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5여 하이디
사정이 있어 늦었지만 올려요...
반복되는 내용이 있어 회차 진행될수록 익숙해졌어요.




36번 초3 도로시 입니다.
언제 올려야 하나 헤깔려서 해놓고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단어시험을 보아야 하는데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라 통과했습니다.(꽃, 씨앗, 과일(열매).).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이것도 같이 하려니 살짝 부담이 되기는 하네요..영어학원 보내기 싫지만..엄마 없는 시간 때우기용으로..가격대비 가장 좋은 방법이라 어쩔 수 없이 보냅니다. 영어학원 숙제가 많아서 이래저래 부담은 가지만..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14번 초4 엘리
엘리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어제서야 다 마무리가 되었네요.
여든여덟의 연세에 딱 사흘 자식들 애태우게 하시고 가셨는데
엘리도 많이 울었답니다. -.-
옆에서 우시는 다른 친척분들 위로해 드리며 함께...
임종부터 입관까지 쭉... 지켜보며
정말 사는 것이 무엇인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슬픔과 안타까움, 우울함, 막막함이 느껴지는 날들이네요^^;;
일단 숙제는 올리고 마음을 추스려야겠기에..
늦었지만 이 아침에 올려봅니다.
녹음파일도 올릴게요.








18번 초3 frank




너무 늦게 올렸네요.
시간 맞추려고 하는데..자꾸 늦어지네요..죄송해요~~
접하기 힘든 과학용어들을 읽고 한번씩 써보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된 문장은 어렵지만..
끝까지 따라가기만 해도
훌쩍 성장해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11번 초4 올리비아
저도 감기는 눈꺼풀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제출합니다.^^;;
우리 아이 실력에 과연 될까 정말 많이 망설이다 신청한 미과교였는데 할수록 같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이 흥미로운 분야이기도 하고 반복되는 단어들 지루하지 않게 익힐 수 있고 워크북으로 반복도 여러번 할 수 있구요.
저만 조금더 마음을 비우면 우리아이가 즐겁게 영어실력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거 같아요.(최대한 조용히 진행하고 있지만 순간순간 답답합을 참지 못하고 말투와 표정이 딱딱해지니 아이가 가끔씩 주눅이 들어서...ㅎㅎ)



29번 sunnykim
가족행사로 늦게 집에와서 동생재우고 숙제 올리려고 했는데 저도 잠이 들었네요^^;;
늦게 숙제 제출합니다..
지금까지 아이 혼자책읽고 워크싯하고 나뒀는데..뭔가 좀 찜찜^^;;
그래서 이번에는 정확한 해석을 아이와 해봤어요..
픽션글에 익숙한터라 해석 안하고 글의 흐름만 쫓아가면 되었는데,
과학책은 꼼꼼히 해야 될것같아서요..
어휘를 과학적 용어로 하는것부터..
(parents: 당연히 부모님으로 알고 거기서 멈추길래..모체라고 알려줬는데, 아직 초3이라 모체라는 의미를 잘모르더라구요^^;;)





16번 제이
제이가 이번주엔 열심히 했습니다.
여러번 읽고 단어공부했구요.
씨에 대해서 배우는 김에 좀 허접하지만 사과 먹으며 씨 골라내 씨의 내부에 대해 알아 봤어요.
콩도 꺼내어 알아보고 저녁엔 콩 넣어서 밥도 해 먹었구요.
녹음하고 워크시트도 풀었어요.








10번 오니
아이와 함께 읽어나가면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니 오니도 훠얼씬 재미있어하네요.
혼자만 하라고 내버려두지 말고 가능한 제가 옆에 같이 있어 줘야할까봐요.
아직은 문장을 만드는 것이 많이 서투른데
교과서 안에서 답을 찾도록 하고 그대로 써보기를 계속하니
그것도 좀 수월한 것 같아요.
오니가 CSI 어린이 과학수사대라는 책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 안에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이렇게 과학의 네분야를 접했었나보더라고요.
오늘 과학교과서 마무리하며 아이와 과학 이야기를 한참 했고
내친김에 미교과 나머지 책들을 분야벼로 나눠보았고
더 내친김에 4학년 1학기 과학교과도 같이 훑어보았는데
4학년 1학기 교과서의 4단원이 정확히 과학 네분야를 배우는 것이더군요.
오니가 아~~ 감탄사를 연발하는 밤이였습니다.
함께 책을 보니 나눌이야기가 더 많아져 좋네요..ㅎㅎ




9번 윤이
이번주 다들 바쁘셨죠?>
저도 윤이 새학기 준비에 둘째 유치원 입학으로 정말 바쁜 한주를 보냈네요.
게다가 주말엔 동생이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온대서., 동생네 아이들까지 4명의 아이들을 돌봤는데 ㅜ
지금 너무 피곤해요 ㅜㅜ
평일 노트 정리만 해놓았던지라..... 동생들 떠들고 놀아도 묵묵히 웍싯 같이 풀었는데...
세 동생들이 떠드는 소리에 어찌나 집중이 안되는지....
겨우 숙제해서 냅니다.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투정부리지 않고 웍싯 풀어준 아들에게
사랑표현 많이 해주었네요^^




연필이 연한심여서 흐릿하네요.
다른분들은 폰으로도 올리시던데.... 제 폰으로도 신랑폰으로도 사진이 첨부가 안되어서
너무 불편해요 ㅜㅜ
오늘도 그냥 눕고 싶은데 정말 있는 힘 다 모아 컴터 앞에 앉았어요 ㅋㅋ
내일 출근할 일이 걱정이네요 ㅋㅋㅋ

23번 찬영
영어과학책이라 걱정은 했지만..그런데로 잘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기대를 적게 한 탓일수도.
하지만 그래도 나보다 더 나은 것 같아서 고맙다. 하지만 난 오늘도 아이에게 큰소리를 내고 몇번 째려보기도 했다.
미안..아들..
신학기 첫주라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회사도 같이 정신이 없고..그래도 열심히 하느라고는 했는데..
아이가 둘이다 보니까..진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고생많으셨고, 이번주도 함께 화이팅해요^^







7번 쭈
새학년 새학기가 되어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적응하느라
조금은 힘든 한 주인것 같네요~~
몇 주 진행한 미교를 조금씩 적응하며 하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쭈는 시디가 고장난 관계로 많이 듣지는 못했고 10번정도 읽은 것 같아요




35번 황시온 숙제 제출합니다.
9번 서술형은 답안지의 도움을 ㅠㅠ
엄마가 이번주도 내내 야근땜 좀전에 아이랑 둘이 앉아서 휘리릭~ ^^;
cd 듣고 읽는 건 혼자서도 하는데 워크북은 아직도 엄마랑 둘이 헤메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해볼랍니다.












26번 초3 sunny
2번 듣고 4번 읽고 녹음했습니다.
웹사이트 리뷰도 했습니다.
Nectarine 이라는 복숭아는 털이 없다는 fact를 알려주네요.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32번 초4 로라
아빠하고 숙제를 했었는데 좀 진지(?)하게 하여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오늘은 혼자 해보라고 했더니 신이나서 했습니다..아빠하고 하는게 좀 부담되었다고해요^^
혼자서 cd 듣고 책 읽고 노트,포스틱 붙이기,웟싯 알아서 하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13번 마리 초6
저번에 댓글로 물어보신거 같아서...^^
6학년이니 시시해하지 안냐고....물론 쉽긴 하지만 그래도 영어로 진행하는것이니
그래도 나름 긴장한답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 저번에 세종과고랑 진행했던 경험도 있고
하니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마리는 영어학원에 다닌답니다 ^^***
어설픈 엄마표로 진행하다가 아이를 질리게 만들었고 수학도 집에서 하다보니
저랑 자꾸만 부딪히고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시기에 들어서기도 해서 이러한 저러한 이유로
영어학원을 4학년 12월부터 다니고 있답니다. 영어학원 레베테스트는
완전히 바닥을 쳐서 제일 밑에부터 시작했는데 성실한 아이이기도하고 욕심도 있는지라
무난히 레벨을 올라가서 지금은 그래도 제법하는거 같네요 ㅋㅋㅋ이건 엄마의 생각일
뿐이에요... 학원에 보내면서 제가 손을 놓고 제법하더니만 1년 다니고 슬럼프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두번으로 줄이고 집에서 영어책을 좀 보는 시간을 늘리고 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마리는 과학을 즐기지 않아요 제가 봐도 언어쪽을 과학이나 수학보다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쉬운것부터 시작하면 거부감이 없을꺼라고 생각했어요.
마리에게 물어보니 아주 즐기면서 하지 않지만 쉬운니 거부감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볼때도 그렇고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아요. ^^
이번에도 두번 읽고 집중듣기하고 아침마다 흘려듣기를 매일 하고 있답니다.










21번 알렉스
Hae seok suk~
thank you for your guiding~
I hope you enjoy school, too!!^^
알렉스가 일빠군요..
이제 5학년인데 아이가 직접
이런 북클럽에서 숙제 올리고 댓글달기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슬슬 연습이 시켜볼까...연구중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