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경우는 오알티를 9단계까지 진행했는데.... 수준이 다른 리더스들 레벨 2정도 밖에 안되네요
오알티는 단계 올라갈수록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해진답니다
우리 아이도 첨엔 키퍼책 싫어~~ 그러더니..... 요샌 매일 오알티만 찾아요
오알티가 과학적인 읽기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시켜보니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더라구요
다른 리더스들에 비해서 오알티는 새책이라도 문장을 죽 읽다보면 무슨 뜻인지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되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라 딱 꼬집어 설명하기 어렵지만..... 하여튼 다른 리더스랑 분명히 다른 점이 있고 그게 오알티의 강점이더군요
아서스타트는 산지 꽤 됐는데 즐겨읽지는 않네요
오히려 DW시리즈를 더 좋아라 하네요
네~ 흘려듣기 해도 놀면서 먹으면서 틀어놓는 오디오 씨디를 통해 아이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영어사운드를 축적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영어 음가에 대한 구분을 책을 보며 문자와 소리를 대입하면서
깨우치게 되는 거구요.
ORT 4단계부터 내용도 길어지고 해서 그런가봐요. 우리집애는 키퍼를 너무 좋아해서
전 단계를 섭렵하지만... 제 생각에는 5단계부터 매직키도 나오고 해서 더욱 흥미진진한데..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매직키 DVD도 너무 잘되어있구요.
나중에는 영어자막없이도 보고 그랬어요.
제가 책에 관심이 많아서요...
축구와 관련된 책이라면....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 세트> 가 어떨지요..
저는 딸래미만 있는데 조카가 축구 완전 팬이라서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에요. 책내용은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에 다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이들간의 질투와 우정, 화합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림이 생동감이 있고, 박진감 있는 축구 시합, 축구의 핵심 전략들, 어린 선수들 간의 에피소드로 감동도 있는 이야기에요. 아드님이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ㅋ
저희 아이는 지금 7살인데 하루에 5권정도 읽고 있어요.(영어책만) 물론 얇은 책들이지요.
흘려듣기는 새로운 내용이나 이전에 들었던 내용을 들려줘요.
그야말로 부담없이 들으라고.
집중듣기는 새로운 내용인데 흘려듣기를 한 후, 손가락으로 글씨를 짚어가며 읽지요.
베드타임도 아이가 원하는 스토리북을 주로 읽어주는 편이에요.
어머..저두 ORT 4단계 하고 있다가 이번에 인북스 이벤트 하길래 싸게 ORT 5단계 일찍 구입했어요...
그런데 너무 재밌는거에요...4단계까지랑은 다른...또 다른 내용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ORT 계속 읽을 생각입니다... 5단계 시작 안하시면...조금 많이 후회 하실듯...^^
저두 6세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