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테솔3기로 인해 북클럽에 가입하고..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댓글도 달고
(물론 햇살나라님보다는 용기가 없어 아직 소그룹쪽으로다 비비고 있지만서두요...)
매주 한번씩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도 좋았고...
박사님의 열정에 감염되어 보는 것도 좋았고..
수업후에 같이 모여 밥만 먹어도 좋았는데...
이제 끝내려니 진짜 아쉬워요..
우리 3기도 계속게속 만나도록 해요
저도 햇살나라님과 테슬3기 여러분들을 알게 되어 넘 행복합니다..
강의 시간마다 분위기 업~~~하게 해 주신 햇살나라님...^^
앞으로도 어디서든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항상 웃는 모습....보여주세요...^^
햇살나라님... 점심드셨어요?
정말... 너무 좋으셨나봐요...
글에서 아쉬움도 고마움도 마구마구 느껴지시네요..
저도 가까이살면.. 행사마다 강의마다 다 참여하고 싶을것같아요.
흐....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러움..^^
그래도, 이렇게나마 쑥쑥에서 좋은분들 알게되어..
저도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히히..
햇살나라님.. 진득반에서 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