요?

어떨땐...신나던데...ㅎㅎ.

 

*집듣-쥬니비 존스,매직트리1권

*영어책 음독

-eight legs up

-ask mr.bear

-rainbow fish and the big blue whale

-dinofour 1권

-one hundred hungry ants

-barbie as the island princess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기

-the kissing hand

-i'm alive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10권

-통큰인물-스티븐 호킹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

-울지마 울산바위야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서커스의 밤

-노예소년을 사랑한 공주--->결말이 글씨~둘이 도망갔다네요...ㅋㅋ

바비 챕터북인데...음독을 권했는데...끝까지 잘했어요.

중간에 그만하고 나가자고 했는데도...완독을 했답니다...ㅎㅎ

(분위기가...재밌기도 하고...생각보다 잘 읽혀서...스스로 감동?하는 )

디비디로는 한번 봤고요. 책은 첨인데...가끔 이런 도전을 시키면...

자기 한계?를 넘는 것 같아요.

그냥 두면 못읽는다고 생각하고 안하더라고요....

요런 짧은...친숙한 캐릭터 챕터로...가끔 유도해요.

(옆의 스트로베리 숏케잌 챕터도 쇼핑갈때 챙겨가서 심심할때 던져주니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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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1 22:42
정말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하네요
저도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해서 책 좀 더 읽혀야 할 거 같아요
아이가 원에서 늦게 오고 놀다보면 금방 잘 시간이 되니 이것참ㅎㅎ
책 정말 부럽게 많이 읽네요^^
보기만 해도 제가 다 배부릅니다.

저희랑 똑같이 4살 터울이네요
저희도 아들이 보는 거 2살 딸이 보는데 에그그 딸이 더 빠져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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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1 23:51
정말 알찬 시현이의 독서습관 본받을 점이 많네요 엄마가 지혜롭게 잘 이끌어주시니 그렇겠지요
저도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들이랑 만나 이런저런 얘기도 하구싶구 그런데 친구가 읍네요 ㅠㅠ
혼자 책도 열심히 잃고 꾸준히 완독까지 해내는 시현이 정말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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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09:22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저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나서 얘기할 친구가 없어요,,저도..--; 근데 가끔 직장동료들중에 애엄마인 분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오히려 갭을 느끼기도 하드라구요. 말씀하신것처럼 개운치 않은 대화.. ^^; 저는 여기 들어와서 이렇게 댓글 남기는것이 오히려 속이 풀리고,, 또 고민도 함께하고 조언도 얻어가서 그 어떤 수다보다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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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10:10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친구들이 정해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절친들만 만나게 된다는..^^;;
가까이 사는 친구들도 이런 저런 이유로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에고고..왜케 시간 맞추는 게 힘든지..
갑자기 친구들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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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2 10:15
친구와 아이들 이야기 나눌수 있는것 만도 부럽네요~^^*
제친구들 아이들은 모두 너무 커서...시현맘님은 아시죠?ㅎㅎㅎ
바비챕터도 아직 못봤어요~~~~
시현이가 요즘 집듣도 꾸준히하고~
바비 챕터북을 끝까지 음독하다니~짝짝짝짝~!!!!
칭찬 많이많이 했다고 꼭 시현이에게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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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2 12:23
시현맘님도 "사발면 동기"시네요.......... 사발면과 햄버거 먹었다는 말에 친근감 급 상승합니다.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사발면과 김밥을 먹으면 참 좋아라해요...
더 먹으라고 안 해도 더 먹고 떠 주지 않아도 엉성한 젓가락질로 열심히 먹고.....
엄마가 해주는 밥도 그렇게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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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1 18:32
답댓글

저는 사진 한 장 올리고 저의 흔적을 남기겠습니다.

저희 집 지금 딸들과 제가 냉전 중입니다.

앤님 말대로 넘 열심히 논 두 딸 땜시 거실에 발 디딜 틈이 없어서........

다 치우면 밥준다 엄포를 놓고 북클럽 댓글 남기고 들어왔어요...

오늘 아이들과 도너츠 믹스 사다가 놀았어요....

이렇게 좋아하면 진작 해 줄걸............  이번이 처음이예요.

 

집안 꼴이 엉망입니다. 흉보지 마세요....

다은이는 자기가 만든 과자들고 좋아라......... 해은이는 똥 처럼 생긴 도너츠를 4번만에 다 먹었어요...

해은이는 먹돼지로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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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21 22:03
아...................어디가 지저분하다는 말씀이신지?
암만 스크롤을 올리고 내려도 안보여서...ㅋㅋ.
요피님...놀아주기 열심이시네요^^
저도 한번....도넛 만들기 해봐야겠어요...둘다 넘 좋아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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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21 22:35
우왕 ~~~ 요피님 대단하시네요
두 아이랑 일케 재미있게 놀아주시나봐요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도넛도 정말 예쁘게 만드네요^^
아이들이 딱 야물딱지처럼 보이네요~~~~

저는 둘째가 딸이라 미칩니다.
요피님은 딸이 둘이니 얼케 사십니까
저도 미국에서 딸 하나 더 계획해볼까나.....
항상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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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1 23:53
그러게요 아무리 봐도 이쁘고 야무진 두딸과 맛있게 생긴 도너츠밖에 안보이는디요 워디가 지저분하단거여요^^ 이렇게 엄마가 열심히 놀아주니 아이들이 노는맛을 지대로 아는거죠 ㅎㅎ 냉전은 얼렁 푸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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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1-22 01:45
다은이랑 해은이 여기서 보니 또 반갑네요..
아궁 볼수록 맛난 도넛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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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2 09:24
요피님 아이들 사진 처음인거 같아요.. ^^ 자주 올려주세요. 아이들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크네요. ^^ 둘째가 호민이랑 거의 비슷한 나이니까,, 맞네요,, 저 모습이 맞아요.. 제가 착각을.. ^^
아이들과 함께 도넛츠 만드는 모습 너무 행복해보여요. 저 어릴적 생각도 나고,, 저도 제 나름대로 멋부린다고 여러가지 모양 만들었었는데.. ㅎㅎ 엄마는 '니가 만든건 니가 먹어라!'고 하시공.. ㅎ
아이들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사과할건 하시공 어서 푸세요. 저도 아침에 너무 바쁜데 호민이가 늑장을 부려서 안 좋게 보냈더니 맘이 넘 싱숭생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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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2 10:12
안 지저분한데요??
저희도 우리 토깽이가 이것저것 다 가져오고, 만들고 그리는 통에 집이 난리예요..
게다가 치우기 힘든 자잘한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ㅠㅠ
그런데, 저 도넛 믹스 사다가 반죽해서 튀기면 되는 건가요??
맛있어 보여서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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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0:19
요피님 저희집을 보셔야 그런말씀 못하실듯~ㅋㅋㅋ
반질반질 완전 깨끗한데요??
요렇게 이쁜 먹돼지가 어디있어요~^^*
다은이와 해은이 정말 좋았겠어요~
요런사진은 Anna 가 보면 안되는데...ㅎㅎㅎㅎ
아흠..도넛츠 정말 맛나보입니당~
오물오물 먹는 모습도 정말 이쁘네요~
마지막사진에 두손올리고 있는아이가 다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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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0 19:55
답댓글

11월 19일 출첵입니다~!!!

역시나 전원 출석입니다~~~음핫핫핫~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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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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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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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09:26
아하하~ 우리반 출석부 보면 제가 더 뿌듯하다는거죵!~
주말 잘 보내셨죠, 반장님? 벌써 35일째더라구요. ^^ 우리 참 많이 걸어왔네요.ㅎ
벌써 요거 끝나면 아쉽겠다는 생각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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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0:20
그쵸?
날짜가는것이 무서워요~ㅋㅋㅋ
끝나고나면 모두 얼굴도장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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