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 8/17
집듣 - Easy strotys[What Mona want, Mona gets], 아서 어드벤처 4권
읽기 - 안젤리나 발레리나 2권, 한솔북룸 2권, 원더랜드 과학동화 1권
읽어준책 - 안젤리나 발레리나1권, 꼬네전래 도깨비감투
DVD - 아서 40분
둘째 희철군 한글과 영어 리딩이 시작되어서 둘 모두에게 신경쓰려니 매일매일 시간이 부족해요..ㅠㅠ 그래도 놀이터는 2시간이 기본... 힘들어요...
다영이 8/17
집중듣기는 제레니모 #3 삼일에 걸쳐 다 들었어요. 요즘 공부양이 저조하네요..
저번달에 들었던거 반복해서 듣는데도 진도가 잘 안나가구요.
오늘 아서듣고 리텔링했는데 중간에 수민(둘째)가 훼방을 해서 녹음은 못했어요...
이거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려고 하는데,
헷갈리지 마시고 잘 기록하셨으면해요......
어머나...여러분 ~~반가워요..ㅎㅎ.
다시 하고들 계시네요? 전..직장을 옮기느라..바빴어요..
그간..여행도..경주,거창 등..3박 4일 다녀오고..간만에 들어왔더니..ㅎㅎ.
잘들 지내셨나요? ㅎㅎ
온김에..현승이는...오알티 기존에 없던거 구입해서..9단계 듣고 있어요..3권씩..한 30여분 되더군요..P96정도 되니 어쩔땐..살짝 지루해 한답니다.
한글책은 주로..
저번에 말씀드렸던 웅진 성경이야기 읽고 있어요..물론..제가..목터져라.ㅋㅋ..교회에서..매일 성경.혹 동화 읽고 스티커 붙이기를 하는데..이번달은 해보겠다네요..덕분에..저도 공부합니다..
역시..흘려듣기도..주로 오알티. 누나가 즐겨듣는 쥬니비 곁다리로..ㅋ..
요즘..디비디는 나일의 왕자.아서왕의 검.뭐 이런거..보구 있구요..
쓰기는 한번..일기 쓰구요..대충 불러주는대로 제가 받아적고. 옮겨 적는식으로요..ㅎㅎ.
큰 기대 없이....진행합니다..노니라..바빠서..
이번주는 전주1박2일 다녀올거구요.
경주는 역사책읽는 다현이를 위한..여행이었구요...간김에..공룡 엑스포 근처도 둘러봤답니다.뜨거워서..죽는줄..ㅎㅎ..
지난 주말..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다녀왔어요..사람 많더군요..ㅎㅎ.
제가 두서 없네요..반가워서리..ㅋ..
종종 들릴께요~
반가워 해주실거죠? ㅎㅎ
집듣 - 아서어드벤처 5권, Easy Stories-[Not like me]
DVD - 아서 1시간10분
흘려듣기 - Easy Stories-[Not like me]
소리읽기 - 꼬네전래 양초도깨비
오늘 저녁에 모처럼 짬이 나서 연따를 시도해보았지요.. 헐~ 채윤양.. 싫다고 휘리릭~ 도망가버리네요.. 정말 앉혀놓고 제대로 시켜보고 싶지만...ㅠㅠ 당분간은 리스닝에 올인하지 않을까 싶네요.. 계속 바깥놀이때문에 책읽을 틈도 안나고 집듣이라도 열심히 하자 하고 있어요.
정지버튼 누르고 재생버트누르면 소리나와요.(혹시 들으시려는분.. .)
모나더뱀파이어 보고 리텔링했어요.
거실에서 들으니 목소리가 쩌렁/ 쩌렁하던데..
리스닝은 저녁에 올리렵니다.. <8/16 리텔링>
일요일은 정말 변수가 많네요.. 교회갔다가 아쿠아리움 다녀오고 나서 밥먹고 잠깐 눈을 붙인다는게 그만 제대로 잠이 들어서 낮잠을 3시간이나 잤어요. 일어나니 저녁 7시.. 밥먹고 산책하고 들어왔는데 아이들이 아직까지도 잠못들고 있네요.
집듣 - 베렌2권
흘려듣기 - 베렌 1시간 30분, 아서 DVD소리 1시간
DVD - 아서 1시간 10분
소리읽기 - 한반도의 공룡
연따(연속따라하기)는요, 2,3초 늦게 오디오 소리를 따라가면서 그냥 들리는데로 따라서 말하는 거에요. 자주 들었던 DVD소리나 책으로 시작하면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구요. 다영이의 말하는 속도가 다소 늦는다고 생각되면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아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재미있어만한다면 원어민의 억양과 발음, 말하기 속도까지 제대로 익힐 수 있어요. 다영맘님께서 말하시는 책 한줄씩 따라읽기는 정따(정확하게 따라말하기)라고 하구요.. 작년에 잠깐 했었는데 채윤이는 3개월정도 하다 그만뒀어요. 글밥이 많아지니까 다소 힘들어하더라구요.
다영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덕분에 제가 리텔링이 뭔가~하고 찾아보았네요.^^
가은맘님이 스토리텔링에 관한 내용을 올려놓으셨던데......
컥.........제가 할 수 없을거 같은 내용.........
엄마의 할일은 멀고도 험하구나........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