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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3 18:32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여기 물을 흐리는 거 같아서 끄적이기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오늘도 한 권ㄴ이네요

 

영어책 - i'm having a bad day

 

겨우 목욕탕에  가서 떼를 밀었습니다. 둘째가 깨기 전에 들어가야하는디 할 일도 많은데 떼는 제 맘도 모르고 계속해서 나오더라구요. 매일 뛰어다니지만 아직도 할 일이 태산 같으니 ㅎㅎ 그래도 끝은 나겠지요

모두들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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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23:15
에구 무슨 말씀이세요 물을 흐리다니요 그런 말씀 마세요(무슨 광고생각나네요^^유재석나오는~)
이래저래 바쁘신데도 꾸준한 모습보여주시는게 어디예요 저두 목욕탕가서 때밀면 아줌마가 아유~ 살결은 좋은데 때는 많이나오네 그래요 크크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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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4 02:55
들어오시는 거 자체가 대단하신거에요.. ^^
우리의 모토가 그거 아닙니까.. 가늘고 길게.. ^^*
때 미셨어요..? 아~~ 저도 그거 하고 싶고만요.. 저는 이번 겨울엔 때밀이 아주머니에게 한번 제 몸을 맡겨보고파요.. 밀고 나면 스스로 지쳐버려서리.. ㅎ
조금씩 마무리 잘 해나가세요. 잊지 말아야할것 잘 메모하면서.. 전 아이들 챙기는것도 너무잊어먹는게 많아서.. 아,, 어제는 호민이 어린이집가는데 가방을 두고 갈뻔 하지 않았겄어요.. --; 호민이가 차에 타려는데 "엄마, 나 가방이가 없어.."해서 알았습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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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4 09:20
허니맘님의 마음이 느껴져요~^^*
마음도 몸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시고 계실텐데 이렇게 글 남겨주시는것만도
대단한거라고 생각해요~
미국가실때에 때밀이 타월 꼭 챙겨가셔야겠어요~
허니맘님도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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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03 10:19
답댓글

커피를 며칠째 안마신 관계로 9시 30분 아이들과 잠들어 버려요..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11마리 고양이

2. 흐르는 물에사는 민물 동물

3. 꼬부랑 할머니

4. 즐거운 크르스마스

5. 몬초는 화가래요

6. 폴아저씨와 폴아저씨

7. 소찾는 아이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10minutes till Bedtime

2. Cookie's Week

3. Here are my hand

4.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4

 

3

Read aloud

1. Look at me

2. Look after me

3. presents for dad

4. Go away cat

5. One Wheel

5

 

4

흘려듣기

집중듣기

1. Bear Hunt (묵독)

2. Where do they live?(집듣)

2

 

5

DVD 영상물

1. The wild things are

2. I want a dog

3. The Wheels on the bus

4. care

5. chicken soup 외..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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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20
아~~~~저도 커피를 줄여야하는데...
저는 아침부터 너무 졸려서 커피를 두잔이나 마셨어요.
사랑맘님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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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23
저는 아침부터 너무 배가 고프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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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24
사랑맘님... 지금 실시간인데요.
사랑맘님도 9데렐라인가봐요... 9시면 마법이 풀려서 코~~~~ 자는 공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은 책은 오~~~~ 장난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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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03 11:36
ㅋㅋㅋㅋㅋ... 아홉시데렐라로 읽어야 하나여?? 구데렐라라고 읽어야 할까요.ㅋㅋㅋㅋㅋ 구데렐라..혼자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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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11:59
정말 책 많이 읽네욤.. 저도 원래 9시면 헤롱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회식 2차는 생각도 못하죠.. (뭐 아가들땜에 못가기도 하지만.. ^^;)
10minutes till bedtime은 잠자기 전에 읽으면 효과가 있을 책인가요? ^^;
요즘 둘째가 밤에 안자려고 해서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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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23:18
반가워라 저도 오늘 도서관에서 11마리 고양이 대여해왔어요 넘 재밌더라구요 애들책읽다가 저두 하하하 웃을때가 있어요 일찍 주무시는데도 어찌이리 알차게 칸칸이 채우시는지요 존경스럽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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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04 10:37
10minutes till bedtime.은... 잠자기 10분전 아빠가 카운트 들어가요.. 그사이 동물친구들이 10분동안 같이 놀면서.. 하는 잼있는 베드타임..스토리??라고 하기엔 글자가 10,9,8,7,6...1 minutes till bedtime거꾸로 카운트 하는게 전부랍니다.ㅋㅋ ..근데 울딸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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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15
답댓글

 

앤님이 올려주신 책 ,엄마표 신데렐라같네요.

저도 꼭 읽어보고싶어요~^^*

 

어제는 별로 하는일 없이 하루가 금방 지나갔어요.

유치원에서 일찍 데려왔는데 The Trumpet of the Swan 읽은것과

새로운 책들 대충본것 말고는 없네요.

사촌동생 에스더랑 저녁먹고 놀고..

잉글리쉬 퍼즐 게임도 한것같던데 제가 일하러 나가고 없어서 못보았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책중에 사고싶어하는 책들을

조금 샀는데 드디어 도착했어요~ㅋㅋㅋㅋ

영어책 사는것도 아까워서 한글책도 거의 못사주었거든요.

이번에는 큰맘먹고....^^*

폴짝폴짝~!뛰면서 책장에 자리부터 잡아서 넣고는

대~~~~~충 속독으로 휘리릭~!!!!!

너무 휘리릭 보았기때문에 안올립니다.^^*

다음에 정독하면 그때에 올려야겠어요.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The Trumpet of the Swan

 

집듣과 Read Aloud 함께 했어요.

P199~끝까지

 

4일동안 했네요.

CD가 4장이였어요.ㅋㅋㅋ

읽어주는 속도가 분당 150단어인데 Anna가 자기가 더 빨리 읽는다며

혼자 경쟁도 하고...

하긴...한시간정도 집듣을 하는게 너~~~무 지루하니까요~^^*

암튼 이래저래 4일동안 오~~~~~~~~랫만에 집듣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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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22
예전에 제가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요~~라고 했더니,
언니가 " 토깽이가 사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 네가 사고 싶은 거지?? " 라고 물었던 기억이..^^*
언니 말 듣고 그 뒤로는 대여점도 좀 이용하고 도서관도 이용하고 있어요..^^ 으흐흐..
꼭 맘에 들어하는 책만 사주면 된다는 언니 말 마음에 새겨놓고 있어요..^^*

집중듣기도 열심히 하는 Anna~
제가 어릴 때 이렇게 했으면 지금쯤 저도 영어에서 좀 자유로워졌을텐데..푸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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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26
에공...
애나는 집중듣기가 괜찮은가봐요... 처음에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다은이는 제가 공룡유치원 읽어주면 몸 비비꼬면서 못 알아듣겠다고 하니.......
거기에다 집중듣기까지는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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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36
요피님 먼저 흘려듣기를 많이 시켜주셔요~^^*
집중듣기는 필수가 아니라 아이의 성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것같아요.
집중듣기의 효과가 크니 지나치기 아쉬운 마음이겠지만 아이가 싫어하면
안하니만 못해요...그래서 저도 Anna가 아주 가뭄에 콩나듯이 할때만 하는거랍니다.
아이가 몸 꼬면서 못알아 듣겠다고 하는책은 조금 뒤로 미루어두시는것도 좋아요.
흘려듣기로 조금 익숙하게 만든다음에 읽는것도 방법이구요~
쉬운책을 많~~이 읽는것이 어려운책 한권 읽는것보다 훨씬 좋다는것 잊지마시구요~^^*

꽁이님 저도 학교다닐때에 이렇게 열심히 할껄...하고 생각한적이 많다우~ㅋㅋㅋ
그런데 아침 안먹고 나온겨???
난 머그컵에 우유에 콘프로스트 말아서 후루룩~먹었는디...아흠..직장 가까우면 같이
점심 먹을텐데....쩝~!!!!
점심 든든히 먹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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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12:59
저렇게 긴 책을 나눠서도 듣는군요..
저는 벨벳님 댓글 읽을때마다 정말 놀라기만 하네요.. ^^
저한테도 힘든 일을 Anna는 잘도 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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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23:20
맞아요 저한테도 누가 집듣하라고하면 손사래칠거같아요 Anna는 정말 대단해요 그 끈기! 그리고 승부욕까지! 어떻게 성장할지 정말 기대되는 친구예요 벨벳님뵙고 어찌하면 잘이끌어줄수있는지 강연한번 듣고싶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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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09:49
답댓글

11/2

 

한글책 읽기        : 도깨비 방망이 1,2

영어책 읽어주기  : The Jigaree

                          Maisy goes camping

Read aloud         : Maisy goes camping (제가 읽는 거 따라 읽었어요..)

DVD                   : Math adventure to the moon

 

 

날씨가 너무 추워요..ㅠㅠ

토깽이는 또 코가 막혀서..(자주 그래요..ㅠㅠ) 잠을 잘 못 자요..

어제 12시 다 되어서 자고서도 오늘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허걱..

잠을 많이 자야되는데, 어린이집에 늦게까지 있고 낮잠도 자고 오고 하니,

집에 오면 안 자고 놀라고 해서 큰일이예요..ㅡ.ㅡ

불 다 끄고 있어도 무서운 생각이 든다는 둥, 놀고 싶다는 둥 여러 핑계를 대면서 안 잘려고 하네요..ㅠㅠ

아무래도 저처럼 토깽이도 아침형 인간은 아닌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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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53
호민이도 잠 자려고 하면 어찌나 심부름을 많이 시키던지요, 한동안 그래서 힘들었어요.
그때가 둘째 임신했을때였네요. ^^;
지금은 그래도 많이 줄어서,,요즘은 물 심부름 하나면 끝나요..

대신에 치카 하기전에 "더 먹을 거 있어."라며 시간을 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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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00
낮잠 안자기 시작하면 일찍 자니 걱정말아요~^^*
6시 30분에 일어났으면 일찍 일어났는데...
Anna는 매일 9시 30분에서 10시에 자서 7시 30분에 ..그것도 깨워야 일어나는데..
토깽이도 빨랑 감기 낫길~!!!
오늘도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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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23
토깽이도 체력이 좋아서 낮잠자면 밤에 정말 안 자려고 할 것 같아요..
4살 해은이도 낮잠을 1시간 자서 밤에 잘 안 잔다고 하니... 이젠 20분만 자요.... 그래도 이불 덮고
30분씩 혼자 놀다 자요... 하루 빨리 낮잠 안 자는 때가 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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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23:22
낮잠자는 시간이되면 휴일같은때에도 헤로헤롱하는때가 있는데 그땐 정말 귀엽고 아직 아기같구나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근데 왜 코가막힌데요 에궁 그거 참 답답한건데~
뻥! 뚫려라 토깽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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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41
답댓글

11월 1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입니다~!!!

 

 

 

 

10/28

10/29

10/30

10/31

11/1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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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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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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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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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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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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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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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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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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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09:42
댓글달고 있었는데 짜잔~ 출석체크가 떴네요 역쉬 꾸준한반 대단해용
매일 체크하시는 반장님 수고많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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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44
앗~!실시간이군요~ㅋㅋㅋ
전 지금 너무 졸려서 커피마시고 있어요~
날씨가 마~~~~니 추워요~
감기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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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55
와우~!! 저도요!!
저도 여기 있구만요~ ^^
방금 꽁이님도 올리셨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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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00
민은맘님도 모닝커피??^^*
커피는 아직 안되시나요?
암튼 아침에 뵈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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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27
미모와 유머가 뛰어나신 방장님과 방원 구성이 찰떡인가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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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03 11:39
왠지 아는 사람같아서......만나면 얼마나 기쁠까요? 서먹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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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06:49
답댓글

친정 부모님 잠옷을 샀어요... 파랑 곰돌이, 분홍 곰돌이로.............

지금도 연세가 많지만 더 나이 드시면 못 입을까봐.......... 중후한 애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깜찍하고 귀여운 아이들로 골랐어요.............. 아마 좋아하실 듯......

 

고등학교, 대학교 때 속 많이 썩여 드렸는데. 지송한 마음이 드네요..

 

1. 한글책 읽기 - 오늘은 촌놈 생일잔치, 경주, 아기 쥐와 두더지의 소풍,

2, 영어책 읽어주기 - it's time for school, the garage sale

3. read aloud - the garage sale

5.  dvd - 슈퍼까이유 10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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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33
잘 하셨어요, 잘 하셨어요..
저도 옛날에는 몰랐는데..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귀여"우시드라구요.. ^^
제가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가끔 보면 참 순진하시공. ㅎㅎ
아마 겉으로 내색은 안하셔도 재밌어라하실겝니당..
저도 요 이벤트 한번 해볼까봐요.. ^^; 요즘 저희 친정엄마 좀 우울하신 거 같은디..

ps.
엥? 슈퍼까이유는 또 뭐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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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09:36
와우~ 요피님 센스쟁이 곰돌이잠옷 선물 은근 좋아하실거같은데요^^ 저도 입고싶네요 전 걍 맨날 후줄근 츄리닝이라~~~ 오늘은 촌놈생일잔치 제목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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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43
요피님 참 잘했어요~!!!!!!!!!^^*
부모님들 이쁜 잠옷 입으실때마다 요피님 생각 많이 하실거에요~
고등학교,대학교때에 무슨일로 속을 썩여드렸을까요...
전혀 안그러셨을것 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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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3 10:07
뭘로 속썪이셨나 궁금...ㅎㅎ
곰돌이 잠옷~오~~~생각못했는데...좋은 아이디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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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26
요피님~센스쟁이~~
곰돌이 잠옷 입으신 부모님들 너무 귀여우실 것 같아요..^^
저도 하나 장만해볼까봐요..
귀엽게~~~우리 신랑도 은근히 귀여운 거 좋아하는데..
저번에 마트에서 싸구려 가필드 츄리닝 사고 어찌나 좋아하던지..ㅋㅋㅋ
신랑한테 사오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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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4:48
답댓글

저도 아이들에게 '다정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언제든 떠올리면 가슴이 따듯하고,, 보고 싶어서 달려가고픈 엄마..

 

가끔 저희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거덩요. 최초의 제 기억 속 엄마의 모습이 제가 5살때인데,,

그때의 엄마 나이가 저도 곧 되어가네요. 호민이가 내년엔 5살이구요 .. ^^

그 이후로 학창시절부터 쭉.. 엄마를 생각해봤는데.. 제가 엄마한테 참,, 못되게 많이 굴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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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클로와 요술바지

2. 눈송이

3. 길베르토와 바람

4. 나는 어디에서 살까요? (돌쟁이 동생 인지책 ^^)

5. 어떤 느낌일까요? (돌쟁이 동생 인지책 ^^)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Monster, monster

2. No, David.

3. The way back home

4. Eyes in the dark (Brain bank 中)

4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묵독 /

집중듣기가 아직...^^;)

1. Bugs, bugs, bugs

2. Bear in a square

3. Monster, monster

4. Goodnight, moon.

4

 

5

DVD 영상물

 

 

 

 

북클럽 새 교재로 잠시 놀아봤습니다. (네버보드 ^^)

하다가 호은이가 크레파스에 꽂혀서 오빠는 바닥으로 물러나고,,

결국 스케치북 한 쪽씩 차지하고 작품세계에 빠지셨네욤. ^^

 

둘째가 자꾸 밤 늦게까지 안 자려해요. 어제는 11:30이 넘어서 잤다는..

이것 참.. ^^;

 

ps.

서진서우맘님이 호민이 노래부르는 것 보고 싶다셔서 ,, 올려봐요~

근데, 요건 노래는 아니네요 ^^;

동생 책 외워서 읽어준 거랍니다~ (한페이지에 한줄.. 것도 페이지 얼마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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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09:39
에궁 진짜 꽉 깨물어주고싶다니깐요 호민이가 읽어주니 호은이가 옆에서 무우~하고 따라하네요 외운것이든 읽은것이든 영어책읽기하는 호민이 넘 기특해요 글고 자기도 아가면서 동생한테 아가야라고하니깐 넘 귀엽네요^^ 책도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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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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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09:47
크하하핫~!!!!
아유~~귀여워랑~!
호민이가 호은이 선생님이군요~^^*
호은이가 아주 반응이 좋은데요?
호민아~~~~너무 멋지다~!!!!!

Anna 거의 5살까지 늦게까지 안잤네요.
낮잠을 자니...밤에 너무 늦게 자더라구요~
낮잠 안자고 부터는 9시30분이면 바로 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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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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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10:27
호은이가 좀 더 크면 호민이가 정말 잘 돌봐줄 것 같아요..
멋쟁이 오빠가 될 것 같은 ^^*
저도 언니나 오빠가 있는 사람들 부러웠는데..
특히 오빠~~왠지 듬직해보인다는..^^
호은이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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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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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10:29
저 호민이가 둘째와 나이가 같네요.
어쩐지 책 목록이 똑같아요....
귀여운 아그들 재롱잔치........

슈퍼까이유는 '동생 생긴 까이유' 얘기예요... 다은이 해은이 모두 좋아해요..
리틀베어, 슈퍼 까이유, 리틀 프린세스, 매직키 돌려가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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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03 00:09
답댓글

<한글책>

토마토 아저씨

토드선장과 우주해적

토드선장과 블랙홀

 

<영어책>

merry chfristmas big hungry bear

eating the alphabet

dinosaurs love underpants

tooth fairy

princess poppy ballet shoes

whoops! it wasn't me (charlie and lola)

delicious (helen cooper 작품)

winnie the witch collection

 

<집듣>

clifford's good deeps

chinese adventure(ort 7)

the hunt for gold(ort7)

 

<소리내어 읽기>

too many dogs (sir1)

i want to be a ballerina (dk1)

 

오늘은 울 집 아그야가 저녁내내 책을 보기 시작하였네요..

코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후..엄마랑 수학수업을 하고나니 8시쯤이였는데, 그 때부터 미친듯이(?)

책을 보기 시작하고 읽어달라고 하더니..

오늘 읽지 못한 책들을 뽑아서 정리한 뒤 12시가 다 되어서 금방 잠이 들어버리네요.

(참고로 울 집 아그야는 책을 느무~~~사랑하는 아이는 아니라는 것!!)

아이를 키우다보니 요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네요..ㅋㅋㅋ^^;

 

앤님께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을 또 올리셨습니다.

아~~~저런 상황이 생기게 된다면....휴~~~

서글퍼집니다요!!!!

밝고 건강한 미래가 우리 가족에게 찾아올 것이라 믿어야지요!!!^^

아니~~그렇게 키울 수 있도록..그리고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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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30
엄마가 수학수업까정 해주시는 홈스쿨이 여기도 있네욤. 대단하십니다욤~!
저는 어디까지 제가 해 줄 수 있을까 싶어요.. 다른 건 엄두도 못냅니다..
그냥 책 읽기만이라도 이어가고 싶어서 고것만 붙잡고 있지요.. ^^;

ort7단계 읽나봐요. 저는 1+ 단계 한 번 사주고 고걸로 멈췄는데.. 계속 높여가면서 보여줘야하나 생각해봐야겄어요. 요즘 ort 보여주면 마지막에 씩~ 웃는 것이 이제야 요 책의 유머를 이해한 듯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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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09:41
미친듯이 ^^ 책에 꽂힌 날이었나봐요 음~ 가을은 독서의 계절임을 느낀것인가~~~~
오늘은 '토'자로 시작된 한글책읽기날!
골고루 읽고 듣고했네요 전 집듣,소리내읽기,dvd요런거좀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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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50
오~~~~~오늘 아주 책 읽기로 작정을 ㅎㅆ나보네요.
가끔 요런날도 있어줘야 엄마도 힘이나죠~^^*
저희집은 레벨업100일 하면서부터 더 책읽기가 소원해진것 같아요.
수학수업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당~^^*

아잣아잣~!!!!!!!!
코감기 빨랑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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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29
다은이가 책을 느~~~~무 사랑하는 아이가 아니라고라고라???
아닌 것 같은디...^^*
우리 토깽이는 언제쯤 다은이처럼 달려줄까요? ^^*
토깽이도 요즘 코가 막혀서 잠을 제대로 못 자요..덕분에 저도 몇 번씩 깨고요..
아~코감기는 너무 괴로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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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36
어머머머머...
4시간이나 책을 읽었어요. 완전 책 사랑에 빠진 건데요....
옆에서 보면서 넘 뿌듯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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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23:55
답댓글

집듣- 에이투지-p

 

디비디-스트로베리 숏케잌

 

음독-mr.stubborn says there are no monsters in this book.

미스터맨,리틀미스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건 세트구성외의 것이에요.

책도 크고,활자도 크고...재밌어서...두세번 읽었던책입니다.

*소개

이름 그대로 고집이 센 왕고집씨가 이 세상에 괴물은 없다고 굳게 믿으면서 쓸데없이 고집을 부리다가 곤경에 처하게 되는 재미있고도 엉뚱한 아야기 3편이 수록된 책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3편의 이야기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Finding the Fangasaurus
2. What Werewolf?
3. The Search for the Swamp Monster

 

한글책읽기

-여우들의 맛있는 요리학교

-토비터커-2차대전에서 살아남기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말려

-재미네골

-재치가 배꼽잡는 이야기

-홈스의 사건파일(웅진 어린이 경제리더)

 

:경제동화를 엄마가 읽어줘야 하는데...점점 게을러져서...

잔머리를 좀 굴려..아이가 읽고 엄마가 문제내면 맞추는걸로 해보려고요.

오늘 조금 해보니 반응은 좋은데...

책속 동화만 읽고...영양가 있는...설명들은 안읽었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를 많이 낼수가 없었어요.

이 전집도 권수가 많지 않으면서 내용이 알차네요.

은행에 대해서도 가끔 묻길래...이왕 알거 제대로 알라고 던져주는 중입니다.

 

낼은 꼭 엄마가 한글책 한권,영어책 한권 읽어준다고 약속합니다....^^;;;;;;;

 

혼자 책읽기도 되고,만들기,쓰기....화장실 다녀오기까지....

이제 엄마손이 많이 필요없네요.

둘째가 없을때면...정말 더이상 아기?가 아니구나 싶어요...

천사같은 엄마라...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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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26
둘째가 없으면 첫째에게 천사같은 엄마.. 라는 의미지요?? ^^
둘째랑 같이 있으면 아무래도 마찰이 생기네요,, 저희도.. ^^ 수위조절을 잘해야하는데.. 저는 한다고 하는데.. 첫째 입장에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겄어요..
경제동화.. 라는 것도 있군요. 전집 구성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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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3 09:46
소개해주신책 정말 재밌을거같아요 한글책들도 제목만 봐두 유쾌할거같구요 여기들어오면 참 세상에
책이 많기도많다라는 당연한^^생각을 한답니다
엄마가 골고루 책을 선정해서 잘 읽히시나봐요 근데 전 뭘 물으면 던져줄 재산이 없기에 크크
사실 엄마도 책을 좀 읽어야되는데 통 시간이,,,(핑계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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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54
경제동화 읽은후에는 생활체험 함께 해주면 더 좋은데요~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은행에 데려가거나 영수증이나 고지서 날라오면 함께 보고...
광고지오면은 광고와 유통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암튼 무엇하나 엄마표로 하려면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오늘도 많이 읽었네요~^^*
셋트외에는 못봤는데 시현맘님도 책 소개 자주 부탁드려요~^^*
아참,~시현맘님 지금도 천사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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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3 10:06
민은맘님 전집구성인데...조금 된 전집이라 중고가도 싸더군요. 20권정도 되요.

서진서우맘님...전 아파트 상가에 키즈북렌탈이란...오프대여점이 있어서 좀 편하게 빌려봐요.
필독서위주로,전집위주로 되어 있어서~특별히 알아보지 않고
여기서...제목보고 고르지요...영어책도 그래서 편하게 잘 이용했었어요.

벨벳맘님...역쉬~배울게 많습니다~~~~
자주 자주...그런 얘기들 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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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32
저 책 하프~~에서 봤는데..
저도 찜해뒀었거든요..재미있을 것 같아서..^^
생활동화, 감성동화, 수학동화 많이도 들어봤는데..
경제동화는 저도 처음 들어봐요..^^
정말 볼만한 책이 차~~~~~~~~~~~~암 많다는 생각을 요즘 더 많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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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3 10:39
시현맘님 책소개만 잘 봐도 선택에 넘 좋겠어요.
영어책 글밥이 꽤 되어 보이는데 어떤가요....
경제동화의 물꼬를 터서 엄마들에게 정보도 흘려주시는 센스쟁이 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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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23:01
답댓글

책 제목을 보구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떠올린사람은 저뿐이겠지요 ㅎㅎ 실.없.음~~~

저도 사실 여자애둘 키우면서 험한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요것들 사춘기때 전쟁할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구 그래요 엄마가 뭘안다고 그래!하고 문쾅닫고 지방으로 들어가는 그림이

떠올려지면 서글프고,,, 아직은 어리고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로한 지금의 시간들이 그래서 더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해요

 

11월 2일 서진

오늘은 한글책 혼자읽기만 했네요

호두까기 인형

영원한 세친구

오늘밤 내동생이 오나요

아기곰의 가을나들이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11월2일 서우

1.한글책읽어주기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호두까기 인형

   영원한 세친구

2. 영어책

   The new puppy

   My body

3. 소리내읽기

   구리랑 구라랑 놀자

 

이번주는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기간이라 새벽에 일어나다보니 초저녁부터 잠이,,,,

우리 꾸준한 반을 위해서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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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02 23:04
제가 지치지 않도록. 선한 덕을 끼치도록.. 기도 부탁드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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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23:58
빨강머리앤님....기도 부탁드리는 내용이...
자꾸...성균관 스캔들 톤으로 들려요....
제가 폐인인건지...ㅎㅎ.
앤님도 보시는지...궁금...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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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03 08:01
음... 저는 드라마 거의 안 보는뎁쇼... 성균관 대학교 옆에 살긴 합니다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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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23
책 읽기 정말 꾸준하다는거죠,, 이집 따님들.. ^^
새벽 기도까정 가시는군욤..
저도 아직 제 손길이 닿을 수 있고,, 아이들이 저를 '우주'로 생각하는 지금 이 순간들을 잘 .. 느껴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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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09:56
ㅋㅋㅋ서진서우맘님 알면알수록 재미있는 분이셔요~^^*
새벽에 정말 춥던데..꼭 모자 쓰고 머플러 챙기시길~!!
오늘도 서진이와 서우 열심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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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35
서진서우맘님~
어쩜 이리 두 공주님들을 이뿌고 똑똑하게 키우셨는지..
그 열정에 매번 감탄한답니다~~
저도 가끔 토깽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 반항하고 하게 되면..
저는 제가 화가 나서 폭발할 것 같아서 걱정된답니다..
상황이 나빠질까봐..
근데..뭐..아직 먼 이야기니까..사춘기가 오기 전에 마음수련부터 잘 해둬야겠어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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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02 22:48
답댓글

올려주신 책은 제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크면 저에게도 저런일이 생길까요??

몇줄만 읽어봤는데도... 가슴에 팍팍 꽂히는것이.....

 

 

예전엔 큰애 위주로 뭐든 하다가...

큰애에게 조금의 자유와 자율을 주고....

작은애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데.....

오랜만에 재령이 만을 위한 학습서를 시작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ㅋㅋ

 

오늘도 역시... 많은 책을 읽어주진 못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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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23:04
저두 오늘 첨 서우데리고 리딩몬스터를 시작했는데 어휴 책에 그림그리고 딴소리하고,,, 영 첫째하고는 틀려요 요거 시킬라면 제가 기력보충을 해야할거같애요 ㅎㅎ
올리비아는 책은 도서관에서 한글책 2권빌려봤는데 애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영문판은 어려울거같은데 나중에라도 한번 읽혀보고싶어요 흥미있어하는 캐릭터니깐 좋아할거같기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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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23:41
령돌맘님은 둘째도 잘 키우시네요...
미모에, 몸매되시지...안되시는게 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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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3 09:20
단 한번의 삶 님의 얘기를 읽으니 정말 령돌맘님 꼭 뵙고 싶은데요?? ^^
새로운 미션 확인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네버보드 해봤는데..대충 상황을 보고도 호민이가 이차저차 어떻게 하는줄 아네요. ^^ 붙이기랑 선긋기 등등 해봤습니다. ^^
근데 궁금한 것이... "따귀는 왜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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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3 10:03
첫째에게 자유를 주기 쉽지 않은게 엄마마음이라고 하던데..
역시 령돌맘님 멋져요~
재령이가 좋아한다니 재령이도 멋지고요~!!!^^*
정말 령돌맘님 흉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모에요????ㅋㅋㅋ
책 제목도 너무 잼있어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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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3 10:37
토깽이가 어린이집에서 올리비아라는 만화를 본 건지 책을 본 건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부터 올리비아~~하면서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올리비아가 뭐야? 그랬더니..돼지~라고 하더군요..ㅋㅋ
그리고 나서 봤더니 정말 그런 책이 있더라구요..
다음에 도서관에 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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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16:42
답댓글

앙..

저의 희망 사항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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