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목요일~Anna와 함께 도서관 가는 날이에요.
유치원은 빼먹으면서도 도서관은 안빠트리고 가는 모녀~
목요일 도서관 가는날에는 아파트 친구도 함께 갑니다.
Anna친구 엄마가 챙겨주신 빵이랑 우유도 맛나게 먹고...
둘이 앉아서 책도 읽고~
차안에서 수다도 떨고~(둘이서 하는 이야기 듣고 있으면 완전 웃겨요~ㅋㅋㅋ)
올봄에 놀이터에서 같이 놀면서 만난 친구인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도서관 친구가 되었네요.
지금 유치원은 다른곳에 다니지만 내년 초등학교도 같이 다니게 될테니 단짝 친구가 될것같아요.


와~앤님 간호사였구나~~~
그것도 엄청 힘들다는 중환자실 간호사셨네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제가 3년전에 좀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 한달 정도 입원을 했었는데..
그 때 보니까 간호사님들 엄청 고생하시더라고요...
환자들도 보살펴야 되고, 시간이 되면 짬짬히 공부도 하셔야 되고, 회의도 자주 하시고...
하루가 부족하실 것 같더라구요..앤님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앤님 올려주신 정보 잘 기억해놨다가 허둥대지 말아야겠어요..
저도 토깽이 데리고 응급실을 몇 번 뛰었던 적이 있어서..ㅠㅠ
애들은 안 아프고 클 수 없나...............^^;;
11/18
1. 한글책 : 못 말리는 우리 엄마
2. 영어책 : Thumbelina
어제는 제가 몸이 축 쳐져서 대강 밥 먹고 소의 씻기고 소의는 늦게까지 그림그리고...^^;
그리고 자기 전에 그냥 책 두 권만 읽고 잤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지 토깽이가 울었어요..ㅠㅠ
그래도 겨우겨우 씻기고 옷 입혔더니, 어제 자기가 그린 그림 챙겨서 어린이집에 가더라구요..
선생님 보여드린다고..^^;;
내일은 주말이 오늘 좀 맘이 가볍네요~~^^
꾸준한 반 홧팅~~
도서관은 주중에는 1번 주말에1번 가는데....
한번 갈때 20권정도 빌릴수 있어요.. 시은이 친구랑 같이 가서 빌리고
주중에 저는 따로 가서 한번 더 읽고 오고...
읽은책은 친구랑 바꿔 읽는데....ㅋㅋㅋㅋ
어제 친구에게서 책을 받았어요(친구는 6개월된 딸이 하나 더 있어서...ㅋㅋㅋㅋ)
오늘 도서관 문화센터(도서관내 문화센터)에 가야 하는 날이야...11시 까징 책을 읽었다지요
그만 읽자고 해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도깨비 방망이 1,2
2. 내 곰인형 어디 있어
3. 아기 곰아 조심해
4, 이게 뭐야?
5.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6. 엄마 엄마
7. 냠냠 짭짭
8. 병원에 입원한 가스파르
9. 비행기를 탄 리자
10. 심술쟁이 가스파르
11. 크리스마스 선물
12. 덩치아빠의 생일
13. 달의 비밀
14. 방귀소녀 우차차
15. 추워라 춥대장, 나와라 눈대장
15
2
영어책
읽어주기
1. Bear Hunt
2. How Do dinosours say good night
3. My first board book
4. I am Lost
5. Sheep in a shop
6. Aaaarrgghh spider
6
3
Read aloud
1. Biscuit
2. Biscuit and the little pup
3. My Dog
4. Go, Go
5. Find it
5
4
흘려듣기
1. Aaaarrgghh spider
1
5
DVD 영상물
Peppa Pig
30분
꾸준한 반은 정말 모두 꾸준한 엄마 아이들이네요..정말~~~^^
어제부터 시작된 매직데이로인해서 어찌나 골반이 묵직하고 온 몸이 힘이 들던지...^^;
(하필 이 때..유치원 결석을 하게 했네요.)
낮에 힘이 쭉~~빠져서 엄마는 한 숨 자고 딸아이는 2시간 가량을 비디오 보게 했지요.
(참고로..울 딸아이는 영상매체에 빠지는 성격이 아닌지라 1시간 이상을 잘 보려하지 않아요!)
영문 뽀로로를 옆에서 한참 보더니...엄마를 깨우더군요!!
"엄마!! 괜찮아요?? 일어나세요~~~ 그리고 나랑 뽀로로 역할놀이해요..난 루피!"
염려해주는 듯해서 미소를 띄우려던 찰나에 이 녀석의 역할놀이 소리에 콰당~~~^^;
암튼....어째어째하여 다은이를 데리고 친구들과 연극보여주러 나갔다가 친구들과 또 한바탕 놀게하고
저녁8시가 되어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여기 쑥쑥의 엄마들이 울 다은이의 일주일을 보면 놀랄 것 같을 듯.... 너무 많이 놀게한다고~~~ㅎㅎㅎ
(내가 생각해도 유치원 하원 후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무지 많아유!!^^;)
조금씩 줄여나가야지요..^^;
<한글책>
읽었는데...제목 기억엄슴돠~~~암튼..2권
<영어책>
no
<집듣>
mr.happy
mr.tickle
the earth (ttd)
<음독>
mr.greedy
<DVD>
뽀로로2
쿵푸팬더 조금...
오늘 아침은 늦네요.. 나중에 출근해서 다시 올아올께요..
어제는 결국 8시 30분에 떡 실신해서 코~~~ 6시까지 잤답니다. 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피곤해서리...
어제는 조카와 남편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1. 한글책 - 백설공주와 나비, 상자를 열면,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누렁이와 도토리
2. 영어책 - the musicians of bremen, animal, body
이상 끝입니다. 언능 옷 입고 나가봐야 할 것 같은데... 다은이는 아직 이불 속에.............
11월 18일
한글책 - 그건 안돼, 아무도 날 기다려 주지 않아, 미생물과 발효
흘려듣기 - where's mommy
저 받아주시는 거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할께요~~
그동안 글은 올리지 못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으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아들도 자기 방에서 아빠랑 책 읽으며 자고 책을 보며 일어나고 그랬습니다.
미국 오면서 10질을 지른 보람이 있더라구요 저 무리 했습니다. 화장품이 없어 얼굴에 각질이 일고 있지만...ㅜㅜ
미국 오면서는 한글을 잊을까봐 무진장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니 한글을 배우고 익혀 널리 이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요^^
한국에서는 좀 탱자탱자 놀자과였는데, 여기서는 영어도 따라가야하고 한글도 잊으면 안되서
좀 더 분발해야겠더라구요
그래도 먼 미국에서 한국과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어 넘 감사하고 다행으로 여깁니다.
앞으로 즐거운 글 꾸준히 올릴께요
모두들 건강 유의 하시고 즐육하셔요~~~~^^
아이 키우면서 한번씩 정말 놀랄일이 생기쟎아요.
아무리 책에서 읽어놨어도 갑자기 그 일이 발생하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안나니 문제죠..
엄마가 먼저 숨고르기를 하고 안정을 하는 것이 중요할거 같아욤.. ^^
(제가 워낙 흥분을 잘해서리..^^;)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리아빠가 최고야.
2. 침대에서 쿵!
3. 오늘은 이사하는 날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ay back home
2. I spy -little bunnies
3. Monster, monster
4. Freight train
4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책 보며 노래 부름)
2. Freight train
2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20분
설거지 하는데 자동차를 그려달라기에,, 호민이가 함 그려보자 했어요.
못그린다기에 질문을 던져봤습니담.
차는 길던가? 뚜껑이 있었지? 비가 오면 비 안 맞고, 해가 뜨면 안 뜨겁게..
바퀴도 있었던거 같은데..? 몇 개? 창문은등등..
대답하면서 그려낸 것이 도화지 위쪽에 뭔가 겹쳐있는 그림.. (헉,, 저게 모지? --;)
그러더니 자동차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대고 그리네요. 그러면 똑같아질거라고 생각했는지.. ^^;
결국 고것이 주차선이 되어 혼자서 주차놀이를 하고,
호민이가 아가 놀라고 붙여놓은 알파벳들임다.
사실은 윗부분에 자기가 코끼리라고 그려놓은 조합 (이름 앞에 알 수 없는 조합들.. ^^;)을
못 건드리게 하기 위한 연막작전이네요~!
그래도 호은이는 좋다합니다. ㅎ
에구구 앤님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미리 엄마가 요렇게 정보를 알고있어야하는건데 닥쳐서 우왕좌왕하게 되더라구요 열경련일어나믄 그럴수 있는 상황이니 미리 엄마가 겁먹지말고 119부르고 숨쉴수있도록 옆으로 눕혀놓으시라는 의사쌤의 말씀이세요 겨울오고 감기잦아지는 때이니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정말 건강조심하세요
11월 18일 서진
벌거벗은 임금님 읽다가 잠들었어요
11월 19일 서우
1.한글책
떠돌이개 벼룩이
못된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
벌거벗은 임금님
2.영어책
Dinnertime
My friends
Whose baby am I?
Mr. Lonely
Playtime at school
We can paint
A picture of me
아픈사람을 지켜보는 사람이 더 힘든거였는지 서진이가 요즘은 더 일찍 뻗어버리네요
서우는 다시 쌩쌩해져서 책 더 읽어달라는걸 겨우 재워놨습니다 치마 안입혀준다! 그러면 말듣거든요 ㅎㅎ

북클럽 미션중 사진하나(아니 네개^^) 올립니당 ****콘이라구 물묻혀서 붙이는게 있더라구요
근데 만들기가 많아질수록 집은 지저분해진다능거~ 깔끔 포기한지 오래되긴 했지만요 ㅋㅋ
오늘은 재령이랑 건령이가 축구하는 날!!!
아침에 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리틀팍스 조금 보고 등원!!!
영어책 읽어주기
- library mouse a friend's tale
- knuffle bunny
- winnie's amazing pumpkin
한글책
- 리자네 집에서
-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비행기를 탄 리자
- 달 샤베트
-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 책 읽는 나무
- 한지돌이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이번엔 한글책 맘에 드는게 좀 있었던 모양이에요...ㅋㅋ
한글책 읽어보자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ㅡ^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은..
점자와 글자가 같이 나와있는데요...
그림은 손가락을 움직이면 느껴야 한답니다..
검은색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책이지만.. 글과 촉감으로도 색깔을 느낄 수 있어요...ㅋㅋㅋ
아이들하고 읽기 좋은 책 같아요..
달샤베트는 구름빵 작가의 책인데...
역시나.. 재령이가 너무 좋아해주네요...^ㅡ^
이번에 대여한 한글책들이 반응이 좋아서 넘 기뻐요~
내일을 오늘 읽어주지 못한 책들을 열심히 읽어주렵니다..
오늘은 집중듣기 소리내서 읽기를 하지 못했어요...
ㅋㅋㅋㅋ
재령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주 5회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이 있는데요..
캐나다에서 오신 분인데... 건령이때부터 지도해주셨던 샘이에요...
그분은 노부영 책으로 수업을 해주시는데...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잘 진행해 주셔서 넘넘 좋아요...
재령이는 4살때 처음 영어를 접했는데... 형아 옆에서 귀동냥으로....ㅋㅋ
그때 노부영을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예전에 본 책이었는데.. 저두 기억이 가물가물 했다는...
이 노래... 3번째 불러본다는데... 넘넘 잘 부르거 있지요??
예전에 들어본 기억이 있어서 재령이도 아마 잘 따라하는것 같아요..^^
오늘은 가베와 종이접기 수업이 있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책읽기는 별로 없고요.
6세까지...무조건 놀이터에서 놀기만해서...소근육발달이 안되어 있어요.
선천적으로도...요런 세심한 면이 없기도 하고
제가 따로 신경을 안써줬더니...쓰기,그리기,만들기...요런거랑 담을 쌓게 되어서
올해부터...가베와 종이접기를 시작했었죠.
한지 몇달이 되도...참...더뎌서...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었는데...이제사
조금...하나보다 싶어요. 반면 둘째는 힘도 있고 섬세해서...손놀림이 큰애랑은 달라요.
최소 6개월에서 일년은...진득하니 기다려야 엄마가 생각한...달라지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집듣-매직트리 7
음독-스텝인투리딩2단계 한권,미스 스파이더 한권
한글책-권정생 그림책 한권
리팍...한시간 정도 봄.
11월 17일 출첵입니다~!!!
모두 출석입니다~^^*
꾸준한반 이름답게 정말 모두들 꾸준히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11/17
11/18
11/19
11/20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벨벳
0
령돌맘
0
라이트
0
꽁이
0
혀니맘
요피님
0
민은맘
0
시현맘
0
서진서우맘
0
사랑맘
0
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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