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Daniel #181~182 숙제 올립니다.

캠핑 가기 좋은 계절이 돌아오네요. 바쁜 아빠를 꼬득여 가야 하는데... 그게 여의치가 않아요. 부럽네요.
4번 에스더 8세 녀자어린이
181~182

181-182 숙제 올립니다.
아이랑 어제 sp 했답니다.^^
흠..아빠랑 하는데 참 오래 걸리네요. ㅎㅎ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179~180

#180~181

숙제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한강이 요즘 색연필로 하트뿅뿅 그리는게 재미있어서 예쁘게도 해봤어요.
주말에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바깥활동 못했는데 어제부터 조금 날씨가 나아졌네요.
황사보다 미세먼지가 입자가 작아서 더 유해하더라구요. 아이들 건강 꼭 챙기세요~
2번 Rex(7)
#181-182
과학책을 좋아하는 렉스~~
온 몸으로 두번째 문장을 표현 해주네요. 저 포즈는 life 부분 입니다. ㅎㅎ

저때문에 이번주 또 수고를 해주시네요 그날이 오길님~
저녁에 숙제해서 올릴게요~
목요일엔 제가 숙제방 열겠습니다~~~~~
우리 부부는 캠핑의c도 모르는 사람들이라 ㅋㅋ
캠핑은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자연과 이웃하는 캠핑.. 아이들에게 평생 남을 추억거리겠어요.
몸 뻐근하실텐데...개안으신거죠? ㅋ

그날이오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저희도 숙제 전이라 대문이라도 열어야겠다... 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대문이 열려있어서 넘 반가웠어요. ㅎㅎ ^^
지난 주 대문지기하고 조금 꼬인 것 같아서 제가 걱정을 했거든요.
이 번 주 대문 열어주시는거죠?
미리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