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도 시작한지 아직 한달반정도라 꾸준히해서 성공하신 맘들보면 정말 대단해보이네요..
36개월인데 영어동요씨디는 잘들어도 책은 한글책대 영어책이 9:1이네요
좀 더 신경써줘야 하는데 제가 재미있게 못읽어주는건지...
큰애를 무계획으로 집에서 듣고 읽고 하면서 학원을 보낼까를 하루에도 몇번 고민하는 맘입니다. 끝까지는 모르겠지만 둘째를 위해서도 저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전업한지 이제 한달... 그동안 어머님이 키워주셔서 아이교육에 대한 힘이 없었네요.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데 넘 늦지는 안았는지.. 뭐부터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회원가입하고 여러 엄마맘들의 좋은 애기와 정보들을 보면서..
힘도 얻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맘이 커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직장맘이라...여기저기 찾아보지만 실천이 약한데요..
여긴 시트지도 많고 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저도 아이 영어교육에 관심은 지대하지만 실천은 미약한 직장맘 1인입니다. ㅋㅋ
앞으로 꾸준히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노려해요~^^
직장맘이라는 이유로 의욕은 있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님의 글을 읽고 다시 도전해 보렵니다.
글 남기는 것이 익숙지 않아 잘 쓰진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엄마표 하면서 저도 좋은 정보 함께 공유하도록 할께요.
저희딸 32개월..
꾸준히 영어그림책을 읽혀주고 있습니다만,,
4살이되는 내년부턴 좀더 체계적으로 엄마표 해보려고 계획중입니다..
그래서 요즘 쑥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네요^^
모두모두 홧팅입니다~!
저도 전업한지는 이제 1년반이 되었는데 초등2학년 큰녀석 사람 만들어 놓느라 이제 5살난 둘째녀석 완전 방치되어있었어요.
이제 정신을 가다듬고 둘째 학습적인 면에 관심을 갖고있는데 영어를 엄마표로 해야하니 눈앞이 캄캄.
그래도 이렇게 선배맘들의 발자취를 쫓으며 용기내서 함 해볼려구합니다.
좋은 안내자가 되어주세요^^
32개월 된 남아 엄마에요. 이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아이디어가 없네요..
핑계지만 둘째도 태어나고.. 매일매일 지루한 일상을 보내게 하고 있네요..ㅜㅜ
여기서 많은 도움 받을려구요..^^..부탁드려요.. 여러분~
엄마표를 3년째하고 있어도 아직도 우왕좌왕 중인 엄마랍니다.
엄마의 곧은심지를 잘 유지하면서 다들 열심히 끝까지...해보자구요^^
저도 노력중인데.. 제 실력인 안되니.. 너무 슬픕니다.
평생 살면서 영어 못해서 별로 불편함 못느꼈는데
아이의 엄마가 되니.. 너무 불편하네요
영어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많은건 아니지만 진짜 제 경험으로 느끼는걸 몇자 적어볼까해요.
그리고 현재까지 아주 기본적인 우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조금씩 확장하면서 주제를 잡아가고
있어요.
1. 언어이니 만큼 즐기고 매일매일 조금씩 실생활에 활용을 해봐야합니다.
제일먼저 기본적인 인사(Greeting) - hi,hello,bye 이름을 바꾸어가면서
My name is ....... (이름)
그 다음은 가족 (Family) - Daddy,Mommy,Grandma,Grandpa& me
가족은 가족 사진을 하나 프린트해서 가족 얼굴을 가위로 오리고.....
큰 종이에 나무 그림에 열매를 색칠하고 그 위에 가족 사진을 붙여가면서 활용하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 다음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물건 즉 장난감
Robot,Truck, ball, doll 등 I like a truck (등) I like ~~ (문장 활용)
유아들에겐 제일 기본적으로 접하는 주제부터 차츰차츰 확장단계로 발전시키면서 짧은 문장으로
자주 반복적인 사용이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엄마가 아이들의 성향을 제일 잘 파악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처럼 타 기관에 데리고가서 1시간동안 수업받고 선생님의 브리핑을 간단히 듣는 교육도 있고
유아원 및 유치원도 일찍 보내다보니 엄마가 아이를 파악하기보다 선생님이 파악한 아이의
성향을 믿고 따를때가 있어요.
전 엄마표 홈스쿨링을 하면서 다시한번 우리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기,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엄마가 그런 자료를 만들어서 색칠을 유도하고 그 색칠하는 단어를
떼어서 붙여보는 방식도 좋구요. 활동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은 문장 & 단어를 공부할때
Where is a ball? 이라고하면 ball그림이 있는 종이를 벽에 붙여서 뗴오는 방식으로 하면 효과적이구요.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면 노래를 들으면서 그 노래에 맞는 율동을 그대로 만들어서 보여주는 방법도 좋구요.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어떤 기관에서 영어 배우는 1시간보다 엄마의 20분 투자가 두배이상 효과를
발휘하게 될꺼예요.
한글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듯 영어도 파닉스보다는 듣기,노래부르기,그리기,활동 위주로 천천히 그리고 반복
적으로 하시면 쉽게 접근을 하실것 같아요. 교재는 기본적으로 한가지를 선택해서 반복하고 자주
활용해면 되구요. 기본적인 문장 이해가 천천히 되어가면 거기에 관련된 문장이 자주 나오는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많은데.... 여기 블로그가 제공되더군요.
거기에 엄마표 자료까지 올려가면서 한번씩 보여드릴께요. 같이 공유할수 있는 엄마들이 있는 공간이라
너무 신나고 좋아요.
엄마표 영어를 해보고 싶어 하는데...
전 실력이 안되서 그냥 cd틀어주고.. 책 읽어주고...하고 있는데...
부럽네요~~ㅠㅠ
그래도... 아이가(늦은6살) 많이 들은 책은 그래도 혼자 읽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ㅋㅋ
실천하시는게 어디세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영어를 즐기면서 하신다면야 그것보다 최고의 엄마표가 어디있겠어요~^^
이 곳에는 정말이지 대단하신 맘들이 한 둘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자주자주 뵈어요~^^
에듀홀릭님 반갑습니다~!!!
지금까지 해오신것만해도 내공이 상당하실것 같아요~
함께 풀어놓고 이야기 나누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