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스티븐 초1
오늘 스티븐이 입학했어요.^^ 정말 아이보다 제가 더 설레고 떨렸던 날이네요. ㅎㅎ
오늘은 아이랑 친구랑 같이 실컷 놀고 저녁 8시 넘어 들어와서..아이 재우고 다시 일어나 이제서야
올립니다. 숙제 늦어서 죄송해요.
아서 젤리빈 이야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이주간 하다보니, 밤에 누워서 아빠한테 책을 외운대로 이야기해주네요.^^
젤리빈 게임도 단순하지만 좋아해서 가끔 해주려고요.



32번 초1paul
오늘 폴은 입학식을했어요.
지난주 연휴와 졸업식 각종행사로 다 하지 못하고 오늘 입학식다녀와서 여유있는 오후시간에 마무리했어요.
유치원때보다 일찍 집에 오게 되니 오후시간에 이렇게 시간을 보낼 것 같아 설레이기도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하는 날이였네요.
초등학교에 잘 적응했으면 바램입니다.



33번 유승
드뎌 오늘 초등입학햇네요~
간단히 오늘은 끝나고 왔는데 당장 낼부터 급식을 시작한다네요~^^
앞으로 덜렁대는 아들녀석 어찌 잘할라나 걱정입니다. ㅋㅋ 사실 저도 자주 깜박거려 그게 젤 걱정이구요~^^
이번주 책도 예전에 읽은 것을 기억하네요^^ 기억 못할 지 알았더니만....
지난주 졸업하고 왠지 학교에서 고생이 창창할 아이가 왠지 안쓰러워 그냥 펑펑 놀렸네요~
이번주도 13기 북클럽 화팅입니다~!





29 초1 조셉
오늘 드디어 입학식을 했네요. 즐거운 학교 생활 되길 바래봅니다.
이번 북노트는 chocolate egg만 그렸네요. 다음 책도 너무 기대됩니다.


18번 쭈
모처럼 오전시간을 조용히 보낼수 있어서 참 좋네요ㅎㅎ
쭈는 그림 그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모해서 그렇게 하지 말라했어요~~
당췌 영어공부를 하는 건지 미술공부를 하는 건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요번에는 아서를 그려놨더라구요 ㅋ



23번 제이슨(7세)
컴퓨터가 이상해서 핸드폰으로 올리는데 처음 올리는가라 제대로 보일런지 모르겠네요.
이번주는 매일 읽기와 듣기를 진행했습니다.
아서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 재미붙여 줄려고 DVD도 보여줬는데..반응이 그닥이네요ㅡㅡ;;
D.W.는 좋아했는데..아서가 좀 더 어려워서 그런가..흥미를 안 보이네요..
엄마맘만 앞서 나가..아서어드벤쳐까지 구입해 두었어요^^;;




28번 Emmet(초2) 숙제 제출합니다~^^
내일은 개학이고, 2학년이 됩니다.
새로운 담임선생님에 대한 기대반, 걱정반인 엄마와 아들입니다.
새로운 시작으로 마음이 바쁘겠지만, 책읽기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명절연휴 주간에도 열심히 jelly beans를 읽었던터라, 이번주에는 아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서 읽으라고 했더니 Arthur's tree house를 읽으며 즐거워 했답니다.
오늘은 웍싯을 풀기 위해 jelly beans를 읽긴했습니다~ㅎ

21번 라이언 숙제제출합니다.
내일은 개학이네요. 실감이 나질 않는지 내일 진짜 학교가는거지?하고 묻네요.
저도 같이 책을 봤는데 전 등장인물들 이름이 헷갈렸는데 아이는 잘 기억하더라고요.
그만큼 흥미있는 책이어서 몰입해서 보는 것 같아요.
워크북 완료하고 다음 차를 기대하며 숙제 올립니다.


26번 현우(7)
설 연휴 이후에 전주랑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왔더니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ㅎㅎ
조금 전에 태권도 가기 전에 얼른 해치웠어요. ㅋㅋ
그 중에서도 책 뒤편의 게임이 재미있다고 해서 2번이나 했네요.
결과는 2대 0 으로 현우의 완승~^^
써머리 노트는 현우가 불러주고, 엄마가 적었어요.

B팀 30번 채니
주말을 맘 편히 보내려고 부지런히 했어요.
오늘은 읽어보기와 부가 활동만 하려고요.
이번주 Arthur's Jelly Beans 를 재미있게 읽고 채니가 한말은...
"Jelly Bean 찾기는 재미 있겠는데...바닥에 떨어진거 그냥 먹어도 되는거야?" 라네요 ㅋㅋㅋㅋㅋ
"아서가 왜 일등한거야?" 물었더니 대답도 잘하고...
이해는 잘 하는것 같으니 다행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