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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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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똑똑
  • |
  • 2010-11-21 01:54
답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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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2:40
답댓글

금요일인 어제는 Anna가 저를 감동시켰어요~^^*

아침에 눈떠서부터 쭈욱 어찌나 이쁜짓을 하는지...ㅎㅎㅎㅎ

오후에 고모집에가서부터 Anna가 목표했던 Perfect Day가 물건너갔지만요~

고모네에 피아노를 배우러 들어갔는데 사촌동생과 고모에게 피아노를 배우는 초등언니가

놀이에 빠져서 Anna에게 인사하는것이 늦어졌나봐요~

그러자 삐진 Anna가 사촌동생에게 화가 잔뜩나서 못된말을 하기 시작했고..

거의 30분동안을 고모와 할머니가 Anna를 달래고 어르고 야단쳤다네요.

제가 일마치고 가보았을때에는 Anna와 사촌동생이 재미있게 놀고있어서 몰랐었는데

고모가 이야기해주셔서 알았네요~^^*

오늘은 정말 Perfect Day를 할꺼라는 Anna의 계획이 이루어질지...^^*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셔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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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1 03:02
'나의 아틀리에'라는 제목이 너무 멋져요. ^^
Anna가 생각하는 perfect day 란 어떤 날일까요..? 매일매일을 그렇게 보내는거 같은뎅~ㅎ

신랑이 먹을라고 쪄놓은 가래떡을 질겅질겅 씹으며 글 쓰고 있슴다. ㅎㅎ. 냉동실 뒤져서 있는 음식 활용하는건 언제나 신랑이지요.. 저는 덜렁대서 그런거 못해요. ^^; 간만에 먹으니 참 맛나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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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2 00:04
맞아요 Anna는 7살같지않게 넘 의젓하구 성숙한거같아요 스스로 잘 알아서 하구 그리고 뭣보다 넘 보기좋은게 놀땐 확실히 잘놀고(친구들도 잘만나구) 할일은 또 알아서 척척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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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20 11:17
답댓글

11/19

 

1. 한글책     :  하은이와 비토리아

2. 영어책     : From head to toe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Fat Cat Sat

 

제가 요즘 감기가 오래 가는데요~~

얼마 전에 기침, 목감기약 지어와서 먹다가, 약 독하니까 괜찮아지면 먹지 말라고 해서,

좀 먹다가 바로 안 먹고, 그 다다음날 다시 안 좋아져서 다시 먹고...이랬어요..ㅠㅠ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겔겔대고 있네요..ㅠㅠ 이 노무 감기~~~

 

우리 꾸준한 반 맘님들도 주말 잘 보내고요~~

저는 이만 밀린 집안 일 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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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27
꽁이님 저번에 여름 휴가때 사진보니 호리호리 하시드라구요. 넘 연약하신거 아니야요~~
주말에 푹 좀 쉬시고,,맛있는 것도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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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2:42
아공~~~빨리 나아야 할텐데..
제가 아는집은 감기로 두달째 고생하고 있어요.
감기에는 잘먹고 잘쉬는것이 최고~!!!
토깽이와 토요일에 늘어지게 낮잠도 자고 맛난것도 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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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20 11:16
답댓글

벌써 일주일이...^^;

시간 참 빠르네요~~

 

<한글책>

토끼의 집을 찾아주세요(베로니카)

꼭 다문입(베로니카)

땅 파는 강아지(베로니카)

잠자리의 몸이 길어진 이유(베로니카)

황새가 된 임금님(토토리명작)

톰팃톳(토토리)

토끼, 약삭빠른 족제비를 잡다(토토리)

신문지로 만든 내 친구(단행본)

꼬마 제인이 없어졌어요(프테1)

내 친구 해리(프테1)

하늘을 나는 달걀(베로니카)

용을 물리친 알폰소(베로니카)

 

<영어책>

the witch's dog

paddington at the zoo

show and tell(the munschworks grand treasury 중)

kung fu panda (chapter 1,2까지만...) 

:쿵푸팬더 챕터북이 의외로 어렵지 않네요..읽을만해요. 쿵푸팬더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집듣>

mr.nosey

mr.sneeze

mr.bump

리팍4편

 

<음독>

the paperbag princess

mr.tickle

the sun an the wind (usborne first)

 

<DVD>

페파피그

쿵푸팬더

 

<그 밖에...>

usborne work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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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26
한글책이랑 정말 많이 보셨네욤. ^^ 워크시트도 하시공!
프테목록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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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20 19:26
와우~쿵푸팬더 챕터북이 있는지 몰랐네요.
검색해봐야겠어요~^^*
라이트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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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0 09:56
답댓글

문화 센터 다녀오는 날은 어김없이 친구와 저녁까지 먹게 되고...집에오면 시간이 늦어져서...책을 못읽네요...

한글 : 개가 되고 싶어

영어 : our te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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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0:49
사랑맘님... 오늘 달리시나봐요...
저는 토요일도 출근해서 잠깐 짬나서 댓글달아요.... 주말에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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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17
문화센터 아이들 챙겨서 갔다오면 시간이 많이 가죠.. 가는길, 가서, 그리고 오는길에 이것저것 세상을 보게 되니 더 많은 걸 배우고 오겠어요. 친구랑 같이 저녁도 먹고.. ^^ 주말에는 교회 외출 있으시죠? 잘 다녀오시구요.. 이제 가을도 끝물이네요. 나무에 남은 나뭇잎이 별로 없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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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20 19:27
늦게까지 노는날에는 책 못읽죠~
그래도 한글책 영어책 한권씩 읽었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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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07:28
답댓글

이번해에만 호민이 몸속에 들어간 항생제가 얼마나 되는지.. --; 정확하게도 모르면서 여하튼 너무 많이 먹는다 싶어서 불안해하기만했던 이 무지한 엄마..

중이염이 계속 있어서 2월말부터 7월까지 거의 계속 먹이고, 잠시 없어져서 쉬다가, 8월에 와서 또먹고, 11월 얼마전에 또 와서 또 먹고.. --; 중이염오면 당연히 먹여야하는걸로 알았슴다.

호민이는 콧물 나오면 즉방이더라구요. 바루 중이염. 이젠.. 중이염와도 항생제 먹이지 말아야할까요,,? 계속 먹어와서리,, 판단이 잘.. --;

 

어제 끓인 오뎅국을 내놓지 않았더니 맛이 갔어요. --; 남편이 냄비 뚜껑열어보고 좋아라했는데 맛이 갔다하니 실망하더군요. ^^; 날이 추워지면 뜨끈한거 땡기쟎아요. 부랴부랴 남은 오뎅으로 끓여줬습니당. 맛은 별로 없었을텐데도 다시 끓여다주니 좋아하더군요. 호민이도 잘먹고.. 가끔이라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줘야할거 같습니당.  (아이 둘을 거진 내가 챙기니 당연히 남편이 저를 챙겨야한다고 생각했어요. ^^ 사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별로 변함이 없습니다. 난,, 굉장한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9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또해요 또.

2. 찾았다, 우리집!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Jack and the bean stalk

2. Room on the broom

3. What are you doing?

3

 

3

Read aloud

1. What are you doing? (답하는 부분만 호민이가.)

1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Color zoo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40분

 

 

마돈나도  같은 제목의 곡을 부른 적이 있었는데, ㅎ

요 가수 곡은,, 느낌은 많이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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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20 08:49
염증이 있으면 항생제 먹어야지요. 혹시 너무 많이 먹이는 것 같다 싶으면 다음엔 다른 병원을 가보세요. 중이염이 의심되면 소아과 말고 이비인후과를 가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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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0:52
호민이가 많이 아팠나봐요..... 아기랑 엄마가 오랫동안 힘들었겠어요...
민은맘님 힘 내시고........ 저는 봄, 가을에 한 번씩 한약이나 홍삼을 먹였어요... 그러다 요즘
돈이 많이 들어...... 홍삼 농축액을 타서 아침에 한 번씩 먹여요... 제법 커서 그런지 약간 써도
몸에 좋고 건강하다고 하니 잘 먹더라구요.... 민은맘님도 시도해 보세요... 해은이도 한동안
중이염 고생하다가 체력이 좋아져서 그런가 병치레가 많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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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49
앤님. 감사합니다. ^^ 안그래도 병원을 옮겨서 다니고 있네요. 이비인후과로,, 금방 떨어지는거 같아요. 전에 소아과보다.. 진즉 옮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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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2:54
요피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중이염이 너무 오래갔더랍니다, 호민이요.
수술까지 얘기 나와서 엄청 고민했었죠..
요피님 말씀처럼 그런거 좀 먹여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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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9:30
저희도 어제저녁에 고모네서 오뎅국물국수 먹었어요~^^*
굉장한 일을 하고 계신것 맞아요~맞고말고요~!!
민은맘님 덕분에 좋은 음악도 듣고 정말 고마워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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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2 00:06
맞아요 우린 굉장한 일을 하고있어요 아이키우는게 어디 보통일인감요^^
야심한 밤 요렇게 쿵따쿵따 음악들으면서 댓글남기는것도 분위기 잘 잡히네요
둘째 서우도 중이염으로 몇달 고생했어요 귀에 무슨 시술인가 해야될거같다구도 했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되어 수술은 안했구요 5살되니 거짓말같이 중이염은 안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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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07:11
답댓글

어제는 갑자기 김치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시어머니에게 신김치 있냐고 전화로 여쭈어 보니.......

목소리에 화색이 돌면서 없다고 하시며 큰 걱정을 하시길래..........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 셋째 아니예요." 그랬더니 "손자 낳아 주려고 신김치 먹고 싶은것 아니냐?"

하시며 웃더군요.... 친정부모님은 둘째 가졌을 때도 힘든데 괜찮니라고 물어 보셨는데...

시어른들 두 손녀에 만족 못하시고 셋째 아들 기대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제가 "손자는 포기하세요."라고.............

 

1. 한글책  빨간 장화를 신은 두두, 크리스마스 양말이야기, 금메달은 내 거야..

2. 영어책 baby bear baby bear what do you see? wet paint, who says woof

3. read aloud - a cat in the tree

5. dvd - 키즈톡톡 30분

 

시댁에 스카이라이프가 있어서 1년 반 전부터 시댁갈때마다 키즈톡톡을 봤어요...

거기서 리틀프린세스, 호리드 헨리 이 방영되서 쑥쑥몰에서 검색하면  인기 dvd들 이더라구요... 아이들도

여러번 본 거라 넘 좋아하고 실패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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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20 09:54
제친구가 임신사실을 시댁에 알렸더니.. 너무 좋아라 하시면서 아들을 기대하시더라구요
근데... 친정에서는 하나도 힘든데...하나만 기르지 했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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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0:06
딸 정말 좋은데요.. ^^ 저희 남편이 그랬어요. 자기도 아들이지만,, 딸이 훨씬 나은거 같다고요. ^^
호리드 헨리,, 또 알아봐야겄어요.. ㅎ 요피님께 리틀프린세스 dVD 들여 덕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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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0:48
호리드헨리는 아직 이른 감이 있어요.. 저도 사놓고 보지는 않아요.. 초등가서 봐도 될것 같아요..
저는 리틀베어, 슈퍼까이유, 베렌스타인베어(잘 안 봐요), 리틀 프린세스, iptv, 키즈톡톡의 각종
프로그램들......... 키즈톡톡 괜찮아요.... 반복하기에는 dvd가 짱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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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9:32
요즘은 시어머님들도 손자 욕심 안부리신다던데요~
당신 아들 등골 휜다구요~^^*
요피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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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0 01:30
답댓글

전 감기기운있음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었구 의사쌤이 주는약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싹싹 먹이구 그랬는데,,,병원에만 착한 엄마였나봐요 ㅠㅠ 내 아이의 건강을 엄마가 먼저 잘살피고 공부해두고 그래야하는건데~

앤님의 글을 읽으면서 뭔가 냉철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중환자실에 계시면서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이성적으로 환자들을 대하셨던 그런 면모가 있으셔서 그런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환자나 그 가족들한테 덩달아 동요되지않으려면 주관이 확실하고 때론 입에 쓴약, 힘든치료도 잘 설득해서 수긍하게 해야하잖아요

오늘은 결혼후엔 첨으로 철야예배를 다녀왔네요 애들도 난생첨이라 어리둥절하면서도 같이 찬양도 하구

예배때 떠들지않구 잘 참아?내더라구요^^ 서진이가 뭘 묻는데 답할수가 없어서 종이에 서진아 엄마가 말할수

없어 미안해 이해해줘 라고 썼더니 괜찮아 미안해하지마라고 써서 보여주고 서우도 제귀에다가만 속닥거리

더라구요 애들이 많이 컸구나 생각했구 같이 웃으며 서로의 손뼉을 쳐가며 찬양하는 시간이 넘 행복하고

감사했네요    오늘 왤케 말이 많아지지요? ^^

 

1월 19일 금 서진

1.한글책

  눈물아 고마워

2.혼자읽기

  How do dinosaurs play with their friends?

  Sonogong

  The giant's garden

  The thumb princess

  귀로는 피클맛을 알수없어요

 

11월 19일 서우

1.한글책

  눈물아 고마워

2.혼자읽기

  윙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늑대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요

  아빠는 잠이 안와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제가 좋아하는 책^^)

  못된 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요건 소리내읽었어요)

  서우가 어린이집에서 김장담그기를 했네요 한포기집에 싸왔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서우야 엄마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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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07:03
애들이 엄마보다 더 나을 때가 있어요.
특히 김치 담기... 전 한번도 못 담아봤는데 우리 애들은 태어나서 몇번을 담아 보았으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버무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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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0:08
아유.. 김장 아주 진지하게 담그네요. ^^
아이들 너무 대견해요.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딸들,, 아주 이뻐요. 정말 옆에 잇으면 많이 쓰다듬어주고 싶은 아이들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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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9:36
서우와 서진이가 정말 의젖하네요~^^*
철야예배를 아이들과 함께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짝짝짝짝~!!!
서우의 김장담그는 포스가 주부 10년차는 되보이는데요?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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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19 23:46
답댓글

저도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몰라서 약처방은 받아오고...안먹고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울나라 의료계...어찌 안되는건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집듣-매직트리 8

음독-미스 스파이더2권,dinofour1권

디비디-바비 삼총사(요즘 이걸 3번 보았어요.바비 중 인기있네요)

한글책

-연두야 학교가자 5권(아주 새로운 얘기라선지 잘 봐요. 입학전 필독서라고들^^)

위 단행본들...모두 대만족요.

특히 중세시대 대모험은 스토리도 재밌고...정보도 잘 챙길수 있게 되어있어요.

길기리 아주머니께...이책도 수상경력화려하고...내용도 참신하네요.

DK리더스 2단계는 혼자보기도 쉽고....맘에 들어요...

한글 우리말을 담는 그릇도...시현이 혼자 봤는데...내용을 잘 챙겼어요....

도서관 대여가 참 좋아요...낼 또 빌리러갑니다...아이당 5권씩이라....좀 부족해요.

아쉽지만...책이 다양해서...이렇게 다양한 책은 어린이 도서관 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미리 미리 주말 계획을 안세워 놓으면...흐지 부지 지나가네요.

담주부턴...알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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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0 01:11
늘 새롭고 신선한 책들 알게되는거같아요 연두야 학교가자~ 음 예비초등인 울 서진이도 함 도서관가서 같이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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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0:14
단행본 활용 잘하시는거 같아요. ^^ 저는 병원에서 주는대로 그냥 다 먹이는데..
역시 엄마의 판단력이 정말 중요하네요. ^^
저희느니 DK 제가 다 읽어주고 호민이에게는 좀 긴거 같아서 내용 간단하게 제가 요약해서 보여주고 넘어가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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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0:56
길기리 아주머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연두야 학교가자 1권을 6살에 선물로 받아서.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특히 내용이 "똥을 누러 화장실을 갔는데 휴지를 안 가져 가서 종이 쳐도 교실에 못 와서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아이............"
7살 아이에게는 넘 신선할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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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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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0 19:48
저희 도서관에는 연두야 학교가자가 없어요.
어린이 도서관이라고 다 책이 많지는 않은것 같아요~
시현이와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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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9 23:43
답댓글

 

전.. 너무 병원은 안데리고 가서 문제라는...
심각하지 않으면 거의 병원엘 데리고 가지 않아요...
아이를 위해서기보다는..ㅋㅋㅋ  제가 게을러서리....ㅋㅋ^ㅡ^

열이 심하게 난다거나..
잠을 못잘정도로 기침히 심할때만....
병원으로 ....


빨강머리앤님!!  다음 편도 기대해도 되지요??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ㅋㅋㅋ

 

 

 

집중듣기

 

스폰지밥 리더스 3권

 

 

 

 

 

영어책 읽어주기

 

- Babushka's Doll

- just me and my babysitter

- just a mess

- just going to the dentist

 

 

 

 

 

 

(아침에 읽어준 책들을 깜박하고 사진을 안찍었다는...ㅋㅋ)

 

 

한글책 읽기

 

- 아기공룡 삼형제

- 뿌루퉁 왕국 방실 왕자

-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

- 있잖아, 그건 내 책이야

- 달 샤베트

- 떡잔치

- 한지돌이

 

 

 

 

 

 

소리내어 읽기

 

- winnie flies again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리틀팍스 1시간 정도 보고...

밥먹고... 

한글책 2권 읽어주고 등원했네요..

아침시간만 이리 알차게 보내도 하루가 참 뿌듯한데.....ㅋㅋㅋ

 

 

한글책 읽어주다가... 제가 중간중간 졸았는데...

저 졸지 말라고..  계속 안마해주고.. 머리 만져주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  사실 너무 편안하고 좋아서.. 더 잠이 왔다는...^^

 

위니책 읽어주려고 하니..

엄마 졸리니깐 자기가 읽어준다며... 가져가더니...

재밌게 읽어주더라구요...

 

예전에는 읽는 속도가 많이 느렸었는데... 이제 조금씩 아주 조금씩 속도도 빨라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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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0 01:13
재령이 언제봐도 참 알차게 하루하루 보내는거같아요 생긴모습처럼 모범답안^^ 엄마 안마도 해주는 착한 아들 진짜 뿌듯하시죠 가끔 슬쩍 졸리운 척을 하면 스스로 읽기에 도움될랑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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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0:17
재령이 너무 너무 대견하네요. ^^
한글책중에 떡잔치, 한지돌이.. 너무 푸근하고 이뻐요. 저런 책도 많이 보여주고 싶네요. 호민이에게..ㅎ
저도 왠만한건 좀 이겨내도록 병원 안데려가려하는데.. 어느순간 맘속에서 불안함이 밀려와서리.. ^^'
아이들 강하게 키워야하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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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0:59
익숙한 책 목록과 사진이 보여서 급 방긋했어요... 뽀루퉁 왕국의 방실왕자.......
읽어주면서도 재미있던 것 같아요...
다은이는 리틀클리터를 읽어주면 별로 반응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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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20 19:50
와우~재령이 금요일에도 알차가 보냈네요~!!
아침시간 황금시간인데 너무 잘 보내네요..
안마해주고 머리만져주는 재령이가 기특해서라도 힘내서 읽어주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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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19 22:25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정말 소중한 정보네요

웬만해서는 병원에 가지도 약도 먹이지 않지만 혹 병원갈 일 있거나 약 처방 받으면 이 글을 떠올려야 할 거 같아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미국은 대부분 바닥이 카펫이예요 ㅜㅜ 저 끔찍합니다.

욕실 변기 옆에는 물빠지는 곳도 없어 바가지에 물 받아  화락 뿌리며 변기 청소 하지 못합니다. ㅜㅜ

세탁은 세탁기로 하고 건조대에 널지 않고 세탁기 처럼 생긴 드라이 할 수 있는 기계가 따로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주름 없이 다 말려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빨래가 보풀을 동반해 나옵니다.ㅜㅜ

부엌 싱크대 밑으로 음식물 다 버리고 스위치 내리면 와자작 갈리면서 와락 내려갑니다.

그런데 뭐가 잘못됐는지 물도 잘 안내려가고 옆 싱크에서는 한 번씩 구역질을 합니다.

나이가 30은 됐다고 들은 거 같았요. 저희집 ㅎㅎㅎ

집은 너무 깨끗한데 다 구식입니다. ㅎㅎㅎ

오늘 영어 한다미 하게 생겼네요

관리실에 문의해야겠어요.

 

처음에는 그림같은 저택에서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잔디 깎고,  그럼 기계도 사야하고, 안깍으면 경찰이 뭐라한다 하고 집 수리며, 친구도 사귀어야 하고 등등 여러가지로 미국에서는 선호하지 않는 복층 아파트에 살게 되었네요. 그래도 예쁘고 나름 맘에 듭니다.

 

하지만 관리실에 갈 일이 좀 많다는 거 ㅎㅎㅎ 하지만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넘 감사하다는

에고고 이렇게 쓰다보니 시간이 그냥 흘러버렸네요

 

11/19

한글책 - 사진첩 속의 엄마, 주인 없는 다이아몬드, 로보트(반 정도 읽다 잠듬)

영어책 - where's mommy,

dvd - 미국 방송 한 개 봤음당(제목을 모르겠네요)

흘려듣기 - where's mommy

 

많은 관심과 댓글 감사드려요

일일이 답 못해드려 넘 죄송합니다.

감기 절대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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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19 23:49
미국 이민 가신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다 좋은데... 화장실 시원하게 물청소 한번 못하는게 젤루 맘에 안든다고 하더라구요..ㅋㅋ

허니맘님이 살고 계신 곳이 참으로 궁금하네요..^^
그래도 여기 건물들 보다는... 이쁘겠지요??

이리 소식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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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0 01:15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열심히 참여하시니 정말 아이들이 부지런한 엄마를 보고 배울수있을거같아요
미쿡화장실은 그렇군요 몰랐네요 그냥 물 쫙쫙 뿌리고 할수있는것도 시원통쾌한 일이구나 생각하믄셔 낼 화장실청소나 한번 할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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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20 11:02
허니맘님...... 올리신 글 보고 댓글 달고 싶었는데 저도 바뻐서....
새로운 환경 적응하느라..... 바쁘시죠......
제가 미국에 있어도 카페트 문화는 힘들 것 같아요... 답답해서리.....
여유 생기면 이사 가신 집 사진도 찰칵 해주세요.......
적응 잘 하시라고 "기를 넣어드립니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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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07
정말 저희랑 문화가 많이 다르군요. 욕실에 물내려가는 곳이 없으면 어떡해.. 하고 생각했슴다. ^^
하루하루 낯설어서 새로운 기분이실거 같아요..오늘은 어떤일이 펼쳐질까.. 관리실가서 말씀 잘 하셧는가 몰르것네.. 저는 파란눈들만 봐도 울렁증이 생겨서, 원래 할말도 더 못하겠드라구요. ^^; 원래 말도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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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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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0 19:53
미국생활하고 오신분들 이야기 들을때마다
욕실에 물빠지는게 없다는것이 가장 불편할것 같았는데 역시 허니맘님네도 없군요...
허니맘은 그래도 영어가 되시나봐요~
전 영어가 안되서라도 미국가서는 못살것 같아요~^^*
관리실직원분이 친절하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미국에서도 아이들 책읽기도 열심히 챙기시는 허니맘님~
화이팅~!!!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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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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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20:05
답댓글

11월 18일 출첵입니다~!!!

미국에 잘 도착하신 허니맘님까지 전원출석입니다~^^*

꾸준한반 이름답게 정말 모두들 꾸준히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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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20 01:17
와~ 빨간동그라미 꽉꽉 차니 더 보기좋아요 사는곳은 각자 달라도 매일 이렇게 한가지의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달려간다는 생각을 하니 참 신기하고도 든든합니다 반장님 수고많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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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20 11:25
와와.. 정말 빈 칸 없이 동그라미 되어 있으니 정말 보기 좋네요. ^^
벨벳님도 좋으시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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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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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0 19:25
서진서우맘님과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신기하고 든든하고요~^^*
민은맘님 댓글땜에 더 기분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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