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강원도갔다 왔어요. 지금 9시 넘었네요..
오늘 저녁에 시간이 좀 나서 듣기 했어요. 주디무디 1권 3일에 걸쳐 오늘 다 들었어요.
너무 덥네요...
주디무디는 내일부터 다시 반복할까 하구요...
너무 더워서 힘이 하나두 없네요...
다들 더위 잘 이겨내세요..
채윤이도 아침에 베렌 집듣 1권하고 마냥 놀고 있네요. 아.., 교회 갔다오는 차안에서 언아이캔 2단계 책 흘려듣기 40분 정도 했고, DVD 맥스앤루비 40분 정도 흘려듣기 했네요..
집 베란다에 패딩풀 꺼내놨더니 물장구치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아무래도 저러다 피곤해 잠들지... 싶네요.. *^^*