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잘 하고 있음
3. 패쑤
4. 돌고래 풍선 던지고 받기 놀이
5. ㅎㅎ 또 입이큰개구리, 어린이집 영어 교재
6. 패쑤
7. 아울렛 쇼핑!- 토욜이 조카 돌잔치라 각별히 신경쓰라는 시어머니 당부 받잡고 샤핑샤핑~
8. 형제자매가 없지만 사촌들과 매주 만나기 때문에 서로서로 고자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까진 잘못된 행동을 한 아이한테 꾸지람을 해 주고 고자질 한 아이한테는 별다른 주의를 주지 않았는데 아직 어려서...앞으로는 고자질 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부분도 챙겨야 겠네요.
홍박사님 강연은 신청했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갈 길이 만만치 않네여...강연 끝나면 바로 돌아와야 해서 앤님과 함께하는 차 한잔의 여유는 힘들듯...ㅠ.ㅠ
1. 2. 모자란 듯 넘치는 듯 해줬네여. ^^
3. 친구 그네타라고 양보했구나. 멋지다.
4. 6. 간만에 놀이터에서 괴물놀이 했어요. 엄마가 괴물로 변하면 더 좋아하는거 같아여. ㅠ.ㅠ
5. 놀이터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그냥 뻗어 책읽기는 SKIPㅋㅋ
7. 새벽 3시에 일어나 POP연습했어요. 새벽시간이라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근데 넘 피곤해요.
8. 아이가 하나라 형제자매는 아니고 친구들한테 적용할 때가 있죠. 예전엔 친구들이랑 놀때 이러쿵 저러쿵 말이 들리면 항상 중재를 했었거든요. 책보고서 이제는 " 엄마한테 말하지 말고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라고 말하고서는 치고 받는 것만 아니면 그냥 놔둡니다. 근데 그랬더니 친구의 엄마가 나서시더군요. ㅠ.ㅠ하긴 친구의 엄마는 저와 같지 않으니까요.
강연 들으러 가고 싶네여. 하필 그 담주가 휴가라.. 이렇게 빗겨가다니...ㅠ.ㅠ 아쉽네여.
흑.. 이럴때 지방에 살고 있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지지요.
커피 마시고 싶은데.. 미모의 앤님도 함 만나보구 싶구요..ㅋㅋ
1.2 오케이
3.'이렇게 울 딸내미 안고 있으니까 넘 좋다.' 하며 꼭 안아주었습니다.
4.5. 신체놀이겸 책보기. 껴안은 상태로다가 영어책 12권정도 읽어주었습니다.
둘다 땀이 흥건하여, 샤워한 후에 또 읽어주었지요. 영어책 읽어달라기에 나름 뿌듯했습니다.
6,비가 와서 집에만 있었네요.
7.트와일라잇 원서를 도서관에서 빌려는 왔는데.....
쫌 어렵네요.. 진도가 잘 안나가서리. 번역본으로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요. 반납할때까지 다 읽을수 있으려나..ㅠㅠ
8.일단 선생님을 존중해 드려야겠죠? 하라고 해야죠.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하신 행동일 수도 있고...
초등학교 들어가면 담임선생님을 잘 만나야 한다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기침이 멈추질 않아서 밤잠을 설쳤어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1.2 틈틈이 안아 줘요.
3. 아침에 일어난 딸 들에게 "너는 무슨 꽃이야... 아침에 일어난 얼굴을 볼 때 마다 이슬 머금은 꽃 같아"하니
아이가 행복한 얼굴로 답을 주더 군요...
4. 특별히 못 했어요.
5. 영어책 3권, 한글 책3권 정도...
6. 마트 구경으로 대체 - 남편 먹을 예쁜 낙지 사러 왔는데 정말 예쁜 것 주세요. 하니 한머리 더 주시네요.
딸 아이가 행복해 해요.
7. 시어머니와 맛난 들깨 칼국수 먹기...... 이사를 한번도 안해봐서 집 알아보는데 그게 쉬운 게 아니더군요.
8. 고자질은 조금씩 정리해 줘요.. "해은이가 수도꼭지 물 틀어놓고 장난쳐요... 끄라고 했는데도 계속해요"
이 경우가 가장 많아요. 그래서 꼭 끄도록 한번은 정리해줘요. 싸울때는 일단 지켜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부모가 시비를 가려 준다는게 아이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불공평한것 같아요.
홍박샘 강연에 가려고 신청을 해 놓았는데 빨강머리 앤님 만나려면 머리나 가슴에 빨강 꽃이나 노란 리본 달아야 하나요?ㅋㅋㅋ. 이런 강의 한번은 꼭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못갔어요. 이번에는 운이 좋게 기회가 되어서
갑니다.
1.2 늘 항상 오케이랍니다.
3. 6. 오늘 남편이 시간이 나서 실내수영장으로 자유수영을 갔어요.
작년 여름방학때 한달동안 특강을 한 혜원이는 혼자서 발차기하면서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많이 놀라고 기뻤어요.
"혜원아. 어쩜 하다도 잊지 않았구나. 발차기 정말 완벽해.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자세도 정말 좋아."
그랬더니 더 열심히 하네요. 근데요. 정말 작년에 배울때보다 훨씬 잘하는것 있죠.
진현이도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수영을 한다고 제법 흉내를 내요.
누나처럼 발차기하는데...좋아하네요. 덕분에 전 걸어서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운동이 되더라구요^^
4. 수영장에서 엄청나게 했지요.
5. 주니비 챕터 두개 읽어주었어요.
7. 오전에는 학교도서관에서 책읽고, 도서관에서 만난 친한 엄마네 집에 가서 애들은 애들끼리 놀고, 엄마는 엄마끼리 라면먹고 커피마시고, 그리고 가족끼리 수영장에 가서 몸좀 풀었어요.
자유형이랑 평영...ㅋㅋㅋ벌써 10년이 지났는데도 실력은 여전하더라구요. ㅋㅋㅋ
8. 우리집은 둘째 진현이가 고자질을 하는 경우가 많네요. 둘째라 애교가 많다보니 눈물을 뚝뚝 흘리며 제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죠. 사실 얼마전까지도 그 도움의 손길을 거절하지 못했어요.
(사실 둘째의 애교에는 어쩔 수 없이 녹아내리네요.)
그럼 혜원이는 더 씩씩대며 화를 내요.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이해해라, 양보해라. 하면 더욱 화가 난다네요.
그래서 요즘에는 그냥 내버려둬요. 관심없는척하면서요.
그럼 하나는 씩씩대고 하나는 울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서로 "누나 미안해." "진현아, 누나가 미안했어. 근데 이건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거야. 근데 자꾸 진현이가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누나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제 다시 해볼까?" 하면서 설득을 하네요.
진현이가 무조건 이기려는 습성이 강해 게임같은 것에서 주로 부딪히거든요.
우선 혜원이가 크다보니 해결점을 찾아가더라구요.
싸울때는 오히려 무관심 한척하는게 더 나은 것 같아요.
혜원이가 1학년때 받아쓰기볼 문제를 10번씩 써오라는 숙제가 자주 있었어요.
그럼 혜원이는 5번만 써도 되는데 하면서 툴툴 거렸죠.
"혜원아, 물론 잘하는 아이들은 5번, 아니 1번만 써도 틀리지 않고 다 맞을 수 있을거야. 근데 아직 많이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10번도 부족할 수 있잖아. 근데 선생님이 누구는 1번, 누구는 10번이라고 하시면 10번 쓰게 되는 친구는 얼마나 챙피하고 속상하겠어. 그러니까 모두 똑같이 10번 쓰라고 하시는거야."하고 말했던 적이 있어요.
이해를 하면서 하더라구요.
다해히 2학기때부터는 5번으로 줄었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컴퓨터가 이상했어요.
모니터는 켜지지도 않고 '아 새로 사야할때가 되었나보다'했는데
오늘아침에는 이렇게 잘 되고 있네요...참...
티비도 켜지다 말다 하고 컴퓨터도 그렇고 밥솥도 그런데...
도대체 뭐부터 해결해야할지...통장만 보면 답답하네요^^
스스로 해결점을 찾는 것 같아요.
1.2. 울 큰놈 뽀뽀 넘 즐겨요 지가 와서 쪽쪽쪽 스킨십도 좋아하고 애정표현도 잘하고 이뻐요 이뻐
3.엄만 울 영욱이 다 이뻐 넘 잘 생겼어
4. 줄넘기 하는 법 가르쳐 주는데 쉽지 않네요 말귀를 넘 못 알아 들어 내가 미쳐
5. 요샌 영어책을 잘 들고 오네요 근데 쏼라쏼라 하면 지어 읽어요 잘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ㅋㅋ 그냥 놔두고 지켜보고 있어요 잼나네요
6.자전거타기
7.살뺀다고 6시 전에 혼자 상차려 놓고 저녁먹기 근디 울 신랑 퇴근길에 피자 들고 들어 오네요 도움이 안돼 ㅋㅋ
8. 아이가 아직 어리다 생각하여 고자질 할 경우 그 때 상황에 따라 정리해주는데 앞으론 고자질을 못하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가야 겠네요
1.2. 사랑하는 가은아...
3. 오늘 새로산 퍼즐형 블럭에 꽂혀서리 열심이길래 "와.. 너는 정말 블럭의 여왕이야. 블럭천사라고 불러야 할 것 같애" 했더니 정말 "히히" 소리내고 웃대요.. ㅎㅎㅎ
큰 애는 한번에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읽었길래 제가 엉덩이 춤을 추며 congraturation을 해주었습니다. 완전 좋아해요.
4. 숨도 못 쉴 정도로 꼭 껴안아주기. 놓았다 풀었다 하면 희열이 느껴지나봐요.
5.핸리 앤 머지 읽고 조오~기 북클럽 4기 들어가서 살짝 미션 훔쳐다가 시켰지요. 그리보고 순서 맞추기.. 재미있어라 하네요. 진작 할걸..
6.롯데리아 무료 세트 쿠폰이 있어 마실 나갔다가 서점 들려 뭐 하나씩 건져서 왔지요.
7. 새로운 방법으로 커피 마시기.(프림이 안좋다길래 우유 뜨겁게 데워 커피랑 설탕 넣고 까페라떼 만들어 먹었어요.) '실컫 논 아이가 명문대 간다' 책 잠시 읽기. 퐁당퐁당 쑥쑥질하기 (틈날때마다 잠깐씩 들어오는 것)
8.너네끼리 해결해. 라고 합니다. 어쩔 땐 "이렇게 엄마한테 일러서 엄마가 동생을 엄청나게 혼내면 네 기분이 좋아질까? 엄마가 정말 아프게 때려주면 좋겠니?" 그렇게 말하면 애가 뜨끔합니다. 싸우도록 내버려 두는 편이지만 누구 하나가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것 같으면 둘이 떨어뜨려 놓고 서로 말하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 그러죠. 일종의 타임아웃
학교에서의 규칙은 따라야지 어쩌겠어요. 할 수 없어.. 라고 말하면서 시켜야지요.. 요즘에는 선생님께 따지거나 혹은 점잖게 가서 말씀드리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선생님들이 자존심이 있어서 절대로 수긍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것들도 견뎌내어야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발 앞에 걸리는 모든 장애물을 엄마가 치워주며 넓은 길을 만들어주어서는 안되잖아요.
1.2, 오케이~
3. 엄마는 00,00없인 못살아~
4. 안고 뒹글며 뽀뽀하기
5. 영어책 1권..
6. 산책 나가려했으나..둘째가 졸립다고 하는 바람에 큰 애가 많이 서운해 했어요..
둘째는 이미 잠들었고..큰애에게라도 하루 이야기를 들려줘야겠네요..
7. 싼맛에 여름 샌들 세일하길래 두켤레나 질렀어요..쇼파에서 잠시 빈둥대기
8. 우리집은 둘째보다 큰애가 더 많이 와서 얘기를 해요..
크게 반응은 안하고 하지마라..정도..
그리고 상대방 입장에서 어떻겠니..하며 얘기해줍니다.
둘째는 변명도 하구요..
되도록이면 별로 끼어들지 않으려고 해요..
저도 가끔 자매들끼리 서로 단련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