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유진..입니다




5번 앤.....
원영사랑님이 두번이나 보내주셨는데 아이는 그림으로 그렸네요...ㅠㅠ
책도 재밌고 웤싯도 재밌게 했네요.... 감사해요...^^

1번 올리비아
오늘도 급하게 겨우 딱 세장만 했네요. 책은 진작에 재밌게 읽었는데 웍싯할 시간이 없어서...^^;;




21번 초4 조엘입니다.
프린트만 해 놓고 스스로 해보라고 했더니 조금조금씩 다 해놓았네요.
맘속으로 기특하다... 싶었는데 뜨악... 틀린게 왜이리 많은지...
한번 같이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었어요.




15번 초2 제이입니다.
그동안 책읽고 듣고 하면서 어제 마지막으로 워크시트를 같이 풀다 제가 먼저 쓰러져 자버렸나 봅니다.
2주전부터 새벽 4시반에 일어나 남편 아침을 챙겨주기 시작하면서 늘 잠이 부족했는데..
주말에도 일이 있어서 밀린 잠을 못 잤더니 그런가봐요. -.-;;
엄마는 엎어져 자고 제이 혼자 자기가 하고 싶은 워크시트만 풀어놓긴 했네요.
다행히 써머리는 해놔서~~ ㅎㅎ
엄마가 책을 깔고 자서 스펠링을 알 수가 없었다며 자기 멋대로 써 놨네요.
앞으론 미리미리 빨리 끝내도록 해야겠어요
24번 짱이입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가 DW 예쁘다고 합니다. 자기도 선물할 때의 기쁨을 안다고 하면서요^^~ 아서를 같이 하는 것도 우리가 받은 선물이라고 이야기하며 마무리 했네요~~

2번 진현입니다.
아서와 ort가 정말 좋다는 이야기를 몇일전하더라구요.
11살 남자아이가 이렇게 이야기하기 힘든거겠죠?ㅋㅋㅋㅋ
영어의 수준은 이제 걸음마를 하고 있지만 꿈은 거의 100m달리기 선수급으로 영어책 읽기를 꿈꾸고 있는
이 아이에게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속으로는 영어노출시간이 너무 작아.... 직장 핑계로 내가 너무 안일한가? 아이를 좀더 긴장을 줘야 하나?하는 고민을 하는 참으로 이중적인 엄마랍니다....ㅋㅋㅋ)
숙제는 사실 내용을 보자면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끝까지 쭈~~욱!!!



20번 샐리나입니다.
일주일동안 열감기로 고생하다 주말에는 좋아져서 숙제했어요.
아픈데 학교 보내야하는 직장맘....
눈치보며 조퇴하고... 둘 다 힘든 한 주였네요~~^^

18번 kevin숙제 올립니다. 내일은 아빠가 쉬는 날이라 마음편하게 놀려고 오늘 부랴부랴 마쳤네요.


캬~~ 오늘도 1빠를 놓치네요~
울 아들 1등 제출하고 싶어서 어제 숙제해놓고 방 언제 열리나 목 빠졌었는데..
오늘 이 에미가 바빠서 늦게 들어왔더니 ㅋㅋ
그냥 일빠욕심내는 아들이 기특하다...
여기까지만 생각해야겠네요^^
제가 제 일을 시작한 관계로 좀 바쁩니다
그래서 알아서 하라고 던져놨더니 제 손은 하나도 안가고 알아서 했네요 ㅎㅎ
기특하죠~^^


12번 라파엘 입니다 오늘 드디어 교실 혼자 찾아갔네요 ㅎㅎ **
유치원 보다는 시간이 많아 웍싯도 일찍 끝냈어요
찬바람이 쌩쌩불고 열감기 환자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