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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스타터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께 알립니다. ^^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은이맘
  • |
  • 2015-03-10 11:13
답댓글

울 방장님 첨부터 그랬던거 아닌거 저 알아요~ ㅎㅎ

그리고 웍싯 나눠주시면서 단호해질 수 밖에 없으신거 다 알아요~

아마 13기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다 아실껄요^^

 

저도 받은만큼 베풀어야하는데.... 어찌 베풀 내공이 이리도 안쌓이는지.....

아직도 주워담기 바쁜 제 모습에 초라함을 느끼기도 하네요.

그래서 쉽사리 쑥에 게시글 올리지도 못했는데.....

일상 이야기라도 나누면서 쑥을 활성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니....

고거라도 해봐야겠어요^^

 

늘 13기를 위해 앞서서 끌어주시는 방장님

감사하구요~ 같이 힘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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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10 11:37
유니은이맘님 바쁘신거 저 알아요~
늘 미안한 마음 가지고 계신거 다 알아요~^^
그러니...여유 되실 때 글 올려주세요~!!

이리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니은이맘님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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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03-10 01:44
답댓글

요즘 집문제 때문에 정신이 반은 나가있었는데 지난주 토욜에 해결되었답니다. ㅋ 오늘은 명예교사 봉사하는 날이라 12시반부터 거의 네 시간동안 학교에 가 있었고...

스맛폰으로 원영사랑님 글 읽다가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어요.

게시글. 참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게 쓰기엔 왠지 무거운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것과 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쑥 5년차인데도 그러네요. 흐흐

원영사랑님의 마음 백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왜냐.. 저랑 원영사랑님은 같은 과잖아요. ㅋㅋ

저도 얼릉 동참하겠습니다. '넘쳐나는 게시글'.. 생각만해도 쒼나네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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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10 09:35
어제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 ^^
그리고 집문제요?? 오잉?? 그래도 해결되었다니 다행이구요~
마음까지 무거워지셨다니....^^;;;;;;;
그래도 이렇게 한 번씩 글 쓰고 댓글 읽으면 어느 새 회복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요~ㅋㅋㅋ
상처를 받은 곳에서 치유도 함께 한달까요? 흐흐흐~

시그마님 게시글도 기대할게요~~~^^*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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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5-03-09 22:21
답댓글

애나 다섯살부터 3년차로 알게모르게 꾸준히 하다보니 월요일은 13기 워크싯내는날이다라는게 몸에뵌듯 해요. 꾸준히 하니 역시 아이도 결과를 보여주니 13기를 아니 엄마표가너무자랑스럽게 느껴져요. 원영사랑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할수 없었을듯해요. 처음엔 몸에 안배니 강제스러을지 몰라도 잌숙해지면 안한면 이상하게 느껴지는듯해요. 다들 조금만 노력해서 약속을지켜나가면 원영사랑님도 더 힘내실수 있을 듯해요. 요즘 유게의 삭막함을보며 스스로도 반성을 하고 있어요. 게시판을 의무가아닌 즐길수있게 맘을 먹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해봐요.
원영 사랑님 항상 먼저 솔선수범해서 보여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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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10 09:33
자랑스러운 엄마표 영어에 제가 일조를 하였다니....긍지가 느껴집니다. ^^*
스맛폰으로 이리 긴 댓글 다시기도 무척 힘드셨겠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우리가 만난 것은 정말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13기에 계신 모든 분들~ 그리고 쑥쑥에 계신 분들....모두 운명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ㅋㅋ
몇몇 사람의 게시글로 돌아가는 게시판이 아닌...모두가 함께하는 게시판이 되길~
우리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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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3-09 17:51
답댓글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너무나 엄격한 북클럽에는 항상 우선 순위가
되어서 긴장하며 시간, 요일을 체크하고
애들한테도 그 미션을 우선으로 해서
계획을 짜기 마련이지요^^
(물론 피치 못할 일도 아주 드물게 생기지만...)
저도 애들을 엄하게 기르는 편이여서
원영사랑님의 마음을 이해할 것도 같네요ㅎ
암튼 저는 도움을 받는 쪽이여서 잘하던 못하던
방장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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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20:14
그런 면도 있지요...언제나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하는 점...
저 역시 그렇게 생활하다보니...어느 덧 생활과 습관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부담은 되지는 말아야할텐데...처음 하시는 분들께 부담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활동이 완벽할 수는 없는 법이니...어느 정도 감수하는
것이지요. ^^;;
제 마음 이해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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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5-03-09 17:26
답댓글

ㅎㅎ 여러번 염치없는 사람 여기 있어요 ㅎㅎ

원영사랑님 힘드신거 제일 잘 아는 사람인데...

매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지요 ㅎㅎ

숙제 안밀리고 제출하는 거...

게시판에 글 조금 올리는 거이 무에 힘든 일이라고... 요즘은 컴 자체를 켜기가 힘드니...

오늘은 시시덕한 일이라도 남겨보렵니다 ㅎㅎ 

언제나 13기를 위해... 더 나아가 쑥쑥을 위해 애써주셔서 그저 감사합니다...

뭐 받는 것도 없는 무료봉사 인데 말이죠 ㅎㅎ

아마도 우리 모두 선배맘들로 부터 받은 것에 대한 나름의 보답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바람도 스산한데... 마음에도 바람이 부네요...

원영이 입학해서 여러모로 마음 쓸 곳이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언제나 믿고 의지하고픈 방장님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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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20:12
지지맘님이 믿고 의지하고프시다는 말씀에....감동을 받으면서도~책임감이 느껴집니다. ^^;;;;
맞는 말씀이셔요...선배맘님들로부터 받은 보답과...쑥쑥이라는 공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지요.
지지맘님 바쁘신 것을 잘 알고 있기에...부디 지각만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늘 간절하답니다. ^^

오늘 바람이 어찌나 춥던지.....곧 가버릴 겨울이지만...얄밉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지지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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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5-03-09 16:38
답댓글

원영사랑님, 힘내세요~

늘 바쁘시면서도 워크싯 만들기며, 숙제방 관리에 1번으로 숙제 완료, 게다가 여러가지 칼럼까지 쓰시고 정말 대단하시죠.

저도 숙제 올리다 일이 생겨 댓글 못쓰고, 또 좀 있다 하자 하다가 잊어버리고 하던 때가 많았어요.

그리고 게시글 미션~실은 이런 미션 없이도 많이 글들 올리시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니 방장님이 총대를 매셨어요.

13기 뿐만 아니라 북클럽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약속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가장 기본적인 숙제 시간 맞춰 올리기 같은 건 13기와의 약속을 떠나서 아이와의 약속이니까 조금만 신경쓰면 일도 아닐 거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일이 있으시면 미리미리 올리시고 여행이든, 휴가든 가시면 될거구요.

방장님이 이렇게 넋두리 하시게 하니 맘이 안 좋네요.

늘 신경써 주시고,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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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49
저를 오해하고...힘듫어하는 분들도 계신 듯 해서 이런 글을 올려보았어요. ^^;;
토닥여주시는 댓글들 읽으니 다시금 힘을 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가끔씩....방장을 돌아가면서 해볼까?? 싶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모두들 거부하실 듯.....ㅎㅎㅎ

이제 저의 길이려니~~~생각합니다. ^^*
그래도 재미있어요~그러니 할 수 있는 것이죠.

pinkrose님 감사합니다~!!
늘 13기를 든든히 지켜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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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3-09 16:29
답댓글

매달 거의 일주일에 하루도 빠짐없이 웍싯 만들고 숙제방열고, 게다 칼럼쓰시고 하시니 힘드셨군요...

정말 많이 보답을 못해드린듯 하여 죄송하네요....

항상 감사해 하는거 잊지는 않으셨죠?

숙제제출이 언제인가부터 정말 하나의 습관이 되었던 것 처럼 게시글 미션도 습관이 될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노력하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화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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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45
이제 13기는 그냥 제 일상이에요. ^^*
그래도 아서는 복습이라서 참 수월하게 가고 있어요. ㅎㅎㅎ
앞으로 복습을 자주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도 좋고~ 저도 좋고~ㅋㅌㅋㅌ
캐럿님 댓글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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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3-09 15:59
답댓글

약간의 부담감이 있어서 더 열심히 하게되는것 같아요.

지난 주 빼먹어서 이제 더욱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늘 수고하시고 부지런히 활동하시는 것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답니다.

감사해요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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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43
스파르타~~~의 진면목을 경험하고 계신 심정...이해합니다~ ^^;;;;
저야 뭐...이제 단련이 되서 말이죠~ㅎㅎㅎ
그래도 중간 중간...한 번씩 어려움을 겪을 때면 잠수타고 싶어질 때도 있긴해요.
그렇 때는 친한 분들께 넋두리를.....음하하~~~~^^
단골 파트너들이 몇몇 분 계시죠. 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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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엄마
  • |
  • 2015-03-09 13:47
답댓글

사실 글 올리는 게 부담이긴 하지만....

그래두 매주 올리는 것도 아니고 짧으면 5주에서 길면 몇달에 한 번인데..

올리면서도 항상 좋은 글 정보 주신 분들한테 감사함도 느끼고,

또 엄격한 규칙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이거라도 챙기자는 심정으로 또 최소한의 것은 악착같이 지키게 되네요..

저처럼 의지가 약한 사람한테는 요것이 또 약이 되는 것 같아요...

 

방장님 힘내시고 13기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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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42
으흐흐~~그렇죠~ 엄격한 규칙으로 인해 게시글 마감이 다가오면....
게시판에 활기가 넘쳐납니다~~~ㅎㅎㅎ
평소에도 활기가 넘치면 좋을텐데 말이죠. ^^;;;;;
수민엄마님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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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3-09 13:00
답댓글

그런 단호함이 어찌 보면 따라가는 입장에서도 깔끔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우왕좌왕할 수 있고 어중간한 마음이 들수 있잖아요~

 

한편으로는 이런저런 경험끝에 룰을 정하신 과정에서 얼마나 마음이 다치셨을까. 하는 짠함도 있네요.

힘내세요~

항상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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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40
예전에는 댓글 검사까지 한 적이 있었답니다. ㅎㅎㅎ
댓글 수까지 정해드리고 말이죠~
하지만...댓글 검사하시는 분이 힘드실 듯 하여...그 부분은 회원님들 자율성을 믿고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지요. ^^;;

모든 부분에 강제성을 부여해야하는 현실이 서글프기도했구요.
아이들에게 자율성이 없다고 탓할 것이 아니더라구요.
엄마들이 모여있는 곳도 똑같더라는 것이죠. ㅎㅎㅎ
어른이나...아이나...사람들의 심리는 다 같나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지지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오늘도 저는 힘이 납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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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병정
  • |
  • 2015-03-09 11:48
답댓글

질서를 지키면 그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이잖아요...

이러한 "단칼" 적용이 처음에는 서운할지 몰라도(예전에 적극성을 가지지 않았을때는 서운한적이 있었음)

하고자 마음만 먹고 시작한다면 그때는 오히려 나를 이끌어주는 등대처럼 생각되어지더군요.

 

타인에게 나누어준다는 것이, 그러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 .. 사람인데 우째 그래요.

고생 고생해서 시간내어서 수고로이 베풀었을때에 최소한의 예의는 받아야지요.

이것이 결국은 "나"를 위한 길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하여요 우리 원영사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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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8
그쵸....처음 접하는 분들은 뭐 이리 까다로운가...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점...충분히 이해합니다. ^^;;
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었다죠.

나를 위한 길...그리고 아이를 위한 길.....^^
우리 함께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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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제인맘
  • |
  • 2015-03-09 11:39
답댓글

저도 처음에는 북클럽 규칙들이 다소 까다로운거 아닌가?? 이리 생각했었는데요...

저 부터도 이렇게 강제성이 있어야...꼼꼼하게 챙기게 되더라구요...

전...오히려 방장님들의 단호박이 엄마표로 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 좋습니다...

 

이번주는 프린터 잉크 충전이 안되서...남편이 웍싯을 회사에서 프린트 해다 주었는데...

이런 프로그램은 월에 얼마야??? 이렇게 물어보네요...

이거 공짜야...근데 정해진 시간에 숙제 제출 안하면 탈락되서 웍싯 못받아,,,

했더니...웍싯을 보며 감탄하더라구요...탈락하지 않게 잘 챙겨서 애들 풀리라는 말과 함께요....ㅎㅎ

 

원영사랑님...의 이런 단호박이 없으면 나태해지기 쉽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계속해서 단호박 해주세요....ㅎㅎㅎ

근데 너무 힘드시죠?????ㅠㅠ

잘따라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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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6
오...남편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니....방장으로서의 긍지가 느껴집니다. ^^*
예인제인맘님 댓글에 더욱 탄력 받아서 계속 단호박 방장으로 남을게요~ㅎㅎㅎ
꼼꼼 & 성실 & 꾸준~!! 이 삼박자를 우리 엄마들부터 실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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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소부인
  • |
  • 2015-03-09 11:02
답댓글

저는 늦게 시작한지라 원영사랑님이 원래 그런분인줄 알았다지요~~~ 글쓰는 미션도 주시고 시간도 늦으면 안돼고... ㅎ 그래도 힘들게 윅싯만들어 주시고 방이끌어 주시잖아요~~
글쓰는게 머리쥐나고 힘들지만...제발....ㅋㅋ
너무도 감수하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감사한 마음 다 표현할 수없으니 하라는대로
잘 따라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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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5
ㅋㅋㅋ 원래 그런 줄 아셨었군요~^^;;;;
미션 시간 정해진 것도....지각과 미제출의 경계가 모호해져서...누구는 인정이 되고....
누구는 인정이 안 되고....그것이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시간까지 정하게 된 것이랍니다.
제 마음을 이제 이해하게 되셨다니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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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둥이사랑해
  • |
  • 2015-03-09 10:39
답댓글


당연한 말씀이신데요....

좋은자료 맹글어 주셨는데 낼름 받아가기만 하면 안되지요 ㅜ.ㅜ 베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션 수행이지만 글쓰며 그동안의 시간을 되짚어보는것도 좋은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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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3
게시글 쓰기의 보람을 느끼셨다니 다행이어요~^^*
앞으로 쑥 게시판에서도 자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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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5-03-09 09:24
답댓글

항상 수고하시는 원영사랑님 사랑합니다.ㅎㅎㅎㅎㅎ

그 단호함이 하루 아침에 생기신건 아니겠지요.

저희가 아이들과 씨름하는 것처럼...ㅎㅎㅎ

나중에 좀 편안해 지심...한번은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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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2
그러네요...ㅎㅎㅎ 아이들과 엄마의 씨름하고도 비슷합니다. ^^;;;
그래도....봐드리진 않을 듯 합니다~ㅋㅌㅋㅌ
저는 정말 단.호.박~!! 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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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이오길
  • |
  • 2015-03-09 07:18
답댓글

저번주 아이 입학과 함께 잊어버리고 늦은 숙제를 제출했네요.^^

앞으로는 그런 일 없도록 단속단속 ㅎㅎ

지금도 미리 올리려고 들어왔답니다.^^

방장님 고생 많으신데~ 저도 약속 잘 지키기 위해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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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2
지난 주 새학기라서 깜빡하신 분들 몇몇 분 계시더라구요. ^^;;
이제부터 단단히 긴장하시고~ 쭉~완주해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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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5-03-09 01:12
답댓글

늘 많은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들께 휠씬더 힘드실텐데 어렵다 투정부린것 같아 죄송하네요...ㅠㅠ

몇일 고민하다가 올리고 나니 뿌듯하기도하고 미안한맘이 더 가득하게 되네요....-.-

 

늘 감사드리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이번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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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31
게시글도 자꾸 올리다보면 익숙해진답니다. ^^
첫걸음을 떼셨으니...이제 쭉~~걸어가실 일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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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03-08 23:07
답댓글

폰으로 쓴 장문의 글이 올라가지지 않네요..ㅜㅜ
원영사랑님 낼 컴으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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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29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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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군마누라
  • |
  • 2015-03-08 22:33
답댓글

단호함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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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9 16:29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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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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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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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단호함은 당연한 거지요...... 그저 받기만 하는 저희로썬 오히려 미안할따름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 공지하고 모집한거고 수긍했기에 참여한거니까 원영사랑님 너무 맘쓰지않으셨으면해요.

안그래도 할 일 많고 시간은 모자라실텐데요.......

원영사랑님과 또 여기계신 모든분들 다시 한번 힘내서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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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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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8 13:55
그리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그래도...왠지 마음이 쓰니니....저의 단호함도 완전체의 경지는 아닌가봅니다. ㅎㅎㅎ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제가 마음이 약해서일 수도 있어요~ㅋㅋㅋ
우리 모두 2인3각을 하는 마음으로 함께 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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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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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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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단호함이 매력이세요... 우리 방장님은...

미션게시글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것도 몇번 써보면 대충 이렇게 저렇게 써지더라고요..ㅋㅋ

쑥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으로서

작은, 기본적인 감사의 글들은 서로서로 예의라고 생각해요..

늘 감사한맘으로 북클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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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8 13:54
으흐흐~~매력이라고 해주시니...정말 매력으로 밀고 나갈게요~^^;;
기본을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도 힘든 일이라는 것~~~
기본을 잘 지키는 우리에게 스스로 칭찬을 해주자구요~ㅎㅎㅎ
오니네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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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3-0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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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원영사랑님이 원래 이리 단호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리디 여리고... 맘 약한... 여인~

이 글 쓰시면서 고민 많으셨겠어요.

 

항상 멋진 웍싯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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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7 06:10
그래도 13기 아닌 곳에서는 여전히 맘 약한 여인이랍니다. ㅎㅎㅎ
관.여님에 계셔서 든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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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5-03-06 14:47
답댓글

처음 오신분들도 몇달 지나다 보면 이런 규칙과 룰에 적응하고 당연하다 생각하시게 될거예요
방장의 무거운 짐을 혼자 지고 가시는데 도움이 못되서 늘 죄송하시만 그래두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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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6 16:00
응원 감사합니다~!!
13기도 계속 분발하며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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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3-06 12:58
답댓글

원영사랑님이 쑥쑥을 아끼시는 마음이 충분히 느껴져요^^

글 읽으며..

방장님의 태도를 만드는 건..

결국 회원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서로 정해진 룰을 잘 지켜야..이해와 배려도 나오는 법~!!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가입한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어요~!!

13기 북클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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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6 15:59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맞아요...함께 하는 분들의 성향에 따라 저도 변화하게 되는 듯 합니다.
정말 자발적인 모임인만큼....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해주시면 좋으련만....
어느 정도 강제성이 있어야 움직이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인가봐요~^^;;;;

아혜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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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3-06 10:47
답댓글

항상 감사해하며 웍싯활동하고 있습니다~ ^^

맨 처음 멋 모르고 쑥을 뒤집어 보고 있을 때 북클럽을 보고....

살짝 놀랐었어요. 너무 까다롭구나... 나는 못하겠네... ㅎㅎ

그런데 쑥을 점점 알아가면서 깨달았죠... 다 그만한 이유가 있구나.... 하고 ^^

게시글 미션도 그럴 수 밖에 없겠다 싶으면서 또 그런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거구나 하는 생각도 하고..

특히나 웍싯은 정말로.... 솔직히 감사하면서도 신기해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료들을 공짜로 나누어주다니..... ㅋㅋ

저도 혼자서 웍싯 만들려고 끙끙거려봐서 알거든요. 쉬운 일 아니라는 거....

그래서 이런 나눔 감사하고... 받았으면 당연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장님으로서 어깨가 무겁죠~ 짐을 나누어 들면 좋으련만..

그렇게는 못해도 짐을 더 지어드리지는 않을게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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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3-06 15:58
모든 것을 이해하고 포용하게 되셨다니...진정한 쑥끈이가 되셨습니다~ㅎㅎㅎ
저도 가끔 슬럼프에 빠질 때면 생각합니다....내가 무엇을 위하여 이 워크싯을 만드는 것인가~????
그러다가도...또 워크싯 만드는 즐거움에 빠져서 몰입하기도 하구요. ㅋㅋㅋ

재미있으니 이렇게 오래 하고 있는 것이겠죠? ^^
제 아이 뿐 아니라 여러 아이들이 함께 할동할 수 있으면 더 좋은 것이니까요~!!

반.영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도 쑥의 여러 프로젝트 진행으로 힘드신지요....걱정되어서요~^^;;
쑥에서는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제일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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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3-06 16:17
맞습니다 가늘고 길게..... ㅎㅎ
그래서 아서 스타터 끝나고 나면 sp말고는 안 하려구요. sp도 끝나고 나면... 그냥 안하려구요 숙제방은...ㅋㅋㅋ
열의가 넘쳐서 여기저기 발 들여놓았더니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쑥에는 계속 나오고 댓글도 달고 게시글도 쓰고 할 거에요^^
공부는 그냥... 개인적으로 하려구요 ㅎㅎ
저는 숙제방보다 그냥 사는 얘기들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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