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초2 데이빗.
집중듣기하고 책 읽어주기는 하는데 어렵긴하네여...
단어 만이라도 알고간다 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ㅎㅎ ㅎㅎ


내용파악 다는 안되도 그림과 문장 찾는거 보면 또 희망을 갖네요...^^
화이팅 !!!
24번 짱이입니다.
오늘 새학년이 되었네요~
입학한 친구들도 새롭게 올라간 친구들도 모두 좋은 한해 되시구요^*^
숙제 올립니다. 우리 짱이는 책을 읽을 때, 자신을 등장인물이라고 생각하곤 읽네요.
깔깔 웃다가, 어떤 부분은 고민도 하면서요...
마지막날에는 jelly bean을 먹으면서 마무리 했어요~~

1번 올리비아 초4
시간은 많았으나 숙제할 시간은 없었다는......
명절 마지막까지 동생네랑 같이 있다가 이틀 후 어린이집, 유치원 방학한 동생네 애들 맡아서 봐주고 토요일 한숨 돌리고 일요일은 다른 북클럽 제출일이라 겨우 그거 끝내고 아서 지금 읽고 쉬운거만 골라서 후딱 했습니다. ^^;;;
이제 저도 나이가 들어가는지 이거 한 번 읽어주기도 힘드네요....ㅎㅎ
진짜 북클럽 아니면 책 읽어주기 은퇴했을지도 몰라요. 11년째 책 읽어주고 있으니 달인이 되어야 할텐데..ㅎ


21번 초4 조엘
즐겁게 진행하고 매일 듣고 세 번 읽었어요.
아서 덕분에 동네에 있는 세계수입과자점에서 3200원짜리 젤리빈을 구입했다지요^^
가격에 비해 양이... ㅠㅠ
몇개 들지는 않았는데 편의점에서 파는거보다 크기가 조금 더 크더라구요.
얻어 온 큰 사탕통에 바닥만큼 깔리는데 더 채워보겠다고 먹지않고 호시탐탐 더 사달라고 요구를 하네요.
일주일용돈에 넘어버리는데 말이죠^^;;
아직 써머리를 완전히 영어로 정리를 못해서 중요하다 싶은 내용 책에서 골라쓰기로 했어요.
언젠간 좋아지리라 믿고 진행할께요.




25번 현수와 유진이 입니다.. 젤리빈 책이 아이들에게 넘 길어서 좀 힘들어했지만 구정연휴로 길게 천천히 했습니다. 그래도 여유있게 해주어서 다행이었네요..그래도 쓰기는 ㅠㅠ 넘 힘들어하지요..
항상신경써주시는 선배맘들따라서 열심히 해보아


야 겠어요..저도 언젠가 그런 선배맘이 될수 있을까요?..


5번 앤.....
드뎌 개학했네요....ㅎㅎ 앤은 이번엔 혼자서 척척? 잘하고 사진까지 직접 찍어놓았네요....ㅎㅎ
근데 틀린게 있어서....-.- 나중에 고쳐서 사진엔 틀린걸로 찍어지고...ㅜㅜ
제가 급체로 누워있었더니 엄마 생각해서 저리 혼자해놨네요....ㅎㅎ 그래도 대견하지요...^^
그나저나 게시글미션 우찌할런지 걱정이네요...ㅠㅠ



2번 peacemk4 진현입니다.
늦은 시간이 올리게 되네요.
진현이는 arthur가 상당히 마음에 드나봐요.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염려는 되지만 그저 좋고 신나서 진행하고 있으니 이 미션이 끝나고 나면 더 많이 성장하겠죠^^
틀리기도 해서 다시 반복해서 체크한 부분도 있구요. 이번에는 혼자 써머리를 하는데 책을 보고 슬쩍^^하면서 쓰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어디인지?ㅋㅋㅋㅋㅋㅋㅋ

20번 셀리나입니다.
게시글 미션 부담에 포기하자고 하니 우리딸 안된대요.
아~~~ 어려워요 게시글... 다들 넘 잘쓰셔서 부담 백배...

15번 제이
요즘 제이가 하고 싶어하질 않아 애를 좀 먹었어요.
자꾸 놀려고만 하고.. 오빠도 좀 방해하고.. 심술이 난 모양이에요.
숙제만 겨우 했습니다.
써머리할때도 혼자서 쓰긴 했는데..스펠링이 온통 다 틀렸더라고요.
고쳐주려다가 살짝 참고 나중에 고쳐줘야겠어요


12번 라파엘 입니다


명절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지병이 있는지라 명절이나 집안 행사라도 지내고 나면 피곤함을 감당 못하여
휴유증이 오래가네요... 거기다 조금지나치면 인대손상이 오는지라..이번엔 왼쪽팔에 와서..
댓글 달기도 힘들어 게시판에서도 눈팅만 주구장창 했었네요 ㅎㅎ일주일간 계속 누워만 있고
아이에게 책과 씨디만 열심히 듣고
읽으라 한뒤 몰아서 워크싯하게 했습니다 ㅜ 원랜 매일 조금씩 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눈치는 있는지 군소리 않고 따라와준 아들에게 고맙네요 . 다들 건강에 또 건강 하시와요~~

초2 kevin 제출합니다. 제가 양팔에 깁스며 붕대중이라 당분간 숙제만 겨우 올리고 댓글을 못달게되었네요.
당분간 댓들 못달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16 번 Amy 숙제 제출 합니다~ ^^
한번 깜빡 하고 숙제 제출 못한것을 아이가 제 약점으로 잡아버렸어요 ㅠ ㅠ
" 엄마 또 안내면안돼~ 그럼 나 안한다 ! " 이러는거있죠? ㅋ 앞으로 꼬박 꼬박 제출 하겠습니당~
그나저나 게시글 미션 해야하는데~ 워낙 고수분들 많으셔서 ~
글쓰기 초보는 뭘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시간만 가네요 ~


7번 예비초3 릭 숙제제출합니다~ 1빠네요 ㅎㅎㅎ
1등으로 숙제 제출하고 싶다며 열심히 후다닥 했네요 ^^
북써머리랑 은주리님의 writing 빼고는 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해 주네요
역시 쓰기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웍싯을 부담없이 해주니 뭘 더 바라겠나 싶습니다. ^^
다시 한번 이 좋은 자료를 아낌없이 나눠주신 원영사랑님과 은주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