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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1-02 09:51
답댓글

성실한 반이 추가 되었네요...ㅎㅎㅎㅎㅎ

 

디모데후서 3장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믿음이 좋은 어떤 사람은, 아이를 갖기전부터 기도하고 태어나서 기도하고 이름도 목사님께 지으달라고 하고, 학원을 보내기전에도 기도하고 모든일을 하기전에..기도한다고 해요..

 

물론~~~ 저는 그런사람은 아니에요...

갖기전에 한번기도하고.ㅋㅋㅋ 뱃속에 있을때, 잠언이랑 시편 하루에 한편읽어준게 고작이고,

태어나서는 교회만 안 빠지려고 노력하는 중이지요..

근데

곰~~ 프로젝트를 하면서, 두려운 맘이 듭니다.

내가 성경과 함께 하지 않으면 해낼수 없으리라는 불안함이 생기지요!~

아마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사이에서 혼자해나가야 한다는 부담이 큰가봐요.

100일뒤에 우리 시은이가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부쩍 책을 다시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던 모습(사실 백화점 가서 70%세일하는책 6권 샀어요..ㅋㅋ)

속에 앤님이 한번 눌러주시고,

내 마음은 성경으로 또 한번 눌러서,

하나님과 여러분과 우리 딸과 아들과...행복하게..지내고 싶어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11마리 고양이와 공룡

2. 11마리 고양이와 별난 고양이

3.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4.11마리 고양이와 돼지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Bear Hunt

2. Biscuit

3. Cookie's Week

4. If I had a DRAGON

4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Ape in a cape

1

 

5

DVD 영상물

1. Caillou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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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02 11:05
두려운 마음이 아니라 든든한 맘으로 하시길 ...
잘하였도다.착하고 충성된 종아. ~~ 칭찬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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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11:23
저도 사실 쑥에 들어오면 주늑 들때가 많아요.
요기 이 프로젝트에 들어오면 더 그렇구요.. ^^
근데 사랑맘님도 저를 주늑들게 하시는 분 중에 한분인걸요~! ^^;
사람은 다 그런가봐요. 남들은 대단해보이는데,, 나는 한없이 부족해보이공..
분명히 제가 "와.. 대단한 엄마다.."라고 생각하는 분 중에 한 분이라는 거.. 기억하십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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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22:51
요즘 저희교회에서 5일특별새벽기도회를 하고있어요 처녀적 나가보고 새벽기도는 정말 오랫만인데 새벽제단을 쌓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넘 좋더라구요 두려운마음이 반드시 부정적인것만은 아닐거예요 하나님께 더 의지하게 되잖아요^^ 예전에 어느분께서 요즘 세상에 아이들 키우는건 모세어머니가 모세를 어찌할수없이 물위에 띄워내보내는 심정에 다를바없는거같다구 그만큼 아이들을 세상에 내놓기 두려운 시대임은 확실한거같아요 절대주권에 의지하는 수 밖에 없는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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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1-02 09:46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  아기기린은 엄마기린을 어떻게 부를까?

2. 영어책 읽어주기 :  Maisy, Charley and the wobbly tooth

3. dvd 영상물        : My First Dictionary (CD-Rom)

 

저도 제 만족으로 책 사는 경우 많아요..ㅋㅋㅋ

지금은 보기에는 무리라는 걸 알면서도 책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보여줄 생각으로 질렀던 것들이 있지요..ㅋㅋ

물론 지금은 대여점도 이용하고 도서관도 이용하면서, 맘에 드는 책들만 낱권으로 구입하는 중이예요..으흐흐

그래도 문득문득 강림하시는 지름신은 참 쫓아내기 어렵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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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11:26
저도요, 저도요,, 호민이에게 아직 이른책인데도,, 지나가기 아까워서리 사는 책들..
나중에 잊어먹고 못 살까봐 미리 사두는 책들.. 조기 저 책장위에 있구만요.. ^^;
뭔 걱정이 그리 많은지.. ㅎㅎ
도서관 가는 것도 정말 부지런해야겄더라구요.. 저는 그 부지런함을 잘 실행할수 있을까 싶어요..
가끔은 반납했는데 갑자기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도 있구요.. (순전히 저의 입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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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22:53
미투여요! 다들 비슷하시니 오히려 위로가 됩니당 예전에 서진이 돌때였나 홈쇼핑서 메이지셑트로 빠르지싶으면서도 나중에 읽겠지하고 구매해놓고 완전 장난감이 되어서 정작 읽힐만할때는 플랩북이고 뭐고 다 엉망이 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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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7:59
답댓글

허니맘입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걱정해주셔서 다행이도 큰애는 링거 맞고 많이 좋아지고 작은 애는 찌찌의 힘으로 좀 좋아졌는지 밥 몇숟가락 뜨더라구요

에고 넘 넘 감사드려요.

 

한글책 - 자석에는 힘이 있다.

영어책 - it's time-out time

dvd - ebs

아들이 넘 재미있어서 더 읽어달라는데 몸이 아직 회복 전이고 둘째를 생각해서 꾹 참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많이 읽어줘야하겠습니다.

 

또 갑자기 추워지네요. 감기 절대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11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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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8:10
다행이에요.. 뭐라도 먹으면 정말 맘이 놓이지요.. ^^
아가들 , 힘내~~~ (엉덩이 토닥토닥!!)
출국이 언제세요, 정확히??
겨울 옷 다 보내셨을텐데.. 갑자기 또 추워져서 어쩌신대요.. 특히 아이들..
가까이 살면 좀 빌려드리기라도 할텐데...

아이들이 오랜 비행 하려면 체력이 많이 필요할텐데,, 이런저런거 신경 많이 쓰이시지요..
허니맘님은 몸 괜찮으시구요?

아고,,이래저래 걱정 되는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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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37
많이 아파서 걱정이 많으시죠. 어린 것이 링거까지 맞아서 넘 안스러워요.
큰 변화를 맞이할 려니 아이들이 먼저 몸으로 아나봐요.
엄마도 힘내셔야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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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37
주사바늘꽂고있는거 보면 넘 안쓰럽고 마음아프시죠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찌찌의 힘^^
맞아요 오늘 부쩍 바람이 차네요 각별히 더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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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1-02 09:53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너무 힘들지요! 고생스럽겠어요. 미국가서는 아프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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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7:43
답댓글

사실 제 만족에 책을 사는 경우도 있어요.. ^^

아이 책을 알아보다 보니 제가 완전 꽂혀가지공.. ㅎ

자중하겄습니다, 빨강머리앤님~ ^^*

 

어제 저녁부터 급 추워졌네요.

요놈의 변덕쟁이 날씨 덕에 방에는 여러 계절의 옷이 혼재합니다.

반팔, 얇은 가을옷, 두꺼운 가을옷, 겨울옷... ^^;

 

아침에 따닷하게 입고 나오세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1월 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장난꾸러기 베보

2. 요모와 조모

3. 뽀뽀는 이렇게!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torm (Brain bank 中)

2. Weather words (Brain bank 中)

2

 

3

Read aloud

Let's take the train. (노래 부름)

1

 

4

흘려듣기

(묵독 /

집중듣기가 아직...^^;)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노부영 mix (^^;)

2

 

5

DVD 영상물

Little princes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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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03
저도 제가 꽂혀가지고 지르곤 했는데 자중해야겠네요 ㅎㅎ
저희는 겨울옷이 없는디 일케 빨리 찾아올줄이야 ..
오늘 옷 좀 사러갑니다.
민은맘님도 따뜻하게 입으셨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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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39
민은맘님 책 목록은 익숙한 것이 많아요..
우리 아이들과 수준이 비슷한 것 같아요........좋아요... 좋아요.....
날씨 추운데 이쁜이들이 감기 안 걸려야 할텐데.......
저녁 때 따뜻한 것 해 먹이고........ 이겨내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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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38
제가 좋아하는 책이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랑 다를때가 많더라구요 아이들 눈높이 맞추기 거참 쉽지않습니당 호민이 노래부르는 동영상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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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6:56
답댓글

지름신 강림........

그치요 지름신이 오지요........ 전 책을 거의 안 사요... 남편이 옆에서 뭐라 하는 통에....

남편이 거의 유일하게 제 생활 중에 싫다고 하는 거라 조심 조심 사요.... 그리고 한 방에 '훅' 가게....

외국에서는 다 도서관 이용한다며............

 

어제 점심 먹고 갑자기 눈에 두드러기 나서 시야를 가리더군요. 약을 먹었더니 가려움증과 부기는 가라 앉았는데 문제는 쏟아지는 잠을 어찌할 수 없어 8시 반부터 잔것같아요. 거의 전사 수준이라고 할까....

 

꽁이님 전 집은 광명, 직장은 안양입니다. 수리산 산토끼 꽁이... 저희는 구름산 산토끼 다은이, 해은이예요.

해은이는 3살때부터 1시간 반코스 산 탔어요... 그리고 큰 아이 작은 아이와 화해하고 책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읽어주기 시작했답니다.

 

쏟아지는 잠으로 인해 읽은 책은 딸랑 두권입니다.

1. 금빛물고기와 욕심쟁이 아내, 내 도시락은 어디갔지? (해은이책)

 

이젠 약 그만 먹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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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8:05
아이들과 화해하셨다니 다행이어요. ^^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봐요.. 날씨까지 추워지니 더 신경쓰셔야겄어요.
안양서 광명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직장 가까운것도 복이라면 복이겄지요.. ? 전 얼마 안걸리거덩요.. 운전조심하시고욤.. 눈이 안 좋으신거 같은데 운전할때 신경쓰이시겄네욤.. 여하튼 안전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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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09
에고 어째요.. 원래 그런 약이 정말 세더라구요. 저도 눈이 자주 아프는 편이라 그 답답함 충분히 압니다. 어여 나아서 아이들이랑 즐겁게 책 읽길 바래요.
근데 해은이는 대단하네요 3살 때 1시간 반코스라~ 평지도 아닐터인데
그 끈기와 정신력으로 뭐든지 다 할 애입니다. 와 ~~ 옆에있음 뽀뽀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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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40
저희 집이 광명 끝자락, 직장은 안양 끝자락이라........ 20분에서 25분이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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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41
저희 언니 광명사는데 철산주공아파트요^^ 도서관이용하는거 참 좋은거같아요 아이들한테 직접 빌리게하면 더 애착느끼는거같구요 한방에 '훅' ㅎㅎㅎㅎㅎㅎㅎ
약이 넘 쎈가봐요 전 근데 감기약먹고 살짝 졸리고 붕~뜬기분을 즐길때도 있어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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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00:48
답댓글

집듣-에이투지-E

음독-동생때문에 거실에 굴러다니던...WHAT AM I?

디비디-호리드헨리

한글책-토끼는 억울해!(토끼와 거북이의 그 후 이야기)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루키-아프리카

어디를 가든...소리듣는 MP3와 책몇권은 챙겨가는데

저녁먹을때 한권 읽었어요.

열심히 보는걸 보니...재밌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현이 생일이였어요.

어젯밤 미역국 끓인다고...미역불리다가 걍 자버려서...ㅠㅠ.

하원후 미역국을 먹였네요...ㅎㅎ

저녁은 시현이가 좋아하는 연어먹으러 갔었지요~

이제 둘째가 좀 크니...전보단 외출도 쉽고...아이둘 키우는게 뿌듯할때가...

가끔(아직은 힘든일이 더 많아요...ㅠㅠ)...있답니다...

평생...생일 아침엔 꼭 미역국을 끓여주시던...우리 친정엄마,시어머니.........

전 발치도 못따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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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8:03
둘째가 3살이라구요.. 저희 둘째도 그정도크면 외출이 좀 수월해질라나... 요? ^^;
아이 둘 낳고,, 둘 중 어느 누구한테도 제대로 해주질 못하는 거 같아서 둘째 낳고 얼마간은 좀.. 기분이 우울했었지요..(산후 우울증이 겹쳤었나..? ^^;) 지금도 제대로 해주는 건 없지만.. 그래도 바라보고 있으면 넘 기뻐요. 아이 둘 키우는 뿌듯함.. 저도 앞으로 더더 커질거에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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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15
시현맘님 아이뒤도 바뀌었네요. 이제야 알았다는 ,, 지송;;
둘째가 좀 커서 외출이 전보다 쉽다는 말이 저는 항상 반갑고 기쁘더이다. 울 둘째 16개월인데 저도 조금 있으면 그러겠지요? 저도 민은맘처럼 아이 둘에게 제대로 못해주는 게 항상 맘에 걸리고 미안한 맘을 갖고 살아가는데 점점 나아지겠지요? 하지만 둘이 같이 놀고 장난치고 하는 모습 보면 셋째 생각이 자꾸 드는게 ㅎㅎㅎ 하지만 아이들 아프다보니 꿈이었던 셋째 계획은 이제 접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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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42
시현이 생일 축하드려요....... 11월 1일 기억하기 좋은 생일인데요...........
근데 시현맘님....... 제가 깜빡증이 있어서 둘째가 있는 줄 몰랐어요. 늘 시현이 얘기만 하셔서.
두 아이 엄마의 티가 하나도 안 나요. 제가 기억하는 시현맘은 넘 젊고 세련된 모습이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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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43
맞아요 저도 애둘다 어릴땐 진짜 우울증비슷한거 생기더라구요 시간이 가면 좀 낫겠지,,,믿고살다보니 둘데리고 다니는것도 그럭저럭 할만한때가 와요 그리고 둘이 사이좋게 노는거보면 넘 이쁘구요
시현이 생일 정말 기억하기좋은걸요 생일축하해 시현~~~ 둘째는 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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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10:59
둘째 이름은 민채에요~김민채...
민채도...좀있으면 유게에 얼굴을 내밀겠죠...ㅋㅋ.
그간은 언니 동영상에 목소리 찬조출연이나...엑스트라였는데...
사실 지금도 챕터북을 좔좔...읽습니다...ㅋㅋ

둘째가 30개월쯤되면...살짝 몸이 편해지면서 3째생각도 좀 나고 그러나봐요..호호
내년엔 어린이집을 가기로 되어있어서...내년이 되면 좀더 편해질 계획이에요.
아이둘맘님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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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02 00:10
답댓글

아침에 한글이 안되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지금은 한글타자가 되네요..^^ㅋㅋㅋㅋ

 

오늘은 재령이가 한글책을 하나다 못읽었어요....

어쩔땐 한글책만 읽게 되고.. 어쩔땐 영어책만 읽게 되고 그러네요...ㅋㅋ

아직 재령이가 어려서 그런것 같아요...

한번 꽂히면... 계쏙 읽어야 하기에.....^ㅡ^

 

읽은 책들은 책상위에 이쁘게 쌓아놓는데....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더니만...

재령이가 read aloud한 책은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더라구요...

다시 찍을까 하다가.. 귀찮아서....ㅋㅋㅋㅋ

 

챕터북들은 다 읽고 들은것이 아니고...

한챕터 본것도 있고 그래요...^ㅡ^ㅋㅋㅋ 오해하시지 마셔요...

형아가 듣고 있으니.. 지도 한번 챕터북을 읽고 싶었나봐요...ㅋㅋㅋ

앞으로 한두챕터씩 집중듣기 한다고 하는데....

나참~~ 웃겨서....ㅋㅋㅋㅋㅋㅋ

 

 

주말부터.. 시디롬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뭐 준비할것이 있어서 시디롬 꺼내놓고 일하고 있는데....

새삼스럽게 재밌어 보인다면서 앞으로 영어 TV대신 시디롬을 한다며...ㅋㅋㅋ

 

주말에는 점프스타트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스파이 트레져헌트로.......

30분했어요...^ㅡ^

 

내일도 시디롬을 할런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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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00:58
저희 둘째도...(3살)
꼭 언니 집듣할때...챕터북 하나 꺼내서 같이 읽어요...ㅠㅠ.
넘~~~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데...
하나도 안해주니...ㅎㅎ.
재령이가 건령이 담으로 유게 스타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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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8:01
시디롬.. ^^
호민이는 아직 컴 조작을 못해서요.
마우스로 초점을 제대로 못맞춰요. ^^ 뭔가 지가 재밌는걸 찾아내면 기를 쓰고 하긴 하겠죠..?
DK 씨디롬을 그래서 아직 못해봤네요. 제가 직장에서 함 해보고 같이 해보려했는데.. 직장에서 이거이 잘 실행이 안됩니다. --; 오늘 다시 시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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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22
울 재헌이도 씨디롬은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는지 한 번 했다하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ㅎㅎ
재령이가 읽어주는 책이 자꾸만 생각나요. 둘째라서 그런지 6살인데도 아기처럼 귀여워보여요 항상
재령이한테 전해주세요. 책 읽는 모습 한 번만 더 올리달라고요. 이 아줌마가 보고 싶어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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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46
역쉬 둘째들은 달라요...
형님들 하는 것 옆에서 보면서 시키지도 않아도 타고난 경쟁심이 있어서 그런지..
뭐든 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둘째들 자생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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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47
제가 둘째인데 음~ 생활력강하고 뭐 그렇다고들하는데 제모습을 봐선~~~ㅎㅎ
둘째들은 뭘해도 이뿌고 작은것에도 오바하면서 칭찬해주고 그러는데 첫째들이 좀 안됀거같아요 제가 아는 엄마는 첫째는 마루타(좀심하죠 표현이^^;;) 되는거같다구 이것저것 엄마욕심에 다시켜보구 그러다가 둘째한테는 너그러워진다고하더라구요 다들 비슷비슷한가봐요 그래도 형아옆에서 자기도 집듣도 하겠다고 의지도 불태우고 넘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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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1 23:59
답댓글

 

와~!!!!!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빨강머리앤님은 또 보석 같은 글로 월요일을 열었군요~^^*

 

저와 Anna는 일주일에 도서관을 두번 갑니다.

그리고 전집도 대여해서 보기도 하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영어책 사는 돈이 꽤 들어갑니다.

저처럼 엄마표 하면서 책 안사는 집도 드물텐데...

도서관에 영어책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2.영어책 읽어주기

 

책속의 주인공에게도 질투하는 Anna입니다.

더 훌륭한 일을 할꺼라며....

저에게는 벌써 훌륭한 일을했다고 토닥토닥해주는 건방진 딸아이~

"엄마는 나를 낳아주었으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가장 큰 일을 했어~!그치~??"

 

처음 지인에게 이책을 빌려서 읽었을때에

"아~~~엄마도 이 아줌마처럼 살고싶다~!!!" 라고 했더니

"그럼 엄마도 꽃씨를 뿌려~!"라고해서 저를 할말 없게 만들었었던 책입니다.

Anna도 저도 좋아서 결국은 사서 책장에 두고두고 읽게된 책이네요~!

강추~!!!

 

 

3.Read Aloud

 

 

The Trumpet of the Swan

 

집듣과 Read Aloud 함께 했어요.

P134~P198까지

 

 

4.묵독

 

 

5. DVD활용 영상매체

 

 

 

유치원끝나고 집에 데려다 놓고 저는 일하러 다시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또 하나를 만들었다네요.

스토리 전개도 들쭉날쭉 제 실력으로 보아도 부족한곳이 많은데 그냥 무조건 칭찬만 해주었네요.

뭘 좀 가르쳐 주려고 하면 아무리 꼬셔서 가르쳐도 눈치 100000단~!!

삐쳐서는 하던짓도 안하는 아이입니다.

 

내일부터는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옷 두껍게 입고 완전무장하고 다녀야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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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02 00:14
ㅋㅋㅋㅋㅋ 은아의 멋진 책.... 재밌어요...^ㅡ^
캐릭터 설명까지.... 벨벳님 닮아서 섬세한가봐요....ㅋㅋㅋㅋ

문장도 전혀 어색함 없이 좋은데요??
얼마나 완벽하길 원하세요??ㅋㅋㅋㅋ^ㅡ^

저도 건령이나 재령이가 영작하는건 거의 터치를 하지 않아요...
ㅋㅋㅋ 나중에 지들이 다 알아서 교정할거라는걸 알기에.....ㅋㅋㅋ^ㅡ^

매주 2번.... 암튼 직장맘님이신 벨벳님도 수퍼우먼이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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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1-02 00:39
은아~자존감 무지~~~~~~~높은데요...ㅎㅎ...
은아랑 벨벳님 알콩 달콩 대화가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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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7:57
정말 이러다 작가 하나 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겄어요~! ^^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하구요. 표지를 보니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책인거 같긴 한데..
Anna와 책 읽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시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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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30
우와~~~ 저는 기냥 이 자체가 대단하고 예뻐보이네요.
역시 훌륭한 엄마 밑에 훌륭한 자식 나온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가 봅니다.
제가 정말 입에 침이 마르도록 신랑에게 쑥맘들을 칭찬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저는 very good에 체크할랍니다.
참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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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50
벨벳님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정말 바쁘게 사시는 것 같은데 언제 주2회 도서관을 가시나요?
벨벳님! 잘 모르지만.
열심히, 에너자이저로 살면서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 보면 완전 감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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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1 23:37
답댓글

10월29~31일 출첵입니다~!!!

금요일과 주말(토,일)은 한번만 올리셔도 출첵으로 했습니다.

 

전원 출석입니다~!!!

 

 

 

 

10/28

10/29

10/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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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1-01 23:31
답댓글

딸래미가 코감기에 걸린 상태로 스킨십을 자주했더니...저도 코감기에 걸려버린 것 같네요..

코가 막히고~~두통이 생기는 현상이...^^;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한글책>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엄마공룡이 알을 낳았어요.

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아기 악어가 태어났어요.

부엉 부엉 부엉이

잠자기 10분 전

게으른 꾀붕이

사라진 토끼

우리우리 할머니

 

<영어책>

the stinky cheese man

prince cinders

dentist trip(peppa pig)

eat your peas

mrs buttkiss and the big surprise

 

<집듣>

frog and toad all year (an i can 2)

Ballerina(dk readers1)

 

<활동>

Ballerina : 엔젤클럽의 워크시트 다운받아서 지문 읽으면서 스스로 품..

Cinderella: Story map 완성시킴

 

<DVD>

쿵푸팬더 --> 반복이 거의 없는 녀석인데, 요 쿵푸팬더는 3번째 반복을...^^

 

 

요즘 울 집 이 녀석이 리딩을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리딩을 하지않고 집듣만 하겠다고 버티고 있는 상태이기에...그대로 받아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재미삼아서 아이와 함께 스토리맵을 만들기를 했는데, 의외로 setting, characters, plot, solution에 대한

생각이 잘 정리되어 나오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 쯤은 다양한 책들과 다양한 맵으로

엄마표 수업을 진행해 봐도 괜찮을 듯 싶네요...혹시 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팁 좀 부탁드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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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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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23:40
저도 쿵푸팬더 너무 좋아해요~^^*
스토리맵 좋으네요~
라이트님한테 붙어서 저는 잘 따라쟁이할래요~^^*
이번주도 화이팅~!!!!!
감기 빨랑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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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02 00:16
쿵푸팬더... 울집애들도 재밌게 보았는데.. 반복은 안하더라는....
ㅋㅋㅋㅋ

라이트님도 참말로 골고루 잘 읽히시는것 같아요....
집듣을 좋아하다니.... 아이들이 집듣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신기해요!!ㅋㅋㅋ

스토리맵~~ 저두 한번 활용해 봐야겠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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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7:55
스토리맵이요..? ^^ 고거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의 생각도 정리되고, 동시에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기도 할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쯤.. 저는 호민이가 아직 문자인식이 안되어서요.
그냥 그림 같은걸로 대체해서 해볼까봐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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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35
컨디션이 안좋은데도 참 많이 잘 읽으셨네요
어여 나아지시길 바래요^^
저희도 무진장 좋아하는데 ..쿵푸팬더..
나중에 또 한 번 봐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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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52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은 법인데...
라이트님... 열심히 일어주셨는데요....
얼른 감기 나아지길 바래요............ 씸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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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2 09:51
곰인형을 잃어버렸는데 놀이터에 있었구 엄마공룡이 숲과바다가 만나는곳에서 알을낳았는데 아기악어가 태어나는,,,,,ㅋㅋㅋㅋ 책제목이 비슷하게 연결되는거같아서 한번 씰데없는 소리해봤네요 ㅎㅎ
책도 많이 읽구 집듣,dvd에 활동까지 넘 퍼펙트해요!!! 라이트님 넘 멋지게 아이를 이끌어주시네요 집듣을 좋아하기는 쉽지않을거같은데 저야말로 스토리맵까지 다뤄주시는 팁좀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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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1-01 22:27
답댓글

^^ 넘 유쾌하고 통쾌하고 상쾌한! 역시 빨강머리앤님의 글솜씨 정말 놀라워요

맞아요 가끔은 제욕심에 있는책 다 읽기도전에 새책을 장바구니에 자꾸만 담는 제자신을 보곤해요

한동안 전집대여싸이트 열심히 빌려다보았는데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않아서 요즘은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지요

 

11월 1일 서진

1.2번은 못해줬구(제가 컨디션이 별루라,,,)

3. 혼자읽기(묵독)

   지각대장존

   Bedtime for litle monster

   I love you blue dangaroo

   Elmer and the lost teddy

   I want my potty

   Frog in love

   Two can toucan

   Elmer

   Two monsters

   Not now bernard

   Shoo fly guy

   Hooray for fly guy

   Fly high fly guy

   Hi fly guy

   There 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Fly guy meets fly girl

   Super fly guy

4. 소리내서읽기

   The very hungry caterpillar

   Brown bear

 

11월 1일 서우

3. 혼자읽기(묵독)

   순이와 어린동생

   작은 크리스마스트리

   메이지가 잠자리에 들어요

   반짝반짝 스탠리의 모험

   꼬마게의 성

   빅토르의 커다란 선물

   난 유령이 무섭지않아

   피에르와 늑대

   이솝이야기

 

제가 못읽어주니 둘이서 책꽂이 한칸씩을 통째로 빼서 쌓아놓고 읽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책들을 다 읽다보니 반복읽기가 많아져요

이시간에도 잠안자고 읽고있는데 제가 그냥 요것만올린다고 하구 지금 글올려요

빨랑 쓰고 재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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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1-02 00:03
오~!!!!서진이와 서우 정말 기특해요~
댓글 쓰면서 뿌듯하시죠?^^*
Fly Guy 주르륵 읽어주었네요~
이쁜 공주들과 이쁜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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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02 00:17
서진서우맘님의 독서정성.... 대단해요...^^
정말 이렇게 읽히기가 쉽지가 않은데.....ㅋㅋㅋ

울 작은놈도 좀 한글읽기가 독립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놈은 주구장창.. 엄마가 읽어줘야 한다고 하니....ㅠㅠ
서진이 서우.. 넘넘 기특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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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1-02 07:53
혼자 읽기를 저렇게 많이 하셨어요, 공주님들이..??
대단해요!!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할거 같아요.
정말 비결이 궁금한데요.. 아이들 스스로 저리 책 읽게 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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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1-02 08:38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ㅎㅎㅎㅎ
너무 예쁜 아이들 ^^ 스스로 저리 통째로 뺴서 쌓아놓고 있다니 참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엄마가 기초부터 아주 잘 시작하셨나봐요.
지금 시부모님 눈치에 계속 하지 못하고 이만 물러갑니다. 큰소리가 나네요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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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1-02 08:54
와우.......... 서진이 서우도 쑥의 스타가 될것같아요..
책을 정말 좋아하애ㅛ...
아이들이 스스로 책 읽고 있으면 얼마나 이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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