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0-11-02 14:23
답댓글

 

 

요즘 DVD 플레이어로 음악(우리애들은 보는것은 비디오, 듣는것은 모두 음악이라고 해요.ㅎㅎ)

을 티모시유치원을 듣고 하더니, 외웠나봐요.. 뭐.다외운건아닌것같구요.ㅎㅎ

(아. 저의 처음 목표는 애들이 이렇게 암송하면... 제가 상대를 해주는것이었는데..

이런.. 전 제자리에요.흑..이런 게으른맘)

 

둘이서 티모시유치원을 하고있길래, 찍으려했더니.

예준이는 로케트 그리는 것에 빠져서.. 안하네요.

예인이혼자서 하고 있어요..

 

책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부족한 우리애들..

그래도, 듣기만은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10분이라도, 짬이나면.. 항상 " 음악 틀어줘.. 예인아... " 하면..

예인이가 조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ㅎㅎ

 

쑥쑥의 아이들처럼.. 우리애들도 책을 사랑하고..

영어를 좋아하는 애들이 됐음 좋겠어요.

흐흐.. 그런 바램을 항상 가지고 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4:28
근데.. 지금보니, 예준이 배가..ㅎㅎㅎㅎㅎㅎ너무뚱뚱하게 나왔어요.ㅎㅎ
어제 떡이며, 귤이며 한참을 먹더니..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1-03 09:20
wow!!!
애기들 넘 이뻐요. 블라 블라 영어 소리도 놀랍지만, 그 순진한 표정, 귀여운 목소리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4살..... 다들 넘 똑똑해요. 밥 안 먹어도 배 부르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3 09:27
아구.. 칭찬해주시니... (그럴정도가 아닌데요..ㅎㅎ)
애들 5살인데, 아직도 아가같아요.아직도 업어달라고 서로 경쟁을 한다는.. --;
순진한건 맞아요.그래서 가끔 그게 걱정이기도 해요.흑.
산빛님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03 09:59
대체 얼마나 보면 저렇게 외운답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3 10:39
빨강머리앤님..
그걸 모르겠어요.ㅎㅎ
얼마나 보면 외우는지요.. 근데, 둘이 똑같이 봐도, 예준이는 거의 못외워요... 말하지도 않고..
예인이는 노래든, DVD든 외우는건.. 잘하는것같아요...
티모시는 까이유보다 그리 많이 안봤는데... 잘때 거의 요즘은 DVD재생기 틀어놓고 자는데..
그때외웠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22
답댓글
2010년 11월 1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닭이되었어(땅친구물친구)           1 2 영어책 winne at the seaside 1 25분 winne the witch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네유치원-1 1 30분         5 DVD 영상물 티모시네유치원-2 1 50분

 

 

휴.. 너무 늦었어요. 매일꼴찌네요.. --;

죄송해용..^^

 

어젠 11월첫날이라 정말 많이 읽어보려했는데..

워크시트 좋아하는 예인이가 책장에서..

제가 애들 어릴때 사놓은 워크북을 찾아냈어요..

sisa에서 나온...

그걸 한권씩 하다가... 1시간넘게 시간넘기고..

책은 정말 자기전에 겨우읽었어요. 흑..

근데, 정말 미션하면서.. 유심히 봐서그런가..

애들이 책을 많이 읽으려고는 하네요..다만 시간이 안된다는거.. --;

이런게 간단히해도.. 11시가 되니..참..

 

너무 시간은 빨라요.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02 11:48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양반 고양이의 아기들  3   꿀벌 마야의 모험   할까, 말까? - 한솔수북       2 영어책 읽어주기 Walking through the jungle 3   Glad monster sad monster   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3 Read aloud Walking through the jungle 2   Glad monster sad monster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뽀로로 영어버젼    30                        

 

어제는 쑥쑥 대치동 영어 도서관 무료 수업 받으러 나가서 엄마 면허증 갱신하고 둘째 감기 땜시 병원까지 다녀오니까 아침부터 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댕기고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 들어오는 순간.. 헉.. 하면서 그대로 누웠읍니다. 차를 한대 뽑던지 해야지.. 애 하나 업고 하나 손잡고 다니려니 넘 힘드네요. 흑..

그래서 책도 별로 못 읽고 좀 아쉬운 하루지만 아이와 버스로 여행다니는 기분으로 종종거리면서 다니니까 그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참 좋았어요.

누워서 코~ 자고 싶지만..오늘도 누리 친구 모임 때문에 후다닥 나갑니다. ㅎㅎ

가면 애들 풀어놓고 저는 조금 쉴 수 있거든요~~

다른 분들 넘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생활 하시는거 열심히 보기는 하는데 댓글 잘 못달아 죄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12:37
너무 열씨미세요.. 저도 좀 본 받아야하는데... 마음은 그런데.. 몸이..
도서관가서 책 대출해오는 것 밖에는 아덜위해하는 일이 없어용..

여기는 광명이라 대치동까지 넘 멀어 쑥쑥 도서관을 못가고 있어요.. 넘 부럽습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46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요즘은 감기가 들어오면 한달이더라구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애들도 어른도 조심해요
저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23
햐..정말 너무 부러워요..
쑥쑥에 오면서.. 나두 서울가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ㅎㅎ
참... 윤성맘님은.. 넘 부지런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05
답댓글
4세 여아 2010. 11. 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미라의 비밀 아이가 어려워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을 골라서ㅠ.ㅠ 그냥 그림만 설명해 주었답니다.     코끼리 새미와 낙타아저씨 야뇨증을 주제로 한 책인데 그런 의미는 난 몰라요 하는 딸래미는 무거운 것을 잘 못들던 아기 코끼리 새미가 후에 잘해내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하네여     사자는 주사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덕분에 예방접종할 때 씩씩
하게 잘 했네여. 이 책 읽으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기한 동물원 제가 졸면서 읽어주었더니
아이도 별 감흥이 없었던거 같네여. ㅠ.ㅠ 2 영어책읽어주기 Animals A to Z       Wash my hair, please 반복되는 구절이라 잘 따라하네여. 4 흘려듣기 Animals A to Z 너무 좋아라해서 도서관에
 반납하기가 싫네여. 사줘야되나? ^^

 

100일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좋은 건 아이가 잠자리책은 반드시 챙긴다는 거예요.

직장맘이라 평상시에 읽어주는 건 무리라서 잠자리책만은 고집하네여.

본인이 고른 책 엄마가 고른책 골고루 읽는 습관도 생겼네여.

참 고마운 프로젝트입니다.

 

ㅋㅋ 오늘 아이와 서점에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한권정도는 질러도 되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12:39
그렇게 습관이 잡히니 정말 잘 되었어요... 책 한권이라도 참으로 정성 가득하게 읽는것 같아요.. 너무 잘 하시는 듯 합니당..
저희도 서점가면 아무책이든 지원이가 원하는것 한권씩 사주고 있어요.. 지난번 산것이 파워레인저였죠.. 엄마 아빠는 그 책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아덜은 넘 좋아라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서점 가자고 하고 있구요.. 밖에 나가면 꼭 서점을 찾으니 그것이 긍정적인 효과 아닐까 생각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48
정말이지 엄마도 숙제가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100일 읽기는 엄마 숙제에요 ㅎㅎㅎㅎ
직장맘이시라 바쁘시죠 힘내시고 끝까지 잘해 보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24
엄마의 숙제라는 것에.. 완전 공감해요..ㅎㅎ
그래도, 애들을 잡지 않고.. 엄마혼자 맘이 바쁘니..
다행이라 생각되용..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1-02 10:45
답댓글

날짜:2010년 11 월 01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프리카여 안녕!

2

돌이와 두꺼비(호야토야)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naught sheep(usborne farmyard tales)

3

It's time for school!(dinofours)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

Read aloud

(따라읽기)

That Hat(s.w.r)

2

Biscuit(I can read Phonics)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 am the music man

50여분

Doctor De soto

5

DVD 영상물

스콜라스틱dvd Doctor De Soto 외

70여분

동글동글 동물친구

 

월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힘든 날인거 같아요... 육체적으로다 ㅠㅠ

휴일의 여파가... 엄마가 넘 힘들어 책을 듬성듬성 의무감에 읽어준 티 팍팍나죠 ㅋㅋ

사실 지연이 성화에 읽었지 안 그랬음 기냥 패쑤 했을지도 모른답니다...

 

사실 지름신 참 엄마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몹쓸 병이지요...

세상의 책들은 무한정으로다 많고 다 들일수는 없는 일...

영어책은 지연이가 필이 팍 꽂힌걸로다 들입니다... 물론 한두권 정도로 반응을 본후...

원체 반복을 하는 아이다 보니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거기에 그림책이 너무나 좋은책들이 많은 지라...

저같은 경우엔 첨 시작할땐 참 이책도 좋아보이고 저책도 주로 낱권으로 한두권 사들인거이 꽤 된다는...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봐야 할 책들이 많아지니... 나름 별 방법을 다...

한글판이 있는 경우엔 영문판을 대여 하든지 해서 옮겨 적어보기도 하고...

한글 책의 경우는 경제적인 중고시장을 뒤적이고... 영어책은 곱게 비닐포장해서 나중에 간직할지 아님 팔아치울지(넘 눈물날거 같아서ㅠㅠ) 결정하려 하구요...

다행히 연년생이라 책 회전간격이 넓지 않아 다해이다 싶기도 하고...

암튼 나름 머리를 심하게 굴리는 구만요...(돌가루가 수북하다는 ㅋㅋ)

아궁 수다 떨 시간이 없는디... 오늘은 나만의 시간 이제 나가 봐야 되서...

이따 다시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08
듬성듬성이라뇨.. ^^ 이렇게 많이 열심히 읽어주셨는걸요. 멋쮠 엄마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12:42
연년생의 장점인 것 같아요.. 책 회전간격이 좁으니 활용도 좋고 책 상태도 좋구요.. 물론 책장정리도 잘되고.. 저희는 3년 터울이라.. 개월로 하면 거의 4년터울이구요.. 책이 계속 쌓여만 갑니당.. 책장은 한정되어있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계속 책장만 정리하고 있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50
에구 무슨 말씀을 누굽다도 열심히 하시는걸요
좀 쉬어쉬엄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26
ㅋㅋㅋ돌가루가 수북하다고 하셔서.. 무슨말인가했어요.ㅎㅎㅎ
정말 공감가용..우리애들은 그리 책을 막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찾는 책이 없으면..무지 뭐라고 해서.. --;
처음에 많이 들이려고 했어요.
근데, 저도 영어책은... 안보는 것들은.. 팔려고..
박스도 안버리고 그냥둬여. 언제부턴가.ㅎㅎㅎㅎ
참..지연지우맘님도..너무 부지런하셔요..
미션하면서 진짜루 많이 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1-03 07:45
저도 요즘.. 난리가 났습니다. 제 맘 속이 전쟁 중.. ㅋㅋ 윤성이 전집 한번 물갈이 해 주어야 하는데 집에 있는 책들이 넘 많아서 큰일이예요. 자연관찰도 한번 물갈이 해줘야 하고 창작도 새로운것 넣어주고 싶고.. 명작이랑 전래도 글밥 많은걸로 한질씩 들이고 싶고, 원리과학 동화도 넣어줘야 하고.. ㅎㄱ.. 영어책은 말할것도 없지요. 얼마나 자주 지르는지.. ㅋㅋ
어제 책방가니까 근 100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뭐.. 확~ 질러~~ 하다가.. 이사도 있고 정리도 안되고.. 어쩌나.. 했다가.. 암튼 심란합니다. 애들이 3년 차이가 나니 누리 때문에 바꾸지도 못하고.. 어째야 하는지.. 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10:25
답댓글
 

날짜 : 2010년  11월   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영어책

 읽어주기

Dancing Dinos

3권

10분

Mouse makes words

Bear hug

 

3

Read aloud

City mouse country mouse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리틀크리터 16권 넘겨보기

 

15분

 

 

 

5

DVD 영상물

그리스로마신화1편

 

20분

40분

까이유

 


리틀크리터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아이의 반응을 먼저 볼려구 대여해 보았습니다.

한번 휘리릭 넘기고 말더군요. 읽어주고, 씨디 돌려주는 것은 또 엄마의 몫인가봐요.

이제는 책을 주문할때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야겠다 싶어요.

미리보기 해보고.. 아이도 자기가 선택한 것은 더 잘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울집 컴터가 구식이라 시간이 쫌 오래걸린다는.

장바구니에 잘 담아놨다가 주말에 아이아빠 노트북 신세를 좀 져야죠.

저희집은 적당히 사고(싸든가, 대박났다는 책 위주로), 도서관 이용하고, 인터넷 대여점도 이용합니다.

사서 후회한 책두 많아염. 언젠가 아이가 찾아주겠지 생각하며 위안삼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18
도서관도 연체될까봐 무서버여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12:35
우리 지원이와 저도 리틀크리터 무지 좋아했어요.. 도서관에 있어서 저희는 구매하지 않고 모두 대출해서 보았어요.. 또 사기는 그래서 지금은 읽은거 또 가끔 대출해 오곤합니당..
크리터 동생이 너무 귀엽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51
그놈의 cd때문에 질렀습니다 두명이라 각각 한대씩 차지해야하거든요
어쨰든 본전을 뽑아야 할텐데,,,
이제 책방이랑 인연을 끊어야겠어요
즐겨찾기에서 지워버려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28
리틀크리터 전 한권인가.. 보고. 못봤어요..
재밌나요? 지름신또 내리시는... --;
근데... 여러사정상..정말 그것이 다 올바른 방법같지는 않아요..
아직 어리니 여러가지해보면서 찾아보려고 해요...
어느분은 인터넷 대여점을 아주잘 이용하시는데..저흰 그것도 잘 안되어서..요즘은
아주 띄엄띄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42
답댓글

역쉬!!  앤님!! 어제 글이 없으니 참으로 이상하던데.. 이렇게 또 깊이 있는 글을 남겨주시지 참으로 좋습니다.~~

지름신이 또 찾아와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터라 3일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공룡 유치원(영문판).. 지원이가 한글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왔었는데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올초에요.. 그래서 너무더 땡깁니다.. 영문판만요..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것 같아서리.. 근데 지금 한글판과 묶음으로만 판매되는것 같아서.. 지금 무자게 고민 모드입니당... 우짤까요? 영어책 구매해 준 것은 ORT 전체, 프로기, 아서스타터, 위니위치, 5little monkey 시리즈, 그리고 몇몇 단행복 ( 모두 대책이것들.. ) 그렇게 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읽은 책은 모두 도서관서 빌려다 읽었거든요..  깊은 고민 입니당..

날짜: 2010년 11 월 01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바닷가에서 (반딧불)

4

예쁜 생쥐가 보낸 한 주일(트라움메르헨)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트라움메르헨)

나도 이제 다 컸어요! (트라움메르헨)

2

영어책

읽어주기

Big dog & little dog

3

How many peas in a pod?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3

Read aloud

Bull's- eye / The wedding (ORT4)

6

Dad's jacket / Wet paint (ORT4)

THe secret room (ORT4)

The den (ORT3)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02 10:10
영문판만도 파는뎁쇼?? 요건 워그시트를 출력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도서관에 구비 안되었을거에요. 아서 스타터 좋아했으면 좋아할 것 같긴 합니다.
흠... 사라는겨. 말라는겨~~~??? 혹시 내가 지원맘에게 강림한 지름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10:26
ㅎㅎ 앤님 부채질 하는 뎁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18
저도 확~~ 땡기는뎁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12:33
그래용?!
우앙!! 앤님덕에? 때문에? ... 더 확땡기는거 있죠!!! 쑥쑥몰로 갑니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58
전 북클럽떄문에 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1-02 09:21
답댓글
 

11월 1일 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거인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4

 

괴물 예절 배우기

why - 물리

why - 스포츠과학

2

한글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묵독 

allosaurs

6

 

the legend of the indian paintbrush

the quick brown fox dub

astronauts at work

호리드헨리 - mega-mean time machine

black beauty (펭귄 리더스)

 

 

5

DVD 영상물

그리스로마신화 #1 dvd

1

 

 

 

저희 집에도 몇 년째 지름신이 떠나지 않고 있네요.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자꾸 구입을 합니다.

 큰 아이 때는 한글책 작은 아이 때는 영어책 사느라 늘 가계부에 빵꾸가 납니다.

요즘은 더 이상 놓아둘 때가 없어 할 수 없이 자제하고 있습니다.  울 아들들 ‘읽기량’이  엄마의 ‘구입량’을 따르지 못해서 애가 탄답니다. 어쩔 땐 책을 보고 마음이 불편해져요. 가끔 아는 사람에게 줘버리기도 하지만 워낙에 터울도 많이 나고, 두 아이의 책 읽기 취향이 다른지라, 처분도 잘 못하고 있답니다. 다른 사람을 우리 집에 잘 초대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시용 책 때문이랍니다. 울 아들들은 너무 많은 책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그냥 있는가 보다 하는 정도... 아 더 비참하네...  흑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29
산빛님 아들이 잘 읽어주니.. 지름신이 와서 구매해도 아깝지는 않을 듯 싶어요.. 구매만 하고 읽지 않으면 그.. 얼마나 아깝던지... 쯧쯧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09:45
저희 집도 엄마만 책을 넘 좋아하며 구입하고 있고,
아이는 또 영어책이야? 우리집은 책부자네..
난 보석부자가 되고 싶은데.. 합니다.
안보는책 책장에 꽂혀있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2 12:59
제가 그랬어요 테슬수업 듣기전까지 지르기만하고 모아둔책이 얼마나 많던지 제 자신에게 놀랐습니다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31
정말 사놓고 애들이 잘보면.. 그것만큼 좋은것이 없지요.
애들이 안보니, 저흰 그게 문제에요..ㅎㅎ
아가때 책을 그림책이며 왕창사서.. 한동안 오랫동안 봤어요.
언젠가는 보겠지..그러고 있는데..
점점 본ㄴ 책들이 늘어나서 좋기는 한데..안봐서..무지고민했었어요.후회도..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02 07:20
답댓글

지름신...

제가 고넘한테 무지하게 당했죠.

몬**리 전집을 두질을 일시불로 확!

그렇게 일년에 3,4질씩 구입했던 적이 있었죠.

여수에 내려와 책사는 것으로 우울증을 달랬을지도 몰라요.

다행히 혜원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라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헉...제가 퇴사하면서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었거든요.

그 통장을 이용하여 책을 샀단말씀입니다.

남편이 알아서 대판 싸웠어요.

울남편이랑 저랑 엉엉 울었지요.

 

여러분...저같은 행동은 절대 하지 마세요!!!

 

그후로는 정말 신중하게 책을 사게 되네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인지 아이의 의견도 물어보고

또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잃어주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진현이 처음부터 성향파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책에 꽂히면 100번도 족히 반복하는 아이.

지금도 그 성향을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어려서부터 도서관에 데리고 다녔더니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쪽으로 가서 좋아하는 런투리드 꺼내서 봅니다.

이번에는 이큐의 천재들 영어판에 꽂혀서 3권이나 빌려왔구요.

 

누나책도 서슴없이 보아주니

간간히 혜원이 책을 사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도 들구요.

 

애둘 키우니 이제야 조금씩 하나씩 깨우쳐가네요^^

 

2010년 11월 1일 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용돈주세요(진현이 대박책)

 반딧불 혜원이 본 책중 일부러 팔지 않은 책이에요. 이렇게 대박날줄 알았다니까요^^ 

공항에 가면, 달려라 기차(반딧불)

날아라 비행기(반딧불)

바퀴가 구르고 굴러서(반딧불)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반딧불)

  카 모두 모여라!(진현이 대박책)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New Baby(Usborne First Experiences)

 

 

Caillou New Shoes

Lots Of Feelings

(혜원이가 진현이에게 읽어줬어요)

3

Read aloud

Lots of Feelings(일일이 얼굴표정하나

 

 

  하나 만들어가면서 읽더라구요. 동영상 놓쳤어요.)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Play Disney House

 

 

 

 

 

어제의 에피소드

 

진현이랑 반딧불 책들 읽는데 가위바위보를 하자네요.

이긴 사람이 먼저 읽기.

그래서 진현이가 먼저 읽는데, 리듬을 붙여 노래하듯이 읽네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5권을 모두 노래하듯이 읽었답니다.

우리 모자...재미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25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으셨어요.. 저도 지원이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서 반딧불을 제일 좋아해요.. 깊이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읽으면서 무게감도 느껴지고,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희 그책을 읽으면서 이것 저것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구요.. 정말 책 잘 만든것 같아요..
저희 집은 이큐에 천재들 (영문판) 제가 저 읽으려고 구매 했어요.. 아덜에게 이건 엄마책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27
또!! 쓰다가 등록되어버렸어요.. 와우 창피합니당 T.T..

제가 읽으면서 히죽히죽 웃으면 우리 아덜 "엄마 재미있어? 왜그래?"하며 궁금해 합니다.. 그럼 담에 읽어줄께 조금더 크면하죠...
저는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아직 지원이 수준에는 맞지 않아 읽어주지는 못하지만 아마 8세쯤에는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09:48
저두 요즈음 이큐 천재들에 구미가 당기는데...
집에 놔두면 볼라나요?
울딸은 엄마가 들이미는 영어책 조금은 질려하는듯 하면서도..
한번 휘리릭 넘겨보는 예의는 아직까지 지켜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24
반딧불 땡기네여. ㅋㅋ 보다보니 지름신이 강림할듯 싶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32
혜원이 못지 않게.. 진현이도.. 완전 인기짱일것같아요..
혜원진현맘님네 댁이 그런 분위기인가봐요..^^
참 행복한 가정.. 딱 그런 분위기요...
우리애들은 아직도 한글을 못떼어서..ㅎㅎ
올초 계획이 한글떼기였는데 집에오면 넘 시간이 없어서..
책읽기랑, 듣기만해도.. 11시가 되어요.엉엉..
진현이 넘 행복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1 22:53
답댓글

에구 벌써 늦었습니다

에제 dvd플레이어 질렀습니다 ㅠㅠㅠ

아직 동영상 배우는 법을 올리지 못하여 올릴수 있을까 하지만 한번 노력은 해야겠지요

며칠 성적이 부진하군요

안그래도 그리 많이 읽어주지 않느데,,,쩝

11월1일

혼자 읽은책-왕건

                -how do dinosaur learn their colors?

                 -ort 1 2권

읽어준책 -올빼미

             -how do dinosaur learn their colors?

 

오늘은 아들과 게임을 좀 했네요 아들왈 "엄마 책 않 읽어 줘도 돼 게임하자....."

조금 들이 대는게 눈치 챘나 봅니다

그래서 게임했습니다

물론 제가 져야하지요 쩝,,,,

어제 못올린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밧데리가 없어서 그냥 끝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02 07:08
ㅋㅋ전 진작에 샀어요. 저희집은 효과 만점이랍니다.
좋아하는 디비디 잠자리용으로 틀어주면...사실..안자서 문제지요^^

아...오알티 볼때마다 탐나요.
(참..혜원이 일학년때 선생님이 5단계부터 빌려주신다네요...선생님 아들이 5학년이라 다 읽었다고..아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20
저는 가격 8만원대에 구매하는데.. 지금 많이 세일하더라구요..DVD 플레이어.. 지금 구매하면 좋을듯싶어요.. 저희도 잠자리용으로 가끔 틀어주곤 하거든요..
요즘은 디즈니꺼 라이언킹이나 알라딘에 꽂혀서 ... 그것만 반복 듣고 있어요..
저희도 ORT 대박난 집인데.. 햇살나라님도 그런봐요..
햇살나라님.. 뭐!! 좋은 정보 또 없어요? ^ ^ (히죽히죽)... 배우시는것 중에 저희가 알면 좋을만한 정보 좀 알려주세요 !! 그럼 꾸벅... 조은 하루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09:50
디비디플레이어로 토욜, 일욜 아침에 부부가 단잠을 잘수 있어요.
먼저 눈뜬 아이에게 디비디 하나 넣어 돌려주고 , 침대에서 울 부부는 더 잠을 취한답니다.
평일 아침시간에도 틀어주고 싶지만, 아이가 고것 듣는라고 옷입을 생각을 안해서리..
아쉽지만, 고거는 물렀습니다. 요즈음 착한 가격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0-11-02 11:38
저희 딸과 취향이 비슷한가 봐요. 사자랑 아기돼지 헨리 울딸도 무지 좋아라하는 책이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34
저희도.. 아주 효과만점이에요..
잠자는 방에 두고.. 잘때.. 보고싶은걸... 고르라고한다음에...
먼저 양치질한사람이 그걸 먼저 듣고 있어요.
음악과는 다르게..그것이면.. 애들을 좀 안정시킨다고 해야할까요.
암튼.너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빈사랑
  • |
  • 2010-11-01 22:16
답댓글

욕심같아선야.. 이 책도 사주면 좋아할것 같구.. 저 책도 사주고 싶고.. 보다 보면 한도 끝도 없는 건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빈이의 반응을 좀 보느라 이것 저것 많이 사봤네요..아웅.. 진짜 영어 책값 만만치 않더이다.. 그중 반응 좋~~~은 책도 있고.. 리더스류들은 그냥저냥 ....

다른 아이들 과외비, 울 아이들은 책 값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며 저는 웬만하면 사주는데요..

수빈이가 그닥 반복을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라서 먼지 쌓인 책들 보믄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요..

둘째는 언제 해서 누나 책들 물려 볼까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내가 대장이야(공룡유치원)

 

40'

로빈후드(디즈니명작)

인어공주(디즈니명작)

지네장터(알강달강)

나도 감정이 있어요(생각지식)

 

2

영어책

 

둘째

읽어주기

토끼는 겁이 많아(땅친물친)

 

 

꼬물꼬물 달팽이(땅친물친)

달팽이 택시(마피)

freight train (노부영)

who says woof(노부영)

hooray for fish(노부영)

3

Read aloud

-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rthur's tooth(아서 어드벤처)

 

 

too much pressure(베렌)

 

 

 

5

DVD 영상물

Arthur's tooth

 

 

noddy and the rainbo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1-01 22:55
그치요 사고자 하면 끝이 없네요
또 영어책을 지르고 이제는 dvd플레이어 도 질렀습니다 쑤에 들어오면 눈앞에서 절 유혹하더니만,,,,
이제는 당분간 자제를 해야겠어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1-02 07:06
저도 사교육이랴봐야 피아노학원밖에 보내지 않으니 다른 집에 비하면 교육비 엄청 안드는거죠.
그래서 혜원이때는 정말 질렀습니다.(솔직히 애가 좋아하는 책이 아니라 싸다 싶으면 무조건 질러서 한번도 펼쳐보지 않은 단행본 영어책들이 많습니다. 얼마이상 되어야 배송비무료라 무조건 싼책 질러대는거...ㅋㅋㅋ)
이제 안하죠.
혜원이가 봤던 어릴때 전집 다 팔았어요.
진현이가 좋아할만한 것만 남기구요. 나름 제 판단이었지요.
진현이의 성향을 가만히 보니 꽂힌 책만 계속 반복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팔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빈이 같은 경우 대여사이트를 이용해보셔도 좋은실것 같아요.
혜원이도 수빈이 같은 경우라 전 열심히 도서관에 다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10-11-02 09:14
수빈 공주님 오늘도 책 사랑 많이 하셨군요.. 수빈이 책list를 보면 정말로 종류가 다양한것 같더라구요 ... 엄마가 많이 신경써주신것을 볼수 있었지요 ^^
지원이는 그나마 반복을 좀 하는 편이라.. 어릴때 비하면 줄었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것은 자주보는 편이예요.. 정말 다행이죠 ...
오늘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1-02 09:53
저희두 아이가 하나라 중고책으로 처분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반복을 좋아해서리...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염.
정말 책장에 죽자고 꽂혀만 있는 책도 많은데요...
고민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1-02 13:35
저희도 내년부턴 피아노를 가르쳐볼까하는데..예준이는 태권도 배우겠다고 하네요.흠.
둘이 같이다니는걸로 합의봐야하는데..참..벌써 고민이에요.ㅎㅎㅎ
욕심처럼 다 할수없다는것이.. 그렇지만..
또, 주변에서 보면 다해준다고 애들이 모두 잘하느건..아니니.
에구.. 넘 고민이에욯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