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오랜만이예요?^^
이 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는 여름에 강한 편인데도 에어컨 없이는 못살아, 그대없이는 못살아 였답니다.
이 책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어요.
좀 내용이 엽기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우리 애한테는 반응이 좋았고 그림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특이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인데, 이게 이비에쑤에서 방영도 했었군요.
그나저나 저도 남말 할 처지는 못되지만 살짝 들어와보시지 말고 자주 들리셔유----.^^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령돌마님 덕분에 좋은책, 좋은작가님을 한분 더 알게된거같아요.
전 아직 한권도 읽어보지 못했지만... 와작와작 책먹는아이 넘 좋아보여요.
꼭 구해서 읽어보고싶어졌답니다.
메모해두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최근에 저도 산 책이라...넘 반가워요~~
안그래도 저도 소개하고 싶은 책이었는데....
역시령돌맘님이 이렇게 쫘~~~악 소개시켜주시니 확실히 뽀대납니다..^^
아유~ 그림이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오랫만에 령돌맘님이 나오시니
유게가 다시 후끈해지네요. ^^
자주 나오세요. 요즘 쑥이 좀 썰렁하네요..
너무 너무 그림 이뻐요.. 귀엽고, 순수하고.. 동영상도 너무 잘봤네요. (저거 지금 방영되고 있나요? EBS에서?)
령돌맘님 글이어서 냅다 열어봤는데. 역쉬.. ^^
lost and found는 얼마전부터 눈여겨 보던 책인데.. 사실 책 안쪽 그림이나 내용은 잘모르고서요. ^^;
근데 비행기가 나오는 The way back home을 호민이는 더 좋아할거 같네요, 비행기가 나와서..
말끔하게 정리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작가를 알아가는 재미가 참 좋네요. 왠지 박식해지는 느낌.. ^^
잘 지내시죠. (인사가 넘 늦었넴요...?^^;)
곧 뵈요, 북클럽에서~~ 모두 그리워하고 있시요.. ^^*
하시는 일 너무 너무 잘 되길 바라고
멋진 정리 넘 고맙고
이 모든 책이 우리집에 다 있네
나와 나의 딸만 보기 넘 아깝다. 이 동화책들 나중에 넘 아까워 어쩌지도 못할 것 같으이
책을보니 유성이가 좋아할거같어용..바로 메모 들어갔습니당..
작가도 탈렌트 뺨치게 잘생긴거이.......ㅎㅎ
그림이 참 맘에 드네용....
서점 한번 찝쩍거려봐야겠어요...
건강하게 령이들이랑 잘 보내셔용^^
와~~~~령돌맘님 정말 오랫만이셔요~^^*
요즘 바쁘시죠?
바쁘신데도 아이들에게 잠자리 동화 읽어주시는 령돌맘님 최고~!!!!
책&작가소개 언제나 대박이에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잔잔하면서 재미가 넘치는 그림책~
올리버제퍼스는 남아,여아 구분없이 모두 좋아할만한 작가인것 같아요.
바쁘시더라고 가끔 이렇게 글 남겨주셔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마지막 The way back home 얼마 전에 쑥쑥몰에서 행사할 때, 한권 무료로 더 준다고 해서, 뭘 고를까하다가,
앞 표지만 보고도 소의가 좋아할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는데...
령돌맘님께서 이렇게 소개해주시니까 왠지 뿌듯하네요..
작가가 올리버제퍼스군요..기억해두어야겠어요..
저도 그림책 보다보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인 것 같아서 찾아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그 작가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엄마표를 하다보니, 참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령돌맘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요~~
맞아요.. 엄마표 하다 보면 그런 습관이 생긴답니다. 저도 영어 그림책을 아이보다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거..
그리고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전집 보다 보면 원서 번역본이 대부분인게 참 안타깝기도 하고... 원서를 함께 구해서 보여주게 되는 습관도 가지게 되지요.
How to catch a star와 와작 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는 봤는데 원서로는 아직 못봤어요.
와작 와작은 윤성이가 무지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책인데.. 원서로도 얼른 보여줘야겠어요.
넘넘 오랜만에 유게에 나타난 울 령돌맘님.. 오늘도 보물단지 하나 들고 나타나셨네요.
자주 자주..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같은 습관이 있지요..
엄마표를 진행하며 영어그림책에 바다에 빠져버리면 어김없이 생기게
되는 버릇중 하나가 아닐까합니다..
예전에는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던 작가가 눈에 들어오고 뒤이어 그의 작품이
그리고 작가만의 색깔까지 눈에 들어오는..
원서와 번역본을 비교하거나 번역본의 작가를 뒤지고 있는 자신.. ㅋㅋ
올리버 제퍼스 령돌맘님 덕분에 좋은 작가 알아갑니다.
전 왜 이작가의 책을 한번도 못봤던 것일까?
당장 도서관가서 뒤져봐야 겠어요...
좋은 작가와 그림책소개 넘 감사해요~~~~~
참 령돌이들 잘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