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초1, 지우(Lana)>
cd듣기 2번, 엄마가 읽어주기 2번 했구요...

웍싯은 징징 거리면서도 ㅋㅋ 할 건 다하는 지우양 임돠...

북노트 그림이 ㅎㅎ 전 낙엽이 맘에 들어서 칭찬해 주었어요...
처음엔 집을 완전 조그맣게 그려서 엄마를 놀리더니 나중에야 제대로 그려주었네요 ㅋㅋ

간만에 maze 도 잘 해주었어요...
지우가 자라긴 했나봐요... 전에는 maze는 안하려고 하더니 용번엔 재미나게 해 주었어요...
초등 적응하기가 신체적으로 힘이 드는지... 요즘 좀 힘들어 하네요...
에고... 먹는 거는 다 어디로 가는 것인지...
봄을 코앞에 두고 바람이 무섭게 부네요...
꽃샘 추위라고 하기에는 춥고 무섭다는 ㅠㅠ
15번 노라(초3)
이번엔 씨디 3번 정도 들었어요. 미로찾기는 어려운 건 노라가, 쉬운건 동생에게 주면서 함께 했는데, 둘이 낄낄거리며 얼마나 재미있게 하던지...^^
은주리님 웍싯도 이제는 부담없이(처음에는 일단, 한장에 쓰여있는 글씨의 양 보고 놀람ㅋ) 잘 하네요. 특별히 아써는 제가 개입 안하려고 해요.
북노트도 지난번 아써했을 때보다 훨씬 더 세밀하게, 말풍선까지 잘 그리네요. 이번 기회에 모르는 단어 좀 외워보라고 했더니만,,, 그것까지는 제가 어찌 못하겠어요.ㅜ. 초3 영어 교과서 받아보던 날, "엄마, 영어가 쉬워도 너~~~무 쉽다!"고 말했답니다. ㅋ
이렇게 원영사랑님 따라서 조금씩조금씩 하니 정말 됩니다. 방장님, 항상 감사드려요~~ ^^
* 댓글은 밤에 와서 달게용~~ ^^




3번 휘(9), 철(6)
지난주 책읽기만 2번했는데..ㅠ 이번주부터는 집듣과 음독을 조금씩 꼭 해보겠습니다!
휘의 웍싯..^^


북노트는.. 자기가 그리기 쉬운걸 골라서 그렸네요.. 인상깊었던 장면을 그리길 바랬는데..ㅜㅠ
철의 웍싯..


인형옷 입히기 놀이~
아서책은 재미와 웃음을 줘서 읽다가 아이들이랑 깔깔거리고 웃었네요~^^
즐거운만큼.. 더 좋은 결과들로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아서책 꾸준히 집듣하고 있어요, 이번 워크싯은 조금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모를것 같은걸 맞춰주니 엄마는 기쁘답니다~
둘째 서윤이도 조금씩 실력이 느리게 늘고 있구요~
위의것이 서윤이 북노트인데 화나서 저리 해놨어요, 참으로 둘이 같이 진행하기 힘드니다요~

2번 하니
시디듣기와 엄마랑 읽기 2번씩 했어요.
이사 후에 미뤄뒀던 아이들 책상정리를 했는데
정리정돈을 정~~말 좋아하는 하니가 아주 좋아라합니다.
자기 책상 깨끗해졌다고요..
책상에 나란히 앉아 아서 웍싯을 했어요.
놀.라.운.건....
우리 하니가 파닉스를 조금씩 인지하기 시작했네요...와우!!!!
유치원다니면서 또 쑥 생활하면서 ABC익히고 파닉스 노래같은 거야 이미 불러알고 있었는데
단어 안에서 그 파닉스의 음가를 아는 건 사실 별개잖아요.
전혀 감을 못잡고 있던 터라
이제 1학년도 되었으니 간단한 파닉스책을 같이 해볼까 고민 중이였거든요.
학교 방과후로 저렴한 비용에 친구들과 놀면서 파닉스를 단순하게 익힐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전학온 이학교는 방과후학교가 거의 학원 수준으로 주 5회에 비용도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신청을 안했거든요.
그러다보니 단어쓰는 것 등등에 좀 아쉬움이 남아있던 때엿는데....
아서 웍싯을 하다보니 하니가 자음음가를 기억하고 발음을 듣고 찾아 쓰더라고요... 놀라운 일이죠...ㅋㅋ
웍싯을 탄탄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게속된 반복으로 아이가 잘 기억할 수 잇는 구조여서 더욱 강화가 되는 것 같아요..
다시한번 원영사랑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북노트는 아서와 Pal이 낙엽을 모아놓은 장면을 그렸어요.
아서는 그리기 귀찮다고..ㅠㅠ 빼놓았네요...


10번 하은이네~
이번 숙제는 하은이만 제출합니다.
오늘 너무 바빠서 일단 숙제 내고 퇴근길에 다시 들어올께요.
지금 이렇게 안올리면 숙제 제출못할까봐... ㅜㅜ

두번째 돌고 있는 책이여서 그런지 더 수월하게 하고있긴 하지만 아직도 수민이에겐 어려운 책이긴 합니다.
그래도 알파벳도 이젠 따라쓰고, rake, take 쓰다가 -ake가 같다고 엄마한테 먼저 말해주기도 하구요..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할까봐 '책이 어렵냐?'는 말도 평상시에 묻지 않았는데 아침에 원에 등원하면서 물었더니 ' 응 잘 모른다하면서도...그래도 leaves 같은 건 들려' 하고 말해주네요...
아주 더디가도 좋다 생각하고 계속 해보려구요..
요즘 영어 책이라곤 13기에서 하는 책 요거 하나 보네요..엄마가 더 부지런해야할텐데..
너무 반성되는 요즘이에요..
북노트는 전설의 마녀 시작 전에 부랴부랴 하느라 표지만 얼른 그렸네요~~







1번 진아/ 초2
역시 복습의 묘미는 이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2년전에 진행할 때만 해도 진아에게 Arthur책은 '보이는건 그림과 어려운 영어글자 하지만 엄마가 읽어주고 우리말로 해석해 주면 재미있는 책' 이었는데 지금은 몇개의 어려운 단어를 제외하고는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어느정도 내용 파악이 가능한 재미있는 영어책' 이 되었네요.
진아네 학교 리딩게이트 레벨표를 보니 Arthur는 1C~2A 수준의 책이네요.
북클럽 꾸준히 하고 엄마표로 하는 진아양, 일주일에 몇 번씩 영어학원 다니는 친구들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고 늦지만 영어는 마라톤과 같은거니까 지치지 않게 속도조절해가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침 먹으면서 CD3번 듣고 저녁에 2번 CD따라 읽었어요.



이제 웍싯은 혼자 읽고 진행 하네요.

아직 이른 봄이라 낙엽이 없어서 침대위에 이불과 배게 쌓아 놓고 한 참을 점프하면서 놀았어요.
12번 톰
큰 기대감에 첫미션은 모든 웍싯을 풀어주더니 점점 힘들다...어렵다...하기싫다... 로 이어지네요~~
그럼 젤 어려운거 빼고 . 하기 싫은거 빼니 그제야 조용히 하네요
그렇다고 너무 쉽게 가긴 아쉬워서 대신에 매일 cd듣기로 했지요
엄마 욕심을 버리고 가늘고 길게 가자는 말씀들 자주듣고 알고는 있지만 아직은 내려놓지 못하고
협상으로 제 욕심을 채웠읍니다.....ㅎㅎ







이번주는 두아이가 입학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읽기 듣기는 열심히 하는데 워크시트는 오늘 했네요.
부가시트들은 못했지만 워크시트만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주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17번 초4 로라
방학동안 잘 따라와서 그런지 숙제를 어렵지않게 해주고 있어요...오늘은 미리 올려달라고해서 올리는데 노트북이 안되서 씨름하다가 두시간만에 pc 와서 올려요 ㅠㅠ
그래도 이쁘게 숙제해주는 로라때문에 에너지 얻고 숙제 올립니다^^


14번 초2 제시카
모두들 긴장되는 3월 첫주 잘 보내셨나요?^^
어릴적 기억에도 이 시기가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해야 하는게 쉽지 만은 않았던 기억..
새학년 새학기 시작하는 친구들 만큼이나 엄마들도 심리적으로 신경쓰실일이 많을 듯해요.
주말에 푹~쉬시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래요*^^*
* 읽기, 듣기표

*북노트& 써머리
눈에 익숙한 그림이라..지난 북노트를 보니..모두 아서만 그렸네요..@.@
접시 들고 있는 아서..빗자루 들고 있는 아서..ㅋㅋ
아서 사랑이 지극한 지라..ㅋㅋ
미책미디방 완주한 기념으로 아서 DVD 3,4집을 사줬더니..
아침부터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ㅋㅋ
미션 마친 제시카..놀아라~!! 했네요..ㅋㅋ

* 워크시트
제시카 혼자하기 딱~좋은 워크시트예요..d^^b
마저 끝내지 못한 부분만 도와준답니다^^
maze 주제별로 모아 하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아요^^



11번 Elsa / 초 1
이번 주는 읽기와 듣기가 저조하네요. ^^;;

CD 듣는 중에 딴짓하네요. ^^;;;

북노트는 버스터가 우주에서도 보일 정도로 커다란
낙엽 더미라며~상상하고 있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그려주었어요~

워크싯 활동한 것들이구요~


소리내어 읽기는 분량을 반으로 나누어 읽었는데요~
앞 부분을 읽은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