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DVD 플레이어로 음악(우리애들은 보는것은 비디오, 듣는것은 모두 음악이라고 해요.ㅎㅎ)
을 티모시유치원을 듣고 하더니, 외웠나봐요.. 뭐.다외운건아닌것같구요.ㅎㅎ
(아. 저의 처음 목표는 애들이 이렇게 암송하면... 제가 상대를 해주는것이었는데..
이런.. 전 제자리에요.흑..이런 게으른맘)
둘이서 티모시유치원을 하고있길래, 찍으려했더니.
예준이는 로케트 그리는 것에 빠져서.. 안하네요.
예인이혼자서 하고 있어요..
책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부족한 우리애들..
그래도, 듣기만은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10분이라도, 짬이나면.. 항상 " 음악 틀어줘.. 예인아... " 하면..
예인이가 조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ㅎㅎ
쑥쑥의 아이들처럼.. 우리애들도 책을 사랑하고..
영어를 좋아하는 애들이 됐음 좋겠어요.
흐흐.. 그런 바램을 항상 가지고 있어요.ㅎㅎ
휴.. 너무 늦었어요. 매일꼴찌네요.. --;
죄송해용..^^
어젠 11월첫날이라 정말 많이 읽어보려했는데..
워크시트 좋아하는 예인이가 책장에서..
제가 애들 어릴때 사놓은 워크북을 찾아냈어요..
sisa에서 나온...
그걸 한권씩 하다가... 1시간넘게 시간넘기고..
책은 정말 자기전에 겨우읽었어요. 흑..
근데, 정말 미션하면서.. 유심히 봐서그런가..
애들이 책을 많이 읽으려고는 하네요..다만 시간이 안된다는거.. --;
이런게 간단히해도.. 11시가 되니..참..
너무 시간은 빨라요.흑..
어제는 쑥쑥 대치동 영어 도서관 무료 수업 받으러 나가서 엄마 면허증 갱신하고 둘째 감기 땜시 병원까지 다녀오니까 아침부터 나가서 하루종일 돌아댕기고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 들어오는 순간.. 헉.. 하면서 그대로 누웠읍니다. 차를 한대 뽑던지 해야지.. 애 하나 업고 하나 손잡고 다니려니 넘 힘드네요. 흑..
그래서 책도 별로 못 읽고 좀 아쉬운 하루지만 아이와 버스로 여행다니는 기분으로 종종거리면서 다니니까 그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참 좋았어요.
누워서 코~ 자고 싶지만..오늘도 누리 친구 모임 때문에 후다닥 나갑니다. ㅎㅎ
가면 애들 풀어놓고 저는 조금 쉴 수 있거든요~~
다른 분들 넘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생활 하시는거 열심히 보기는 하는데 댓글 잘 못달아 죄송해요~~
100일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좋은 건 아이가 잠자리책은 반드시 챙긴다는 거예요.
직장맘이라 평상시에 읽어주는 건 무리라서 잠자리책만은 고집하네여.
본인이 고른 책 엄마가 고른책 골고루 읽는 습관도 생겼네여.
참 고마운 프로젝트입니다.
ㅋㅋ 오늘 아이와 서점에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한권정도는 질러도 되겠죠? ^^
날짜:2010년 11 월 01 일 지연이(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프리카여 안녕!
2
돌이와 두꺼비(호야토야)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naught sheep(usborne farmyard tales)
3
It's time for school!(dinofours)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
Read aloud
(따라읽기)
That Hat(s.w.r)
2
Biscuit(I can read Phonics)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 am the music man
50여분
Doctor De soto
5
DVD 영상물
스콜라스틱dvd Doctor De Soto 외
70여분
동글동글 동물친구
월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힘든 날인거 같아요... 육체적으로다 ㅠㅠ
휴일의 여파가... 엄마가 넘 힘들어 책을 듬성듬성 의무감에 읽어준 티 팍팍나죠 ㅋㅋ
사실 지연이 성화에 읽었지 안 그랬음 기냥 패쑤 했을지도 모른답니다...
사실 지름신 참 엄마라면 누구나 겪고 있을 몹쓸 병이지요...
세상의 책들은 무한정으로다 많고 다 들일수는 없는 일...
영어책은 지연이가 필이 팍 꽂힌걸로다 들입니다... 물론 한두권 정도로 반응을 본후...
원체 반복을 하는 아이다 보니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거기에 그림책이 너무나 좋은책들이 많은 지라...
저같은 경우엔 첨 시작할땐 참 이책도 좋아보이고 저책도 주로 낱권으로 한두권 사들인거이 꽤 된다는...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봐야 할 책들이 많아지니... 나름 별 방법을 다...
한글판이 있는 경우엔 영문판을 대여 하든지 해서 옮겨 적어보기도 하고...
한글 책의 경우는 경제적인 중고시장을 뒤적이고... 영어책은 곱게 비닐포장해서 나중에 간직할지 아님 팔아치울지(넘 눈물날거 같아서ㅠㅠ) 결정하려 하구요...
다행히 연년생이라 책 회전간격이 넓지 않아 다해이다 싶기도 하고...
암튼 나름 머리를 심하게 굴리는 구만요...(돌가루가 수북하다는 ㅋㅋ)
아궁 수다 떨 시간이 없는디... 오늘은 나만의 시간 이제 나가 봐야 되서...
이따 다시 올게요...
날짜 : 2010년 11월 1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2
영어책
읽어주기
Dancing Dinos
3권
10분
Mouse makes words
Bear hug
3
Read aloud
City mouse country mouse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리틀크리터 16권 넘겨보기
15분
5
DVD 영상물
그리스로마신화1편
20분
40분
까이유
리틀크리터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아이의 반응을 먼저 볼려구 대여해 보았습니다.
한번 휘리릭 넘기고 말더군요. 읽어주고, 씨디 돌려주는 것은 또 엄마의 몫인가봐요.
이제는 책을 주문할때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야겠다 싶어요.
미리보기 해보고.. 아이도 자기가 선택한 것은 더 잘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울집 컴터가 구식이라 시간이 쫌 오래걸린다는.
장바구니에 잘 담아놨다가 주말에 아이아빠 노트북 신세를 좀 져야죠.
저희집은 적당히 사고(싸든가, 대박났다는 책 위주로), 도서관 이용하고, 인터넷 대여점도 이용합니다.
사서 후회한 책두 많아염. 언젠가 아이가 찾아주겠지 생각하며 위안삼고 있습니다.
역쉬!! 앤님!! 어제 글이 없으니 참으로 이상하던데.. 이렇게 또 깊이 있는 글을 남겨주시지 참으로 좋습니다.~~
지름신이 또 찾아와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터라 3일 전부터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공룡 유치원(영문판).. 지원이가 한글판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왔었는데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올초에요.. 그래서 너무더 땡깁니다.. 영문판만요..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것 같아서리.. 근데 지금 한글판과 묶음으로만 판매되는것 같아서.. 지금 무자게 고민 모드입니당... 우짤까요? 영어책 구매해 준 것은 ORT 전체, 프로기, 아서스타터, 위니위치, 5little monkey 시리즈, 그리고 몇몇 단행복 ( 모두 대책이것들.. ) 그렇게 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읽은 책은 모두 도서관서 빌려다 읽었거든요.. 깊은 고민 입니당..
날짜: 2010년 11 월 01 일 (지원이 6세 남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바닷가에서 (반딧불)
4
예쁜 생쥐가 보낸 한 주일(트라움메르헨)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트라움메르헨)
나도 이제 다 컸어요! (트라움메르헨)
2
영어책
읽어주기
Big dog & little dog
3
How many peas in a pod?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3
Read aloud
Bull's- eye / The wedding (ORT4)
6
Dad's jacket / Wet paint (ORT4)
THe secret room (ORT4)
The den (ORT3)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11월 1일 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거인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4
괴물 예절 배우기
why - 물리
why - 스포츠과학
2
한글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묵독
allosaurs
6
the legend of the indian paintbrush
the quick brown fox dub
astronauts at work
호리드헨리 - mega-mean time machine
black beauty (펭귄 리더스)
5
DVD 영상물
그리스로마신화 #1 dvd
1
저희 집에도 몇 년째 지름신이 떠나지 않고 있네요.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자꾸 구입을 합니다.
큰 아이 때는 한글책 작은 아이 때는 영어책 사느라 늘 가계부에 빵꾸가 납니다.
요즘은 더 이상 놓아둘 때가 없어 할 수 없이 자제하고 있습니다. 울 아들들 ‘읽기량’이 엄마의 ‘구입량’을 따르지 못해서 애가 탄답니다. 어쩔 땐 책을 보고 마음이 불편해져요. 가끔 아는 사람에게 줘버리기도 하지만 워낙에 터울도 많이 나고, 두 아이의 책 읽기 취향이 다른지라, 처분도 잘 못하고 있답니다. 다른 사람을 우리 집에 잘 초대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시용 책 때문이랍니다. 울 아들들은 너무 많은 책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그냥 있는가 보다 하는 정도... 아 더 비참하네... 흑흑흑
지름신...
제가 고넘한테 무지하게 당했죠.
몬**리 전집을 두질을 일시불로 확!
그렇게 일년에 3,4질씩 구입했던 적이 있었죠.
여수에 내려와 책사는 것으로 우울증을 달랬을지도 몰라요.
다행히 혜원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책을 좋아라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헉...제가 퇴사하면서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었거든요.
그 통장을 이용하여 책을 샀단말씀입니다.
남편이 알아서 대판 싸웠어요.
울남편이랑 저랑 엉엉 울었지요.
여러분...저같은 행동은 절대 하지 마세요!!!
그후로는 정말 신중하게 책을 사게 되네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인지 아이의 의견도 물어보고
또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잃어주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진현이 처음부터 성향파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책에 꽂히면 100번도 족히 반복하는 아이.
지금도 그 성향을 보이고 있어요.
그리고 어려서부터 도서관에 데리고 다녔더니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쪽으로 가서 좋아하는 런투리드 꺼내서 봅니다.
이번에는 이큐의 천재들 영어판에 꽂혀서 3권이나 빌려왔구요.
누나책도 서슴없이 보아주니
간간히 혜원이 책을 사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도 들구요.
애둘 키우니 이제야 조금씩 하나씩 깨우쳐가네요^^
2010년 11월 1일 서진현(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용돈주세요(진현이 대박책)
반딧불 혜원이 본 책중 일부러 팔지 않은 책이에요. 이렇게 대박날줄 알았다니까요^^
공항에 가면, 달려라 기차(반딧불)
날아라 비행기(반딧불)
바퀴가 구르고 굴러서(반딧불)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반딧불)
카 모두 모여라!(진현이 대박책)
2
영어책
읽어주기
The New Baby(Usborne First Experiences)
Caillou New Shoes
Lots Of Feelings
(혜원이가 진현이에게 읽어줬어요)
3
Read aloud
Lots of Feelings(일일이 얼굴표정하나
하나 만들어가면서 읽더라구요. 동영상 놓쳤어요.)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Play Disney House
어제의 에피소드
진현이랑 반딧불 책들 읽는데 가위바위보를 하자네요.
이긴 사람이 먼저 읽기.
그래서 진현이가 먼저 읽는데, 리듬을 붙여 노래하듯이 읽네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5권을 모두 노래하듯이 읽었답니다.
우리 모자...재미있죠^^
에구 벌써 늦었습니다
에제 dvd플레이어 질렀습니다 ㅠㅠㅠ
아직 동영상 배우는 법을 올리지 못하여 올릴수 있을까 하지만 한번 노력은 해야겠지요
며칠 성적이 부진하군요
안그래도 그리 많이 읽어주지 않느데,,,쩝
11월1일
혼자 읽은책-왕건
-how do dinosaur learn their colors?
-ort 1 2권
읽어준책 -올빼미
-how do dinosaur learn their colors?
오늘은 아들과 게임을 좀 했네요 아들왈 "엄마 책 않 읽어 줘도 돼 게임하자....."
조금 들이 대는게 눈치 챘나 봅니다
그래서 게임했습니다
물론 제가 져야하지요 쩝,,,,
어제 못올린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밧데리가 없어서 그냥 끝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욕심같아선야.. 이 책도 사주면 좋아할것 같구.. 저 책도 사주고 싶고.. 보다 보면 한도 끝도 없는 건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빈이의 반응을 좀 보느라 이것 저것 많이 사봤네요..아웅.. 진짜 영어 책값 만만치 않더이다.. 그중 반응 좋~~~은 책도 있고.. 리더스류들은 그냥저냥 ....
다른 아이들 과외비, 울 아이들은 책 값으로 나간다고 생각하며 저는 웬만하면 사주는데요..
수빈이가 그닥 반복을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라서 먼지 쌓인 책들 보믄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요..
둘째는 언제 해서 누나 책들 물려 볼까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내가 대장이야(공룡유치원)
40'
로빈후드(디즈니명작)
인어공주(디즈니명작)
지네장터(알강달강)
나도 감정이 있어요(생각지식)
2
영어책
둘째
읽어주기
토끼는 겁이 많아(땅친물친)
꼬물꼬물 달팽이(땅친물친)
달팽이 택시(마피)
freight train (노부영)
who says woof(노부영)
hooray for fish(노부영)
3
Read aloud
-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Arthur's tooth(아서 어드벤처)
too much pressure(베렌)
5
DVD 영상물
Arthur's tooth
noddy and the rain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