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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꾸준한 반up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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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0:30
답댓글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목요일~Anna와 함께 도서관 가는 날이에요.

유치원은 빼먹으면서도 도서관은 안빠트리고 가는 모녀~

목요일 도서관 가는날에는 아파트 친구도 함께 갑니다.

Anna친구 엄마가 챙겨주신 빵이랑 우유도 맛나게 먹고...

둘이 앉아서 책도 읽고~

차안에서 수다도 떨고~(둘이서 하는 이야기 듣고 있으면 완전 웃겨요~ㅋㅋㅋ)

올봄에 놀이터에서 같이 놀면서 만난 친구인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도서관 친구가 되었네요.

지금 유치원은 다른곳에 다니지만 내년 초등학교도 같이 다니게 될테니 단짝 친구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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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9 10:34
아카시아 파마...시골에서 저 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책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스켈레톤 히컵스..... 재밋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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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10:47
skeleton이 hiccup을 하면 얼마나 웃겼을지 상상해봤어요. ^^
호민이 뼈다귀 좋아하는데.. 한번 보여줘봐야겄어요.
꿈을 나르는 가방, 그림 이쁘네욤.. 호민이가 좋아하는 Go away, big green monster도 보이는군요~
친구와 같이 도서관 나들이,, 참 보기 좋아요~ 간식 챙겨서 친구랑 같이 가면 꼭 소풍가는 거 같겟당..
저도 아카시아 파마 어릴때 해봤어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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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19 10:10
답댓글

와~앤님 간호사였구나~~~

그것도 엄청 힘들다는 중환자실 간호사셨네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제가 3년전에 좀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 한달 정도 입원을 했었는데..

그 때 보니까 간호사님들 엄청 고생하시더라고요...

환자들도 보살펴야 되고, 시간이 되면 짬짬히 공부도 하셔야 되고, 회의도 자주 하시고...

하루가 부족하실 것 같더라구요..앤님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앤님 올려주신 정보 잘 기억해놨다가 허둥대지 말아야겠어요..

저도 토깽이 데리고 응급실을 몇 번 뛰었던 적이 있어서..ㅠㅠ

애들은 안 아프고 클 수 없나...............^^;;

 

11/18

 

1. 한글책 : 못 말리는 우리 엄마

2. 영어책 : Thumbelina

 

어제는 제가 몸이 축 쳐져서 대강 밥 먹고 소의 씻기고 소의는 늦게까지 그림그리고...^^;

그리고 자기 전에 그냥 책 두 권만 읽고 잤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지 토깽이가 울었어요..ㅠㅠ

그래도 겨우겨우 씻기고 옷 입혔더니, 어제 자기가 그린 그림 챙겨서 어린이집에 가더라구요..

선생님 보여드린다고..^^;;

 

내일은 주말이 오늘 좀 맘이 가볍네요~~^^

꾸준한 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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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19 10:34
꽁이님처럼 앤님도 갸늘갸늘한데 중환자실 간호사였다는말 듣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ㅋㅋㅋ
아침에 꺠울때ㅐ에 울면서 일어나면 엄마맘이 하루종일 안좋은데..
토깽이가 선생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꼬물꼬물~하네요.
점심 따끈한걸로 먹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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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10:50
꽁이가 아주 선생님 맘을 사로잡겄어요. 정이 담뿍 담긴 멘트에,, 이쁜 그림까지 가져갔으니,,
꽁이님 맘이 안 좋것네요. 울고가서..
주말이 벌써 오고있군요. 저는 왜 이리 날짜 감각이 무딘지.. ㅎ
네,, 주말이 오니 좋긴 좋군요. 도서관 좀 같이 가고 싶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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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9 09:58
답댓글

도서관은 주중에는 1번 주말에1번 가는데....

한번 갈때 20권정도 빌릴수 있어요.. 시은이 친구랑 같이 가서 빌리고

주중에 저는 따로 가서 한번 더 읽고 오고...

읽은책은 친구랑 바꿔 읽는데....ㅋㅋㅋㅋ

어제 친구에게서 책을 받았어요(친구는 6개월된 딸이 하나 더 있어서...ㅋㅋㅋㅋ)

오늘 도서관 문화센터(도서관내 문화센터)에 가야 하는 날이야...11시 까징 책을 읽었다지요

그만 읽자고 해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도깨비 방망이 1,2

2. 내 곰인형 어디 있어

3. 아기 곰아 조심해

4, 이게 뭐야?

5.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6. 엄마 엄마

7. 냠냠 짭짭

8. 병원에 입원한 가스파르

9. 비행기를 탄 리자

10. 심술쟁이 가스파르

11. 크리스마스 선물

12. 덩치아빠의 생일

13. 달의 비밀

14. 방귀소녀 우차차

15. 추워라 춥대장, 나와라 눈대장

15

 

2

영어책

읽어주기

1. Bear Hunt

2. How Do dinosours say good night

3. My first board book

4. I am Lost

5. Sheep in a shop

6. Aaaarrgghh spider

6

 

3

Read aloud

1. Biscuit

2. Biscuit and the little pup

3. My Dog

4. Go, Go

5. Find it

5

 

4

흘려듣기

1. Aaaarrgghh spider

1

 

5

DVD 영상물

Peppa Pig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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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19 10:37
사랑맘님과 저랑 도서관 가는 요일이 같은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3권 어른1권 대출할수 있어서 대출책은 얼마 안되는데
너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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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9 10:40
금요일날 가요!! Anna는 목요일 가죠??? 금요일날 저는 문화센터가 같이 있어서...(도서관내 문화센터 저렴하다지요!!) 그리고 주중에 가는건 아무요일이나 마음 내킬때.....ㅋㅋ 시은이를 유치원으로 데리러 가서 도서관에 들러 ...실컷 읽고 온다지요. 토욜은 한달에 한번정도 공연이 있어서..그것도 볼겸 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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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10:52
저번에 출장이 있어서 낮에 나갔다가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서 들어가 책을 빌려왔어요.
주중이라 한가한 가운에 어느 엄마가 아이둘 데리고 여유롭게 책을 읽어주더라구요. 그 옆에 딱! 붙어서 책 보는 아이들이 넘 부러워보였답니다. ^^ 도서관 바닥도 따닷하고,, ㅎ
갑자기 내가 직업으로 왜 사서를 생각못햇을까도 생각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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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19 07:40
답댓글

꾸준한 반은 정말 모두 꾸준한 엄마 아이들이네요..정말~~~^^

 

어제부터 시작된 매직데이로인해서 어찌나 골반이 묵직하고 온 몸이 힘이 들던지...^^;

(하필 이 때..유치원 결석을 하게 했네요.)

낮에 힘이 쭉~~빠져서 엄마는 한 숨 자고 딸아이는 2시간 가량을 비디오 보게 했지요.

(참고로..울 딸아이는 영상매체에 빠지는 성격이 아닌지라 1시간 이상을 잘 보려하지 않아요!)

영문 뽀로로를 옆에서 한참 보더니...엄마를 깨우더군요!!

"엄마!! 괜찮아요?? 일어나세요~~~ 그리고 나랑 뽀로로 역할놀이해요..난 루피!"

염려해주는 듯해서 미소를 띄우려던 찰나에 이 녀석의 역할놀이 소리에 콰당~~~^^;

 

암튼....어째어째하여 다은이를 데리고 친구들과 연극보여주러 나갔다가 친구들과 또 한바탕 놀게하고

저녁8시가 되어서야 들어오게 되었네요.

여기 쑥쑥의 엄마들이 울 다은이의 일주일을 보면 놀랄 것 같을 듯.... 너무 많이 놀게한다고~~~ㅎㅎㅎ

(내가 생각해도 유치원 하원 후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무지 많아유!!^^;)

조금씩 줄여나가야지요..^^;

 

<한글책>

읽었는데...제목 기억엄슴돠~~~암튼..2권

 

<영어책>

no

 

<집듣>

mr.happy

mr.tickle

the earth (ttd)

 

<음독>

mr.greedy

 

<DVD>

뽀로로2

쿵푸팬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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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9:31
많이 놀려주는거,,,요즘 엄마들에게 정말 부족한 건데 다은이 행복한거지요 놀땐 놀고 또 책도 읽고 집듣도하고~ 할땐 하는데요 뭐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자 맘먹으면서도 욕심이 많아지는 제 모습보면서 엄마가 중심잡기가 참 힘들구나 그런생각해요 컨디션 얼른 up되시길 금요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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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09:41
놀게 하는 거 정말 좋은거에요.. 저는 부러운데요..^^
친구들이랑 연극도 보러가고,, 좋아요,좋아~

다은이의 반전.. ^^ ㅎㅎ 귀여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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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1-19 10:41
친구들 만나서 놀수 있는것도 복이여요~!!
예전에는 집밖에 나가면 아이들이이였는데 요즘엔 친구 찾기도 힘드니...ㅠㅡㅠ
친구와 많이 노는 아이가 이담에 뭐든 잘한다에 한표 던지는 사람 요기 있어요~ㅋㅋㅋ
역할놀이하자며 엄마 꺠우는 다은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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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19 07:20
답댓글

오늘 아침은 늦네요.. 나중에 출근해서 다시 올아올께요..

어제는 결국 8시 30분에 떡 실신해서 코~~~ 6시까지 잤답니다. 몸이 오그라들정도로 피곤해서리...

어제는 조카와 남편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1. 한글책 - 백설공주와 나비, 상자를 열면,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누렁이와 도토리

2. 영어책 - the musicians of bremen, animal, body

 

이상 끝입니다. 언능 옷 입고 나가봐야 할 것 같은데... 다은이는 아직 이불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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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09:28
어제 뭔일 하셨기에,, 그리 피곤하셨어욤.. ^^ ㅎ
남편과 조카까지 동참하니,, 보기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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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9:32
남편분이 늘 읽어주시는것도 부러운데 조카까정! 요피님은 복도 많으셔요^^ 그리 피곤하셔서 워째요 이제 주말다가오니 원기충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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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9 10:42
요피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요피님~~~점심때에 따끈한 걸로 드셔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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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19 06:45
답댓글

11월 18일

 

한글책 - 그건 안돼, 아무도 날 기다려 주지 않아, 미생물과 발효

흘려듣기 - where's mommy

 

저 받아주시는 거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할께요~~

그동안 글은 올리지 못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으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

아들도 자기 방에서 아빠랑 책 읽으며 자고 책을 보며 일어나고 그랬습니다.

미국 오면서 10질을 지른 보람이 있더라구요 저 무리 했습니다. 화장품이 없어 얼굴에 각질이 일고 있지만...ㅜㅜ

미국 오면서는 한글을 잊을까봐 무진장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니 한글을 배우고 익혀 널리 이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요^^

 

한국에서는 좀 탱자탱자 놀자과였는데, 여기서는 영어도 따라가야하고 한글도 잊으면 안되서

좀 더 분발해야겠더라구요

 

그래도 먼 미국에서 한국과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어 넘 감사하고 다행으로 여깁니다.

앞으로 즐거운 글 꾸준히 올릴께요

 

모두들 건강 유의 하시고 즐육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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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09:26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모두모두 기다렸지요~ ^^* 고생 많으셨죠..
이제 좀 정리가 되셨나봐요. 아직 덜 정리된것들은 쉬엄쉬엄 해나가셔요.
책 10질 질러가셨다니,,, ㅎㅎ 잘하셨어요.. (근데 그거 무거워서 어떻게.. 운송비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 매일 볼수 있는거에요? 기뻐요, 돌아오셔서.. ^*^
(저도 이참에 맘에 두고있던 전집 몇개 질러야할까봐요. 갑자기 제 가슴이 불을 확~ 지피는 것이.. )ㅋ )
각질은 천연보습제로다가. ^^ 오이라던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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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9:35
와웅~ 오셨군여!(맹구버젼? ㅎㅎ) 엄마의 노력이 있으니 아이들 한글잊을 일은 없을거예요 유게에서 보니 아드님이 넘 잘적응하고 있던걸요 그런 용기가 참 부러워요 애들은 금세 익숙해지고 영어도 는다고하던데요 엄마가 살짝 긴장되겠다는 ㅎㅎ 책 10질! 우왕~~ 전 오늘 도서관이나 가야겠으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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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19 10:02
허니맘님..아뒤도 바뀌시고....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하시는 타국생활에 힘이 되는 쑥쑥일거에요.. 그리고 꾸준한반......제가 아는 분은 미국가서는 간지 한달만에 4째를 가졌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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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9 10:48
좀전에 댓글 달고 왔는데 당연 받아드리죠~
어서어서 오셔요~자리 지키고 기다렸습니다~!!
출석체크 할때마다 생각했어요~^^*
재현이 기침이 빨리 나아야 할텐데....
미국에서 홍익인간의 정신을 잊지 않으시고 실천하고 계시네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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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05:14
답댓글

아이 키우면서 한번씩 정말 놀랄일이 생기쟎아요.

아무리 책에서 읽어놨어도 갑자기 그 일이 발생하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안나니 문제죠..

엄마가 먼저 숨고르기를 하고 안정을 하는 것이 중요할거 같아욤.. ^^

(제가 워낙 흥분을 잘해서리..^^;)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리아빠가 최고야.

2. 침대에서 쿵!

3. 오늘은 이사하는 날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ay back home

2. I spy -little bunnies

3. Monster, monster

4. Freight train

4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책 보며 노래 부름)

2. Freight train

2

 

4

흘려듣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20분

 

설거지 하는데 자동차를 그려달라기에,, 호민이가 함 그려보자 했어요.

못그린다기에 질문을 던져봤습니담.

차는 길던가? 뚜껑이 있었지? 비가 오면 비 안 맞고, 해가 뜨면 안 뜨겁게..

바퀴도 있었던거 같은데..? 몇 개? 창문은등등..

대답하면서 그려낸 것이 도화지 위쪽에 뭔가 겹쳐있는 그림.. (헉,, 저게 모지? --;)

그러더니 자동차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대고 그리네요. 그러면 똑같아질거라고 생각했는지.. ^^; 

결국 고것이 주차선이 되어 혼자서 주차놀이를 하고,

 

호민이가 아가 놀라고 붙여놓은 알파벳들임다.

사실은 윗부분에 자기가 코끼리라고 그려놓은 조합 (이름 앞에 알 수 없는 조합들.. ^^;)을 

못 건드리게 하기 위한 연막작전이네요~!

그래도 호은이는 좋다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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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9:37
에궁~ 차를 대고 그릴생각을 하는거 넘넘 귀엽네요 알파벳에 심취한 호은이 큭큭 호민이라고 이름 떡 붙여놨군요 저도 예전에 요거 샀었는데 하나하나 장롱밑,침대밑으로 기어들어가서 맨날 찾구 난리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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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19 10:52
자석보드에 호민이라는 글씨가 딱 눈에 들어오네요.
숨은 그림처럼 아가 찾기 열심히 했는데 못찾겠어요. 코끼리는 찾았습니당 ㅋㅋㅋ
자동차그리기~특히나 남자아이들이 저렇게 그리는것을 좋아해요.
저런활동하기 시작할때에 엄마가 살짝 건드려 주면 좋은것이
과자나 전자제품같은 박스를 잘 펼쳐서 전개도 그리기 해주면 좋습니다.
한동안 저희집에 박스가 제대로 재활용된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모두 펼쳐지고 잘라지고...
처음 간단한 작은 육각형 박스부터 시작하셔서 점점 복잡한 걸로 가시면 됩니다.
호은이 뒤통수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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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10:56
벨벳님,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 전문가의 말씀이시라 고개숙여 들여다보고 읽었다는..ㅎ
상자, 많이 생겼는데 매일 버리기에 바빴지요. 작은거부터 시작해보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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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0:03
답댓글

에구구 앤님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미리 엄마가 요렇게 정보를 알고있어야하는건데 닥쳐서 우왕좌왕하게 되더라구요 열경련일어나믄 그럴수 있는 상황이니 미리 엄마가 겁먹지말고 119부르고 숨쉴수있도록 옆으로 눕혀놓으시라는 의사쌤의 말씀이세요 겨울오고 감기잦아지는 때이니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정말 건강조심하세요

 

11월 18일 서진

벌거벗은 임금님 읽다가 잠들었어요

11월 19일 서우

1.한글책

  떠돌이개 벼룩이

  못된돼지 삼형제와 정말 착한 늑대

  벌거벗은 임금님

2.영어책

  Dinnertime

  My friends

  Whose baby am I?

  Mr. Lonely

  Playtime at school

  We can paint

  A picture of me

아픈사람을 지켜보는 사람이 더 힘든거였는지 서진이가 요즘은 더 일찍 뻗어버리네요

서우는 다시 쌩쌩해져서 책 더 읽어달라는걸 겨우 재워놨습니다 치마 안입혀준다! 그러면 말듣거든요 ㅎㅎ

 북클럽 미션중 사진하나(아니 네개^^) 올립니당 ****콘이라구 물묻혀서 붙이는게 있더라구요

근데 만들기가 많아질수록 집은 지저분해진다능거~ 깔끔 포기한지 오래되긴 했지만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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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19 05:05
아구.. 놀라셨겄어요. 어제 글 방금 읽어봤네요.. 저라면 완전 당황해서 그 자리에 멎어버렸을거 같아욤.. --; 이름 물어가며 택시에서 깨웠다는 글보고 역시 순발력,, 했답니다. 그러고난서 위에 가족액자보니 더더 그냥 아름다워보입니다욤~ (서진서우맘님 참으로 단아하게 생기셨구만요.^^ 미소가 굉장히 매력적이세욤.. ㅎ) 정말 건강한것 외에 바랄게 없게되죠.. 이런 일 생기면..
새삼 저도 일상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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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0:45
언제봐도 귀여운 서진이와 서우~^^*
서진이 머리가 제법 길었나봐요~
양쪽으로 묶은것도 잘 어울리네요~
서진서우맘님네 보면 북클럽 미션에 미술놀이가 빠진적이 없는것 같아요.
팔방미인 엄마 덕분에 서진이와 서우가 즐거운 시간 많이많이 가지는것 같습니다.
서진서우맘님 제가 상상했던 그 헤어스타일에 그 얼굴이야요~!!ㅋㅋㅋㅋ
(아~~~나이 들어도 어쩔수 없는 몹쓸~외모지상주의~!!저 이뿐여자 조아해요~)
언젠가는 직접 만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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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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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23:52
답댓글

오늘은 재령이랑 건령이가 축구하는 날!!!

아침에 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리틀팍스 조금 보고 등원!!!

 

 

 

영어책 읽어주기

 

- library mouse a friend's tale

- knuffle bunny

- winnie's amazing pumpkin

 

 

 

 

 

한글책

 

- 리자네 집에서

-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비행기를 탄 리자

- 달 샤베트

-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 책 읽는 나무

- 한지돌이

 

 

 

 

흘려듣기

 

- 아앙의 전설...

 

 

 

 

이번엔 한글책 맘에 드는게 좀 있었던 모양이에요...ㅋㅋ

한글책 읽어보자고 하니... 좋아하더라구요...^ㅡ^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은..

점자와 글자가 같이 나와있는데요...

그림은 손가락을 움직이면 느껴야 한답니다..

검은색과 흰색으로만 이루어진 책이지만.. 글과 촉감으로도 색깔을 느낄 수 있어요...ㅋㅋㅋ

아이들하고 읽기 좋은 책 같아요..

 

달샤베트는 구름빵 작가의 책인데...

역시나.. 재령이가 너무 좋아해주네요...^ㅡ^

 

 

이번에 대여한 한글책들이 반응이 좋아서 넘 기뻐요~

내일을 오늘 읽어주지 못한 책들을 열심히 읽어주렵니다..

 

오늘은 집중듣기 소리내서 읽기를 하지 못했어요...

ㅋㅋㅋㅋ

 

 

재령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주 5회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이 있는데요..

캐나다에서 오신 분인데... 건령이때부터 지도해주셨던 샘이에요...

그분은 노부영 책으로 수업을 해주시는데...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잘 진행해 주셔서 넘넘 좋아요...

 

재령이는 4살때 처음 영어를 접했는데... 형아 옆에서 귀동냥으로....ㅋㅋ

그때 노부영을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예전에 본 책이었는데.. 저두 기억이 가물가물 했다는...

이 노래... 3번째 불러본다는데...  넘넘 잘 부르거 있지요??

 

예전에 들어본 기억이 있어서 재령이도 아마 잘 따라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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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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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0:06
일주일에 두번정도 도서관대여를 하는데 한번 못갔더니 새책이 없어 반복이네요 그래도 워낙 한번본책 다시안보려고들 하니 이참에 반복도 해보구 ㅋㅋ 1인당 5권빌릴수있구 2주동안이거든요 책이 그리 많지않구 특히 영어책이 별루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집가까이 있으니 고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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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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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5:18
비행기를 탄 리자.. 호민이도 도서관서 빌려봤었어요. ^^ 비행기를 좋아해서리..
Knuffle bunny는 집에 번역본이 있어서 빌려봤다가 호민이에겐 좀 어려워서리 별로 못 읽고 반납한 기억이 있네요. ^^ 주5회 원어민 선생님 수업,, 와,, 많네요~ ㅎ
형아 옆에서 주워들은게 아마 더 큰 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비의도적인 교육의 효과,,, (^^?)
호은이도 그런 효과를 보겄죠..?

ps.
깨끗하고 이쁜 재령이 방이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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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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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0:03
ㅋㅋㅋㅋ 가스파르..시리즈..시은이가 참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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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0:58
Knuffle Bunny ~ 저랑 Anna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책이에요~^^*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두요~~~!!!
몇번을 보아도 너무 좋은책이 있다는건 참 감사할 일이에요~^^*
달 샤베트 아직 못보았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재령이 노래도 잘부르네요~^^*
머리 잘랐네요~!!
그사이에 부쩍 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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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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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21:13
답댓글

오늘은 가베와 종이접기 수업이 있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책읽기는 별로 없고요.

6세까지...무조건 놀이터에서 놀기만해서...소근육발달이 안되어 있어요.

선천적으로도...요런 세심한 면이 없기도 하고

제가 따로 신경을 안써줬더니...쓰기,그리기,만들기...요런거랑 담을 쌓게 되어서

올해부터...가베와 종이접기를 시작했었죠.

한지 몇달이 되도...참...더뎌서...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었는데...이제사

조금...하나보다 싶어요. 반면 둘째는 힘도 있고 섬세해서...손놀림이 큰애랑은 달라요.

최소 6개월에서 일년은...진득하니 기다려야 엄마가 생각한...달라지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집듣-매직트리 7

음독-스텝인투리딩2단계 한권,미스 스파이더 한권

한글책-권정생 그림책 한권

리팍...한시간 정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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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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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23:54
건령이가 종이접기를 엄청 좋아해요...^^
책 하나 사주면... 그걸 혼자서 접더라구요...
저랑 같이 하면 좋은데.. 제가 종이접기를 싫어하는지라...ㅋㅋ^ㅡ^

그래서 그런지... 손끝이 좀 야무진 편이에요...
글씨도 남자아이 치고.. 잘 쓰는 편이구요...ㅋㅋㅋ

학교 들어가기전에... 소근육.. 특히 손힘을 좀 키우는 연습을 하는게 좋아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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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19 00:09
한동안 저희집도 색종이가 넘쳐났었는데 요즘은 또 시들해요(하여간 책이든 뭐든 반복은 안되는,,,ㅋㅋ) 매직트리 꾸준히 하고있네요 늘 왠지 집듣을 해야하지않을까 부담만 갖게되요 사실 쑥을 시작할당시만해도 집듣이 뭔지는 커녕 오알티가 뭔지도 몰랐으니깐요 아는게 병이라해야하나 몰랐을땐 베짱편했는데 쑥에와서 하나씩 알아가면서 오히려 압박을 느낄때가 많아요 에궁~ 슬로우 슬로우~맘속으로 부르짖지만 엄마욕심이란게 끝이없잖아요 엊그제만해도 건강하기만 해다오해놓고 또 이렇게 집듣에 귀가 얇아지니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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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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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5:23
가베.. 저는 제가 창의력이 없어서리,, 고건 언젠가 수업을 함 해야하나하고 있습니다. ^^;
물론 수업이라는 거 자체가 일정한 틀에 의해서 운영되므로,, 창의적이라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런저럭 예를 보여줄수 있을거 같아서리.. (창의력이라 말하는 순간 이미 창의적이 아니다라고 하쟎아욤.. ^^)
저희도 첫째랑 둘째가 참 달라요. 남녀의 차이도 있겠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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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1:00
집듣에 음독까지 꾸준히 하는 시현이 화이팅~!!!
종이접기 아이들에게 너무너무 좋아요.
가베와 종이접기 수업 시현이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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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8 20:52
답댓글

11월 17일 출첵입니다~!!!

모두 출석입니다~^^*

꾸준한반 이름답게 정말 모두들 꾸준히 잘 하시는것 같아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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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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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5:31
허니맘님 미국 도착 잘했다는 글 쓰셨던데.. 조만간 합류하시면 표가 더 빵빵해지겄구만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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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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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09:38
맞아요 이젠 열명 꽉꽉!!! 꾸준한 반 화이팅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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