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하는 입장에서 홍박쌤 100%동감합니다. 아이마다 생긴게 틀리듯이 맞는 교육법이 틀릴진데... 아이한테 안맞는 학원 찾아가심 아이가 걱정이됩니다. 잘 지내는지...
홍박샘님, 건강하시죠?
오랜만에 게시판에서 뵈니까 정말 좋네요.
화장품 하나를 가지고도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고 재미있는 글을 쓰실 수 있는지... 참 멋집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셨는지? 이제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미인으로 소문나셨던데 어쩜 화장도 제대로 안하고 다니셨던 천연미인이셨나요?
저는 화장하는 걸 좋아해서 화장한 얼굴이랑 그렇지 않은 얼굴이랑 무지 차이가 많이 납니다.
화장이 아니라 분장 수준?
화장 안했을 때는 학생들 만날까봐 야구모자 쓰고 거의 연예인 수준의 변장을 하고 다녀요.^^;
고운 피부 잘 간직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새내기맘입니다. 영어교육에 관심을 갖고 쑥쑥맘에서 하나둘 배워가려고 노력중이지요.
박사님 글읽고 마음가짐을 가지는데 좋은 도움을 받은거같아요.
사실 엄마표로 열심히 해야지하다가도 주변에서 비싼사교육 말하면 귀가 팔랑거렸는데..
그러기 전에 내아이에게 잘 맞는건지 먼저 생각해봐야겠어요
저도 분가루 좋다는거 추천받아서 백화점에서 산적있는데 저하고 넘 안맞아서
세번 얼굴에 토닥이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버렸거든요ㅠ
ㅋㅋㅋ 제가 왠만하면 계시판에는 안들어 오는데 (꿀려서요) 희서맘님 좌담회 때문에 왔다가 반가운 글보고
박장대소하고 가네요
쌤 화이팅입니다요
쏙쓰려도 참으세요 아프시면 안되요 ㅎㅎㅎㅎ
값비싼 화장품과 고가학원의 비유가
너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요.^^
정작 피부과샘들은 비싼 화장품들 안쓰시더라구요.
화장품은 가격과 상관없이 내 피부에 잘 맞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박사님 글 읽으니,
대치동학원원장이 쓴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속고있다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에고 박사님 글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선블록 때문에 속이 많이 쓰리시겠어요..^
ㅋㅋㅋ 그 선블럭이 이 선블럭이었군요..ㅋㅋ
역시 박사님 글은 언제 봐도 재미나요..^^
사실 제가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요..굴밥 먹고 장염걸려서 얼굴도 누렇게 뜨고..ㅠㅠ
웃으면 위험한데...ㅡ.ㅡ
역시 박사님이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야 게시판이 활기찬 것 같아요..
박사님도 건강조심하시고요~~
반갑습니다...박사님^^
근데 왜 주위에선 "그래도 학원을 안보낼 순 없어~"하는 걸까요..
나중에 우리아이 친구없을까 걱정이여요..ㅎㅎ
아..예체능학원칭구들은 있겠네요..ㅎ
건강하시지요?..
환절기인데 목 따듯하게하고 주무셔요..
더러는 쉰목소리가 섹쉬한 사람들이 잇기는 하던데.
그래도 아프시면 안되니까용^^
흐... 박사님글이, 유게에 활력이신걸... 아시는지요..^^
결혼전엔 저도 머리카락이 녹아내릴정도로 파마를 하고, 화장품이며,옷이며,
뭐 그렇다고 사치는 아니었지만..하고싶었던건 다 하고 지냈던것같아요..
지금은...
애들낳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머리하려면 주말에 가서 반나절을 앉아있어야하는데..
애들도 안떨어지지만, 사실 그게 넘 시간이 아까와서..)
머리를 안한지가 어언~~ 몇년은된것같아요..흐흐..
앞머리는 제가 자르고..
뒷머리는 가끔 미용실 혹은... 손재주 좋은 울신랑이 흐흐흐..
머릴 올리고 다니니, 그건,참 편한것같아요..
박사님은 티비에 나오시는 모습보시면, 엄청 꾸미고 그러실것같은데..
정말 안그러신가봐요..흐흐..
애들잘때 애들 가운데 제가 눕고.. 양 팔을 비틀어서 둘을 등긁어주는데..
예준이는 " 엄마, 나 박박~ 긁어줘.." 이러고.
예인이는 " 엄마, 나 등등.. 구석구석 긁어줘.. " 아직도..
유창하지 않은 발음으로.. 그러면 정말 우껴요.
박사님은..참..엄마들..맘을.. 박박..구석구석 잘도 긁어주세요..흐흐.
그래서 박사님인가봐요.ㅎㅎ
역시 박사님이 돌아오시니 게시판이 활기를 띠네요.
끼가 많은 사람은 잠수도 쉽지 않으신듯... ^^
그동안 손꾸락 간지러워 어찌 참으셨어요?? ㅋㅋ
더운데 잘 계시지요? ^^
요즘 홍박샘님 글에 얼마나 목마른지....
동네아줌마들과 아이들문제로 한바탕 또 흔들거렸는데...이렇게 딱 잡아주시는 글이 올라와서 무척 반가웠습니다...적절한 비유법에 딱 걸린 느낌이랄까요...^^
진짜 내 피부에 안맞으면 그게 몇백만원이든. 몇천만원이든 다 소용없는거 같아요.
전혀 빛도 안나고..오히려 더 못한다면...
교육도 그런거 같아요... [정보는 구하지만 소화하는 방식을 찾아라]라는 말에 쬐금 찔렸네요...
이노무 팔랑귀가 아줌마들의 한마디에 잠깐씩 흔들려서...
때마침 홍박샘님 글이 올라와서 잠깐 따끔했습니다..^^
역시 초심잡아주시는건 홍박샘이 최고네요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ㅋㅋ 티비에서 뵙던 박사님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이런 유머러스한 글과 매치가 잘 안되는데
어쩜 그리 재밌게 글을 쓰시나요 영어와 유머를 겸비하신 박사님!(미모는 왜 뺐냐고 화내실랑가)
어찌어찌해서 쑥쑥을 알게되고 딴엄마들, 딴애들은 어찌공부하나 비법만 염탐하다가
북클럽도 지금은 2개나 하고있어요 이젠 발 못빼겠지요 ㅋㅋ
박사님의 유쾌한 글 자주 읽고싶어요~~
ㅋㅋㅋ 홍박사님의 유머는 항상.... 따라갈 수가 없네요~~~^ㅡ^
근디요... 홍박사님피부.. 진짜 좋은디..... 왠 땀구멍??ㅋㅋㅋ 뽀얗고...여전히 20대 피부같으셔용...
ㅋㅋㅋ 결혼하기전에만.. 백화점서 화장품 사보고...
결혼하고나서는... 선물받는거 빼고는 백화점 화장품을 써본적이 없다는...
박사님 글 읽으니...ㅋㅋ 조금 위안이 되는것이....ㅋㅋㅋㅋㅋㅋㅋ
저두.. 어디것인지 무지 궁금하네요...
저도 홍박샘님 언짢게 만든 그 화장품 어디 거지가 더 궁금해서 ^^ 갈쳐 주세용~~
재미난 비유 잘 보고 갑니다. 핵심을 찍어서 박박~~ 긁어주셔서 글 보는 재미가 피어 오릅니다.
박사님~~ 박사님 글 보니 새록 새록.. 제가 저러고 있는건 아닌가.. 나중에 내가 저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비싸다고 다 좋고 나한테 맞는건 아닌데.. 내 아이에게 제일 잘 맞는 걸 찾아주는게 제일 중요하다는거..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갑니다.
언제나 위트있는 글과 입담으로 자극 팍팍 주시는 박사님의 글.. ㅎㅎ 넘넘 좋아요.
박사님 글 보고 아침부터 웃으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감사해요~~~
이비에스 영어특강에 나오신 강사분과 같은 분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정말 반가워서요^^쿡티비를 통해 그 프로와 김대희가 진행한 맘스타임을 보았지요..맘스타임때는 약간 하이톤의 음성이셨는데 이비에스 e 영어특강에서는 낮은톤이라 첨엔 같은분인가? 했거든요..여기서 글을 보니 글을 너무 잘쓰시네용..백화점에서 분가루..ㅋㅋㅋ 이런표현 신선하고 구수하고 넘 재밌네요..팬들이 많으신거같아요 저도 쫘악 읽어봐야겠습니다..영어특강을 통해 솔빛네도 알게되고 문단열씨강의도 듣고 참 도움 많이 되었어요 특히 박사님의 유형별 지도..울 첫애는 규범형이고 둘째는 활동형으로 들어가더군요..둘째도 규범형이면 제가 참 편할텐데..다르게 가야할것같은 예감으로 조금 두려워하고 있던 찰나에 박사님이 활동형은 다르게 가야한다고 종지부를 찍어주셔서 마음 접었습니다 딸처럼(6세) 편히 지도하려했던 제 잔머리를요..그리고 몸은 힘들어도 부지런히 쫓아다니며 풀어놓으며 가야한다는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고녀석 18개월이구요^^ 넘 신기하네요 오늘 아침 강의들은 분께 댓글남기고 있는 이 상황이^^
박사님 글은 왜캐 사람속을 시원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지요~
더 이상 말이 필요없으리 만치 가려운 곳을 긁어주시네요.
것도 유쾌 발랄 포복졸도~~~ㅋㅋㅋ
그 비싼 비비가 대체 어디껀지.. 마구마구 궁금해지믄서
저역시 그런건 손떨려서 못사는 사람인지라
팍팍 와닿습니다.
안그래도 마흔줄 넘어서면서 이느무 피부가 예전같지 않아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ㅎㅎㅎ
맘같아선 불도져로 갈아 엎고 아스팔트 새로 쫘~~악
깔고 싶은 맘이 굴뚝이지요..ㅎㅎ
야심한 밤.. 박사님의 칼럼에 실컷 웃다 갑니다.
캄사합니다!!!
박사님~~~ 다시 등장!!? 맛깔스러운 글을 아무나 쓸수 있는게 아니지요..
박사님 글을 읽으니 웃으며 공감하며 그렇게 읽고 있어요..웰컴.!!!
역시 홍박샘님 글은 싱글벙글~유쾌하게 읽게되요~
그리고 읽고난후에는 명쾌하게 콕 찔러주시는 맛이 있어서
자꾸자꾸 중독됩니다~!
선블럭 사신 브랜드에 들고가면 바로 환불처리해줍니다.
그런데 학원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직은 학원 등록은 안해보았지만 미리 예습한다 생각하고 마음속에 꼭꼭~넣어둬야겠어요~^^*
홍박샘님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