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3월 셋째주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5-03-19 23:17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3월을 이렇게 정신없이 지낼 줄 몰랐어요..
소피아는 중학생이 되어 좋은 담임 선생님을 만나 학교가 재미있다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들도 새롭게 많이 사귀었구요 수업 시스템도 이제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단지 시간이 없고 수학 학원 다니면서 숙제 하느라 영어는 거의 손도 못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3월은 중학교에 적응하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어느 정도 적응되면 시간 사용도 잘 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계획 세워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아직까진 빈둥대며 흘려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구요
플래너 사용하는 방법을 같이 연구해봐야할 것 같아요.

어제 총회 다녀왔고 내일 상담을 가는데 긍정적인 말씀 듣길 기대하며
제가 방향을 잘 잡았으면 좋겠어요~
소피아가 늘 기대어 쉴 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23 10:10
저두 플래너 사용하게 하고 싶던데,,,아들이라 그런지,,,알림장 수첩도 사용을 안 해서 ㅎㅎ
간단한 체크 리스트라도 써야겠어요.
소피아 수학학원 다니니 바쁘죠. 소피아는 영어는 워낙 높으니 잠시 수학에 집중하고 적응되면
영어도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19 01:03
답댓글

중1 남 유니

성민주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요. 요즘 저도 공부법책이나 과고 외고 성공?수기  읽어보면 가장 중요한 게 목표. 열정 이런 거라는 것.

우린 다 알고 있는데,,,ㅎㅎ 울아들의 가슴속에 있을 아주 자그마한 열정의 ㅇ 불씨라도 살려 보고 싶어

어떻게 부채질을 하면 좋을까 ,,이왕이면 시원하게 기분 좋게~ 를 연구하고 있네요.

 

내적동기를 키워 줄 방도!!!

함 계속 연구해 봐야겠죠!

 

유니는 학원없이 혼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진도는 좀 더디네요.

영어 3800제 조금. 영단어 1800 조금. 수학 조금 풀고 있구요.

수학은 1-1 체크체크와 A급원리해설을 끝내서,,

학교 내신대비로 모두 다 푼다는 쎈을 살까 풍산자를 살까 하고 있구요

심화서로 A급 또는 최상위중 고민 중입니다.

(A급이 좋은데 의견이 극과 극이네요. 너무 어렵고 꼬아놓아서 굳이 하지 말라는 쪽과 고등 바라보고

중등 심화로 좋다는 쪽. 직접 경험해 봐야 알겠죠. 울아들에게 어느게 맞을지?)

2-1학기 수학을 선행하려 하고 있어요. 에구 원래 계획은 3월에 시작하는 거였는데,,

벌써 시간이 3주나 흘러버렸네요. 4월에는 내신시험준비 해야 하는데 ,,,

중간고사 때까지 한 번 혼자해보려고 계획하고 있는데요..

괜시리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 인강이라도 신청해 볼까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9 13:43
유니샤니님 정말 똑 소리나시는 분이시라 아이를 잘 이끌어 가시는거 같아요..
선행준비도 하시고..
우리 아이 선행은 한 학기씩만 하고 있어요...ㅎㅎ팔자좋은 소리하고 있나요??ㅋㅋㅋㅋ

문제집을 아이와 함께 골라보시면 좋을거 같기도 해요..^^

중간고사를 보는군요....우리는 자유학기제라서 기말고사 한번뿐이랍니다..ㅠㅠ시험이요..ㅠ
유니는 혼자서도 잘 할거 같아요^^괜시리 불안...그 마음 이해합니다..
우리 기운 냅시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복뎅이409
  • |
  • 2015-03-18 11:36
답댓글

중1 피터

입학하고 3주차네요..

피터도 저도 이제 실실 적응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어찌 그리 바쁘던지 통 못와봤네요..

영어만 과외를 하다가  수학학원을 알아보는데 골치가 아팠네요..

이제는 결정을 하고 공을 피터에게 넘겨봅니다.

낼은 총회도 있고.. 역시나 신입의 3월은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피터도 새로운 친구도 생기고 중학생만의 재미를 느끼는듯 해서 한 숨 돌립니다.

워밍업은 여기까지...

영수학원을 다니면 일주일이 금방 지나고 몸도 많이 지치겠지요..

살짝 그분도 오시려고 준비중인거 같고....

흠..... 

도를 닦을 시간이 됐습니다...

 

우리의 중학생들...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19 01:06
저희도 내일 총회예요. 그동안은 제가 직장이 있어서 한 번도 총회를 못가봐서,,
내일이 살짝 기대&긴장되네요. (그런데 오늘 초등 여동생 총회에 갔다 왔는데,,뭐 별거는 없네요.ㅎㅎ
직장으로 못 가 볼때는 참 아쉽고 그랬거든요)

피터 영어과외와 수학학원까지 하면 정말 시간이 빠듯하겠지만,,또 잘 적응할 것 같아요.
화이팅! 함께 도 닦아요. 전 아직 수행이 부족한 듯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9 13:41
우리는 어제 총회를 했어요..
장장 4시간..집에 와서 녹초가 되었네요..ㅎㅎㅎ

아이들 3월은 정말 정신없는거 같아요..
적응하느라..봄이라 촌곤증과도 싸우느라...그런데 아직 졸립지는 않다고 하네요..ㅎㅎ
군기 바짝 들은 모양입니다..ㅎㅎ

학원까지 다니려면 좀 힘들겠어요..
많이 응원해 주시고..토닥토닥 해 주세요...^^
저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5-03-17 16:46
답댓글

중 3 워니

날씨도 좋은데 봉사활동 채우느라 이번주도 다음주도 봉사 가야 하네요.

덩달아 우리도 그냥 방콕...

3학년이 되니 작년과 다르게 아이들이 다 조용하고 열심히 한답니다.

알게 모르게 아이들도 다 생각하고 있다는 거죠.ㅋㅋ

 

어제 워니 담임 상담을 하고 왔어요.

아이를 상당히 잘 키우신 것 같아요~ 하는 말씀을 듣고 왔지요^^

선생님이 아이 성격도 많이 파악하고 있고 진학문제도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셔서

워니와 저는 담임 선생님께 아주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답니다.

워니는 아나운서가 꿈인데 요즘 이런저럭 책이나 인터넷에서 경쟁률이나 정보를 접하고선

너무 어려워서 안 될 것 같다고 너무 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크면서 점점 현실을 깨달아가는 중인가 봅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9 13:39
아이를 잘 키우신거 같다라는 말씀을 들으니시 얼마나 뿌듯하세요..^^

제가 아는 어느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아이를 보면 엄마의 모습이 그려지고,어떤 어머님일까 궁금해한다고 말이죠..^^
메론빵님 만나뵙고 아마 더 좋은 느낌 받으셨을거 같아요^^

아....힘들어도 도전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하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듭니다..
하지만 일단 조금 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더 생각해보셔야겠지요^^
선생님의 좋은 평가...정말 든든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17 10:29
답댓글

벤자민 중2

날씨가 넘 좋아 주말내내 바깥으로 돌아다녔어요~

토욜은 이태원에 가서 완전 먹방... 일욜은 마트에 가서 엄청난 쇼핑을 하고나니 주말이 끝났네요 ㅠㅠ

 

벤자민은 2학년이 되고나서 좋게 말하면 여유로운 거고 나쁘게 말하면 얼마나 참...

주말에도 국어 시암기. 과학원소기호암기, 독서부 동아리에 가입하기 위해 자소서도 써야하고

음악악보 적는 숙제도 있다고 바쁘다고 난리치더니 하~~~~나도 안하길래 속이 부글부글했는데도

참았는데 어제도 방과후에 간식먹고 너무 노닥거려서 제가 폭발했답니다.

아이들 학교보낸 뒤 제 나름 감정을 삭이려 산책까지 다녀왔는데도 제 내공이 부족한지라 한바탕

벤자민에게 퍼붓고 말았네요. 엄마가 걱정하는 건 알겠지만 자기도 나름 노력한다고..

화학기호도 다 외워서 만점받고 점심시간에 음악숙제도 다 끝냈고 자소서도 제출했다고...

갱년기 아줌마라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요. 자주방식구들은 어떤 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지요?

 

벤자민은 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역사학자가 꿈이었습니다. 근데 작년부터는 외교관으로 바뀌었어요.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유물을 되찾아 오고 싶다고. 아마 박병선박사의 영향인가봐요~

벤자민 성격에 외교관이 그리 맞을 건 같진 않은데 아이가 나름 고민하고 선택한 꿈이라 남편과 같이

응원하고 있답니다. 어쨋든 꿈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5-03-19 01:10
벤자민 ~! 어쨌거나 해야 할 일을 다 했었네요.ㅎㅎ
엄마들 마음엔 떡허니 미리 해 놓고 놀면 좋으련만 그죠~?!
그래도 그냥 내거나 하지 않고 나름 최선 다해서 다 한 벤자민이예요.
역사를 좋아하는 벤자민이니 <사포털 KBS히스토리> 도 벌써 알지도.
외교관이 되어 유물을 되찾아 오겠다니 너무 멋있어요. 힘있는 외교관! ㅎㅎ
꿈이 있는 건 너~~무 좋은 일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9 13:36
스스로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엄마 맘은 또 그게 아닌거 같아요..엄마앞에서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마음이 놓이니까 말이죠.ㅎㅎ
하지만 잘 하고 있네요...아이들이 놀아도 무턱대로 놀진 않더라구요..^^
벤자민..걱정없으셔도 좋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6 17:48
답댓글

정말요..벌써 2주가 지났네요..

아이들이 적응을 좀 빨리하고 있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반 아이들이 말이죠..^^

 

아직까지는 서로 잘 지내고 있다고 해요..

집에 와서  학교에서 있었던 재잘거리면서 얘기하면

정말 웃겨서 뒤로 넘어가기도 합니다..ㅎㅎㅎㅎㅎㅎ

 

아직도 교과진도는 팍팍 나가지 않고 있어요..

자유학기제라서 중간고사는 없고.기말고사만 한번 딱 봐요...ㅠㅠ

단원평가는 있을거 같구요..

 

암튼....1학년을 슬렁하게 보내면 2학년때 힘들어질수 있어서...

그냥 평소 하던데로 공부하고 있네요..많은 양은 아니지만....ㅎㅎㅎ

 

우리 학교 급식이 넘 맛나서 점심시간이 즐겁다고 하니..ㅎㅎ

이건 정말 다행인듯 싶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17 00:46
쇠라도 씹을 나이에 급식이 맛있다니 얼마나 좋아요~제이슨도 급식먹는 재미로 학교 다닙니다~
하던대로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17 09:49
급식도 맛있고 아이들과 잘 지낸다면 학교가 넘 재밌겠어요~
방과후에 간식먹으며 희서맘과 희서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넘 정겨워요~
평소하던대로 쭈~욱 해주기만 한다면 아무 걱정 없을 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5-03-17 17:04
학교 급식이 정말 중요하지요.
애들이 숙제는 뭐 있는지 모르는데 오늘 급식을 뭐 나오는지 다 안다네요^^
희서는 학교 적응도 빠르고 평소대로 공부도 하고 있으니 중학교 새학기 적응은 다 끝난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martdna
  • |
  • 2015-03-16 15:45
답댓글

앨리스 여 중1



  입학하고 두 주가 지났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도 학교 생활에 긴장이 묻어있기는 하지만,

교과목 선생님들 다 만나서 수업하고, 친구도 사귀고 동아리활동도 찾아보고,

열심히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어요.


예습과 선행이 안된지라 조금은 학습에 대한 부담을 가지면서 걱정 반, 재미 반

생활하고 있어요.


초등시절에는 학교가 재미있다고 매일 말했는데, 지금은 재미는 없다고 합니다.

7교시가 힘들고 지친다고 합니다.  우리딸 체격도 좋고(키164cm/마른편 아님)  체력도 좋습니다.

그래도 힘들고 지친다니 학원을 보낼수가 없어요. - 힘들까봐요

( 이상한 엄마입니다-그러고는 집에서 공부 안한다고 소리질러요 ㅠㅠ )  


아직은 공부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학교 이야기 주저리주저리 하고 친구 이야기 해주어서 고마워요.

꿈을 정한 친구를 보면서 서로 부러워하기도 하고 분발하기도 하고 그러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민주맘
  • |
  • 2015-03-16 16:46
처음 중학교 입학해서는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교과수업이라 사물함에서 책 찾고 교실 찾아다니느라
화장실 다닐 시간도 없다하더라구요^^
근데 또 금방 적응해서 그 짧은 쉬는 시간동안이여도
친구들과 논다고 하길래 대단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앨리스도 금방 적응해서 친구들도 사귀고 재밋다 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6 18:06
아이들과 적응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스타일을 찾아보라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공부의 방향이란 것이 내가 뭘 해야하나하는 생각만하다가
시간이 다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ㅠ
앨리스도 이젠 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내면 학교 가는 것이 그리 피곤하게만은
느끼지 않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17 00:43
여자 아이들은 애길 많이 하나봐요, 제이슨은 체육이 1교시라 옷갈아입을 시간없다는 푸념만~~그닥 영양가 있는 얘긴 못들었네요~제이슨도 학원은 안다니는데..체력 떄문이 아니라 돈만큼 안할거 같아서 아까워서~~^^;그래서 일까요? 키는 부쩍 컸네요, 1년새 10cm정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17 09:57
초딩때보다 학교수업이 길어져서 첨엔 좀 힘들어해도 점점 익숙해질거예요~
늦게까지 학원다니며 숙제로 힘들어하는 것도 안되보여서 그냥 집에서 자기주도학습해주길
바라면서 아이가 제맘같지 않아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 여기에도 있습니다ㅋㅋ

선행이 안되있어도 1학년때는 대부분 자유학기제라 시간이 꽤 많이 있을 거예요.
그때 수학이나 영어진도를 확 뺄수 도 있을거예요. 글고 몇몇 고등학교 빼고는 1학년 성적이
안들어 가니깐 그리 부담갖지 않아도 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5-03-17 16:57
좀 지나면 학교는 금방 적응되겠지요.
앨리스도 우리 워니처럼 학교일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하나 보네요^^
듣다 보면 참 재밌어요, 그쵸?
엄마한테 그렇게 다 애기하는 애가 드물다 하니 우린 복 받은 것 같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5-03-16 15:29
답댓글

중3-남-줄리앙

성민주맘님, 첫 대문여신다고 수고하셨어요.

따뜻한 봄날이 곧 펼쳐질듯요. 정말 따뜻하네요^^

성민주맘님 말씀처럼 민이 목표가 있다면 더 좋겠지요.

함께 고민해보고 목표를 찾아내면, 꿈을 이루어내는 과정이 힘들더라도 조금은 즐겁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중3-남-줄리앙

줄리앙과 어제 일요일날 둘이서 손잡고 2시간정도 뒷산 산책길을 걸었어요.

중딩아들과 손잡고 다니는 건 우리 둘 뿐이어서

마주보고 웃었네요.

줄리앙은 여전히 살갑고 엉뚱하고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중3들어 전설의 서막을 열겠다고 약속했는데, 뭐 그닥입니다.

줄리앙은 역사샘이 희망인데, 교대도 가고싶어합니다.

남자아이치고는 배포도 작고, 여린 면도 많아서 만족하며 잘해나갈 것 같은데

실력이 문제지요. ㅎㅎ

그래도 늘 격려하고 지지고 뽂고 있습니다.

주말이라도 좀 독서를 했으면 싶은 마음인데

주말에는 컴터와 핸폰의 늪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일요일만큼은 같이 산에 꼭 가자고 약속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martdna
  • |
  • 2015-03-16 15:51
엄마랑 손 잡고 다니는 중딩 아들 멋져요. 잘 키우셨네요.
엄마 눈에는 여리고 작아 보여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의젓하고 믿음직한 아들로 보일 겁니다.
자녀와 함께하는 무언가가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돌아오는 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 책읽는 엄마들과 점심을 먹고 큰 욕심내지말자고 다짐하고 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3-16 18:08
정말 좋아보여요.^^
역사쌤....우리 희서도 얼마전까지 역사쌤이 희망이었는데..
지금은 컴퓨터 쪽으로 진로를 바꿔보고 있어요^^
덕분에 역사는 공부를 열심히 했었답니다...^^

좋은 역사쌤되면 좋겠어요^^
잘 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3-17 00:41
줄리앙이 막둥이맞죠? 중딩이 엄마랑 손 안잡죠~~부럽네요 아직 엄마품이라니..앞으로도 잘 자라날 것 같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3-17 10:03
줄리앙 넘 이뻐요. 벤자민도 저랑 손잡고 다니다가 친구들이 보면 손을 쏘옥 빼곤 해요 ㅋㅋ
어떤 꿈이든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참 멋진 것 같아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줄리앙~ 화이팅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15-03-17 16:50
정말 다정한 모자시네요^^
딸들도 손잡고 안 다니는데...
늘 격려하고 지지해주는 셋사랑님 맘을 줄리앙도 아나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