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Daniel #173~174 숙제 올립니다.
뒤늦게 올리는 거라 사진 찾느라고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
어느덧 3월의 중순이네요. 시간이 넘 쏜살같이 지나가요.


3번 김한강 지각 제출입니다.
어제부터 정말 한 겨울 날씨처럼 마구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어도 말이죠...
주말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나들이 계획도 한번 준비해봐도 좋을듯하죠.
저희는 아마도 날씨가 따뜻하면 계속 자전거 도로로 나갈듯합니다~다음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173~174


한강이 부회장이 되었군요. 정말 축하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얼른 날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173-174 숙제 올립니다.

2번 Rex(7)
#173-174
어제 밤에 후딱 문장만 맞췄어요. 질질 끌면 힘드니 말이죠. ㅎㅎ
자신은 안 뚱뚱하다고 하더라구요. ㅋ
살 찔 틈이 없는 아들이네요. ㅎㅎ


일단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 한강이 부회장 되었군요.
그것도 친구가 추천해서.. 더 의미있는 자리인것 같아요. ^^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
춘천까지 자전거로??
가깝다고는 하지만.. 자전거로 가기엔 거리가 꾀~~ 되었을 것 같은데
멋진 가족이네요. ^^
내일은 또 잠깐 춥다고 하니.. 아직 내복은 입혀서 보내는 걸로~~ ㅎㅎ
초2 클라라
1등이지만 다 지난 숙제 올리는.....^^;;
와 한강이 부회장 됬군요.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첫째도 짝꿍추천으로 나갔다가 부회장 됬네요...ㅎㅎ
어젠 정말 완연한 봄같더니......서울 역사박물관에 갔었는데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요.
자전거 타기 정말 좋았겠어요. 좁은 골목에 언덕길인 우린 자전거 타려면 시누이 사는 아파트 단지로 내려가야해서 힘들어요.큰 맘 먹어야 탈수 있는데.... 강이성이의 생활이 늘 부럽답니다.^^
근데 밤사이 날씨가 또 확 추워졌네요--;; 두꺼운옷 정리할까 했었는데 내일은 영하라니....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