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샵............음
바로 접수입니다.'
629. nate the great
630. what up
631. nate the great
오늘은 많이 늦었죠!!
지훈이 재워놓고 왔어요.
일찍자야하는데
엄마가 일찍(8시) 오는 날은 지훈이가 늦게 자는 날이에요.
엄마 욕심에 한자라도 더 보게하느라구...
장기적으로 그냥 일찍 자는게 더 좋다는걸 알면서도..
더운 날씨에 놀이터 땡볕에서 2시간을 내리 앉아있었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거리네요.. 그래도 작년엔 희철군 쫓아 다니느라구 앉아있질 못했으니 올해는 팔자(?)가 좋은 편이지요.. 근데 한해 한해 나이먹어서 그런지 작년보다 더 힘든 거 같아요..
오늘 채윤이는,
집듣 - 베렌2권
소리읽기 - 베렌1권, 맥스&루비 2권, 스텝인투 2단계 1권
DVD - 티모시 1시간30분
들었어요. *^^*
현승이는 어제는 그간 들었던 오알티 5단계책를 읽고 있구요..오늘아침엔 6단계오알티 3권 들었습니다.
근데..현승왈..
엄마 한권씩 하자더니 왜 점점 늘려요? 헉...들켰다...
그리스로마신화 작년에..쑥에서 5권인지 하던거 샀어요..근데..여기친구들한테 쉬울거예요..
삼국유사는 퍼킨스거랑 교원꺼 띄엄띄엄 보고..제대로 보지도 않고..으랏차차로 저를 괴롭힙니다.
잠안자고..
위의 책들은 초1학년 누나를 위한 책이구...실제로..누나가 요즘 2번씩 읽고..며칠전부터 으랏차차로 진입했답니다.. 그런데..역사를 넘 빨리 읽힐 필요는 없답니다..
저도..예상외로 갑자기 역사로 나가서..어쩔수 없이 눈빛 쫒아가기는 하지만요..
키드샵은 저도 가끔 들어가곤 해요.^^
오늘 아침은 어제 읽던 어스본 영 리딩 Martin Luther King chapter 5 (chapter 8중에)까지 읽었어요.
재미도 있지만 쉽지많은 않은 내용이어서 다영이에게 이야기해줄것들이 많아서
오늘은 진도가 많이 못 나갔어요...벌써 곧 저녁이겠네요...
다영이는 4시에 놀이터 나가면 6시 넘어서 집에 들어오거든요...........^^
요즘 다영이 EBS영어TV에서 Quantum Ray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