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the broken pot 책 읽었어요~
지호가 1학년때 학교에서 도자기만들기 수업을 햇었는데, 의외로 재밋어 하더라구요.
그중에 아주 작은 pot를 만들어왓는데 어디에 잇는지도 모르겟네요, 목고리도 만들어오고 잔도 만들어왓지만 예린이 손에만 가면 깨지니~ 아예 보관않고 버린것도 같고~ ㅠㅠ (지호는 몰라요~)
그 경험을 생각하며 읽었네요~
샤나 초2
이번주는 1권만 듣고 읽었어요.
내일 단원평가를 국어,수학 둘다 본다고 하여,,,

샤나는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하기에 broken pot 너무 즐겁게 보았구요,,
역시나 그릇만들어 보고 싶어하여 나중에 도자기 축제에 가서 물레 체험해보기로.ㅎㅎ
아주 어릴때해서 기억이 안 나나봐요.ㅋ
샤나가 읽고 클레이로 먹는 것들을 만들었어요.틀없이 그냥 혼자 즐겁게 만드네요.
케이크, 만두,떡국, 그릇에 담은 파스타 , 초콜릿등등.

아래는 샤나가 방과후 요리 시간에 이번 주에 만든 초콜릿이예요!

노라(초3)
이번에는 씨디도 안듣고, 책 두 번 읽더니 워크북 뚝딱했어요. 살펴보니 거의 다 이해한 듯 싶어요.
노라도 이번책은 참 쉽다고 하네요. ㅎㅎ 짧은 내용이지만 problem solving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춰 설명한 책 같아요.
정말 간만에 쉽게 소화한 책이라 저도 마음이 가볍네요.^^



<초2, 지연(Lena)>
cd듣기 3회, 엄마와 읽기 1회, 혼자서 읽기 1회

워드서치 하는데 ㅋㅋ 어찌나 심각하던지요 ㅎㅎ



혼자서 풀어놓은 곳은 틀린 곳도 드문 드문 있고 ㅎㅎ
후딱 끝내려고 덤벙대다 틀린 곳이 많네요...
이제 정말 마지막 한권만을 남겨두었네요...
이제껏 힘들게 달려와 준 친구들 모두 홧팅!!!


초 4 테드.
사회 과학 한 번씩 소리내어 읽고, 한 번은 묵독하고 집중듣기도 한 번씩 했어요.
워크북도 수월하게 풀었고요.
질문에 대답쓰는 방법을 살짝 알려줬더니 쓰는게 쉽다며^^( 그 마음 변치 말기를..).
브로큰 팟에서 어린이들도 물레로 도자기 만들면 안되는 거냐고 묻네요.
도자기 축제에 갔을때도 물레를 만져보지 못한것이 늘 아쉬웠다고 하네요.
만들어보고 싶은 도자기를 그려보랬더니 무지 현실적으로 그려놨어요.
빗살무늬 토기로요. 가장 쉬울것 같다고요.
루비책을 보면서는 답답해 합니다. 뚜껑열어 필기구 보면 누구껀지 뻔히 알텐데 왜 안 여냐..
이름도 왜 안에다 쓰는 거냐 밖에다 쓰면 헛갈리지 않을텐데..왜 삼학년이 일 학년 교실에 들어오냐...
^^ 그저 웃지요. 실은 저도 읽으면서 이 생각 했거든요 ㅋㅋ 그 엄마에 그 아들이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게요.
다음 주에 뵈요~~
초4 오니
읽기만 진행했습니다.
미션책을 매주 꺼내 읽으라고 책상위에 올려주고 읽엇냐고 물어보길 벌써 19번 한거지요...
웍싯이나 웍북은 후반부에 좀 못했지만 꾸준한 책읽기와 브뱅만의 매력을 알기에는 충분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함께 하니 그나마 읽기를 마무리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마지막주도 힘을 내어 보렵니다^^
7세 현우
#사회, 과학
이번 주도 3번읽기 했습니다.
이제 한 주 남은 읽기표를 보면서 현우가 아주 좋아하네요. ㅎㅎ
읽기표 다 채웠다고.. 모라도 바라는 눈치인데..
그쎄요.. 엄마는 그냥 책 읽기를 즐긴 걸로 마무리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선물은 생각 좀 해 보고요. ㅋㅋ
Ruby to the Rescue는 엄마가 더 관심이 가는 내용이었어요.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다툼..
앞으로 아이가 어찌 해결해나갈지.. 참 궁금하거든요.
3번 클라라 안젤라
브로큰 팟 책만 읽었어요. 제가 감기에 걸려 암것도 못했네요.
클레이로 만들기 좋아하는 둘째 클라라가 만든 작품(?)입니다.


초4 가연~
이번에도 못하고 넘어갈뻔 했지만~
사회,과학 한번씩 저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도예가가 한때 꿈이기도 했던 가연이는 대충 의미를 이해하는듯 했구요.
word search 사회만 해 보았네요! 책은 넘넘 좋은데 잘 활용을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워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