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반이 추가 되었네요...ㅎㅎㅎㅎㅎ
디모데후서 3장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믿음이 좋은 어떤 사람은, 아이를 갖기전부터 기도하고 태어나서 기도하고 이름도 목사님께 지으달라고 하고, 학원을 보내기전에도 기도하고 모든일을 하기전에..기도한다고 해요..
물론~~~ 저는 그런사람은 아니에요...
갖기전에 한번기도하고.ㅋㅋㅋ 뱃속에 있을때, 잠언이랑 시편 하루에 한편읽어준게 고작이고,
태어나서는 교회만 안 빠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지요..
근데
곰~~ 프로젝트를 하면서, 두려운 맘이 듭니다.
내가 성경과 함께 하지 않으면 해낼수 없으리라는 불안함이 생기지요!~
아마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사이에서 혼자해나가야 한다는 부담이 큰가봐요.
100일뒤에 우리 시은이가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부쩍 책을 다시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던 모습(사실 백화점 가서 70%세일하는책 6권 샀어요..ㅋㅋ)
속에 앤님이 한번 눌러주시고,
내 마음은 성경으로 또 한번 눌러서,
하나님과 여러분과 우리 딸과 아들과...행복하게..지내고 싶어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11마리 고양이와 공룡
2. 11마리 고양이와 별난 고양이
3.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4.11마리 고양이와 돼지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Bear Hunt
2. Biscuit
3. Cookie's Week
4. If I had a DRAGON
4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Ape in a cape
1
5
DVD 영상물
1. Caillou
1
1. 한글책 읽기 : 아기기린은 엄마기린을 어떻게 부를까?
2. 영어책 읽어주기 :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3. dvd 영상물 : My First Dictionary (CD-Rom)
저도 제 만족으로 책 사는 경우 많아요..ㅋㅋㅋ
지금은 보기에는 무리라는 걸 알면서도 책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보여줄 생각으로 질렀던 것들이 있지요..ㅋㅋ
물론 지금은 대여점도 이용하고 도서관도 이용하면서, 맘에 드는 책들만 낱권으로 구입하는 중이예요..으흐흐
그래도 문득문득 강림하시는 지름신은 참 쫓아내기 어렵네요...ㅋㅋㅋ
허니맘입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해주셔서 다행이도 큰애는 링거 맞고 많이 좋아지고 작은 애는 찌찌의 힘으로 좀 좋아졌는지 밥 몇숟가락 뜨더라구요
에고 넘 넘 감사드려요.
한글책 - 자석에는 힘이 있다.
영어책 - it's time-out time
dvd - ebs
아들이 넘 재미있어서 더 읽어달라는데 몸이 아직 회복 전이고 둘째를 생각해서 꾹 참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많이 읽어줘야하겠습니다.
또 갑자기 추워지네요. 감기 절대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11월 되세요.
사실 제 만족에 책을 사는 경우도 있어요.. ^^
아이 책을 알아보다 보니 제가 완전 꽂혀가지공.. ㅎ
자중하겄습니다, 빨강머리앤님~ ^^*
어제 저녁부터 급 추워졌네요.
요놈의 변덕쟁이 날씨 덕에 방에는 여러 계절의 옷이 혼재합니다.
반팔, 얇은 가을옷, 두꺼운 가을옷, 겨울옷... ^^;
아침에 따닷하게 입고 나오세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장난꾸러기 베보
2. 요모와 조모
3. 뽀뽀는 이렇게!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torm (Brain bank 中)
2. Weather words (Brain bank 中)
2
3
Read aloud
Let's take the train.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묵독 /
집중듣기가 아직...^^;)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노부영 mix (^^;)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지름신 강림........
그치요 지름신이 오지요........ 전 책을 거의 안 사요... 남편이 옆에서 뭐라 하는 통에....
남편이 거의 유일하게 제 생활 중에 싫다고 하는 거라 조심 조심 사요.... 그리고 한 방에 '훅' 가게....
외국에서는 다 도서관 이용한다며............
어제 점심 먹고 갑자기 눈에 두드러기 나서 시야를 가리더군요. 약을 먹었더니 가려움증과 부기는 가라 앉았는데 문제는 쏟아지는 잠을 어찌할 수 없어 8시 반부터 잔것같아요. 거의 전사 수준이라고 할까....
꽁이님 전 집은 광명, 직장은 안양입니다. 수리산 산토끼 꽁이... 저희는 구름산 산토끼 다은이, 해은이예요.
해은이는 3살때부터 1시간 반코스 산 탔어요... 그리고 큰 아이 작은 아이와 화해하고 책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쏟아지는 잠으로 인해 읽은 책은 딸랑 두권입니다.
1. 금빛물고기와 욕심쟁이 아내, 내 도시락은 어디갔지? (해은이책)
이젠 약 그만 먹어야 할것 같아요....
집듣-에이투지-E
음독-동생때문에 거실에 굴러다니던...WHAT AM I?
디비디-호리드헨리
한글책-토끼는 억울해!(토끼와 거북이의 그 후 이야기)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루키-아프리카
어디를 가든...소리듣는 MP3와 책몇권은 챙겨가는데
저녁먹을때 한권 읽었어요.
열심히 보는걸 보니...재밌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현이 생일이였어요.
어젯밤 미역국 끓인다고...미역불리다가 걍 자버려서...ㅠㅠ.
하원후 미역국을 먹였네요...ㅎㅎ
저녁은 시현이가 좋아하는 연어먹으러 갔었지요~
이제 둘째가 좀 크니...전보단 외출도 쉽고...아이둘 키우는게 뿌듯할때가...
가끔(아직은 힘든일이 더 많아요...ㅠㅠ)...있답니다...
평생...생일 아침엔 꼭 미역국을 끓여주시던...우리 친정엄마,시어머니.........
전 발치도 못따라가네요...
아침에 한글이 안되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지금은 한글타자가 되네요..^^ㅋㅋㅋㅋ
오늘은 재령이가 한글책을 하나다 못읽었어요....
어쩔땐 한글책만 읽게 되고.. 어쩔땐 영어책만 읽게 되고 그러네요...ㅋㅋ
아직 재령이가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한번 꽂히면... 계쏙 읽어야 하기에.....^ㅡ^

읽은 책들은 책상위에 이쁘게 쌓아놓는데....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더니만...
재령이가 read aloud한 책은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더라구요...
다시 찍을까 하다가.. 귀찮아서....ㅋㅋㅋㅋ
챕터북들은 다 읽고 들은것이 아니고...
한챕터 본것도 있고 그래요...^ㅡ^ㅋㅋㅋ 오해하시지 마셔요...
형아가 듣고 있으니.. 지도 한번 챕터북을 읽고 싶었나봐요...ㅋㅋㅋ
앞으로 한두챕터씩 집중듣기 한다고 하는데....
나참~~ 웃겨서....ㅋㅋㅋㅋㅋㅋ

주말부터.. 시디롬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뭐 준비할것이 있어서 시디롬 꺼내놓고 일하고 있는데....
새삼스럽게 재밌어 보인다면서 앞으로 영어 TV대신 시디롬을 한다며...ㅋㅋㅋ
주말에는 점프스타트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스파이 트레져헌트로.......
30분했어요...^ㅡ^
내일도 시디롬을 할런지....ㅋㅋㅋㅋㅋㅋㅋ
와~!!!!!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빨강머리앤님은 또 보석 같은 글로 월요일을 열었군요~^^*
저와 Anna는 일주일에 도서관을 두번 갑니다.
그리고 전집도 대여해서 보기도 하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영어책 사는 돈이 꽤 들어갑니다.
저처럼 엄마표 하면서 책 안사는 집도 드물텐데...
도서관에 영어책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책속의 주인공에게도 질투하는 Anna입니다.
더 훌륭한 일을 할꺼라며....
저에게는 벌써 훌륭한 일을했다고 토닥토닥해주는 건방진 딸아이~
"엄마는 나를 낳아주었으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가장 큰 일을 했어~!그치~??"
처음 지인에게 이책을 빌려서 읽었을때에
"아~~~엄마도 이 아줌마처럼 살고싶다~!!!" 라고 했더니
"그럼 엄마도 꽃씨를 뿌려~!"라고해서 저를 할말 없게 만들었었던 책입니다.
Anna도 저도 좋아서 결국은 사서 책장에 두고두고 읽게된 책이네요~!
강추~!!!

3.Read Aloud

The Trumpet of the Swan
집듣과 Read Aloud 함께 했어요.
P134~P198까지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유치원끝나고 집에 데려다 놓고 저는 일하러 다시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또 하나를 만들었다네요.
스토리 전개도 들쭉날쭉 제 실력으로 보아도 부족한곳이 많은데 그냥 무조건 칭찬만 해주었네요.
뭘 좀 가르쳐 주려고 하면 아무리 꼬셔서 가르쳐도 눈치 100000단~!!
삐쳐서는 하던짓도 안하는 아이입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옷 두껍게 입고 완전무장하고 다녀야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홧팅~!!!!!
10월29~31일 출첵입니다~!!!
금요일과 주말(토,일)은 한번만 올리셔도 출첵으로 했습니다.
전원 출석입니다~!!!
10/28
10/29
10/30
10/31
11/1
11/2
11/3
11/4
11/5
11/6
벨벳
0
0
0
0
령돌맘
0
0
0
0
라이트
0
0
0
0
꽁이
0
0
0
0
혀니맘
0
0
0
0
요피님
0
0
0
0
민은맘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사랑맘
0
0
0
0
출석명수
10
10
10
10
딸래미가 코감기에 걸린 상태로 스킨십을 자주했더니...저도 코감기에 걸려버린 것 같네요..
코가 막히고~~두통이 생기는 현상이...^^;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한글책>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엄마공룡이 알을 낳았어요.
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기 악어가 태어났어요.
부엉 부엉 부엉이
잠자기 10분 전
게으른 꾀붕이
사라진 토끼
우리우리 할머니
<영어책>
the stinky cheese man
prince cinders
dentist trip(peppa pig)
eat your peas
mrs buttkiss and the big surprise
<집듣>
frog and toad all year (an i can 2)
Ballerina(dk readers1)
<활동>
Ballerina : 엔젤클럽의 워크시트 다운받아서 지문 읽으면서 스스로 품..
Cinderella: Story map 완성시킴
<DVD>
쿵푸팬더 --> 반복이 거의 없는 녀석인데, 요 쿵푸팬더는 3번째 반복을...^^
요즘 울 집 이 녀석이 리딩을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리딩을 하지않고 집듣만 하겠다고 버티고 있는 상태이기에...그대로 받아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재미삼아서 아이와 함께 스토리맵을 만들기를 했는데, 의외로 setting, characters, plot, solution에 대한
생각이 잘 정리되어 나오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 쯤은 다양한 책들과 다양한 맵으로
엄마표 수업을 진행해 봐도 괜찮을 듯 싶네요...혹시 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팁 좀 부탁드려요잉..^^
^^ 넘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한! 역시 빨강머리앤님의 글솜씨 정말 놀라워요
맞아요 가끔은 제욕심에 있는책 다 읽기도전에 새책을 장바구니에 자꾸만 담는 제자신을 보곤해요
한동안 전집대여싸이트 열심히 빌려다보았는데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않아서 요즘은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지요
11월 1일 서진
1.2번은 못해줬구(제가 컨디션이 별루라,,,)
3. 혼자읽기(묵독)
지각대장존
Bedtime for litle monster
I love you blue dangaroo
Elmer and the lost teddy
I want my potty
Frog in love
Two can toucan
Elmer
Two monsters
Not now bernard
Shoo fly guy
Hooray for fly guy
Fly high fly guy
Hi fly guy
There 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Fly guy meets fly girl
Super fly guy
4. 소리내서읽기
The very hungry caterpillar
Brown bear
11월 1일 서우
3. 혼자읽기(묵독)
순이와 어린동생
작은 크리스마스트리
메이지가 잠자리에 들어요
반짝반짝 스탠리의 모험
꼬마게의 성
빅토르의 커다란 선물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피에르와 늑대
이솝이야기
제가 못읽어주니 둘이서 책꽂이 한칸씩을 통째로 빼서 쌓아놓고 읽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책들을 다 읽다보니 반복읽기가 많아져요
이시간에도 잠안자고 읽고있는데 제가 그냥 요것만올린다고 하구 지금 글올려요
빨랑 쓰고 재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