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조엘입니다.
집듣 매일하고 음독 두번했어요.
더듬더듬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생각지도 못했던지라 칭찬해주었어요^^
그림을 잘 못그리는데 아서 그림을 매주 시도하다가 결국은 써머리로 가네요.


4번 데이빗입니다.
어제 아파트 뒷산을 갔는데 나무를 보며 empty tree하며 아는척을 하네요^^
역시 아는것이 힘이에요~~~ 아서책중 제일 잘 읽고 재밌게 공부했습니다.
집듣좀 하고 마지막 혼자 읽기 체크했더니 완벽하진 않지만 얼추 혼자 다 읽네요..
그것만도 저에겐 감동입니다~~~

24번 짱이입니다.
우리 아이는 낙엽을 가지고 논 추억이 없어서 아서를 부러워하면서 책을 읽었네요.
낙엽더미가 푹신푹신해요? 왜 낙엽이 안 긁어져요?... 질문도 많이 하구요...
이번 가을에는 시골로 여행을 좀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숙제 올립니다.

1번 초4 올리비아
웍싯이 쉽다하길래 너 이거 안보고 쓸 수 있어? 했더니 바로 꼬리를 내리네요.....
진짜 기본만 겨우하니 실력이 별로 늘질않는거 같아 걱정인데 그렇다고 더 하자고 붙잡고 있을 힘도 없고....
이건 거북이중에도 완전 젤 느린 거북인데..... ^^;;

5번 앤..... 이번주도 혼자서 열심히 했습니다....^^;; 아서는 웤싯이 재밌어서 그런지 하라고 하면 별말없이 알아서 해주네요....ㅎㅎ 그림그릴땐 좀 힘들었는지 참으로 간단?하게 그렸네요....
날씨가 갑자기 다시 쌀쌀해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25번 현수 유진이 입니다..학교간다고 바뻐서 웍싯을 다 못했네요..
피곤하다하면 ..그래 ..쉬어라..하고 해서 인지 부지런하지 못한 한주였네요..





12번 라파엘 (초1) 입니다


새학기 적응하는게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도 정신없고 힘들고 뒤죽박죽 이네요 ㅎㅎ
학부모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구나 정말 대단한 거구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ㅋ
학교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둘째놈 유치원 보내고 아침이 진짜 전쟁이네요
이런경험 처음이에요~~~~~ ㅎㅎㅎㅎ 웍싯보다 듣기 읽기에 집중 해서 많이 했는데
요번주는 라파엘도 부~~웅 떠서는 읽기 듣기는 두번 밖에 못하구 웍싯도 몰아서 후다닥 풀었습니다
뭔가 초등되니 안쓰럽다는 ?? 기분이 들어 놀자 놀자 ㅋㅋ 괜찮아 놀자로 유도 했던 엄마네요 ㅋㅋㅋ
2번 진현
자꾸 게으름을 피우는건 아닌데요....ㅋㅋㅋ
주중에는 제가 3일동안이나 세미나 참석으로 인해 아이가 살짝~ 방치가 되었답니다.
금요일부터 정신차리고 3일동안 책 듣고 한번씩 읽고 그러면서 진행했습니다.
진현이가 기특한건 저질체력인 엄마아들로 커서 그런지 엄마가 쉬고 있거나 누워있으면
제 옆에 자리잡고 앉아서 책을 읽거나 놀거나 그런 편이랍니다.
둘째는 그게 절~대 안되더라구요...ㅋㅋㅋㅋ
이번주에도 써머리 이외에는 아이혼자 CD듣고 해보겠다고 하길래 아이의 수준을 알지만^^
제 몸이 힘든지라 그래~했더니 이렇게 해냈네요.
물론 틀린것도 있어서 몇개 고쳤는데...... 참~ 고마운 아들인거죠?^^
잠시 기특한 아들땜에 주책스럽게 자랑을 했네요.


15번 제이
댓글로 팁을 주신 분들 넘넘 고맙습니다~
이번 미션은 책이 없지어서 포기하려고 했는데요..
책없이 할 수있는 워크시트가 있다고 알려주셔서 해 보았습니다.


20번 셀리나입니다.
책읽는건 어렵다고 하는데 CD듣는건 매일 들어야한다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해보자고 하네요... 그땐 잘 읽을 수 있다하면서~~^^





15번 제이
전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올려요.
제가 구입한 아서스타터엔 이 책이 없네요. 큰애때 산거라 그런건지..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출력까지 했는데 같은 책이 아니더라구요.
다른 책들은 다 있는것 확인했으니 담부터 착오없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

초3 kevin 숙제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