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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olo] The 5th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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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석엄마
  • |
  • 2015-04-01 09:11
답댓글

유니님 미션 감사합니다.

1.
이 소설속 주인공이 23살-24살이고 45년 후에.이 글을 썼다고 하니, 약 70살 쯤 이 책을 썼네요.

2.
7명의 조종사와 비행기가 남았으며 우선 Elevisis를 떠나 Megara라는 작은마을에 잠시 숨었다가 해안으로 상륙하는 해병대를 호위하기 위해 Argos라는 해안으로 갑니다.

3.
Dahl이 자원을 했네요. 이미 위치가 발각되어 폭격을 받은 Elevsis로 다시 돌아가 Carter라는 사람에게 군사우편(소포)를 전해주고 돌아와 남은 6대의 비행기와 같이 Argos로 가도록 지시를 받습니다. 긴장 속에 Elevsis에 도착해서 아군을 만나기 전까지의 심경이 '달에 혼자 있는 것처럼 외로왔다.'라고 표현했네요.
그 막막함이 제게도 전해지네요.

이번 미션도 늦었지만 또 제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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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31 12:24
답댓글
1) 20대초에서 중반의 이야기를 45년이 지난 후에 집필하였네요.
70대 가까이 되어 쓴 셈이군요.

2) 12대의 전투기중 다섯대가 격추되었으나 1명이 구조되어
8명의 생존자가 남게됩니다.
하지만 조종이 가능한 인원은 7명이었네요.

전투기를 조종할 수 있는 7명은 독일군의 공격을 피해
해안가 근처의 작은 마을 Megara로 옮겨가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후엔 어떤 계획이 있는지 불확실하기만 하네요.
불안감에 사로잡힌 부대원들중에서 독단적으로 비행하여 이집트로 가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합니다.

3) 저자가 그 임무에 자원합니다.
떠나온 Elevsis 기지로 되돌아가서 Carter라는 사람에게
작은 소포를 전해주는 일이였습니다.
절대로 적의 손에 들어가면 안되는 중요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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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5-03-25 23:51
답댓글

1, 45년후에 쓰여진 소설이라 많이 놀랐어요. 나이 들면 오래된 기억들이 더 또렷이 기억난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요?  또렷이 잘 기억난다고 밝히며 소상히 묘사를 하는 부분에선 그의 탁월한 기억력에 감탄하게 되네요.


2. 7명의 부대원과 7대의 허리케인입니다. 우선 아테네 외곽 올리브 숲 근처에서 위장 대피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부대원들은 크레테 섬을 찍고 이집트의 병력이 많이 모인 곳으로 가면 어떻겠냐며 설왕설래 의견이 분분합니다.

아홉 개의 목숨을 가진 고양이처럼 늘 전투에서 살아남았던 선임도 죽고.. 한창 피어날 꽃같은 젊은이들의 죽음이  내 옆에서 일어나는 가장 극한의 상황을 덤덤하게 그려내서 더 가슴이 아리더군요.


3. 떠나왔던 아테네 기지에서 Carter라는 사람에게 소포를 가져다 주라고 합니다. Dahl이 자원을 하네요. 다른 동료들이 퇴각한 곳에 다시 가는 것이 무서워서 자원하지 않은 건 아니라는 - 자신이 특별히 용기있어서 자원한 게 아니라는 부연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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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5-03-23 09:13
답댓글

혹시 이 책 아세요? ^^

동시대 다른 느낌의 그림책이랍니다.

http://m.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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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3-24 09:05
가슴 뭉클하네요~
기사 읽으며 우리나라 전쟁 영화가 떠 올랐어요.
태극기휘날리며 (에 나왔던가?^^;), 고지전 등등보면 휴전을 알리는 순간 서로 긴장하며 어린애마냥 좋아 대치하는 순간이요..
그림책으로 읽어 봐야겠어요.^^
미션과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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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3-22 16:41
답댓글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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