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민(8세)
제가 이 숙제를 제출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이전에 읽었었는데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이제 이정도는 쉽게 읽어줘서 넘 감사하다는..흑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7세. 승찬.
지난 주는 미션에 맞게끔 봄에 어울리게 길동생태공원에 다녀왔어요.
개구리 알도 사진찍고, 버들강아지도 보았어요. 근데 사진은 없네요.( ㅜㅜ남편사진기에 있네요.)
낙엽더미 위로 삐죽이 올라온 새싹들도 보고요.
책은 여러번 읽고 cd도 들었는데 sniff의 뜻을 이제 알게 되었어요. cd를 먼저 들려줬는데 run과 stop,laugh가 들렸나봐요. 왜 멈춰요? 왜 웃어요? 라고 묻길래 책을 보면 알수 있다고 보여줬더니 아기때 봤던 한글책을 기억하더라구요. 관련책을 좀 읽어줬어요.에릭칼의 작은 씨앗책도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주말에 사둔 다육이들 분갈이하는 걸 같이 승찬이랑 했어요.
흙을 부어주면서 잘자라라 라고 말하는 아들의 모습이 참 예뻤어요.
한파가 오긴 하지만 곧 정말 따뜻해지겠죠?
8세/용용이
지난주 책장을 정리하고 용용이 입학을 기념으로 산 책상 들여놓으면서 윅싯한것들이 어디로 갔는지 발 달렸나봐여..ㅠ.ㅠ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이번주는 그냥 글로
책 매일 듣기하고 따라읽기 1번 했어요.
윅싯은 이번주껀 대체로 쉬워서 다 했네요.
이번주부터는 정신차리고 챙길께요.
숙제검사를 다하셔.. 죄송해요. 늦게 올려서

저 내일은 숙제검사 못할것 같아서 지금 했는데 너무 이른가요??
그리고 저 여기에 답글 어떻게 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일단 댓글에 올려놓을께요.
죄송해요 ^^;;
4세 희건, 7세 소윤 ^^
이번주 미션은 못하고 저저번주 bug dance 출력해놓은거 했어요...
야근이 많으니... 왜케 프린트물 챙기는 것도 어려운지... 에잉 ㅜㅡ
그래도 출력해놓으니 지나가도 찾아서 하게 되더라고요~~~ ^^
희건이도 함께 했어요... 출력해놓고... 소윤이꺼 희건이꺼 분리해봤네요...
숨은그림찾기도 아주 조금은 찾더라고요~~ ㅎㅎㅎㅎ
사진 찍자니.. 저런 표정을.. 둘째가 참 많이 큰듯해요~~ 소윤이는 뭐... ㅎㅎㅎ
워낙 커요~~~ 풉~~~

이번주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6세 안소희
소희가 새 유치원 간지 한주가 지났네요.
다행히 새로 입학한 유치원은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얼마전까지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아침마다 눈물 바람이였는데
소희가 큰걸까요? 새로 간 유치원이 좋은 걸까요?
아침마다 가방메고 즐겁게 가는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네요.
이번에 Happy day와 함께 빌려온 책들이 너무 좋네요. 추천합니다.*^^*
DK readers중 하나인 겨울잠 어디서 잘까?와 왜 북극곰은 긴겨울잠을 잘까요?랍니다.
책도 읽고 웍싯도 하고 미니북도 만들어 보았어요.
삐뚤빼뚤 알파벳을 그리네요 ㅎㅎ^^




밖에서는 사진이 올려지지 않아서.. 지금 이렇게 늦은감있게 올립니다.
서 지난주에 서울가서 밀려서 하지 못했던 워크지 한다고.. 이번주것이 부실하게되었네요.
밀린건 pass 하고 다음을 기약해야지...하려고하면 오히려 부작용이네요.
코를 킁킁으로 한글책 읽었는데.. 사진은 찍지 못했어요.
저희 지역도서관에는 책이 없더라구요.
저만 바쁜것도 아니고 다른 맘들도 나름 바쁘고 하실텐데. 잘하거 보면.. 제가 고개가 숙여지구요. 분말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나는 뭐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도들어요
3월 에너지있게 생활하려고 목표를 잡았습니다.
열심히 해볼께요.

Ryan 숙제제출합니다.
책 한권은 도서관에도 구비되어있지않아 관련책인 Hello reader 2단계 It's spring을 읽었습니다.
CD 있는 The happy day는 CD 반복해 들었네요.
모두 봄기운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요새 독감이 유행인지 독감예방주사 맞았어도 A형 독감에 많이들 걸리네요.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들..
미션 내주신 OJIBANG님 둘째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미션내주시느랑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6살 민정
오공쥬님의 추가자료를 지금 봤네요... ㅜ.ㅜ
keep해두었다가 꼭 해볼께요. ^^
책을 거의 구입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번 미션책이 빠졌었나봐요.
관련책만 조금 봤어요.

cherry blossom tree를 종이접기해서 만들어봤어요.
작년과는 달리 민정이가 종이접기도 혼자서 꽤 할수 있고


웍싯하기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관련책 읽었구요~
아무래도 초등 과학책이다보니, 좀 몸을 비비꼬드라구요~
그래도 읽고나면 어느날엔 과학용어 수학용어를 말하니 뿌듯하네요~
아이셋의 엄마라고 위안삼으며 책만 읽히지만, 다른 맘들이 워크싯,액티 사진보면 부럽습니당~


7세 유주.
The happy day만 도서관에 있더라구요. 예전에 한번 빌려본 적 있었는데 다시 빌려다 보았어요.
The year comes around도 관련 주제겠다 싶어 빌렸는데 시 같은 느낌이라서 아이의 흥미는 별로 였어요.ㅎ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나면 정말 봄이 오겠네요.
얼른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차가운 손이 싫어요.ㅎ

anna(7세)
이번주 책 2~3번 정도 읽었습니다. wake up, spring는 구매도 못했는데 도서관에도 없어서 못읽었네요. The Happy Day는 재밌게 읽고 워크싯 했습니다


쉬운워크지랑 수세기 워크싯 좀 해봤어요. ^^&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제이슨 7살
이번주도 미션책들만 읽어주었습니다.
도서관에서 2주일마다 책은 한아름 빌려오는데..몇권 읽어주지도 못하고 맨날 반납하네요 ㅠㅠ
제이슨이 유치원에서 오는 시간이 2시간 가량 더 늦어지는데 책 읽을 시간이 더 안날거 같아 걱정이에요.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텐데..잘 될려나 모르겠네요ㅡㅡ;;
해피데이는 한글판도 빌려와 읽어주었는데..미리 반납을 해서 사진에는 안 찍혔네요~


의빈 4살
1. happy day 읽기 할때 꽃에 향수를 뿌려놓고 sniff 했어요. 겨울잠이나 꽃, 감각에 관한 책 보았어요
2. 겨울잠 자는 동물들 보고 이불 꾸미기 .

3. 자연물 스티커로 꽃표정이나 얼굴 꾸미기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이라고 하네요.

4. blueberry, strawberry, peach, lemon 향초 네개를 사서 냄새를 맡아보았어요.
엄마가 만든 아로마램프에 초를 켜고 후후 불 끄기도 좋아했어요.
5. 고구마 싹을 보여주면서 sweet potato 라고 했어요. 엄청 자란 윌슨이라 불리는 sweet potato 를 보여 주었더니 그 사이를 벌려서 싹난 고구마를 올렸어요. 같이 자라라고 그런것 같아요. 윌슨 sorry..

7세 현우
지난 1주일동안 활동한 것이 없네요.
책만 2번 읽었어요.
1주일내내 시간많은 아이들..
아직 본격적인 유치원 등원일이 아니라서 엄마들이 함께 모여 같이 놀리자고 해서
아이들하고 매일 매일 놀았어요.
그러고 간 적응일 단 하루(금요일)!
그 날도 1시에 유치원을 나오면서 하는 말이... 4시까지 있고 싶다~~~~ ㅋㅋ
어제도 동네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매일 매일 놀아도 지치지않는 아이들.. ㅋㅋ
토, 일 집에 있을때는 있는 내내 심심하다며
"왜 유치원엔 토요일, 일요일에 안 가는거야?
유치원 가고 싶다~~~ 유치원은 놀이터야~~~" 이러믄서..
유치원 가는 날을 기다리네요. ㅍㅎㅎㅎㅎ
참... 많은 생각들이 제 머리 속을 지나갔답니다. ㅋㅋㅋ
제출할 숙제가 없으니, 딴소리만 하다 가네요.
이 번주부터는 정상 수업을 하네요.
처음으로 현우가 아침 8시 40분에 나가서 저녁 6시 20분에 오는 기간이라
활동은 못 할 것같고.. 책이라도 읽으면 감사해야겠어요. ㅎㅎ
6세 성지
코를 킁킁 이랑, the happy day 보았어요!
어제는 동생네랑 같이 수목원에도 가보았어요.
신나게 뛰어놀다가, 다리 아프다고 안아달라는 둘째덕분에 조금 힘이 들긴했지만, 오랜만에 따뜻한 날씨에
소풍을 다녀온것 같아 좋았어요^^
다시 꽃샘추위라는데, 기온차가 커서그런지 아이들도 저도 기침이 조금 나네요.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초2 제시카
한권은 아예 도서관 비치도서가 아니고, 그나마 한권은 대출중이더라구요..ㅠㅠ
좀 부지런했어야 했는데..^^;;
집에 있는 봄 관련책 읽고, 워크시트 해 봤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약간 긴장한듯 하지만..
작년 입학때보다는 제시카나 저나 한결 마음이 편안한것 같아요~!!
좋은 시간보내세요~!!








8세 요한
이번주 관련책을 구하지 못하고 키즈클럽에서 자료를 프린트해서 읽어주었어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힘든지 요한이 숙제도 못하고 그냥 잠들어버리기 일수라서 이정도로
마무리 지어야할거 같아요. 조금씩 학교 생활 적응하면 초저녁에 잠 들어버리는 일은 없을 거예요.


봄을 중심으로 워크지를 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많은 자료를 올려주시고 자료만큼이나 열심히 해야 하는데 말이죠
늘 의욕만 백배고 실천은 쬐매씩 하고 있어요.
행복하세요^^
둘째가 그래도 열이 내려가서 다행이예요. 아이들 그 나이에 많이 아파요. 조금 더 자라면 좀 덜 아프고 겨울 잘 나게 되더라구요. 둘째 아프고 나서 무슨 재롱을 부릴지 기대가 되네요.
아픈 아이도 돌보면서 숙제까지 내주셔서 감사해요. 소율아 빨리 나아라.
그나마 미열이라니 다행이네요..
빨리 컨디션 회복하길 바랄께요.
알찬 미션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아픈 와중에도 미션을..감사합니다!
아픈 아이때문에 힘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늘~ ojibang님의 열정에 감탄하곤 해요^^
얼른 귀여운 둘째가 낫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