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6개월정도 살면서 둘째 영어책 많이 빌려보여줬어요
미국도서관도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녀본곳들은
책 찾아주는 분도 계셨고 일주일 한두번 정도 스토리텔링 하는 곳도 있었어요
나갈 기회있음 경험해 보세요 무엇보다 책을 많이 빌릴수 있어 너무 좋아요...
제가 가는 도서관에서는 매월 유아/아동 추천도서를 선정해서
배치해놨더라구요. 근데 다 한국도서라...
글구 스토리텔링 시간도 거의 다 주말이라 이용할 기회가 더 없어요.
님 말대로 영어추천도서 있고 책을 읽어주는 누군가 있었음 좋겠네요.
참 좋은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