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방장님 첨부터 그랬던거 아닌거 저 알아요~ ㅎㅎ
그리고 웍싯 나눠주시면서 단호해질 수 밖에 없으신거 다 알아요~
아마 13기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다 아실껄요^^
저도 받은만큼 베풀어야하는데.... 어찌 베풀 내공이 이리도 안쌓이는지.....
아직도 주워담기 바쁜 제 모습에 초라함을 느끼기도 하네요.
그래서 쉽사리 쑥에 게시글 올리지도 못했는데.....
일상 이야기라도 나누면서 쑥을 활성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니....
고거라도 해봐야겠어요^^
늘 13기를 위해 앞서서 끌어주시는 방장님
감사하구요~ 같이 힘내요~ 우리^^ ♡
요즘 집문제 때문에 정신이 반은 나가있었는데 지난주 토욜에 해결되었답니다. ㅋ 오늘은 명예교사 봉사하는 날이라 12시반부터 거의 네 시간동안 학교에 가 있었고...
스맛폰으로 원영사랑님 글 읽다가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어요.
게시글. 참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게 쓰기엔 왠지 무거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것과 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쑥 5년차인데도 그러네요. 흐흐
원영사랑님의 마음 백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왜냐.. 저랑 원영사랑님은 같은 과잖아요. ㅋㅋ
저도 얼릉 동참하겠습니다. '넘쳐나는 게시글'.. 생각만해도 쒼나네요~~!! 화이팅!! ^^
ㅎㅎ 여러번 염치없는 사람 여기 있어요 ㅎㅎ
원영사랑님 힘드신거 제일 잘 아는 사람인데...
매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지요 ㅎㅎ
숙제 안밀리고 제출하는 거...
게시판에 글 조금 올리는 거이 무에 힘든 일이라고... 요즘은 컴 자체를 켜기가 힘드니...
오늘은 시시덕한 일이라도 남겨보렵니다 ㅎㅎ
언제나 13기를 위해... 더 나아가 쑥쑥을 위해 애써주셔서 그저 감사합니다...
뭐 받는 것도 없는 무료봉사 인데 말이죠 ㅎㅎ
아마도 우리 모두 선배맘들로 부터 받은 것에 대한 나름의 보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바람도 스산한데... 마음에도 바람이 부네요...
원영이 입학해서 여러모로 마음 쓸 곳이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언제나 믿고 의지하고픈 방장님이어요 ~~
원영사랑님, 힘내세요~
늘 바쁘시면서도 워크싯 만들기며, 숙제방 관리에 1번으로 숙제 완료, 게다가 여러가지 칼럼까지 쓰시고 정말 대단하시죠.
저도 숙제 올리다 일이 생겨 댓글 못쓰고, 또 좀 있다 하자 하다가 잊어버리고 하던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게시글 미션~실은 이런 미션 없이도 많이 글들 올리시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니 방장님이 총대를 매셨어요.
13기 뿐만 아니라 북클럽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약속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가장 기본적인 숙제 시간 맞춰 올리기 같은 건 13기와의 약속을 떠나서 아이와의 약속이니까 조금만 신경쓰면 일도 아닐 거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일이 있으시면 미리미리 올리시고 여행이든, 휴가든 가시면 될거구요.
방장님이 이렇게 넋두리 하시게 하니 맘이 안 좋네요.
늘 신경써 주시고,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매달 거의 일주일에 하루도 빠짐없이 웍싯 만들고 숙제방열고, 게다 칼럼쓰시고 하시니 힘드셨군요...
정말 많이 보답을 못해드린듯 하여 죄송하네요....
항상 감사해 하는거 잊지는 않으셨죠?
숙제제출이 언제인가부터 정말 하나의 습관이 되었던 것 처럼 게시글 미션도 습관이 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노력하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화팅이요~!!!
약간의 부담감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하게되는것 같아요.
지난 주 빼먹어서 이제 더욱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늘 수고하시고 부지런히 활동하시는 것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답니다.
감사해요 방장님^^*
사실 글 올리는 게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두 매주 올리는 것도 아니고 짧으면 5주에서 길면 몇달에 한 번인데..
올리면서도 항상 좋은 글 정보 주신 분들한테 감사함도 느끼고,
또 엄격한 규칙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이거라도 챙기자는 심정으로 또 최소한의 것은 악착같이 지키게 되네요..
저처럼 의지가 약한 사람한테는 요것이 또 약이 되는 것 같아요...
방장님 힘내시고 13기여 영원하라~~~~^^
그런 단호함이 어찌 보면 따라가는 입장에서도 깔끔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우왕좌왕할 수 있고 어중간한 마음이 들수 있잖아요~
한편으로는 이런저런 경험끝에 룰을 정하신 과정에서 얼마나 마음이 다치셨을까. 하는 짠함도 있네요.
힘내세요~
항상 지지합니다!
질서를 지키면 그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이잖아요...
이러한 "단칼" 적용이 처음에는 서운할지 몰라도(예전에 적극성을 가지지 않았을때는 서운한적이 있었음)
하고자 마음만 먹고 시작한다면 그때는 오히려 나를 이끌어주는 등대처럼 생각되어지더군요.
타인에게 나누어준다는 것이, 그러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 .. 사람인데 우째 그래요.
고생 고생해서 시간내어서 수고로이 베풀었을때에 최소한의 예의는 받아야지요.
이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하여요 우리 원영사람님~~~^^*
저도 처음에는 북클럽 규칙들이 다소 까다로운거 아닌가?? 이리 생각했었는데요...
저 부터도 이렇게 강제성이 있어야...꼼꼼하게 챙기게 되더라구요...
전...오히려 방장님들의 단호박이 엄마표로 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이번주는 프린터 잉크 충전이 안되서...남편이 웍싯을 회사에서 프린트 해다 주었는데...
이런 프로그램은 월에 얼마야??? 이렇게 물어보네요...
이거 공짜야...근데 정해진 시간에 숙제 제출 안하면 탈락되서 웍싯 못받아,,,
했더니...웍싯을 보며 감탄하더라구요...탈락하지 않게 잘 챙겨서 애들 풀리라는 말과 함께요....ㅎㅎ
원영사랑님...의 이런 단호박이 없으면 나태해지기 쉽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계속해서 단호박 해주세요....ㅎㅎㅎ
근데 너무 힘드시죠?????ㅠㅠ
잘따라가겠습니당~~^^
당연한 말씀이신데요....
좋은자료 맹글어 주셨는데 낼름 받아가기만 하면 안되지요 ㅜ.ㅜ 베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션 수행이지만 글쓰며 그동안의 시간을 되짚어보는것도 좋은시간이었어요~~~
항상 수고하시는 원영사랑님 사랑합니다.ㅎㅎㅎㅎㅎ
그 단호함이 하루 아침에 생기신건 아니겠지요.
저희가 아이들과 씨름하는 것처럼...ㅎㅎㅎ
나중에 좀 편안해 지심...한번은 봐주세용~~~^^
저번주 아이 입학과 함께 잊어버리고 늦은 숙제를 제출했네요.^^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단속단속 ㅎㅎ
지금도 미리 올리려고 들어왔답니다.^^
방장님 고생 많으신데~ 저도 약속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할게요
늘 많은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들께 휠씬더 힘드실텐데 어렵다 투정부린것 같아 죄송하네요...ㅠㅠ
몇일 고민하다가 올리고 나니 뿌듯하기도하고 미안한맘이 더 가득하게 되네요....-.-
늘 감사드리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이번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단호함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 정도 단호함은 당연한 거지요...... 그저 받기만 하는 저희로썬 오히려 미안할따름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 공지하고 모집한거고 수긍했기에 참여한거니까 원영사랑님 너무 맘쓰지않으셨으면해요.
안그래도 할 일 많고 시간은 모자라실텐데요.......
원영사랑님과 또 여기계신 모든분들 다시 한번 힘내서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그런 단호함이 매력이세요... 우리 방장님은...
미션게시글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도 몇번 써보면 대충 이렇게 저렇게 써지더라고요..ㅋㅋ
쑥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작은, 기본적인 감사의 글들은 서로서로 예의라고 생각해요..
늘 감사한맘으로 북클럽 합니다.
그니까요..
원영사랑님이 원래 이리 단호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리디 여리고... 맘 약한... 여인~
이 글 쓰시면서 고민 많으셨겠어요.
항상 멋진 웍싯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원영사랑님이 쑥쑥을 아끼시는 마음이 충분히 느껴져요^^
글 읽으며..
방장님의 태도를 만드는 건..
결국 회원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서로 정해진 룰을 잘 지켜야..이해와 배려도 나오는 법~!!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가입한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13기 북클럽 화이팅~!!
항상 감사해하며 웍싯활동하고 있습니다~ ^^
맨 처음 멋 모르고 쑥을 뒤집어 보고 있을 때 북클럽을 보고....
살짝 놀랐었어요. 너무 까다롭구나... 나는 못하겠네... ㅎㅎ
그런데 쑥을 점점 알아가면서 깨달았죠... 다 그만한 이유가 있구나.... 하고 ^^
게시글 미션도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으면서 또 그런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거구나 하는 생각도 하고..
특히나 웍싯은 정말로.... 솔직히 감사하면서도 신기해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료들을 공짜로 나누어주다니..... ㅋㅋ
저도 혼자서 웍싯 만들려고 끙끙거려봐서 알거든요. 쉬운 일 아니라는 거....
그래서 이런 나눔 감사하고... 받았으면 당연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장님으로서 어깨가 무겁죠~ 짐을 나누어 들면 좋으련만..
그렇게는 못해도 짐을 더 지어드리지는 않을게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