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맘입니다.
여기 물을 흐리는 거 같아서 끄적이기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오늘도 한 권ㄴ이네요
영어책 - i'm having a bad day
겨우 목욕탕에 가서 떼를 밀었습니다. 둘째가 깨기 전에 들어가야하는디 할 일도 많은데 떼는 제 맘도 모르고 계속해서 나오더라구요. 매일 뛰어다니지만 아직도 할 일이 태산 같으니 ㅎㅎ 그래도 끝은 나겠지요
모두들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세요^^
커피를 며칠째 안마신 관계로 9시 30분 아이들과 잠들어 버려요..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11마리 고양이
2. 흐르는 물에사는 민물 동물
3. 꼬부랑 할머니
4. 즐거운 크르스마스
5. 몬초는 화가래요
6. 폴아저씨와 폴아저씨
7. 소찾는 아이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10minutes till Bedtime
2. Cookie's Week
3. Here are my hand
4.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4
3
Read aloud
1. Look at me
2. Look after me
3. presents for dad
4. Go away cat
5. One Wheel
5
4
흘려듣기
집중듣기
1. Bear Hunt (묵독)
2. Where do they live?(집듣)
2
5
DVD 영상물
1. The wild things are
2. I want a dog
3. The Wheels on the bus
4. care
5. chicken soup 외..다수
앤님이 올려주신 책 ,엄마표 신데렐라같네요.
저도 꼭 읽어보고싶어요~^^*
어제는 별로 하는일 없이 하루가 금방 지나갔어요.
유치원에서 일찍 데려왔는데 The Trumpet of the Swan 읽은것과
새로운 책들 대충본것 말고는 없네요.
사촌동생 에스더랑 저녁먹고 놀고..
잉글리쉬 퍼즐 게임도 한것같던데 제가 일하러 나가고 없어서 못보았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책중에 사고싶어하는 책들을
조금 샀는데 드디어 도착했어요~ㅋㅋㅋㅋ
영어책 사는것도 아까워서 한글책도 거의 못사주었거든요.
이번에는 큰맘먹고....^^*
폴짝폴짝~!뛰면서 책장에 자리부터 잡아서 넣고는
대~~~~~충 속독으로 휘리릭~!!!!!
너무 휘리릭 보았기때문에 안올립니다.^^*
다음에 정독하면 그때에 올려야겠어요.
2.영어책 읽어주기
3.Read Aloud
The Trumpet of the Swan
집듣과 Read Aloud 함께 했어요.
P199~끝까지
4일동안 했네요.
CD가 4장이였어요.ㅋㅋㅋ
읽어주는 속도가 분당 150단어인데 Anna가 자기가 더 빨리 읽는다며
혼자 경쟁도 하고...
하긴...한시간정도 집듣을 하는게 너~~~무 지루하니까요~^^*
암튼 이래저래 4일동안 오~~~~~~~~랫만에 집듣을 했네요.

11/2
한글책 읽기 : 도깨비 방망이 1,2
영어책 읽어주기 : The Jigaree
Maisy goes camping
Read aloud : Maisy goes camping (제가 읽는 거 따라 읽었어요..)
DVD : Math adventure to the moon
날씨가 너무 추워요..ㅠㅠ
토깽이는 또 코가 막혀서..(자주 그래요..ㅠㅠ) 잠을 잘 못 자요..
어제 12시 다 되어서 자고서도 오늘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허걱..
잠을 많이 자야되는데, 어린이집에 늦게까지 있고 낮잠도 자고 오고 하니,
집에 오면 안 자고 놀라고 해서 큰일이예요..ㅡ.ㅡ
불 다 끄고 있어도 무서운 생각이 든다는 둥, 놀고 싶다는 둥 여러 핑계를 대면서 안 잘려고 하네요..ㅠㅠ
아무래도 저처럼 토깽이도 아침형 인간은 아닌가봐여..^^
11월 1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입니다~!!!
10/28
10/29
10/30
10/31
11/1
11/2
11/3
11/4
11/5
11/6
벨벳
0
0
0
0
0
령돌맘
0
0
0
0
0
라이트
0
0
0
0
0
꽁이
0
0
0
0
0
혀니맘
0
0
0
0
0
요피님
0
0
0
0
0
민은맘
0
0
0
0
0
시현맘
0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출석명수
10
10
10
10
10
친정 부모님 잠옷을 샀어요... 파랑 곰돌이, 분홍 곰돌이로.............
지금도 연세가 많지만 더 나이 드시면 못 입을까봐.......... 중후한 애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깜찍하고 귀여운 아이들로 골랐어요.............. 아마 좋아하실 듯......
고등학교, 대학교 때 속 많이 썩여 드렸는데. 지송한 마음이 드네요..
1. 한글책 읽기 - 오늘은 촌놈 생일잔치, 경주, 아기 쥐와 두더지의 소풍,
2, 영어책 읽어주기 - it's time for school, the garage sale
3. read aloud - the garage sale
5. dvd - 슈퍼까이유 10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다정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언제든 떠올리면 가슴이 따듯하고,, 보고 싶어서 달려가고픈 엄마..
가끔 저희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거덩요. 최초의 제 기억 속 엄마의 모습이 제가 5살때인데,,
그때의 엄마 나이가 저도 곧 되어가네요. 호민이가 내년엔 5살이구요 .. ^^
그 이후로 학창시절부터 쭉.. 엄마를 생각해봤는데.. 제가 엄마한테 참,, 못되게 많이 굴었더군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클로와 요술바지
2. 눈송이
3. 길베르토와 바람
4. 나는 어디에서 살까요? (돌쟁이 동생 인지책 ^^)
5. 어떤 느낌일까요? (돌쟁이 동생 인지책 ^^)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Monster, monster
2. No, David.
3. The way back home
4. Eyes in the dark (Brain bank 中)
4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묵독 /
집중듣기가 아직...^^;)
1. Bugs, bugs, bugs
2. Bear in a square
3. Monster, monster
4. Goodnight, moon.
4
5
DVD 영상물
북클럽 새 교재로 잠시 놀아봤습니다. (네버보드 ^^)
하다가 호은이가 크레파스에 꽂혀서 오빠는 바닥으로 물러나고,,
결국 스케치북 한 쪽씩 차지하고 작품세계에 빠지셨네욤. ^^
둘째가 자꾸 밤 늦게까지 안 자려해요. 어제는 11:30이 넘어서 잤다는..
이것 참.. ^^;
ps.
서진서우맘님이 호민이 노래부르는 것 보고 싶다셔서 ,, 올려봐요~
근데, 요건 노래는 아니네요 ^^;
동생 책 외워서 읽어준 거랍니다~ (한페이지에 한줄.. 것도 페이지 얼마 안되는.. ^^;)
<한글책>
토마토 아저씨
토드선장과 우주해적
토드선장과 블랙홀
<영어책>
merry chfristmas big hungry bear
eating the alphabet
dinosaurs love underpants
tooth fairy
princess poppy ballet shoes
whoops! it wasn't me (charlie and lola)
delicious (helen cooper 작품)
winnie the witch collection
<집듣>
clifford's good deeps
chinese adventure(ort 7)
the hunt for gold(ort7)
<소리내어 읽기>
too many dogs (sir1)
i want to be a ballerina (dk1)
오늘은 울 집 아그야가 저녁내내 책을 보기 시작하였네요..
코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후..엄마랑 수학수업을 하고나니 8시쯤이였는데, 그 때부터 미친듯이(?)
책을 보기 시작하고 읽어달라고 하더니..
오늘 읽지 못한 책들을 뽑아서 정리한 뒤 12시가 다 되어서 금방 잠이 들어버리네요.
(참고로 울 집 아그야는 책을 느무~~~사랑하는 아이는 아니라는 것!!)
아이를 키우다보니 요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네요..ㅋㅋㅋ^^;
앤님께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을 또 올리셨습니다.
아~~~저런 상황이 생기게 된다면....휴~~~
서글퍼집니다요!!!!
밝고 건강한 미래가 우리 가족에게 찾아올 것이라 믿어야지요!!!^^
아니~~그렇게 키울 수 있도록..그리고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집듣- 에이투지-p
디비디-스트로베리 숏케잌
음독-mr.stubborn says there are no monsters in this book.
미스터맨,리틀미스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건 세트구성외의 것이에요.
책도 크고,활자도 크고...재밌어서...두세번 읽었던책입니다.
*소개
이름 그대로 고집이 센 왕고집씨가 이 세상에 괴물은 없다고 굳게 믿으면서 쓸데없이 고집을 부리다가 곤경에 처하게 되는 재미있고도 엉뚱한 아야기 3편이 수록된 책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3편의 이야기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Finding the Fangasaurus
2. What Werewolf?
3. The Search for the Swamp Monster
한글책읽기
-여우들의 맛있는 요리학교
-토비터커-2차대전에서 살아남기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말려
-재미네골
-재치가 배꼽잡는 이야기
-홈스의 사건파일(웅진 어린이 경제리더)
:경제동화를 엄마가 읽어줘야 하는데...점점 게을러져서...
잔머리를 좀 굴려..아이가 읽고 엄마가 문제내면 맞추는걸로 해보려고요.
오늘 조금 해보니 반응은 좋은데...
책속 동화만 읽고...영양가 있는...설명들은 안읽었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를 많이 낼수가 없었어요.
이 전집도 권수가 많지 않으면서 내용이 알차네요.
은행에 대해서도 가끔 묻길래...이왕 알거 제대로 알라고 던져주는 중입니다.
낼은 꼭 엄마가 한글책 한권,영어책 한권 읽어준다고 약속합니다....^^;;;;;;;
혼자 책읽기도 되고,만들기,쓰기....화장실 다녀오기까지....
이제 엄마손이 많이 필요없네요.
둘째가 없을때면...정말 더이상 아기?가 아니구나 싶어요...
천사같은 엄마라...호호.................
책 제목을 보구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를 떠올린사람은 저뿐이겠지요 ㅎㅎ 실.없.음~~~
저도 사실 여자애둘 키우면서 험한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요것들 사춘기때 전쟁할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구 그래요 엄마가 뭘안다고 그래!하고 문쾅닫고 지방으로 들어가는 그림이
떠올려지면 서글프고,,, 아직은 어리고 엄마손길이 많이 필요로한 지금의 시간들이 그래서 더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해요
11월 2일 서진
오늘은 한글책 혼자읽기만 했네요
호두까기 인형
영원한 세친구
오늘밤 내동생이 오나요
아기곰의 가을나들이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11월2일 서우
1.한글책읽어주기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호두까기 인형
영원한 세친구
2. 영어책
The new puppy
My body
3. 소리내읽기
구리랑 구라랑 놀자
이번주는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기간이라 새벽에 일어나다보니 초저녁부터 잠이,,,,
우리 꾸준한 반을 위해서도 기도할게요^^
올려주신 책은 제가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크면 저에게도 저런일이 생길까요??
몇줄만 읽어봤는데도... 가슴에 팍팍 꽂히는것이.....
예전엔 큰애 위주로 뭐든 하다가...
큰애에게 조금의 자유와 자율을 주고....
작은애 위주로 돌아가고 있는데.....
오랜만에 재령이 만을 위한 학습서를 시작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ㅋㅋ
오늘도 역시... 많은 책을 읽어주진 못했어요.....ㅋㅋㅋㅋ


앙..
저의 희망 사항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